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님, 이번엔 무우 김치군요.
알타리, 청무우, 김장무우 등등...
또다시 사모님께서 중노동을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ㅎ
속이 붉은 무우가 꼭 비트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잎이 비트와는 완전히 다르네요.
요즘은 무우, 고구마, 고추, 배 등이 다양한 모양이 많아 웃음을 선사하더군요.
산성님께서 캐오신 알타리 무우도 멋지게 생겼네요.ㅎㅎ
쪽파는 파김치나 파전을 해서 드시면 맛이 일품이던데...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