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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산,노산트레킹 4편(청도 맥주박물관, 소어산, 귀국길에 오르다)
일자:2009년 8월 28일(금요일)
어제 늦게 잠자리에 드는 바람에 기상시간도 늦어진다. 창문을 열어보니, 해가 중천에 떠 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아침 7시지만 중국 시간으로는 아침 6시다. 모든 짐을 챙겨들고 침대에 팁을 조금 놓고 로비로 내려왔다.
아직 아무도 내려오지 않아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로비를 둘러보며 임치에서의 마지막 떠나기 전 사진도 몇 컷 하였다.
 창문을 열어보니 해가 중천이다
 호텔 로비에서 1
 호텔 로비에서 2
 호텔 로비에서 3
아침 7시 30분부터 식사시간이다. 호텔 식당에서 뷔폐식으로 간단히 먹고 호텔 밖으로 나왔다. 중국글자는 뜻글자라 하지만 지금도 한문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아침식사
 임치구의 거리
 무슨 글자인지~?
아침 8시30분에 임치를 출발하여 청도로 향한다. 또다시 3시간 30분을 달려...... 중간에 휴게소에서 한번 쉬고..... 청도로 들어가는 길은 해안도로를 따라 간다. 바닷가엔 많은 낚시꾼들이 낚시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맥주 박물관을 관람하고 소어산에서 청도를 조망하고 귀국길에 오르기로.... 12시에 청도 맥주공장이며, 박물관에 도착하였다. 공장으로 들어가는 길거리는 청도 맥주의 거리가 활성화되어 있었다. 반정부 시위를 하지 않은한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것 같았다.ㅎㅎ
맥주공장은 지금도 계속 생산이 되고 있었다. 입장권을 구입하여 코스를 따라서 공장을 한바퀴 돌아 보았다. 공장에서 1인 1컵의 맥주를 맛볼 수가 있었고,,,,,마지막 코스에선 생맥주를 2잔 이상씩 마실 수도있는 곳이다.
청도 맥주 박물관은 독일이 침입하였을때 최초로 독일 기술에 의해서 생산되였다고 한다. 박물관 진열된 모든 기계는 독일인이 설치한 것이라고 한다. 대댠한 규묘의 맥주 공장이며 박물관이다.
 고속도로 휴게소
 맥주 박물관에서 1
 맥주 박물관에서 2
 맥주 박물관에서 3
 맥주 박물관에서 4
 맥주 박물관에서 5
 맥주 박물관에서 6
 맥주 박물관에서 7
 맥주 박물관에서 8
 맥주 박물관에서 9
 맥주 박물관에서 10(한잔씩)
 맥주 박물관에서 11(켄맥주 생산)
 맥주 박물관에서 12(생맥주 시음)
맥주 박물관에서 나와 맥주 거리를 한컷하고.... 우리는 버스로 소어산으로 향한다. 말이 소어산이라 하지만 해발 30m로 유료 공원이다. 독일이 중국을 침범하여 많은 독일인이 이곳 청도지역에서 살았다는 거리를 지난다.
지금도 독일식 건물이 보였다. 독일인이 점령하였을때는 중국인은 이곳 지역은 출입이 금지 되였다고 한다. 지금은 돈 많은 중국인들이 사는 지역이 되였고...... 소어산은 청도지역중에서 돈많은 사람들의 사는 지역과 해수욕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가 있는 조망공원이다.
왜 입장료를 받는지... 난 이해가 가지 않았다. 정말 아름다운 해수욕장과 나무와 어우러진 주택를 내려다 볼 수가 있었다.
 맥주의 거리에서 1
 청도 맥주의 거리에서 2
 소어산 (공원)을 오르며
 소어산(공원)에서 1(전망대)
 소어산(공원)에서 2
 소어산(공원)에서 3
 소어산(공원)에서 4
 소어산(공원)에서 5
 소어산(공원)에서 6
 소어산(공원)에서 7
 소어산(공원)에서 8
 소어산(공원)에서 9
 소어산(공원)에서 10
소어산 전망대 기념품 가게에서 손녀들에게 줄 선물을 사서담고.... 소어산을 내려 온 우리는 곧바로 식당으로 향한다. 대단한 규묘의 식당 같았다. 단층에는 큰 수족관들이 많아 많은 바다고기들이 노닐고 있었다. 아마도 횟집을 병행한 식당 같았다. 결혼식도 하는 층이 있었고.....
특히 가면복장을 한 사람이 앞장서서 많은 하객들 사이로 입장하여, 무대에 오르더니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모습이 특이하게 보였다. 중국땅에서 마지막 식사인 점심을 먹고 밖으로 나왔다.
 점심식사를 했던 식당
 점심식사
 가면을 쓴....
 하객들인듯....
 가면을 쓴 사람이 무대에서....
 가면을 쓴 사람이 무대에서....
 하객들이 담소를 하며...
 식당 1층의 수족관
점심식사를 끝낸 우리는 버스에 올라 곧바로 청도항으로 향한다. 청도항 앞에서 곡물을 팔고있어서 가이드의 소개로 난 검은께 5kg을 구입하여 들고... 곧바로 출국수속을 시작한다. 우리는 오후 4시에 승선을 할 수가 있았다. 나의 침실은 올때와 같은 침실이다. 짐을 챙겨 정돈하고 .....
 청도항 도착
 승선을 기다리는 사람들
 나의 침실
가판위로 올라와 청도항을 바라보고..... 올라서도 제대로 보지 못했던 노산을 멀리 바라 볼수가 있었다. 배는 오후 7시가 거의 되어서야 서서히 청도항을 떠난다. 청도항이여~! 안녕~!
 가판 위에서 1(청도항)
 가판 위에서 2(청도항)
 가판 위에서 3(청도항)
 가판 위에서 4(청도항)
 가판 위에서 5(노산을 조망하며)
 가판 위에서 6(작은 산도 바로 앞에 보인다)
출발한 배의 가판위에서 일몰광경을 담아 볼려고 기다린다. 그러나 구름에 쌓인 태양이 쉽게 보여 주지를 않는다. 해가 넘어 갈때까지 가판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쏘이며 멀어져간 중국대륙을 바라본다.
 가판 위에서 일몰 1
 가판 위에서 일몰 2
 가판 위에서 일몰 3
 가판 위에서 친구를 몰래(노산 배경)
 가판 위에서 일몰 4
 가판 위에서 일몰 5
 가판 위에서 일몰 6
날이 완전히 어두워지자 우리는 선실로 들어와 적당한 공간에 자지를 잡고...... 일행 한명이 내 놓은 양주 3병에..... 그리고 소주 맥주도.... 밤이 으슥하도록 이번 중국 태산과 노산을 오르는 이야기로 꽃을 피우다가 늦은시간에 각자 침실로 .......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우리나라 영해에 들어 서겠지................................

울님들~! 1박2일간(토,일요일)은 경남 진해시, 마산시에서 보냈습니다. 손아래 동서가 둘이나 진해에서 살지요. 바로 밑에 동서가 병원에 입원하여 병문환을 다녀왔습니다. 다음은 마직편이 ..... 활기찬 일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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