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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중국 태산, 노산트레킹 3-2편(태산을 오르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ㅎㅎㅎ(1545m)

일자:2009년 8월 27일(목요일)

우리는 곡부에서 점심식사를 서둘러 끝내고 태산을 오르기 위해서 태안으로 이동한다.
곡부에서 고속버스로 1시간 30분 거리이다. 아무리 바빠도 버스기사는 90km에서 왔다갔다하는 속도를 유지한다.

태안의 태산으로 오르기 위해서는 또 셔틀버스를 필수적으로 타야한다.
오후 2시 40분에 셔틀버스를 타고.... 태산을 오르는 등산로가 있는 케이블카 타는 지점까지
이동을 하였다. 버스로 20분이 넘게 걸리는 거리다.
셔틀버스 길은 태산의 도화계곡 길을 구불구불 달린다. 수량은 많지 않으나 계곡엔 맑은 물이 흐르고 있었고, 가끔씩 보를 막아 작은 폭포를 이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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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에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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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틀버스 타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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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타고간 태산 셔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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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산 도화계곡 1 (셔틀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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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산 도화계곡 2 (셔틀버스 안에서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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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산 도화계곡 3 (셔틀버스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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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 타는 곳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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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 주차장에서 본 도화계곡

계획에 없던 곡부를 구경한 관계로, 역시 계획에 없던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기로 한다.
도보로 오르고 내리면 6시간이 소요....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서 밑을 내려다 보니, 아슬아슬한 기분마져 든다. 케이블카로 오르는 시간이 15여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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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며 1 (케이블카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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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며 2 (케이블카 안에서)

케이블카에서 내려 가이드와 한참을 말씨름을 한다. 우리는 한바퀴 돌겠다고 우기고...
가이드는 시간이 촉박하여 계획 된 코스만 다녀와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가이드의 말을 듣기로 하고...... 결국 1km도 제대로 되지 않은 천가를 경유하여 옥황정을 오르기로 하였다.

태산은 역시 도심가를 방불케하는 갖은 상가와 숙박지역,.... 사찰... 암벽을 깎아 각인 된 갖은 글자들~! 대 자연을 훼손해도 이렇게 훼손할 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러나 역대 황제들이 이곳에서 하늘에 제를 지냈다는 태산~!  앞다투에 암벽을 깎아 흔적을 남겼다니....

태산은 많은 관광객들과 자연석의 훼손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으나, 지금은 훼손 자체가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여 보호되고 있다고 하니.....
암벽 하나하나가 자연 그대로 남아있는게 없었다.

정상까지 오르면서 시멘트길,,, 많은 계단들~! 전설적인 중국인들의 실상을 보면서.....
그래도 중국인들이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이곳 태산이라고 한다.
중국 가이드들의 메카폰 소리가 요란하기도 하다.
사진에 찍힌 인물들은 나와 관계가 없음을 밝혀둔다.

난 한문실력이 딸려서 일일히 설명을 하지 못한게 아쉽다. 필요하신 분은 자료를 찾아 보면
알 수가 있을 것이라 생각 되기에 내가 담은 사진들을 빠짐없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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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카 종점에 도착하여 안내도를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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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 (산행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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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 (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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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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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4 (이정표) 옥황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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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5(좌측은 숙박및 상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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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6(전망대,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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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7(사람구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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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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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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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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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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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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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3 (나도 기념으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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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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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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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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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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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8(넘 잘 먹었는지 배가 나온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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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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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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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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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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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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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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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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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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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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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8(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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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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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30(전망대에서 건너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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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을 오르며 31(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1km도 안된 거리를 거의 1시간이 소요된다.
정상인 옥황정에는 전절적인 이야기가 많은 지역으로,.. 연인들이 서로 언약을 맺고 쇠통을 이곳에 잠구고 열쇠를 찾지 못한 곳에 버리면 일생을 살면서 헤어지는 일이 없이 변하지 않고 산다고 하니..... 쇠통을 준비 못한 사람들은 빨간 리본을 들고 기도하는 모습도 볼 수가 있었다.

옥황정 바로 밑 전망대에서 마음껏 조망을 하고.. 우리는 하산을 시작한다.
오르면서 보지 못한곳을 눈여겨 보면서.....

태산을 오르는 케이블카는 우리가 타고 오른곳 외에 또 한곳이 있었다.
하산을 하면서 보니, 그곳에서도 지속적으로 케이블카가 오르내리고 있었다.
우리가 내린 케이블카 지역에서 우리는 인원점검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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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사찰, 정상에 사찰이 자리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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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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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인들이 체운 쇠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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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 건물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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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상인지 (소원 리본을 들고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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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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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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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인 옥황정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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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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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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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3 (다른 코스의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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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4(케이블카 종점도착)

이제 우리는 도보로 올라야 했던 길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왔으니,
하산은 도보로 하기로 한다.  물론 케이블카를 타고 하산한 일행도 있었다.
하산길은 대부분 정비된 돌길과 돌계단이였으나, 가끔은 흙길도 있었다.
빠른 속도로 걷는다. 케이블카 종점 지역에서 50분만에 케이블카를 타는 주차장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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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5(돌굴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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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6(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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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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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8(뒤돌아 올라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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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9(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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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을 하면서 10(멀리 폭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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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 주차장 도착

계곡에서 내려 흘러내린 맑은 물에 간단히 씻고... 상위만 살짝 갈아 입고....
버스에 탑승한다. 목이 말라서 물 한병 사 마시고...... 그리고 셔틀버스를 타고 주차장으로 내려와 우리가 이동한 버스에 탑승하여, 다시 숙소가 있는 임치로 고속도로를 달린다.
3시간 30분을 달려야......

버스안에서 가이드는 시간을 맞추지 못 할까~! 엄청 걱정을 했는대....
상상외로 시간을 많이 단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한다.
우리가 산꾼인대...ㅎㅎㅎㅎㅎ

고속도로상에서 날은 이미 어두워지고....가로등도 없는 휴게소에서 한번 쉬고
늦은 시간에 임치에 도착하여, 늦은 저녘식사를 호텔에서 한 다음에 각자 어제밤 묵었던
방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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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중국에서 마지막 밤을 그냥 보낼 수가 없었다.
목욕을 한 다음에 옷을 갈아입고, 몇몇이서 거리로 나왔다. 밤거리를 한참 걷다가, 야간에만 펼쳐지는 야외 음식점에 자리를 잡고..... 우리는 갖은 안주거리와 중국 고유의 술과 맥주를 주문하여 밤 12시가 넘은 시간까지 거들팍지게 마셨다.ㅎㅎㅎ

사회주의 국가라 하지만, 이곳 도심은 자유을 만끽 할 수있는 곳 같았다.
젊은 남자들이 웃옷을 벗어버리고 자연스럽게 술을 마시는 모습이 특이하게 보이긴 했지만.....
우리는 헤어져서 각자 잠자리로 돌아간다.
이렇게 임치에서의 밤은 깊어만 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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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치의 밤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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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치의 밤 (밤에만 형성된 야외 음식점)

울님들~!
     태산을 구경 잘 하셨나요?
     저가 상상하는 산이 아니였기에 다소 실망은 했지만... 관광객들은 가고싶은 곳이라
    하더군요. 산꾼은 자연이 좋은대.....하는 생각은 들었지만 중국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태산을 그런대로 기쁜 마음으로 오르고 내렸답니다.

   다음은 청도의 전망대 소어산과 중국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주말, 휴일도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joongjinbae 2009.09.04  13:03

이렇게 태산에 대해서 좀더 아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쉬움도 있으시겠어요.
걸어서 등산을 하셨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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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4  18:05

중진님~!
그렇지요.
그러나 같은 코스를 오르고 내리기에 등산코스는 답사를 한 편이랍니다.
감사합니다.

msj429 2009.10.07  00:39

안녕하세요 가입인사란이 없네요..태산에 같이 갔던 민시정입니다..제사진은 거의 없구 효심언니가 보이네요.ㅋㅋ 잘지내셨죠? 사진 많이 찍으셨네요..나중에 또 놀러 올께요..건강하세요

고락산성 2009.10.09  08:05

msj429님~!
반갑습니다. 서울에서 같이간 일행이시군요.
같이 여행 즐거웠습니다. 잘 모르는 사이기에 인물 사진을 주로 담지를 않았지요.
다음에 인연이 되면 같이 여행 하시면 좋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수산 2009.09.04  13:58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그산 아닌가요
덕분에 오늘도 구경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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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09  08:07

수산님~!
맞습니다. 바로 그 산이랍니다.
감사합니다.

강화도 2009.09.04  14:12

네. 산님들께서 산행을 하시는 여행이 아니라 케이블카로 차로 이동하시는 그런 여행
이셨나봅니다.
그래도 덕분에 전 구경 잘 했습니다. 산성님.
언젠가 가볼수있는날이 오길 기대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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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0  08:30

강화도님~!
태산만 케이블카를 이용했습니다.
공자의 유적지 관광땜시..ㅎㅎ
감사합니다.

김태수 2009.09.04  15:41  [220.79.196.103]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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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0  08:30

김태수님~!
감사합니다.

말대가리 2009.09.04  17:46

예~~~!!!
형님~~~!!!
말로만 듣던 태산~~~!!!
정말 하늘아래 뫼인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는것 같군요~~~!!!
형님수준에 1km를 한시간에 간다면
그건 산이 아니고
말 그대로 인산 임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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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1  17:11

마두아우님~!
태산은 그곳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역대 황제들이 제사를 지내던 산입니다.
대단한 높이이나 황제들이 서로 자연 바위에 글을 세기고
건물들이 자리잡은것은 중국의 산들이 다 그렇드군요.
감사합니다.

탄곡 2009.09.04  20:18

시내 번화가를 거니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군요.
산 정상부근까지 무슨 건물이 그렇게 많고 바위마다 글씨로 성한 곳이 없고...
그래도 마음속으로 그리는 산꾼들이 한번은 가 보고 싶은 태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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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2  19:58

탄곡님~!
중국은 어느 산이든 정상지역에 건물이 많더군요.
태산도 그렇고, 노산도 그렇고... 그리고 황산도.....
바위에 글이 새겨진 것은 중국의 전통인것 같습니다.

쟁이 2009.09.04  20:53  [119.75.141.126]

잘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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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4  07:55

쟁이아우님~!
감사합니다.

화석 2009.09.05  08:52

제가 저 케이블카 안에서...
재수없이 한 말이... 공중에서 전기 끊기면... 하자마자 곧 케이블카가 움직이지 않는데...
말씀처럼 10월의 찬바람은 휑하니 불고... 밑은 아마득한데...
30분간을 죽는 줄 알았지요...ㅎ

다시한번 보세요... 거기서 ㅋ 모셔갑니다.

http://kr.blog.yahoo.com/seongeene/5776.html?p=2&pm=l&tc=42&tt=125210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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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4  07:56

화석님~!
높이가 보통이 아니던대..ㅎㅎㅎ
수고하셨군요.
감사합니다.

무화과 2009.09.05  16:54

좋은 곳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집에 앉아서 태산 구경 잘 했습니다.
중국은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군요.
주말 잘 보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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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4  07:57

무화과님~!
감사합니다.

조우커 2009.09.05  22:58

태산의 일부만 보여 주셨지만 간간히 불쑥불쑥 솟은
봉우리가 많이 있네요. 정말 장관입니다.
바위마다 글을 새겨놓았는데, 바위대신 비석으로 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중국의 명산 태산 여행기 잘 감상했습니다.
등산이나 여행 하실때 꼭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주말과 휴일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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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4  07:58

조우커님!
감사합니다.

말대가리 2009.09.06  23:00

예~~~!!!
형님~~~!!!
담아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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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5  07:17

마두아우님~!
감사합니다.

상록수 2009.09.07  09:38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셔서 조금 아쉬우셨겠습니다
그래도 정상까지 1km 구간은 걸어서 가셨네요
내려오실때 걸어오신걸 보면 역씨 산꾼이시어요 산성님
배 쬐끔 나오셨어도 정상을 향한 산성님 모습 멋지신데요 !!
바위에 낙서 장난이 아니군요
훼손 자체가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여 보호되고 있다구요?
어떻게 문화유산이 되죠?
기네스북이라면 몰라두요 ㅎ
사찰도 많고 열쇠통도 인상적이고 궁금했던 태산의 모습들
구경하는걸로는 아쉬워서 담습니다 산성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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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0.16  07:51

상록수님~!
바위에 글자들이 중국 역대 황제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면서 올라서 세긴 글들이 많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람꽃 2009.09.07  11:54

산행이 해외로 이어지시는데 대만에 옥산 玉山 이 전에 한국인 산악인들에
사랑은 받은 곳이죠
제가 산을 타는 취미가없어 안타깝네요
기회가되어 대만 산도 한번 타 보시기를요 산성님 ~
평안히 돌아오셨군여
저는 추진하는일로 머리를 앓는중이라 블방에 소홀합니다
즐거운 나날 이시길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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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5  08:26

바람꽃님~!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대만의 옥산도 가보고 싶습니다.

고란초 2009.09.08  21:44

산성님, 태산을 케이블카로 오르신 기분이 어떠셨나요?
산꾼이 발을 묶어두고 기계로 오르니 등산 같지가 않았겠습니다.ㅎ
그래도 중국의 명산을 오르셨으니 소원은 푸셨네요.
중국도 암벽에다 자연훼손하는 것은 북한이나 대동소이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거의 비슷하지만...
태산도 역시 구석구석 자세히 찍으셨군요. 고생이 많았습니다.
산성님 덕분에 정말 즐감했습니다.
저는 이제야 이사를 모두 마치고 집정리 중입니다.
조만간에 안정될 것 같네요. 차후로는 자주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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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06  07:11

고란초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비나 2009.09.11  06:43

태산이 높다하되~~~
산성님이 가셔서 정복하셨군요.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산성님!

북경에서도 근처를 구경가면 한국분들 많이 사진에 남습니다.
어쩔수 없이 상관도 없는 분들을 담게 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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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9.11  06:52

다음에 저도 갈 때 참고하려고 담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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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 싱싱한 생..
고 즈넉히 알알이 맺히..
함초를 사놓고도 소..
2009.11.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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