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대 정리하는거 힘드실 것 같습니다
저 위에 상추쌈 삼겹살과 드시면 맛이 그만일 것 같은데요
단감은 끝도 없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요
에고 먹고싶어요 ㅎ
무우는 모두 나눠 주시고
사모님 마음이 태평양이십니다~~
쪽파가 굵지 않아서 김치 담가 놓으면 맛있겠어요
산성님 농장의 채소들 덕분에
눈이 즐거웠습니다~~~~~~~~~~~~~~~~
산성님, 무와 쪽파를 벌써 수확하셨군요.
그런데 치커리도 겨울을 넘기나 봅니다.
저는 꽃이 피면 죽는 줄 알고 있었는데...??
오늘도 사모님께서 파김치 담으시느라 고생이시네요.
울마누라는 뭔가 수확해다 줘도 고마운지 모르니 이거 비교가 안 되네요.ㅎㅎ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새로운 주일도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