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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kj870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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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중국 태산,노산트레킹 4편(청도 맥주박물관, 소어산, 귀국길에 오르다)

2009.09.05 06:42 | 백두대간(백두산,황산,태산,노산) 산행기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3374 주소복사

                    중국 태산,노산트레킹 4편(청도 맥주박물관, 소어산, 귀국길에 오르다)

일자:2009년 8월 28일(금요일)

어제 늦게 잠자리에 드는 바람에 기상시간도 늦어진다.
창문을 열어보니, 해가 중천에 떠 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아침 7시지만 중국 시간으로는 아침 6시다. 모든 짐을 챙겨들고 침대에 팁을 조금 놓고 로비로 내려왔다.

아직 아무도 내려오지 않아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로비를 둘러보며 임치에서의 마지막
떠나기 전 사진도 몇 컷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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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을 열어보니 해가 중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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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로비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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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로비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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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로비에서 3

아침 7시 30분부터 식사시간이다. 호텔 식당에서 뷔폐식으로 간단히 먹고 호텔 밖으로 나왔다.
중국글자는 뜻글자라 하지만 지금도 한문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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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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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치구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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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글자인지~?

아침 8시30분에 임치를 출발하여 청도로 향한다. 또다시 3시간 30분을 달려......
중간에 휴게소에서 한번 쉬고..... 청도로 들어가는 길은 해안도로를 따라 간다.
바닷가엔 많은 낚시꾼들이 낚시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맥주 박물관을 관람하고 소어산에서 청도를 조망하고 귀국길에 오르기로....
12시에 청도 맥주공장이며, 박물관에 도착하였다. 공장으로 들어가는 길거리는 청도 맥주의 거리가 활성화되어 있었다. 반정부 시위를 하지 않은한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것 같았다.ㅎㅎ

맥주공장은 지금도 계속 생산이 되고 있었다. 입장권을 구입하여 코스를 따라서 공장을 한바퀴 돌아 보았다. 공장에서 1인 1컵의 맥주를 맛볼 수가 있었고,,,,,마지막 코스에선 생맥주를
2잔 이상씩 마실 수도있는 곳이다.

청도 맥주 박물관은 독일이 침입하였을때 최초로 독일 기술에 의해서 생산되였다고 한다.
박물관 진열된 모든 기계는 독일인이 설치한 것이라고 한다.
대댠한 규묘의 맥주 공장이며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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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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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1


                                                     맥주 박물관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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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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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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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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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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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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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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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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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10(한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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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11(켄맥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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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 박물관에서 12(생맥주 시음)

맥주 박물관에서 나와 맥주 거리를 한컷하고....
우리는 버스로 소어산으로 향한다. 말이 소어산이라 하지만 해발 30m로 유료 공원이다.
독일이 중국을 침범하여 많은 독일인이 이곳 청도지역에서 살았다는 거리를 지난다.

지금도 독일식 건물이 보였다. 독일인이 점령하였을때는 중국인은 이곳 지역은 출입이 금지 되였다고 한다. 지금은 돈 많은 중국인들이 사는 지역이 되였고......
소어산은 청도지역중에서 돈많은 사람들의 사는 지역과 해수욕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가 있는 조망공원이다.

왜 입장료를 받는지... 난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말 아름다운 해수욕장과 나무와 어우러진 주택를 내려다 볼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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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의 거리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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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 맥주의 거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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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 (공원)을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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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1(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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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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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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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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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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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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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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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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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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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어산(공원)에서 10

소어산 전망대 기념품 가게에서 손녀들에게 줄 선물을 사서담고....
소어산을 내려 온 우리는 곧바로 식당으로 향한다. 대단한 규묘의 식당 같았다.
단층에는 큰 수족관들이 많아 많은 바다고기들이 노닐고 있었다. 아마도 횟집을 병행한 식당 같았다. 결혼식도 하는 층이 있었고.....

특히 가면복장을 한 사람이 앞장서서 많은 하객들 사이로 입장하여, 무대에 오르더니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모습이 특이하게 보였다. 중국땅에서 마지막 식사인 점심을 먹고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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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를 했던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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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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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을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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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객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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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을 쓴 사람이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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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을 쓴 사람이 무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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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객들이 담소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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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1층의 수족관

점심식사를 끝낸 우리는 버스에 올라 곧바로 청도항으로 향한다.
청도항 앞에서 곡물을 팔고있어서 가이드의 소개로 난 검은께 5kg을 구입하여 들고...
곧바로 출국수속을 시작한다. 우리는 오후 4시에 승선을 할 수가 있았다.
나의 침실은 올때와 같은 침실이다. 짐을 챙겨 정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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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도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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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선을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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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침실

가판위로 올라와 청도항을 바라보고..... 올라서도 제대로 보지 못했던 노산을 멀리 바라 볼수가 있었다. 배는 오후 7시가 거의 되어서야 서서히 청도항을 떠난다.
청도항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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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1(청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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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2(청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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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3(청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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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4(청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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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5(노산을 조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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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6(작은 산도 바로 앞에 보인다)

출발한 배의 가판위에서 일몰광경을 담아 볼려고 기다린다.
그러나 구름에 쌓인 태양이 쉽게 보여 주지를 않는다. 해가 넘어 갈때까지 가판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쏘이며 멀어져간 중국대륙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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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일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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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일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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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일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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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친구를 몰래(노산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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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일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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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일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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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판 위에서 일몰 6

날이 완전히 어두워지자 우리는 선실로 들어와 적당한 공간에 자지를 잡고......
일행 한명이 내 놓은 양주 3병에..... 그리고 소주 맥주도.... 밤이 으슥하도록 이번 중국 태산과 노산을 오르는 이야기로 꽃을 피우다가 늦은시간에 각자 침실로 .......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우리나라 영해에 들어 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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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들~!
     1박2일간(토,일요일)은 경남 진해시, 마산시에서 보냈습니다.
     손아래 동서가 둘이나 진해에서 살지요.
     바로 밑에 동서가 병원에 입원하여 병문환을 다녀왔습니다.
    
    다음은 마직편이 ..... 활기찬 일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수산 2009.09.07  12:28

이색적인 풍경 오늘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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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8  07:51

수산님~!
감사합니다.

joongjinbae 2009.09.07  14:24

세계적인 칭타오맥주공장을 잘 보았습니다. 독일인들의 손길이 있었군요.
중국음식점에 가면 가끔가다가 사서 마셨기에 알고 있었지요.
집안일로 진해에 잘 다녀오셨지요? 차도가 있었으면 합니다. 좋은 계절
좋은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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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8  07:52

중진님~!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화과 2009.09.07  19:52

중국은 가보지 못하였는데 이곳 저곳에서 잘 보았습니다.
어울림의 자리가 더 보기 좋으네요.
태산 노산 잘 구경 하였습니다.
산성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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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8  07:52

무화과님~!
감사합니다.

말대가리 2009.09.08  00:16

예~~~!!!
형님~~~!!!
청도 맥주는 이제 세계에서
명주가 되엇슴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원정까지 가면서
마신다고 함니다~~~ㅎ
저런곳에 말이 있어야 되는데~~~ㅎㅎㅎ
형님~~~!!!
밤늦은시간에 잠시 다녀 가면서 모시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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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8  07:54

마두아우님~!
맞아요.
청도에 마두가 있으면 밤마다 맥주의 거리가 요란할 것인디.ㅎㅎㅎ
감사합니다.

화석 2009.09.08  04:01

모셔갑니다.
새벽에 숙제를 주시어... 2000년 발행한 중국의 한자책을 찾았는데
저 한자는 없습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보배 보(寶) 나아갈 진(進)
부를 소(召)에 손 수(手)변을 붙여 끌어 당긴다는 의미가 있으므로
들어오고 나가는 부귀의 집이라는 합성어 같은데...ㅎ
믿으시거나 말거나...ㅎ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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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9  08:06

화서님~!
맞아요. 들어오면 부자 되는집.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고은 2009.09.08  12:44

저 모르는 사이 어느새 중국산행을 하셨군요
몇년전 백두산 산행시 배아파서 고생하셨던 기억이 나
스승님 그 억척에 잠시 웃어 봅니다..
시간날때 들러서 첨부터 둘러 볼게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이어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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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29  08:27

고은님~!
스승에 대한 문안이 자꾸 소홀해 지니..ㅎㅎㅎㅎ
백두산 트레킹시 고생한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ㅎㅎ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화도 2009.09.08  14:27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천천히 둘러보진 못 합니다.
오늘은 정말 청명한 가을 하늘 가을날씨입니다.
알차고 멋진 나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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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5  18:29

강화도님~!
감사합니다.

명동백작 2009.09.08  19:12

즐거운 여행 되셨네요
좋은날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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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5  18:30

명동백작님~!
감사합니다.

명동백작 2009.09.08  19:15

즐거운 여행 되셨네요
발가락 나오는 신발로 산을오르셨나봐요.
위험했을텐데.......................
늘 좋은날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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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5  18:31

명동백작님~!
산을 오르고 내릴때는 등산화를 신는답니다.
감사합니다.

아나스타시아 2009.09.08  19:32

멋진 일몰.
그자리에 내가 있었으면....하는 바램이 옵니다.
일몰의 풍경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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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8  05:18

아나님~!
같이 갔으면 더욱 좋았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탄곡 2009.09.08  20:51

여행은 즐겁지요. 또 추억이 되고...
중국에 가면 매일밤 빼갈을 마시게 되던데 그런 분위기가 안 보이네요.
노산과 태산 가보고 싶은 곳인데 가만히 앉아 잘 보았습니다.
중국을 더나며 선상에서 바라보는 일출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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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8  05:19

탄곡님~!
밤마다 마셨지요.
그런 분위기를 담지는 않았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상록수 2009.09.09  09:08

호텔 로비에서의 산성님 모습
완전 임금님 자세이십니다요~
중국은 한문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구요?
이글자와 저글자를 합성하여 뜻을 만드는 건가요?
(그들은 그 많은 글자들을 핸폰 문자 보낼때 어떻게 보낼까요?
ㅋ 갑자기 궁금해서요)
독일인의 숨결이 숨어있는
맥주 공장에서 試飮도 하시고
맥주 박물관에 종류도 엄청나군요~
청도,소어산, 갑판위에서의 아름다운 일몰
두루두루 구경 잘 하였습니다
그런데 똑똑한 신완이와 예쁜 여진이의 선물로 무엇을 구입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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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8  05:20

상록수님~!
애들은 과자와 현금입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조우커 2009.09.14  04:52

즐거운 중국 여행이 되셨겠습니다.
멋진 호텔 로비와 맥주 박물관.. 그리고 깔끔하고
잘 정돈된 청도시...
독일넘들도 중국을 침공 했었나요?
저는 영국넘들만 침공 했는줄 알았습니다.

배에 몸을 싣고 중국을 떠날땐
아쉬움도 많았겠습니다.
선상에서의 일몰,다같이 모여 정담을 나누며 한잔씩
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즐겁게 감상 했습니다.
고락산성님! 항상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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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14  07:35

조우커님~!
중국에 가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으니
별로 그랬습니다.
저도 독일이 중국을 침범한 사실은 처음 알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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