신완이가 다쳤다니 얼마나 놀라셨어요?
뼈에는 이상이 없다니 불행중 다행입니다.
제 친정조카는 추석에 할머니댁 왔다가 마을대항 축구대회에 참석했다가
인대가 파열됐다더니 몇일전 인골 인대인가 뭐를 넣고하는 수술을 받았다네요.
축구를 좋아해 중학교때까지 축구선수로 활동하던 아인데 이제 축구 못하게 되었다고
운다더군요. 그저 탈없이 무럭무럭 잘들 자라주길 바래 봅니다.
산성님, 소공원의 꽃들 즐감했습니다.
애고~ 이거 큰일 날뻔했군요.
계단에서 다치면 크게 다치는 수가 많지요.
골절이 없어서 정말 다행입니다만 많이 걱정되셨겠습니다.
그래도 꽃들은 그대로 놔두진 않으시군요.ㅎㅎ
신완이가 빨리 나아야 할 텐데...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신완이도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