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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09'월출산 산행기

오렛만에 정기산행에 참가한 기분이다. 첫주는 동서 병문안을 다녀 오느라 참가를 못했고...
그동안 월출산은 수차례 올랐던 산이다. 그러나 천황사 들머리에서 구름다리를 통과 천황봉에서 바람폭포로... 또는 반대로 올라서 하산한적만 있었다.

오늘은 모처럼 종주를 한다기에 도갑사지역의 코스는 처음이라 요즘 강행군으로 피곤하지만
희망을 품고 종주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오늘 산행 안내자인 시연맹 회장은 길이 엄청 위험함으로 안전산행을 당부한다.

일자:2009년 9월 20일(일요일)
장소:월출산(영암) 808.7m
코스:천황사 들머리--바람폭포--갈림길--천황봉--바람재--구정봉--마왕재--도갑계곡
           --도갑사--주차장.
소요시간:4시간 30분(산악회 부여시간 6시간)
인원:32명

먼저 한국의 산하는 월출산을 이렇게 소개하고있다.
산에 대한 정보를 미리알고 산행하면 좀더 의미가 깊을 것이므로.........

전라남도의 남단이며 육지와 바다를 구분하는 것 처럼 우뚝선 산 월출산은 서해에 인접해 있고 달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이라고 하여 월출산이라 한다.

정상인 천황봉을 비롯, 구정봉, 향로봉, 장군봉, 매봉, 시루봉, 주지봉, 죽순봉 등 기기묘묘한 암봉으로  거대한 수석 전시장 같다. 정상에 오르면 동시에 300여명이 앉을 수 있는 평평한 암반이 있다.

지리산, 무등산, 조계산 등 남도의 산들이 대부분 완만한 흙산인데 비해 월출산은 숲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바위산에다 깎아지른 산세가 차라리 설악산과 비슷하다.뾰족뾰족 성곽모양 바위능선, 원추형 또는 돔형으로 된 갖가지 바위나 바위표면이 둥그렇게 팬 나마 등은 설악산보다도 더 기이해 호남의 소금강이라 한다.

바람폭포 옆의 시루봉과 매봉을 연결하는 구름다리는 지상 120 미터 높이에 건설된 길이 52m, 폭 0.6m의 한국에서 가장 긴 구름다리로 월출산의 명물이다. 사자봉 왼쪽 산 중턱 계곡에서는 폭포수가 무려 일곱차례나 연거푸 떨어지는 칠치폭포의 장관을 볼 수 있다.

월출산은 서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몰풍경이 장관이고,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꽃, 여름에는 시원한 폭포수와 천황봉에 항상 걸려있는 운해,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다.

월출산은 동백꽃과 기암괴석이 한창 절묘하게 어우러져 해빙기의 등산로로도 압권이다. 천황사에서 계곡에 이르는 1㎞ 남짓한 초입부부터 동백꽃으로 곱게 단장하고 있다. 하산길에서 만나게 되는 도갑사 부근에는 3월 중순 경부터 피기 시작한 동백꽃이 3월말이나 4월초까지 절정을 이룬다.

월출산의 운해는 평야의 들바람과 영산강 강바람이 맞부딪쳐 천황봉 정상에서 만들어내는 구름바다가 볼 만하다.

"달이 뜬다 달이 뜬다 월출산 천황봉에 보름달이 뜬다."  영암아리랑 노랫말이 말해주듯 월출산은 산 봉우리와 달 뜨는 광경의 어울림이 빼어난 산이다. 구름을 걸친 채 갑자기 우뚝 솟아 눈앞에 다가서는 천황봉의 신령스러운  모습, 그 위로 떠오른 보름달의 자태는 달맞이 산행의 명산이기도하다. 월출산 일대인 영암, 강진, 해남은 "남도 문화유산답사의 1번지"로 꼽을 만큼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는 곳이다.

천황봉을 중심으로 남쪽으로는 단아한 모습의 무위사, 서쪽에는 통일신라 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됐다는 도갑사가, 구정봉 아래 암벽에 조각한 높이 8.5m의 마애여래좌상(국보 144호) 등 많은 문화재가 있다.

무위사 극락보전은 국보13호, 도갑사 해탈문은 국보 50호다. 또한 도갑사 서쪽 성기동에는 백제의 학자로 일본에 논어와 천자문을 전해 아스카문화의 원조가 된 왕인 박사의 유적지가 국민관광단지로 조성돼 있다.

월출산 들머리로 가는 도중에 버스안에서 안내자는 오늘 종주를 할려면 구름다리 코스보다
바람재 코스로 천황봉을 오르라고 권유를 한다. 구름다리 코스는 엄청 밀릴 것이므로.....
구름다리를 새롭게 놓은 후에 가 보지 않았기에 구름다리로 오르려고 했는대.....

도갑사 지역으로 가는 코스도 처음이라, 일단 안전한 종주를 시간내에 하기 위해서 바람폭포 코스로 오르기로 하였다. 천황사 들머리에서 내린 우리는 일단 날씨가 좋아서 조망이 좋으므로
단체사진을 한컷하고 산행을 시작...........

조금 오르니 월출산 녹차를 무료로 시음하는 곳에서 한컵씩 마시고 곧바로 산길로 접어든다.
조금 오르면 구름다리 코스와 바람폭포 코스로 갈라지는 곳에서 바람폭포 코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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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출산 들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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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 들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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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거리에 설치된 산행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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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거리

삼거리에서 다리를 건너 바람재 오름길을 오르기 시작....
오렛만에 걷는 산길은 곧바로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오름길이 많이 정비가 되였으나
그러나 월출산 다운 돌 길이다. 바람폭포에 도착하여 구름다리를 비롯한 책바위 장군봉을 조망해 본다. 바람폭포는 거의 물이 말라버렸고,, 약수터에서 흘러 나온 물을 받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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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폭포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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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폭포에서 올려다 본 구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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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폭포에서 올려다 본 책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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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라버린 바람폭포

바람폭포를 뒤로하고 가파른 오름길을 오른다. 대단한 경사길이지만 어려운 길은 아니다.
200m쯤 오르다가 잠시 숨을 돌리고...뒤돌아 보면서 아름다운 전경을 구경하면서.....
6형제 바위가 올려다 본 곳에서 또다시 잠시 숨을 돌린다.

6형제 바위가 올려다 본 곳에서 또다시 한바탕 된비알을 극복하면 6형제 바위로 이어지는 능선고개에 이른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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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폭포를 지나 200m지점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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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면서 내려다 본 구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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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형제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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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면서 내려다 본 구름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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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면서 바라 본 월출산의 기암괴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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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면서 바라 본 월출산의 기암괴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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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면서 바라 본 월출산의 기암괴석 3

육형제 바위로 연결된 능선고개에서 다시 방향은 좌측으로 오른다.
이 길 역시 정비가 많이 되여 있었다. 오렛만에 와 본 산이라 자꾸 뒤돌아 보게 된다.
또다른 능선의 기암괴석도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영암벌판은 이제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었다. 구름다리 코스로 올라 온 길과 만나는 삼거리에 도착한다. 많은 사람들이 줄을이어 올라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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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선 고개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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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형제 바위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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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형제 바위의 건너편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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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려다 본 영암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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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거리 이정표

이곳에서 가파른 계단길을 오른다. 예전엔 밧줄을 잡고 올랐던 곳이다.
하늘로 이어지는 통천문을 지나서 다시 내림길을 내려, 좌측으로 다시 오름길을 올라 정상직전 능선에 올라서... 월출산 정상인 천황봉에 선다.

많은 사람들이 먹느라 정신이 없다...ㅎㅎㅎ
넓은 바위인 정상은 동서남북을 다 조망할 수가 있는 곳이다. 오늘은 특히 날씨가 맑아서
조망이 엄청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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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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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직전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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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출산 정상인 천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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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 바라 본 영암 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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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 바라본 월출산 서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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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 바라본 우리가 가야 할 능선길

정상을 버리고 도갑사와 경포대지역으로 이어지는 가파른 내림길을 내려온다.
대단한 경사도다. 지금부터는 내가 처음 걸어 본 길이다. 길이 얼마나 험한지 예측도 어려워 마음이 급하다. 그러나 안전하게.... 서서히.... 뒤를 돌아다 보며 조망도 하고.... 건너다 보면서....
이렇게 천황봉을 출발하여 35분만에 구정봉과 향로봉이 건너 본 곳에서 선두구릅과 합류한다.

이곳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걸을땐 덥지만 이곳에 앉아 점심을 먹는 동안은 가을바람이 몸을 스친다.
계절은 속일 수가 없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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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서 본 기암괴석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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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서 본 기암괴석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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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 300m지점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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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서 뒤돌아 본 천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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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근 바위라 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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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

점심식사를 일찍 끝낸 선두 5명은 먼저 출발한다.
나 역시 점심을 끝내고 구정봉과 향로봉 사이로 이어진 길을 걷는다.
바람재는 경포재지구로 하산한 삼거리이다.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산을 하기도 한다.
경포대코스 역시 내가 못 걸었던 코스기에 다음에 오면 필히 구름다리 코스로 올라서 경포대 코스로 내려 가리라고 혼자 다짐을 하고....

구정봉과 향로봉 사이의 능선에는 마애여레 좌상의 안내문과 구정봉의 안내판이 설치되여있었다. 이곳에서 한참을 갈등을 한다. 마애여레좌상까지는 0.6km이니, 왕복 1.2km가 된다.
한 40분이 소요 될 것 같다. 다녀 올 것인가, 말것인가~!

결국 안내판만 읽어보고 가던길을 계속 가기로 하였다. 서운하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오늘은 시간이 어찌 될지를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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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이 향로봉, 우측이 구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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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재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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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재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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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봉을 올려다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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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 본 천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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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서 본 기암괴석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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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봉 안내판
구정봉은 아홉마리의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이 조그만 돌에서 용이 살았다니....
전설치고는 허무맹랑한 전설같다. 중국도 그렇더니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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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보 144호 마애여래좌상 안내판

석불을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안고... 이제 마왕재를 향하여...........
좌측에 향로봉을 두고 서서히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걷는다.
석불로 가지 않은것은 역시 시간도 예측이 어려웠지만 무릎도 그리 펺치를 않아서 포기한 것이다. 험하다는 길이 별 어려움이 없다. 지금도 인부들이 등산로를 다듬고 있었다.

기암괴석도 이제는 별로 없고.... 구정봉에서 35분만에 오늘 하산 지점인 마왕재에 도착한다.
마왕재는 억새밭으로... 지금 억새꽃이 한창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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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돌아 본 천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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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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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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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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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서 본 기암괴석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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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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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왕재의 억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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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왕재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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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왕재에서 하산길

마왕재에서 도갑사까지는 2.7km이다. 시간을 보니 많은 시간이 남을 것 같다.
마애석불을 보지 않고 왔던것이 후회스럽다. 나중에 알았지만 옛날엔 등산로가 엄청 험했다고 한다. 뒤로 꾸준히 정비가 되여서 길이 엄청 좋아 졌기에 시간 단축이 많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우리의 안내자인 시연맹회장 역시  옛날에 와 본 기억으로 우리에게 소개를 한듯...

도갑사까지 내림길도 지금 정비를 많이 하였고... 지금도 계속 정비를 하고 있었다.
결국 도갑사에 도착하니 오후 2시 30분이다. 4시30분까지 하산완료 시간인대....
앞으로 2시간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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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하면서 본 이정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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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생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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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하면서 본 이정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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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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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비 (17년이 걸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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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미비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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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 부도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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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수폭포(폭포물이 별로다)


도갑사는 신라 헌강왕 6년 880년에 도선국사가 창건,

10~11세기 미륵전 석조여래좌상 조성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천년이 넘은 고찰인 것이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운 월출산,

호랑이가 앞발을 들고 포효하는 형상의 산자락에 자리잡은 도갑사는

 신라의 4대 고승 가운데 한 분이신 도선(道詵)국사께서 창건하신 대가람으로

이뤄져 있다.

 

그 뒤를 이은 수미왕사와 연담선사, 허주선사, 초의선사 등

역대 고승대덕들이 주석 하시면서 깨달음의 참다운 이치를 널리 펼치셨다고 알려져 있다.


정유재란,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많은 문화재가 유실되었으며,

그나마 남아있던 것들도 일제시대와 6.25전란을 겪으면서 소실되었다고한다.
더구나 1977년 참배객들의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

화려하고 아름다운 대웅보전과 안에 모셔져 있는 많은 성보들이 소실되는 비운을 겪기도 했다.

1981년 대웅보전 복원을 시작으로 차츰 옛 가람의 복원불사가 이루어지고 있고, 오늘도 수리공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도갑사 소개글에서)

도갑사는 지금 한창 보수공사중이다. 단청도 하고.....
꽤나 큰 천년 고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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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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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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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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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 4

도갑사를 나와서 주차장으로 향한다. 도갑사앞에 흐르는 물은 수량은 별로였으나 중간중간에 보를 만들어 물고기들이 놀고 있었다. 버들치 종류가 많은 것 같다.
일주문을 나와서 시설지구에서 오늘의 산행을 종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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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 앞 계곡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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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문앞에설치 된 등산로 안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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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 일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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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 시설지구

우리는 씻을 물을 찾아 돌아 다녔지만 씻을 곳을 찾지 못하고.....
아래 주차장까지 내려와서 그곳 화장실에서 간단히 씻고 옷을 갈아 입었다.
우리가 상상했던 길보다 새롭게 정비 된 길이 좋아서 4시가 조금 지나니 마지막 후미가 도착한다. 오늘 B코스 요원들도 천황사 주차장에서 버스로 출발하여 도착하고....
우리는 돼지 족발 안주에 하산주를 한잔씩 나누어 마시고 이른시간에 귀가길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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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주는 역시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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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갑사지역에서 본 월출산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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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귀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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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출발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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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이렇게 누가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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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 산우회 회장인 옥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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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같이한 일행(여자회원 부군)

귀가길 버스안에서 많은 사람들의 요청에 의해서 장흥 한우 시장으로 가자고 한다.
내키지 않았지만 여러 사람들이 원함으로 함께 가기로.... 이곳에서 1시간의 시간을 주기로....
각자 한시간 후에 버스에 탑승하도록 약속을 한다.

쇠고기 거리는 온통 쇠고기집으로 .... 난 별로 관심이 없어서 거리를 한바퀴 돌아보고 장흥읍 중심을 흐르는 탐진강변으로 나왔다. 이곳에서 징검다리도 건너보고,,, 줄배를 타고 건너갔다가 되돌아 오기도 하면서 1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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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검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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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르는 물을 담아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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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진강 다리를 건너 토요시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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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진강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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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 시장거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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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시장 거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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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진강의 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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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진강의 갈메기와 고래 모형

정확히 한시간 후에 우리는 귀가길에 올랐다.
늦은시간에 여수에 도착한다. 집에 들어오니 밤 9시가 거의 되였다.
겹친 강행군에 오늘도 컴을 열어보지도 못하고 잠자리로 .....

울님들~!
     바쁜 일과속에서 님들의 방을 방문을 제대로 못했습니다.
     금주도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말대가리 2009.09.21  12:51

ㅎㅎㅎ~~~!!!
형님~~~!!!
1등이다~~~ㅎ
새치기전에 등록부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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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7  07:33

마두 아우님~!
1등에 상금이 없어서 어쩌나~!ㅎㅎ

hgy8001 2009.10.05  23:27

와~~우~~~
역시 산은 우리나라 산이 넘~~~~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산행 즐거워습니다.

말대가리 2009.09.21  12:55

형님~~~!!!
월출산의 기암괴석들을 보니
30년전의 추억이 떠 오름니다~~~!!!
도갑사~~~!!!
왕인박사 유적지~~~!!!
도갑사 계곡에서 1박을 하면서
추위에 몸서리 쳤던 1979년 11월~~~ㅎ
언제 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아직 여건이 맞지를 않네요~~~!!!
추억이 어린 월출산 정말 잘 보았슴니다~~~!!!
q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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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7  07:34

마두아우님~!
나중에 초청하면 한번 여수에 다녀 가세요.
감사합니다.

상록수 2009.09.21  13:04

그 유명한 월출산 천황봉을 산행 하셧군요
6시간 코스를 4시간 반만에?
바위산이면 저같은 초보자들은 오르기 어렵겠군요
아름다운 월출산 산성님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릴만 합니다요
담아 가서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참고 하겠습니다
힘드신 중에도 멋진 모습 카메라에 담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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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8  07:50

상록수님~!
누구나 그 시간이면 완주가 가능합니다.
저도 천천히 가거든요.
감사합니다.

수산 2009.09.21  13:50

어제 kbs 1박2일 프로에서 나온 그 월출산이군요
멋집니다
가을 풍경도 좋구요....
산 경관도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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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9  06:29

수산님~!
월출산은 유몀한 산입니다. 국립공원이구요.
감사합니다.

아나스타시아 2009.09.21  19:18

2년전 우리가 다녀온 코스 그대로 가셨네요.
곧 다시 한번 그산에 가 보고싶습니다.
언젠가 다시 다녀갈날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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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9  08:07

아나님~!
산꾼이시니 어느 산인들 못가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joongjinbae 2009.09.22  01:04

기암괴석이 많이 있군요. 즐감했습니다. 노래가 더 유명한듯..
노래는 알고 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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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30  07:16

중진님~!
감사합니다.

화석 2009.09.22  07:44

그제 1박2일에서 이 산이 소개되었었죠.
저 구름다리까지 3명이 산행을 하는데 죽을 고생을 하더군요. ㅎ
잘 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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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5  18:27

화석님~!
초보자는 다소 힘든 오름길이지요.
감사합니다.

화석 2009.09.22  07:54

참 모셔갑니다. 상록수님댁에서 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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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5  18:28

화석님~!
감사합니다.

맑음 2009.09.22  08:19

정상에서 내려다본 평야?들이 평화로워보이는군요. 억새풀밭과 징검다리가 인상적입니다. [벌써 마늘 심으시라 분주하신 모습 엿봅니다. 친정은 벼를 수확하고 그 땅에다 마늘을 심는답니다. 마늘 놓는 것 또한 요즘 기계화되어 있다 하지만 쉬운것 같지만 쪼그리고 하는 일이라 힘이 들꺼란 예상듭니다. 맑음이 출근전 잠시 아침 안부 전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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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8  05:15

맑음님~!
맞아요. 요즘 쪼그리고 앉아서 심는게 힘이 들더군요.
감사합니다.

강화도 2009.09.23  10:29

기암괴석들이 아름다운산이네요. 갈대밭도..
상세한 내용은 나중에 다시 와서 볼게요.
푹 쉬시면서 밀린피로 푸셔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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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8  05:16

강화도님~!
감사합니다.

고란초 2009.09.23  11:57

산성님, 영암 월출산 산행기 즐감했습니다.
천황봉에서의 모습이 정말 멋지십니다.
월출산은 저도 여러번 올랐지요.
월출산 밑자락에 저의 영농지가 하나 또 있는데 500여평 정도입니다.
일부가 국립공원에 물려서인지 주거행위가 금지되었더군요.
집도 못 짓고 감나무밭만 바라보고 있지요.
전체 3000평 정도를 5가구가 같이 사서 몇년 전에 분할했네요.
경치나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천황봉이 바로 보이는 곳인데 올해는 자주 가보진 못했습니다.
산성님, 월출산도 기암괴석이 많아 산행하기에 좋습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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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1  05:21

고란초님~!
월출산 자락에도 감나무 농장이 있군요.
대 지주이십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상록수 2009.09.23  12:02

http://my.giveu.net/eat/coffee-51.gif
산성님 차 한잔 드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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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1  05:21

상록수님~!
감사합니다.

하얀미소 2009.09.23  17:40

반갑습니다
잠시 짬을내어 들렸습니다
ㅎㅎ 좋은산은 다다니시는군요
늘 건강하신 모습 보기 좋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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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1  05:22

하얀미소님~!
오렛만입니다.
감사합니다.

스마일 2009.09.23  18:57

와~
오랜만에 와 보니 이웃들 모습에 반가움이 더
앞서네요 잘 지내셨죠 천왕봉 참 언제 올라보고 못올라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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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2  07:20

스마일님~!
오렛만입니다.
감사합니다.

명동백작 2009.09.24  14:25

참 고루고루 찍어셧네요.
참 멋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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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2  07:21

명동백작님~!
감사합니다.

고은 2009.09.24  16:28

저도 2년전에 다녀 온 월출산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주차장에 도착하여 암봉을 바라보며 저걸 어찌 오르나 하고
걱정을 했었는데 그래도 걷다보니 정상이더군요..
우린 구름다리로 하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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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2  07:22

고은님~!
기본 코스지요.
감사합니다.

말대가리 2009.09.25  07:03

예~~~!!!
형님~~~!!!
아침에 문안 인사 드리고 출근 함니다~~~!!!
오늘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날 되시기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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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3  17:51

마두아우님~!
감사합니다.

해오라비 2009.09.25  19:19

월출산에 아름다운모습 잘보고 갑니다.
편안하신저녁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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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4  18:18

해오라비님~!
감사합니다.

Good아스 2009.09.28  10:11

.*"'"*. / ☆/
* ^-^ * ☆/ ☆
"*.,.*" / ☆ /

모든소원 다 이뤄지는 즐거운추석되세요.

┏┯(^0^)ノ
┏┛ㅁ┗♬♩♪
┗⊙━━⊙♡┛=부웅ㅡ운전조심 하세요.

.*"'"*. 산성님 행복한 추석
* ^-^ * 한가위
"*.,.*" 잘 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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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5  07:14

아스님~!
감사합니다.

거시기 2009.09.30  21:09

월출산 구경즐겁게 하고 갑니다,
구정봉아래 흔들바위, 베틀굴,사진은 안보이네요,
자연이 만들어놓은 걸작품이 베틀굴 안에 있는데,,,
명절 즐겁게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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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5  07:16

거시기님~!
베틀굴을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다음 기회에 가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스마일 2009.10.01  16:28

고락산성님!!
이번 추석엔 다른 해보다 더욱 즐거운 시간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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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7  06:48

스마일님~!
감사합니다.

청송 2009.10.02  00:12

안녕하세요,좋은글,고맙습니다,, 명절연휴 잘 맞이하시길,,,
10월,추ㅅ의계절,민족의 대명절, 한가위,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추석명절이 되시기를,,,^^*
17.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누가복음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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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7  06:48

청송님~!
감사합니다.

강석 2009.10.02  13:48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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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7  06:49

강석님~!
감사합니다.

청송 2009.10.06  06:59

좋은글,고맙습니다,추석은 행복하게 보내셨죠.^^*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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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2009.10.06  20:52

^^* 사랑하시는 고락산성님 방문하시는 님~ 발길! 귀하고 소중한 인연(因緣)으로 아름다운 그 향기는 항상 기쁨으로 충만! 합니다.


창조도 하나부터 했으니 재창조(再創造)도 하나부터 시작한다. 고로 말세(末世)에는 지금까지의 역사적인 인연은 전부 다 분열되고 갈라져 개인주의 사상이 도래되는 것이다. 그래야 새로운 하나의 세계를 이룰 수 있다. - 뜻 길 -

"참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은혜로 참부모께서 친히 님~ 가정에 배푸시는 重生 축복(祝福)의 한 날들 받으소서..._()_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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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10.09  06:21

산성님,좋은글 발보았읍니다,고맙습니다,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나날이셔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태복음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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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1  05:23

청송님~!
감사합니다.

스마일 2009.10.12  16:15

고락산성님~!!
잘 지내셨어요?
에궁....바쁘다 바빠 ㅋㅋㅋ
놀려 왔다 가 갑니다 더 놀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 이만 ㅋㅋㅋ
남은 시간도 아름다운 산행 아름다운 동행하신 모습 보여주세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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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7  06:50

스마일님~!
그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ellowday@Y 2009.10.15  18:14

월출산 천황봉에 보름달이 뜬다. 하춘화 노래에도 있죠.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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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7  07:04

yellowday@Y 님~!
월출산 집단시설지구에 하춘화 노래비가 있지요.
감사합니다.

고락산성 2009.10.19  08:12

실로암님~!
좋은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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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10.19  17:26

산행은 참좋고 부러우면서도

아이고 ~저걸 으째 고생하고 올라가누 싶어요 ㅎㅎ
애들때 한국에서 서울 근교산은 밧줄메고 올랐는데
대만와서 살면서 벌레가 되였습니다
산에는 자주가는데 차몰고 갑니다 ㅎㅎ
대단하십니다 산성님 ~!중국까지 원정
저는 저런데 올라가라면 살려달라고 소리먼저할거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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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09.10.19  23:14

산성형님
오랜만에 인사드림니다 그동안 농사일등 기타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본의아니게
블로그를 접었지요 ㅇ;제다시 시작할려고 하니 막막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월출산 산행기를 보며 강진을 다니러 갈때마다 바라보던 모습을
직접그림으로 대하니 문득 가보고 싶어 집니다
앞으로 중국다녀오신 여행기도 읽어야 히는대 옛닐 처럼 자주 드리겟읍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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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10.20  08:50

바쁜 일정 때문에 이제야 찾아왔습니다.
방문해주시고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주시니
반갑고 그리고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 ...^^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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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9.10.20  12:56

ㅎ~~~!!!
아직 속리산 사진들이 안올라 왔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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