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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09'속리산 단풍 산행기

월출산 산행이후 실로 오렛만에 산행을 하는 날인것 같다. 예전 같으면 무박으로 가야하는 속리산~! 고속도로가 발달되고... 국도도 잘 뚤려서 이젠 당일 산행이 가능하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룻밤을 보냈다.

일자:2009년 10월 18일(일요일)
장소:속리산(1,057.7m)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상주시 화북면.
코스:주차장--법주사입구--세심정휴게소--삼거리--경업대--신선대--문장대--중사자암
           --세심정휴게소--법주사--주차장.
소요시간:5시간 50분(산악회 부여시간 4시간30분)
인원:43명.

오전 6시 50분에 여수를 출발한 버스는 순천을 경유하는 동안 동행하는 인원이 버스에 빈자리가 없다. 조수석까지 가득....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버스가 4시간을 달리는 동안 휴식은 단 한군대에서만 5분정도 쉬었다.

버스안에서 우리 산행 인솔자는 속리산에 대해서 섬세하게 설명을 한다.
버스는 11시가 거의 다 되여서야 속리산 법주사 집단시설지구 주차장에 우리를 내려 놓는다.

주차장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정2품 소나무를 보았다. 유일하게 벼슬을 하사받는 소나무...
그러나 차 안이라 담지를 못했다.

정2품 소나무는 법주사로 들어가는 길목에 있는 수령 600여년의 소나무로, 조선 세조 때, 임금님으로부터 정이품이란 벼슬을 하사 받았다고 한다. 이 소나무는 마치 우산을 펼친 듯한 우아한 자태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다.

세조대왕(1464년)이 법주사로 행차할 때 대왕이 탄 연이 이 소나무에 걸릴까 염려해 '연 걸린다'라고 소리치자 소나무가지가 번쩍 들려 무사히 통과했다는 사연으로 '연걸이 나무'라고도 한다. 이러한 연유로 대왕은 이 나무에 정2품의 벼슬을 내렸다고 한다.

산행전에 속리산에 대한 상세 정보를 알고 오르면 더욱 의미있고 즐거운 산행이 될 것이다. 충북 보은군과 경북 상주군 화북면에 걸쳐 있는 속리산은 우리나라 대찰 가운데 하나인 법주사를 품고 있다.

정상인 천황봉(1,058m), 비로봉(1,032m), 문장대(1,033m), 관음봉(982m), 입석대 등 아홉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진 능선이 장쾌하다. 봉우리가 아홉 개 있는 산이라고 해서 신라시대 이전에는 구봉산이라고도 불렀다.

속리산은 산세가 수려하여 한국 8경 중의 하나로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봄에는 산벚꽃, 여름에는 푸른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가을엔 만상홍엽의 단풍이 기암괴석과 어우러지고, 겨울의 설경은 마치 묵향기 그윽한 한폭의 동양화를 방불케 하는 등 4계절 경관이 모두 수려하다.

속리산은 법주사(사적 명승지4호), 문장대, 정2품 소나무(천연기념물 103호)로 대표된다.

아름다운 산세와 흐르는 맑은 계곡물을 보면서 남긴 시들도 유명하다.

신랑 헌강왕 때 고운 최치원이 속리산에 와서 남긴 시가 유명하다.
"도는 사람을 멀리하지 않는데/사람은 도를 멀리 하고/산은 속세를 떠나지 않으나/속세는 산을 떠나는구나"(道不遠人人遠道, 山非離俗俗離山)

우암 송시열은 속리산 은폭동에서 다음과 같은 시를 남기기도 했다.
"양양하게 흐르는 것이 물인데/어찌하여 돌 속에서 울기만 하나/ 세상사람들이 때묻은 발 씻을까 두려워/자취 감추고 소리만 내네"

11시 50분에 산행을 시작...신발끈을 메는동안 일행은 벌써 보이지 않는다.
주차장을 가득메운 관광버스.... 많은 등산객들은 넓은 도로를 가득메운다.
인공폭포가 마음을 시원스럽게하고....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은 도로의 가로수도 마음을 들뜨게 한다.

꽤나 시멘트길이 길다. 법주사 일주문을 지나서부터 더욱 단풍의 색갈이 아름답다.
오늘 산행안내자는 부지런히 걸어야 재시간에 도착할 수 있다고 강조를 하였다.
A코스는 문장대--신선대--비로봉--천황봉에서 다시 상원암쪽으로 하산을 하는대 6시간을 주었고, B코스는 문장대-신선대-경업대코스로 하산을 하는대 4시간 30분이 소요 된다고 하였다. 난 처음로 법주사 코스로 속리산을 가 보기에 법주사를 보기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서 B코스로 선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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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시작점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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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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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로 가는 도로의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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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 일주문

일주문을 지나서 법주사 입구까지도 꽤나 먼 거리다. 법주사는 하산을 하여 시간적 여유를 갖고 둘러 보기로하고 .... 세심정 삼거리까지 가는 동안 계곡을 흐르는 맑은물과 가지각색의 단풍을 구경하면서 발걸음이 가볍다. 속리산 역시 여러가지 전설적인 이야기가 많은곳..... 세조가 목욕을 하고 피부병이 사라졌다는 목욕소를 지나... 세심정 휴게소가 있는 삼거리에 도착한다. 주차장에서 55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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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를 통과하여 세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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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8km지점 삼거리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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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소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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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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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심정 삼거리 이정표

많은 인원들이 거의 문장대쪽으로 오르고 있었다. 나를 포함한 4명은 등산로의 정체현상을 피하기 위해서 반대방향으로 오르기로.... 경업대--신선대--문장대방향으로....
군조대왕 태실입구라는 표지석을 지나 작은다리 끝엔 2개의 절구통이 있고.. 절구지에 대한 유래 안내판이 설치되여 있었다.

이 코스로 오르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널널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단풍을 마음껏 감상하면서 천왕봉, 상원암으로 갈라지는 삼거리를 지나, 비로봉 산장을 경유한다.
비로봉 산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벌써 먹거리를 즐기고 있었다.
새벽밥을 먹은 관계로 배가 고파서 우리도 조금 더 오르다가 계곡의 적당한 곳을 잡아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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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조대왕태실입구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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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심정 절구(2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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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업대를 오르며 본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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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왕봉과 경업대로 갈라지는 삼거리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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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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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하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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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

이제 가을이 짙어지고... 겨울이 가까워지나 보다......
점심을 먹고 추워서 더 이상 앉아있기가 어려울 정도... 우리는 서둘러 오르기 시작한다.
땀이 촉촉히 .... 그러나 아주 덥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세심정에서 1.5km지점에 또 하나의 휴게소가 있었다. 이곳이 아마도 금강 대피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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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를 한후 계곡을 내려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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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표시가 잘못 된 등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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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업대를 오르며 다리를 건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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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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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천시 대리가 가능한 바위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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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의 색갈이 가지각색이다.

이곳부터는 아주 경사도가 심하다. 중국의 산을 연상케하는 돌계단은 이어지고....
가파른 돌계단 오름길을 극복하고 나면 이젠 가파른 철계단..... 이곳은 임경업장군이
6년간 힘을 기르기 위해서 수련했다는 바위가 버티고 있었다. 임경업 장군이 잘랐다는 두쪽난 바위... 그 사위로 사람이 겨우 한사람이 지나 갈 수가 있단다.
그리고 경업대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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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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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파른 돌계단 오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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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다 본 돌계단과 아름다운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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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경업장군이 갈라놓은 바위를 지나 철계단 오름길

경업대에 도착하니, 속리산의 주능선이 한눈에 들어 온다.
곱게 든 산색이 아름답다. 마음껏 호홉하고....그리고 한바탕 된비알을 극복하면 신선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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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업대에서 바라 본 전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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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업대에서 바라 본 전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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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업대에서 바라 본 전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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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대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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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대 갈림길

천황봉--비로봉--신선대--문장대까지는 백두대간 코스다.
옛적 백두대간 시절을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오늘 천황봉을 생략한 것도, 대간 시절에 올랐던 곳이기에.....

이제 문장대로 걸음을 재촉한다. 상상외로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렇게 느린 걸음이 아니였는대...문장대까지 가는동안 또하나의 휴게소를 지난다.
기암괴석과 곱게 물들은 단풍을 구경하면서...... 문장대로 올랐다가 경업대쪽으로 하산을 하는 사람들과 자꾸 부딪치게 된다. 오늘 우리가 코스를 잘 선택한 것 같다.

문장대 직전에서 우리와 반대로 올랐던 일행들을 만나게 되고.... A코스를 선택한 일행도 만나게 된다. 문장대에 도착하니 많은 인원들이 문장대를 오르기 위해서 줄을 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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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로 가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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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로 가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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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로 가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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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를 오르는 사람들의 행열

내생에 문장대를 2번째 오른다. 3번을 올라야 극락을 갈 수있다니,... 한번 더 와야 될 것 같다. 문장대를 오르는대 기다리는 시간이 20분정도 소요.... 성질급한 일행들이 오르지 못하고 바로 간 회원이 많았다고 한다.ㅎㅎㅎ
문장대의 전설적인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마음껏 동서남북을 조망하고....

문장대는 해발 1,033m높이로 속리산의 한 봉우리이며, 문장대에 오르면 속리산의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문장대는 바위가 하늘 높이 치솟아 흰구름과 맞닿은 듯한 절경을 이루고 있어 일명 운장대라고도 한다. 문장대를 세번 오르면 극락에 갈 수 있다는 속설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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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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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를 오르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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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를 오르며 뒤돌아 보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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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를 오르며 뒤돌아 보고 2

1,033m높이의 문장대에 오르면 속리산의 절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신선대 휴게소에서 주변 풍광으로 청법대 바위의 웅잠함에 감탄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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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의 돌 홈(물이 고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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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에 서서 반대방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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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에 서서 반대방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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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에서 내려 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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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장대의 이정표

하산 시작점인 이정표가 있는 곳에서 시간을 보니.. 그리 많지않은 시간이다.
5시에 버스가 출발한다고 빠른 걸음으로 산행을 하라 하였는대.... 이곳에서 법주사까지 5.8km..... 그리고 법주사에서 주차장까지 거리가 있으니....서둘러 하산을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로 가끔 정체현상도 일어나고... 그러나 볼것은 보아야 하겠기에.....

세심성 휴게소까지 내려 오는대 3개의 휴게소와 중사자암. 복천암을 지난다.
휴게소마다 먹거리를 즐기는 등산객이 많았다. 특히 바위위에 버티고 있는 소나무가 인상깊다. 세심정 삼거리까지 1시간 5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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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길의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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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벽위의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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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바위골 휴게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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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바위골 휴게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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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심정 휴게소

세심정 삼거리에서 올랐던 넓은길은 오리길이다. 꽤나 긴 거리다.
33분만에 법주사 입구에 선다. B코스가 걸린 시간이 벌써 오바 되였다. 이젠  A코스가 써야하는 시간을 법주사에서 보낼 것이다. 법주사는 웅장한 천년 고찰이였다.
문화재 관람료가 3000원씩이란다. 비싼 입장료답게 경내가 깨끗하고 국보, 보물이 많은 사찰이였다. 일일히 다 설명은 못하지만....

 법주사에는 팔상전, 쌍사자석등, 석연지의 국보와 사천왕석등, 대웅전, 원통보전, 마애여래의상, 신법천문도병풍의 보물등 문화재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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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의 배치도

"구름 걷히면 청산이요,마음을 바꾸면 그 자리가 극락이다."
내가 지금 극락에 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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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로 들어서며 본 프랑카드


                                                 법주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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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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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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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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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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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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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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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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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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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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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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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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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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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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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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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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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주사에서 17

법주사에서 20여분 보낸것 같다. 오늘 B코스가 적당한 거리인것 같았다.
법주사를 나와서 주차장까지 20여분이 소요된다. 그 사이에 잠시 씻기도....
버스에 도착하니. 벌써 C코스 요원들인지 많은 인원들이 도착하여 하산주를 즐기고있다.  함세해서 먼저 목을 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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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 도착

계획된 시간보다 30분 이상을 더 기다려서야 후미가 도착한다.
내가 도착하여 거의 1시간을 기다려서 오후 5시 30분에 출발할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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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주로 피로를 풀고
 
여수에 도착하니 밤 10시가 거의 다 되였다. 모두 잠자리에 드는 시간....
마누라만 날 기다리고..... 집에 들어오니 안심이 된 모양이다.ㅎㅎ

울님들~!
    부족한 산행기입니다. 단풍구경도 하시고...
    속리산의 법주사와 문장대.... 백두대간의 능선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화석 2009.10.21  07:28

며칠간 파란불... 녹섹불이 애간장을 닳게 하더니... 이제 올리셨군요.

저 문장대... 1989년에 올랐습니다.
가다가 거짓말 보태서 계단 오르는데 100번은 쉬었을 겁니다.
무진 계단이 힘들더군요. 허벅지 굵은 사람...

근데 수수깡 같던 여사원 22세인가... 한방에 오르더군요. 얼마나 부럽던지...
역시 산행전문가이십니다. 모십니다.

오늘 인사는 새벽에 미리 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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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22  19:34

화석님~!
시간이 없어서 사진만 올려놓고 감추어 두었지요.ㅎㅎ
감사합니다.

탄곡 2009.10.21  08:52

70년대 말경에 한번 오르고 그 뒤에 오르지 못한 산입니다.
오랫만에 속리산을 같이 따라간 기분인데 아직도 문장대는 가보지 못했지요.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는 산행하기 좋은 시기에 속리산 산행 즐겁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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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23  06:45

탄곡님~!
속리산은 산정보다 오르고 내리는 코스가 더 좋더군요.
감사합니다.

아나스타시아 2009.10.21  09:16

대충 눈으로만 훝고 급히 성당으로 갑니다.
난 어제 소요산 다녀왔는데 산 입구부터 발발 기었어요.
어찌나 돌산이든지 함께간 일행 모두 다리에 쥐가 나고
나는 온몸이 밤새 두둘겨 맞은것 같습니다 지금...
그래도 새벽에 하도 꿍꿍거리니까 신랑이 맛사지 해주는 바람에 좀 결리던 부분이 부드럽네요.
우린 오늘부터 매일 성가 총연습에 돌입합니다.
ㅎㅎ 바쁜것도 즐겨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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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10.22  00:30

어쩌나 난 문장대 한번도 못 올랐는데...그러니 천상 극락은 못 가겠고
하느님이 계시는 천당이나 가야 겠네요 열심히 기도하고 봉사해서...ㅎㅎ
속리산 법주사는 일주일전 쯤 복지관 할머니들과 봉사활동으로 다녀 왔습니다.

고락산성 2009.10.29  05:20

아나님~!
바쁘시군요.ㅎㅎ
감사합니다.

고락산성 2009.11.17  08:48

아나님~!
그렇게 하세요.ㅎㅎ
감사합니다.

상록수 2009.10.21  11:21

산성님
정성 가득 담긴 산행기 모셔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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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30  20:00

상록수님~!
감사합니다.

머털이 2009.10.21  12:26

문장대의 돌 홈(물이 고여있다)ㅋㅋ
이사진이 꼭 머하는자세같네여 ㅎㅎㅎ
오래만입니다~~
언재나 변함없이 꾸준하시군요
저는요즈음바쁘다는 핑게로 게으름을피우고 있습니다
즐산하시구요~~~편안한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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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2  07:05

머틸이님~!
감사합니다.

수산 2009.10.21  12:48

멋진 속리산 가을 풍경을
너무 쉽게 구경하고 있지 않나 죄송합니다
....
한번 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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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2  07:06

수산님~!
좋은 산이지요.
구경거리도 많고...
감사합니다.

고란초 2009.10.21  14:31

산성님 속리산 산행기를 자세히 올려주셔서 즐감했습니다.
저도 과거에 두어번 올랐던 산인데 바위가 많아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단풍도 곱고 비경이 많군요.
산행 인파가 많아 다소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거리가 멀어 밤 10시에 귀가하셨어도 사모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군요.
산성님 이거 오랜만에 산행이라 기분이 한결 더 좋아지셨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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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3  08:18

고란초님~!
감사합니다.

Good아스 2009.10.21  18:10

정원의 모든 꽃 이미 시들었는데 노란 국화만이 기운 온전하네.
홀로 남다른 향기 품고서 뒤로 쳐져 봄꽃들과 앞을 다투지않네.
서리 내릴 즈음에야 비로소 향기 뿜고
이슬에 젖어 있으면 빛깔 더욱 곱다네.
떨어진 꽃잎 씹으면 온 뱃속 맑아지기에 님과함께 즐기려합니다.

오세요, 보세요, 즐기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고락산성님 ^^*^^
속리산 단풍 산행기에 추천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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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3  08:18

아스님~!
감사합니다.

joongjinbae 2009.10.21  22:38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1969년 중3때 어려운줄 모르고 올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법주사에서
직접 출발한 기억이 있네요. 개천을 따라 주욱 올라가서 힘들은줄 몰랐습니다. 정2품송,
그 나무가 600년이 되었군요. 40년전과 별 차이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모든것이 일어났던
40년인데..감히 600년과 견주네요. 보지못한 상가등 상업적인 곳이 많이 보입니다. 인파로 몸살을
앓게 생겼습니다,ㅎㅎ. 좋은 소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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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3  08:21

중진님~!
국립공원이나 도립공원등의 전 명산 진입로가
집단시설지구로 관광객을 상대해서 장사를 하지요.
좋은 현상이라 생각하셔야 합니다. 모든게 다 직업이니...
감사합니다.

말대가리 2009.10.22  12:57

ㅎ~~~!!!
형님~~~!!!
속리산 멋진 산행기 즐감 함니다~~~!!!
아름다운 단풍들이 울긋불긋
갈아 입은 속리산~~~!!!
속리산은 세번을 올라야 도?를 얻는다고
하던데 이날 형님과 같이 올랐으면 세번인데
아직 두번 밖에 못 올랐슴니다~~~!!!
속리산의 풍경들~~~!!!
눈에 선 함니다~~~!!!
문장대에서 묘봉쪽으로 바라보며
능선으로 이어진 기암괴석
봉우리들~~~!!!
형님~~~!!!
그날 갈려고 했는데
전날 마카 넉 다운 되는 바람에~~~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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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3  08:22

마두아우님~!
ㅎㅎ 감사합니다.

말대가리 2009.10.22  22:57

ㅎ~~~!!!
어디서 한잔 하시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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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3  08:23

마두아우님~!
하산주를 포함해서 버스안에서도..ㅎㅎ
감사합니다.

만송 2009.10.23  12:17

안녕하세요.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생각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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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3  08:23

만송님~!
감사합니다.

too1064 2009.10.24  03:04

안녕하세요 고락산성남! 오랜만에 문안드립니다.깊어가는
단풍의 가을입니다 속리산의 아름다운 풍경 기억이 아물
아물합니다 가을은 온 산천의 수많은 단풍들로 우리를 일깨
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자세로 단풍 한 잎을 보면서
삶의 소박한 진리를 알아낸다면 참 좋겠습니다.평온하시고
즐겁고 감사한 주말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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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3  08:25

툴님~!
가을은 시인들에게 많은 시상을 떠오르게하는 계절이지요.
감사합니다.

머털이 2009.10.24  19:45

속리산 ㅋ 오신다구 미리 야그를 하시고 오시지요 대전생막걸리 사질머지고 갈수 있는대 ㅎㅎㅎ

다음부터는 꼭욱 열락하세유~~

아름다운 산행 잘 보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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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3  08:25

머틸이님~!
ㅎㅎ 그러지요.
감사합니다.

천지수인 2009.10.25  07:08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203?1256297624.jpg

초대장

己丑年에 들어선게 엊그제 인것 같은데 벌써 春夏秋가
갔습니다.
가을의 끝 자락에서 우리가 이 10월을 그냥 보낼 수는 없습니다.
해서, 우리 이웃님들 블로그에 정성을 다 하시는데에 대한,
쌓인 노고를 우리 모두 함께 10월이 가기전에 25~31 까지 다 풀자고
자리를 마련 하였습니다.
오늘은 제가 모시게 되었고, 우담바라님, 마이클님외 한분 입니다
타수 때문.....
부디 오셔서 한 말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풍악이 울립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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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4  19:56

천지수인님~!
찾아갑니다.
한잔 잘하고 왔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천지수인 2009.10.25  18:31

고락산성님
어려운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축제여 참여하여 주신 은혜 잊지않겠습니다
거나하게 많이 드셨군요.
축하의 말씀 감사합니다.
조심해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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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6  09:49

천지수인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토끼 2009.10.25  19:11

산성형님
속리산 산행기 즐감 합니다 벌써단풍으로 곱게 물들어 있군요
산행기를 읽으면 서 바라보니 엣날에본 기억이 새롭읍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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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6  09:50

토끼아우님~!
감사합니다.

천지수인 2009.10.26  02:44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198?1256297624.jpg
♣ 날 마다 행복한 날 되소서 ♣ -하지만-♣ 오늘은 더 행복한 날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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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38

천지수인님~!
감사합니다.

천지수인 2009.10.26  22:54

받으시오 받으시오~
내술한잔 받으시오~
이술한잔 받으시고~
소원성취 열으소서~

맑은술 젖혀놓고 텁~텁한 막걸리 한사발 드시와요 ㅎ
아니, 자고로 선비는 맑은술 먹는것을 아시면서
나는 왜 막걸리를 주오 !!!

재미있지요, 김선달이라던가 전해오는 덕담이지요.

고락산성님
이렇게 관심주시어서 이 자리가 더
빛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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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39

천지수인님~!
넘 취했어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천지수인 2009.10.27  00:33

http://img.blog.yahoo.co.kr/ybi/1/60/eb/chungdoam/folder/60/img_60_2097_189?1256297624.jpg
♥ 날 마다 사랑하는 날 되소서 ♥ 그래도 ♥ 오늘은 더 사랑하는 날 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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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40

천지수인님~!
감사합니다.

dlawldus307 2009.10.27  19:29

♣. 힘들게 촬영하신 소중한 사진인것 같습니다. 앉아서 속리산 단풍구경을
잘헀습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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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6  09:51

dlawldus307 님~!
감사합니다.

dlawldus307 2009.10.27  19:42

◈. 참 부럽네요, 빡빡한 도시에 사는 저는 자연과 함께 하시는 님이 행복해 보입니다.
서울에 하늘은 온통 잿빛으로 드리워져 있고, 매연이 가득합니다. 바쁘신 가운데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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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6  09:52

dlawldus307 님~!
산 하면 서울 주변의 산들이 유명한대요....
서서히 등산을 시작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Good아스 2009.10.29  12:27

고락 산성님 안녕하세요.
국화축재장에서 숙식을 하다 집에 잠시 들렸더니
반가운 님의 글
접하고 기뿜에 들떠 오늘도 씽긋
미소지움 올리며
속리산 단풍 넘 곱고 비로산장길 즐감하며
오늘도 행복으로 쭈욱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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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37

아스님~!
감사합니다.

만송 2009.10.29  17:37

안녕하세요!
우리들은 확실히 가을에 많은 것을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래도 좀더 멀리 내다보게 되고,
오늘의 내 모습도 세심히 살펴보게 되며,
다른 이의 삶에 대한 관심도 더해질것입니다.
오늘 방문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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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41

만송님~!
감사합니다.

만송 2009.10.31  12:30

고락산성 님 ~
건강하시죠!
맑은 하늘을 보고 진실을 생각하면서
더 투명해지고 싶어지는 때도 가을입니다.
가을이 되어 즐거운 시간이 되십시오.
방문 감사합니다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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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42

만송님~!
감사합니다.

엘빈 2009.10.31  19:53

멋진 가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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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42

엘빈님~!
감사합니다.

명동백작 2009.11.01  09:00

속리산 다녀오셧군요.
가본지 한참되었는데 사징으로 잘 봣읍니다.
우린 어제 교회에서 사산의 천리포 수목원에서 야외예배보고 왓답니다.
양파 심기 마저 잘 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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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44

명동백작님~!
ㅎㅎㅎ 교회에 열심히 시군요.
감사합니다.

엘빈 2009.11.01  13:45

11월의 첫날, 사랑과 행복이 함께하는 기쁜날 보내시기 바랍니다*^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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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44

엘빈님~!
감사합니다.

tjjihn 2009.11.01  23:52

유서 깊은 속리산에
나 또한 눈과 마음으로 연합하여 그 등산을 즐겼읍니다
그 영광 기리 간직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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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46

tljjlhn님~!
감사합니다.

스마일 2009.11.03  17:22

속리산에 다녀오셨군요
옛날에 한 두어번 간 기억이 있답니다
즐감합니다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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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08:47

스마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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