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j87042003/64238
꽃과 나비, 그리고 벌하루 집에서 쉬는대 답답하여 디카를 들고 나가서.................일자:2009년 10월 24일(토요일)울님들~! 10월의 마지막 주일도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이 가을에도 봄 같은 풍경이네요
마지막 안간힘을 쓰고 있는 곤충인것 같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죽은듯이 매달려 있기에 건드려 봤더니 조금 움직였습니다. 동면을 하듯 살이 쭉 빠진것 같았지요.
무지 예쁩니다. 모십니다.
예~~~!!! 형님~~~!!! 화석님 말씀처럼 무지 이쁘네요~~~ㅎ
나비와 벌이 얌전하게 산성님의 모델이 되어 주었군요 두번째 나비 사진이 최고 예뻐요 ^^
예뻐요~~~ 산성님^^ 가을이 무르익으면서 길가에 제법 낙엽이 쌓여가네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낙엽 위를 걸으면 마음이 따뜻해 질것 같네요.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시작하는 월요일, 행운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네에. 나비도 부전나비와 벌도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산성님. 전 사진 찍어본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집주변이라도 카메라 들고 나가봐야겠습니다.
이름이 부전나비이군요.ㅎㅎ 잘 몰라서..부전자전이라고 하는것 같아 들렸습니다.ㅎㅎ
감사히 담아갑니다
http://kr.img.blog.yahoo.com/ybi/1/ad/db/cheon479/folder/11/img_11_485_13?1161410919.jpg 안녕하세요고락산성님!오랜만 입니다.단풍의 가을도 깊어갑니다. 우리의 입술로 복이 들고납니다 감사의 말이 늘입술에달려 있어야 합니다 얼마나 고마운지 고운말 함마디로 우리 서로 전하는 이가을 행복하시기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꽃마다 벌이나 나비가 앉아 있군요. 잘 어울립니다.
꽃마다 벌나비 사진을 잘 담으셨군요 그중에 두번째 나비 사진이 멋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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