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님 밀짚모자 넘 멋지시구요
고구마순이 정말 맛있나 봅니다
많이 수확 하셨습니다~
고추도 깨끗하게 씻어서 말리시네요
저희 시골은 그냥 말리시던데요
그리고 박은 어떻게 요리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채소들 보기 좋습니다
산성님의 농장은 주인을 잘 만나서 늘 깔끔합니다요~~
많이 수확 하셨군요.....
가을 분위기가 납니다....
피곤 하실때에는 소화 흡수력이 좋은 고 단백질의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닭백숙이라든지.....전복죽이라든지....
뭐든...과하면 탈이 나요....
틈틈히 휴식하시면서.....활동하시길 바랍니다
고구마 줄기 볶은 것이 참 맛이 있어요. 다른 지역에서는 그것으로 김치를 만들기도 하던데...얼마전 그 줄기산다는 것이 더 굵고 다른 것이여서 맛이 전혀 아니더군요. 반은 그냥 버리다 싶이 했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죠?....맑음이 여러 일들로 오랜만에 출근직전 급히 다녀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산성님, 요즘도 영농지에서 사시는군요.
하긴 집에 가만 있어도 남이 길러서 주는 건 아니니 자신이 길러야겠지요.
이거 고구마순, 들깨, 고추 등등 수확물이 넘칩니다.ㅎ
고구마순은 삶아서 바짝 말리면 두고두고 맛잇게 먹을 수가 있지요.
그런데 감자가 지금 싹이 나와버려도 내년 봄에 또 싹이 나는지 궁금합니다요.
산성님께선 사모님께서 도와주시니 행복하시겠어요.
저는 영농지의 모든 것을 저 혼자서만 하는데...
울마누라가 손에다 흙 묻히는 것을 싫어 해서...ㅎㅎ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쉬엄쉬엄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