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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향로봉, 적상산 산행기
6월 3째주에 우천으로 인하여 정기산행이 취소 되였었다. 7월 첫주 산행이니 회원들과 한달만에 산행을 한 셈이다. 어제 친구와 약속을 하고 함께 산행을 하기로.....
일자:2009년 7월 5일(일요일)
장소:향로봉(1029.2m) 적상산(기봉:1,034m). 전북 무주군 적상면.
코스:서창마을--장도바위--서문--삼거리<-->향로봉--삼거리--적상산--삼거리<-->안림 --삼거리--안국사--일주문--치목갈림길<-->전망대--치목갈림길--송대폭포--치목마 을.
소요시간:4시간30분(산악회부여시간:5시간30분 )
인원:34명
7시30분에 출발한 버스는 늦은 사람을 기다리다 보니, 순천을 경유하는 동안 거의 1시간이 소요된다. 진주 IC를 경유하여 대진 고속도로를 달려 오늘의 들머리인 서창마을에 10시 30분이 거의 된 시간에 모두 버스에서 내린다.
적상산은 사면이 절벽으로 둘러싸여 가을 단풍이 붉게 물들면 여인네의 치마와 같다 하여 적상이라는 이름이 붙어졌다고 한다. 적상산은 적상면 중앙에 솟은 향로봉과 기봉 두 봉우리를 주봉으로 한다.
북쪽 향로봉과 남쪽 기봉이 마주하고 있는 정상일대는, 흙으로 덮인 토산이라 원시림을 방불케 할 정도로 나무가 울창하다. 하지만 지면에서 800-900m 가량되는 산허리 까지는 층암절벽이 병풍처럼 겹겹이 둘러싸고 있는 바위산이다.
버스에서 내린 나는 아름답고 잘생긴 소나무 한그루가 눈에 띄여 일단 그곳으로 잠시 올라갔다. 입구는 돌계단으로 되여 있었고, 표지석에는 의병장 장지현 장군 지묘라 새겨져 있다.
자료를 찾아보니, 의병장 장지현 장군은 임진왜란시 의병 2.000여명을 이끌고 왜적과 싸운 분으로 금산 근처에서 장렬히 전사 하신 분이라고 한다.
묘지로 일단 올라가서 소나무와 묘지를 담고 다시 내려왔다. 의병장의 묘소는 잡초로 덮혀있었고, 관리가 조금은 소홀한 것 같다.
 의병장 장지현 장군의 묘 표지석
 의병장 장지현 장군의 묘 앞에 소나무
 의병장 장지현 장군의 묘
의병장 묘지에서 내려와 본격적으로 적상산을 오른다. 적상산은 덕유산 자락의 산이다. 잠시 오르면 갈림길이다. 안국사쪽으로..... 안국사까지가 겨우 3.2km이니, 바로 간단면 산행길이 별로 길지 않은 산행이다.
오늘 등반대장은 요도대로 가도, 부지런히 가면 3시간 30분이면 완주 할 것이라 한다. 더운 날씨와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는 기분으로 서서히 구경하면서 가라며 5시간 30분을 부여한다.
 들머리 서창마을
 이정표 1 (안국사 쪽으로)
가파른 오름길이라고 설명을 들었지만. 새로 잘 정비 된 등산로는 거의 임도 수준이다. 최초는 돌계단길... 중간부터는 거의 육산길이다. 등산로는 之자형으로 힘들지 않고 오를수가 있다. 물론 더운 날씨에 땀은 비오듯 쏟아지지만.......30분정도 서서히 오르면 장도 바위에 도착한다.
 이정표 2 (향로봉, 안국사 쪽으로)
 이정표 3 (안국사, 향로봉 쪽으로)
전설이 있는 장도바위는 정말 칼로 도려 낸듯하게 갈라져 있었다. 적상산성 서문아래 하늘을 찌를 듯이 서있는 이 바위는 고려 말 최영장군이 적상산을 오르다가 길이 막혀 장도를 내리쳐 길을 내고 올라갔다는 전설이 있다.
 장도바위 안내문
 장도바위 1 (앞쪽에서)
 장도바위 2 (등산로 윗쪽에서)
장도바위를 뒤로하고 잠시 오르니, 좌측에 사람이 다닌 흔적이 있어서 넘어다보니 누구의 도를 닦는 흔적인지 조그만 동굴이 암벽밑에 자리잡고 있다. 오늘 산을 오르면서 2개의 이런 장소를 발견할 수가 있었다.
 장도바위 윗쪽 왼편의 석굴
곧바로 산성 서문에 들어선다. 안내판을 읽어보니, 한때는 이 성이 많은 시설물이 있었다는것을 알수가 있었다. 서문을 통과하여 전형적인 육산길을 올라 주능선에 도착한다.
 복원된 적상산성 서문터
 적상산성 서문지 안내문
주능선은 소개글대로 육산길로서 나무들이 하늘을 덮어 그늘속을 걸을 수가 있었다. 완만한 능선길을 걸어 잠시후에 향로봉 정상에 선다.
 주능선에서 향로봉으로
 향로봉 정상에서
향로봉을 찍고 다시 오던길을 되돌아, 삼거리 이정표를 지나서 좋은 장소에서 모두 점심상을 차린다. 요즘 산행을 잘 하지않은 탓에 나는 힘들었지만, 많은 동우들은 편안하고 좋은 산길이라고 극찬들을 한다.
 이정표 4 (삼거리, 안국사쪽으로)
 점심식사
 향로봉에서 오는 사람들
20여분의 식사를 끝내고 다시 출발한다. 야생화를 담고... 몸통이 아주 울틍불틍한 나무도 담고.... 기봉의 적산산성 표지석을 지나서 안국사로 내려가는 삼거리 안부에 선다. 이곳에서 잠시 안림대까지 왕복...... 안림대에는 산불 감시카메라가 움직이고 있었다. 누구를 무엇을 감시하는지는 지금은 잘 모르지만.....
 야생화
 이상한 나무(병에 걸렸나~!)
고려시대 최영 장군이 건의하여 축조했다는 적상산성(사적 제 146호)은 현재의 성모습은 조선 인조6년(1628년) 다시 쌓은 것으로서 둘레가 8.143㎞에 이른다고한다. 적상산성 안에는 고찰 안국사 등 유서깊은 문화유적이 운치를 더해 준다.
 적상산성 표지석(기봉)
 이정표 5 (삼거리, 안림대 왕복)
 산불 감시 카메라
 안림대에서 요도 확인을 하고
 안림대에서 들머리쪽을 보고
안림대에서 이정표가 있는 안부로 되돌아 와서 안국사 쪽으로 잠시 내림길을 걸으면 안국사가 내려다 보인다. 일행은 안국사 경내로 들어가 한바퀴 돌며 구경을 하였다.
자료에는 안국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이다. 《적상지(赤裳誌)》에 따르면 1277년(고려 충렬왕 3)월인(月印)이 세웠다고 하나 조선 태조(재위:1392∼1398) 때 자초(自超)가 적산산성(사적 146호)을 쌓으며 지었다고도 전한다. 1592년(조선 선조 25) 임진왜란과 1597년 정유재란 때 승병들의 거처로 쓰이기도 했다.
1613년(광해군 5) 증축하고 이듬해 사고(史庫)를 두어 사각(史閣)과 선원각(璿源閣)에 《조선왕조실록》과 《선원록》을 보관하고 덕웅(德雄)을 승장으로 하여 승병 92명을 두고 지키게 하였다. 이 때 사찰 이름을 안국사라고 바꿨으며, 1910년에 사고의 책을 규장각으로 옮기자 이철허(李徹虛)가 사고 건물을 경내로 이전하였다. 1968년 유정환(柳正煥)이 이 건물에 천불을 모시고 천불보전이라고 이름을 바꿨고, 1990년 초에 댐 건설로 절 지역이 수몰지구에 포함되자 1991년부터 이전을 시작하여 1993년에 절을 완전히 옮겼다.
건물로는 극락전과 천불보전·청하루·지장전·삼성각·범종각 등이 있다. 이 중 극락전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된 전각으로, 내부에는 본래 1772년(영조 48) 제작된 후불탱화가 있었으나 최근 도난당하였으며 현재의 탱화는 최근에 만든 것들이다. 삼성각 안에는 1899년에 만든 칠성탱화가 있는데, 화기에 따르면 본래 김천 봉곡사(鳳谷寺) 극락암에 있었다.
그밖에 유물로는 범종과 괘불·괘불대·부도가 전한다. 범종은 1788년(정조 12)에 제작된 것으로 요사 옆에 걸려 있고, 1997년 8월 보물 제1267호로 지정된 안국사괘불은 1728년(영조 4)에 의겸(義謙)·의윤(義允) 등 비구니 5명이 그린 것이다. 가로 1,075cm, 세로 750cm이며 가뭄 때 이 괘불로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내린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사찰 입구에 있는 4기의 부도는 모두 석종형 부도로 조선 후기 유물이다
 안국사 1
 안국사 2
 안국사 3
 안국사 4
 안국사 5(범종)
안국사 경내을 나와서 적상호, 전망대 방향으로..... 일주문을 바로 지나면 우측으로 내림길..... 곧 안국사로 오르는 포장도로와 만나고.... 포장도로를 따라서 내림길을 걸으면 우측으로 치목마을로 내려가는 이정표를 만난다.
 안국사 이정표(적상호, 전망대쪽으로)
 안국사 일주문
 안국사 서고앞 치목마을로 가는 이정표
치목마을로 내려가는 이정표는 안국사 서고입구에 있으며, 우리는 포장도로를 따라서 전망대까지 왕복하기로 하였다. 포장도로는 열기에 후끈거린다. 17분후에 우리는 전망대 앞에 도착한다. 전망대 계단길을 올라서 전망대에서 사방을 조망 해 본다.
이 전망대는 인공호수인 적상호와 하단부 무주호와 관을 통해서 무주호의 물을 적상호로 올려서 다시 물을 내려 지하 수력발전소를 작동 한다고 한다. 안내판을 읽으면 이해가 가능..... 전망대의 조망판은 덕유산의 향적봉과 남덕유산을 조망할 수가 있었다.
 전망대 1
 전망대 2 (기념품및 상가)
 전망대3( 전망대에 대한 설명문)
 전망대 4 (전망대의 조망판)
 전망대 5 (하부 저수지 무주호)
적상산 분지(해발 800m)에 위치한 인공호수로 양수 발전소에 필요한 물을 담아두기 위해 만든 댐으로 적상호라 명명되었다고 한다.
 전망대 6(상부저수지 적상호)
우리는 전망대를 뒤로 하고, 왔던길을 되돌아 치목마을 이정표까지 갔다. 안국사 서고는 이조신록이 보관된 장소였으나, 원본은 행방불명이 되였는대 확인결과 북한 김일성 대학의 박물관에 소장되여 있다고 한다.
이곳 서고는 복사분 일부와 모형이 진열되여있다고 한다. 아마도 한국전쟁시 북한이 탈취해간 모양이다.
 안국사 서고를 바라보며
치목마을로 내려간 이정표에서 잠시 휴식을하고...안국사 부도를 담고 내림길을 걷는다. 20여분후에 오늘 유일하게 보는 폭포인 송대폭포앞에 도착한다. 수량이 부족하여 웅장한 맛은 없으나, 안쪽은 높이가 대단해서 수량이 많으면 웅장할 것 같았다.
 다시 치목마을로 가는 이정표에 도착
 안국사 부도(이정표 바로 옆에 있슴)
 치목마을로 가는 하산길
 송대폭포 안내문
 송대폭포(하단부)
송대폭포를 뒤로하고 완만한 길을 걸어 27분만에 치목마을 뒷편 이정표에 도착하였다. 우리는 치목마을 민가에서 간단히 씻고 옷을 갈아입고 .....마을 쉼터인 정자나무 아래서 하산주를 한잔씩하고... 갑자기 내리는 소나기를 피해서 모두 버스안으로.... 덕분에 빨리 출발 할 수가 있었다.
 오늘 마지막 이정표
 치목마을
 하산주
오늘 하산주는 낚시를 가서 과음한 탓에 술은 일체 마시지 않고.... 저녘을 하고 가자는 회원들의 권유에서 일찍 귀가하였다.
울님들~! 사진을 위주로 산행기를 올렸습니다. 힘든 산행이라기 보다, 역사를 탐방하는 좋은 산행이였지요. 한주일도 활기찬 주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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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kj87042003/trackback/3/6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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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7.07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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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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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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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님~!
완전 엄살꾼이군요.
지금도 온전치 못한것 같아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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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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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형님~~~!!!
무주 적상산 산행기 잘 보았슴니다~~~!!!
적상산의 유래도요~~~ㅎ
그리고 야생화는 처녀치마꽃 같슴니다~~~!!!
탄곡형님께서 확인해주실것 같네요~~~ㅎ
형님~~~!!!
오늘은 장삼능 칭구분이 안보이는것 같슴니다요~~~ㅎ
단짝을 빼고 갔을리는 없을텐데~~~ㅎㅎㅎ
전 그날 반 죽었슴니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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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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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아우님~!
아주 완만한 좋은 산길이더군요.
가을에 가면 더 좋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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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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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다시보니 요도 보고 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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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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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아우님~!
맞아요. 지금 요도보고 있어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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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9.07.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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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산행은 더위 때문에 힘드는데
거기에 운동부족까지 겹쳐으니 얼마나 힘드셨을지 알겠네요
저 적상산은 가을단풍이 참 멋지다 극찬이 자자해서
회사에서 추계야유회 갈때마다 추천했던 곳인데
많은 인원이 식사할 식당이 없다는 이유로 한번도 못갔죠
가을 단풍이 곱게 내려앉으면 얼마나 아름다울까 상상하며 읽었네요
최영장군께서 내리쳐서 길을 내고 가셨다는 장도바위
정말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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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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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님~!
적상산은 가을산행이 쥑인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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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9.07.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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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산행을 하셨군요
.....
숲에서...상쾌한 바람을 쇠이는 것만 해도 즐거운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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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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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님~!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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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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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다운날 산행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그래도 숲길엔 그늘이라 한결시원하셨겠어요.
겨울 향로봉 아주 멋지다고 하는거 같던데 언제 가볼 기회가 되려는지 모르겠어요.
수고 하고 다녀오신 산행기 덕분에 오늘도 가만 앉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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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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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이곳은 전방 향로봉이 아닙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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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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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산행일지를 즐감합니다
고락산성님
위에 말님과 강화도님도 안녕하셔요?
모두 즐거운 저녁시간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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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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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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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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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blog.yahoo.co.kr/ybi/1/17/9a/podowon55/folder/3/img_3_1332_5?1239481834.jpg
(잠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7일,오늘 마이클잭슨의 90분간의 추모식은 5대 메이저 방송사들이 모두 현장 생중계로 전달하며 전국 88곳의 대형 극장에서 고화질 방송으로 중계 고인의 평소 바람대로 '지상 최대의 쇼'로 진행,,,잭슨은 2만5000달러짜리 순금 도금 청동관에 안치된채 영면할 것,,
고락산성님, 향로봉 듯산을 하셨네요,즐거운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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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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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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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7.0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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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장마에 심심했는지 해님이 잠깐 놀러왔네요.^^
반짝이는 햇살을 보며 님께서 환하게 웃으시길 바랍니다.
밝은 웃음 뒤에는 언제나 행운이 따라다니는거 아시죠.
님의 주위에 있는 행복을 많이 느끼시길...
오늘하루도 크게 웃는 행운가득한 날 되세요.
덕분에 저도 즐거운 산행이 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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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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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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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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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짱 고생 많으십니다. 산과 바다... 삼면이 바다고 70%의 국토가
산이라 안성맞춤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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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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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님~!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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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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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향로봉 적성산 산행기 즐감했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을 많이 하셨네요. 그래도 깊은 산 녹음 속이라 시원했을 것만 같고...
폭포수에 발 담그면 더위는 싹 사라지지요.
아참, 도중에 야생초도 찍으셨군요.
요즘은 산에 나리꽃이 한창입니다. 제가 보기엔 하늘말나리 같네요.
장마시기엔 집중호우나 소나기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갑자기 급류가 생기니 말입니다.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피로하실텐데 충분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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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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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님~!
정말 장마철은 계곡산행을 조심해야 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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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2009.07.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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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험해보이는데 체력이 이겨내는 것을보내 무척 보기좋으네요. 주말이면 손주들도 함께 끼워서 돌아봄도 괴안을 듯한 생각이 들긴 하는데....아무래도 좀 험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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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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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님~!
이런 산행은 애들이 어렵지요.
어른까지 ㅣ칩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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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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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 적상산 산행기 즐감 합니다 한여름에 1034고지 까지는 무척 힘들지요
그래도 볼거리가 많은 산행을 하면 힘든줄 모르지요 그래도 향로봉 정상에서는
퍽이나 지쳐잇는모습이내요 ㅎㅎㅎ 요즘도 장삼능 형님과 항상 함께하시는모습이
보기에 아주 좋읍니다 즐감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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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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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우님~!
산행은 항상 힘이 들지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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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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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blog.yahoo.co.kr/ybi/1/17/9a/podowon55/folder/3/img_3_1332_1?1239481834.jpg
(잠 11:2)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팝의황제 마이클잭슨 장례식,어제 LA스테이플센터에서,전세계에서 지켜본 가운데,~~
깁장ㅇ권은 $20,000 까지 암표로,,,LA특수효과 $400만,관은 가짜~~
시신은 아침 일직 가족장으로~~산성님, 장마피해는 없는지요,기쁨 가득한 오늘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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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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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산 대전에서는 약 40분거리지요
요즈음보다는 가을에 산행을해야 멋진산이지요
가을 단풍으로 알아주는 산이거든요 적장산 향로봉 대전계룡산옆 향로봉인즐알아습니다
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요즈음 산행을 많이 안습니다 무리를 했더니 무름도 안좋고 여름이라 넘 더워서요 ㅋㅋ 주로 먹고 노는 산행을 하지요 ㅎㅎㅎ
적장산 산행기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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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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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틸이아우님~!
대전에서 가까운 거리군요.
연락했으면 좋을뻔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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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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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목요일 입니다.
내일만 지나면 연휴입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 하게 지내세요.
장마철에 아무 사고 없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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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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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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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soom 2009.07.1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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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에 피해는 없으죠?
아침은 햇살이 참 곱기두 하네요^.*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줄 벗님들께
향기로운 연꽃차 내려놓읍니다.
언제든지 얘기 나누고 보고 싶거든 ㅎ
그냥 빈마음 오소서
평안이 쉬어갈수있는 우리 되셔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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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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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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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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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arm1.static.flickr.com/182/427501798_f1e9ed7dc9_m.jpg
(잠 12:18)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안녕하세요,사이버테러는 돈이아니고 동시다발적으로 80,000곳이나,
IP추적은 할수 없으니,,악성코드 6곳은 막았다고,그러나,,,??고락산성님,향로봉 산행을 하셨네요, 요사이는 무더웠을텐데요, 즐거운 주말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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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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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봉, 적상산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요며칠간 비가 엄청 많이 내렸는데,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비가 내리기 전엔 값싸던 오이가 비내리고 나니 값이 올랐더라고요.
어느새 일주일이 다 갔네요.
즐겁고 펀안한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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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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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롱님~!
장마시는 채소들이 많이 녹아버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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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9.07.1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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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도 좋으시고 사진으로만 보아도 적상산은 굳...! 입니다.
전 산성님의 산행으로 무주.덕유산을 또 다른 모습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요즘은 날씨가 많이 더워서 산행은 자제하고 집안에서 운동을 하고 잇습니다.
늘~건강에 초점을 마추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Long time no see you..."
Hope to see you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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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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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님~!
옛 고국의 산길이 그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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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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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선성님 주말 인사 왔다가 ㅠ.ㅠ.ㅠ.
글 올렸는데 정상경로가 아니라고..
아이공 사라져 버렸어요 뭐가 정상 경로인지 원 ㅎㅎ
즐거운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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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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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님~!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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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09.07.1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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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아침 안개가 자욱이 끼고
무척 더울것 같습니다. 며칠을 100도 이상이 넘으니
바깥은 찜통입니다 . 더운 여름날 건강 잘 유지하시고 열심히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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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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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님~!
이곳도 열대아 현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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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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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향로봉 적상산 산행기에 한표꾹
산성님 호남지방에 폭우가 내린걸로 알고있는데
농장에 피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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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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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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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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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님 비가 내린 하루였지만 피해는 없답니다
천둥과 번개는 죄없어도 무섭더라구욤 ㅎ
행복한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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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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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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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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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joins.com/usr/d/h1/dh1218/0904/49dbee612924d.jpg
(시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1) 묵상하는도다
고락산성님,장마홍수에 이제 태풍까지,,,자연의재해,인명피해까지,그들의 가족에게 구호의손길이 미치기를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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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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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손님이 오셨다가 이제갔어 다시 컴에 앉아봅니다
즐거운 산행을 하셨네요 저도 두번이나 갔었지만 저렇게 상세하게 기록을 못했는데
양수력발전소 견학도 하고 적상산 안국사 넘 생소하군요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낼 아버님 모시고 대구 경대병원에 가봐야 될것 같아요
이리저리 시간이 없군요 담 뵙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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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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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아우님~!
아버님이 편찮으신가 봅니다.
잘 모시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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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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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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