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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1. 계피차

☞ 재료
계피 30g, 생강 20g, 통후추 조금, 물 6컵, 흑설탕 1/2 컵, 잣 조금
☞ 만들기
(1) 계피는 마른 헹주로 겉의 먼지를 닦아 잘게 부수고,
생강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며 썬다.
통후추는 잡티를 골라 낸다.
(2) 주전자에 손질한 계피와 생강, 통후추를 넣고
물 6 컵을 부어 약한 불에서 30분 정도 뭉근히 끓인다.
(3) (2)의 찻물을 조리에 받쳐 건지는 걸러내고
물만 받아서 흑설탕 1/ 2 컵을 넣어 단맛을 낸다.
(4) (3)의 계피차를 찻잔에 따르고 잣을 띄운다.


2. 구기자차

☞ 재료
오미자 1/2컵, 밤(말린 것) 2개, 대추 2개, 물 5컵, 꿀(설탕), 잣
☞ 만들기
(1) 주전자에 말린 밤과 대추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이다가
밤과 대추 맛이 어느 정도 우러나면 오미자를 넣어 끓인다.
(2) (1) 이 충분히 끓어서 물이 4컵정도로 줄면서
오미자 맛과 빛깔이 곱게 우러나면 조리에 받쳐 건지를 건져 내고
찻잔에 따른 다음, 꿀이나 설탕을 타고 잣을 띄워 낸다.


3. 모과차

☞ 재료
모과 1개, 설탕 2컵, 물 4컵, 잣
☞ 만들기
(1) 모과는 잘 익은 것으로 준비해서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닦은 다음
4등분 해서 속을 도려낸 후 은행잎 모양으로 얄팍하게 썬다.
(2) 깨끗이 씻어 소독한 유리병에 썰어 놓은 모과와 설탕을 켜켜이 담고
꼭꼭 눌러 뚜껑을 덮는다.
2-3일이 지나면 진득한 모과청이 생기는데
한달 정도 그대로 두어 숙성시킨 다음 이용한다.
(3) 잘 숙성된 모과청 1큰술과 모과조각 두세개를 찻잔에 넣고
끓인 물을 부어 잘 저은 뒤 잣을 띄운다.


4. 생강차

☞ 재료
생강 80g, 대추 7개, 물 6컵, 설탕 조금
☞ 만들기
(1) 생강은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벗기고 얄팍하게 저며 썬다.
(2) 대추는 찬물에 재빨리 헹궈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는다.
2개는 돌려 깎아 씨를 뺀다음 가늘게 채썬다.
(3) 주전자에 얇게 저민 생강과 물에 헹궈 물기를 닦은 대추 5개를 넣고
물 6컵을 부어 약한 불에서 뭉근히 끓인다.
(4) 생강, 대추 맛이 충분히 우러나고 찻물이 4컵정도로 줄어들면
찻물만 잔에 가만히 따르고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맛을 낸 다음,
잘게 썬 대추채를 띄운다.


5. 쌍화차

☞ 재료
가작약 10g, 황기 4g, 당귀4g, 숙지황4g, 천궁4g, 계피3g, 감초3g,
대추2개, 생강, 잣 조금(한약방에 가서 세트로 사오면 된다) 물 8컵
☞ 만들기
(1) 생강은 개끗이씻어 껍질을 벗기고 저며 썰어 둔다.
대추는 물에 헹궈 물기를닦고 돌려깎아 씨를 발라 낸 다음 가늘게 채썬다.
잣은 고깔을 떼고 마른 행주로 닦아 놓는다.
(2) 약탕관이나 법랑 주전자에 한약방에서 지어온 쌍화차 재료와 잘게 썬 생강을 넣고
물8컵을 부어 약한 불에서 뭉근히 달인다.
(3) 베보자기에 싸서 짜기 : (1)의 물이 쌍화차 재료에 자작해질 정도로 졸아들면
베보자기에 쏟아 붓고 약을 짜듯이 비틀어짠다.
(4) 대추채. 잣 띄우기 : (2)의 쌍화차를 찻잔에 따르고 대추채와 잣을 띄워 낸다.


6. 오미자차

☞ 재료
오미자 1/2컵, 밤(말린 것) 2개, 대추 2개, 물 5컵, 꿀(설탕), 잣
☞ 만들기
(1) 먼저 미지근물로 오미자를 깨끗이 씻어낸다.
(2) 주전자에 말린 밤과 대추를 넣고 물을 부어 끓이다가
밤과 대추 맛이 어느 정도 우러나면 오미자를 넣어 끓인다.
(3) (2)가 충분히 끓어서 물이 4컵정도로 줄면서 오미자 맛과 빛깔이 곱게 우러나면
조리에 받쳐 건지를 건져 내고 찻잔에 따른 다음,
꿀이나 설탕을 타고 잣을 띄워 낸다.


7. 오미자차 2

☞ 재료
오미자 1/2컵, 밤(말린 것) 2개, 대추 2개, 물 5컵, 꿀(설탕), 잣
☞ 만들기
(1) 오미자를 미지근한 물에 좀 담가서 티끌을 씻어낸다.
더운 물을 쓰면 맛이 빠지므로 씻을 땐 미지근하거나 찬 물을 쓴다.
(2) 물을 끓여 식혀서 한 70도쯤 되면 그릇에 1을 담고 물을 부어 하룻밤 둔다.
고운 거즈천이나 면을 놓고 찌꺼기 없이 2를 거르고 시럽으로 단맛을 맞춘다.
너무 오래 우려내면 떫은 맛이 지나치게 되니 주의한다.


8. 유자차

☞ 재료
유자 4개, 설탕 2컵, 물 4컵, 잣
☞ 만들기
(1) 잘 익은 유자를 깨끗이 씻어서 마른 헹주로 물기를 닦고 껍질째 가늘게 채썬다.
(2) 깨끗이 소독한 유리병에 채썬 유자와 설탕을 켜켜이 담고
꼭꼭 눌러 뚜껑을 덮어 봉한다.
(3) (2)의 유자청을 한달 정도 그대로 두어 숙성시킨 다음
찻잔에 1큰술 정도 담고 끓인 물을 부어 잘 저은 다음 잣을 띄운다.

무화과 2009.07.31  19:26

좋은 하루 보네셨는지요.
7월이 끝입니다.
8월도 건강 하시고 좋은 일만 있는 한달 되셔요.
감사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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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9.08.01  09:42

예~~~!!!
형님~~~!!!
좋은자료 모시고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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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2009.08.01  14:51

네! 가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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