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5마리에게 먹이를 먹이는 어미 어미가 먹이를 잡으러 간 사이 배 고픈 새끼들 밥 달라고 ...
이 녀석들은 제법 커진 새끼들이다. 조금 크지만 그래도 어미가 잡아다주는 먹이를 서로 먹겠다고 아우성.. 엄마! 밥 주세요. 배고파요.
아빠! 저요. 날아볼래요..
2009. 6. 28일 참새목 까마귀과의 조류.
생태적지위 : 텃새
서식지 : 구릉에서 높은 산에 이르기까지 도처에 삶. 번식을 마친후에는 20마리 정도가 무리를 지어 마을 근처로 이동 먹이 : 나무의 마른 열매,곤충류
머리는 검은색이며, 윗등은 흐린 회색이고, 아랫등, 날개, 꼬리는 푸른빛은 띠는 회색이다. 턱밑은 흰색이고, 가슴과 배는 흐린 회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겨울에는 큰 무리를 지으며 60마리 이상의 무리를 짓기도 하며, 식성은 잡식성이어서 양서류, 어류· 연체동물 따위의 동물성 먹이 외에 벼·콩·옥수수·감자 등 농작물과 배·감·귤·포도 등 과일도 즐겨 먹으며, 새끼에게는 주로 여치·털매미따위 곤충이나 청개구리·거미 따위를 잡아 먹이고 약간의 식물성 먹이도 먹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