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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후에 농장이 궁금하여....
어제 우리지역에 1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농장이 걱정이 되였으나,,, 오늘도 80mm가량 비가 온다기에 집에서 걱정만 하고 있을뿐.... 마눌이 농장에가서 들껫잎을 따와서 김치를 담자고..... 아마도 농장이 궁금한 모양이다. 얼마전에 들께잎을 따서 담구어 먹었는대 맛이 좋았고, 아직도 남아 있는대...... 애들이 학교로 유치원으로 간 다음에 함께 농장으로 출발.....
일자:2009년 6월 30일(화요일)
폭우로 걱정했던 농장은 별 이상이 없었다. 5일만에 갔는대도 많은 농작물이 몰라보게 자랐다. 물론 잡초도.... 꽃도 더 많이 피였고....단지 골이 많은 비로 얕아져서 또다시 많은 비가 온다면 물빠짐이 원만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러나 땅이 워낙 질어서 작업은 할 수가 없었다. 나중에 둑과 둑 사이의 골을 좀더 깊이 파 주어야 될 것 같았다.
마누라는 도착 하자마자 껫잎 따기에 바쁘다. 난 사진찍기 바쁘고...ㅎㅎㅎ

5일전에 꽃망울이 맺히는것을 보았는대,,, 오늘 이렇게 활짝피고있다. 나리꽃인지...원추리인지... 마을 젊은 아주머니는 원추리라고 한다.




당아욱꽃이 많이도 피였다. 봄에 씨앗을 뿌린 것인대.... 내년은 사람키만큼 자랄것이며, 꽃도 엄청 많이 필 것이다. 나비 한마리가 꽃에 날아와 앉았다. 어찌나 이쁜지.....

오늘 따온 들께 잎이다.

비오는 날이면 부친개가 최고다. 부추와 청량고추, 깐새우를 넣어서 붙이면 맛이 그만이다. 조금만 베어서 가져왔다.

진딧물에 시달리던 물외가 이렇게 컸다. 열린지도 몰랐는대... 냉국으로 최고.....

청량고추도 따오고....

토마토가 먹음직 스럽게 익었다. 몇일만 가지 않으면 썩어질뻔......

손가락만큼했던 가지가 이렇게 엄청 컸다. 농작물엔 비가 보약이란말이 실감난다.

방울토마토도 익은것은 따오고.... 오늘밤 손주들과 간시거리가 될 것이다.ㅎㅎㅎ

들께잎은 이렇게 양념을 발라서 담구었다. 장마기간동안 밑반찬이 될 것이다.

울님들~! 지금도 장마비는 소리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내일은 낚시콤비들이 만나 낚시를 가기로 계획이 되였지요. 1박2일이 될지,2박3일이 될지는 모르지만 바다 내음 맡으로 떠나려 합니다. 주인없는반에 불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7월한달도 활기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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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3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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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형님
농작물이 그래도 푸짐 합니다 노란꽃은 원추리가 맞내요 빨갖게 익은 방울 토마토와
가지 .오이가 입맛을 당기는군요 ㅎㅎㅎ 또낚시 계획이 있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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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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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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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9.06.30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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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농장이 많이 번창 했네요 ^^*
들갯잎김치가 맛있겟어요 ㅎ
바구니만 들고 가면 식탁이 푸짐 하겠어요
낚시 잘 다녀 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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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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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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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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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보물창고가 다 되어 갑니다.
더우기 비로... 들깻잎 반찬이며 밥 7공기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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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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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님~!
용량이 대단하시군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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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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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한 보람이 있으시네요. 땅은 정직하여 되돌려 줍니다. 감사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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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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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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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9.07.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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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 뒤라서..농작물이 더 한층 자란듯 하네요
.....
오늘 아침은 산뜻하게 맑습니다
기분좋은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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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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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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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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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ezday.co.kr/cache/board/2008/04/22/a5f4c2fc0e7cc19c1da8a4ce0ca677db.gif
고락산성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많이 즐거운 시간들 되세요
늘 고맙습니다 . . .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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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 2009.07.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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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온 점심반찬중에 깻잎김치맛이 최고던데......고락산성님 진짜 사모님캉 잘 만나신것 같아요. 지극정성으로 먹을 것을 만드니..... 폭우가 다녀간 농장 같지 않으네요. 피해는 없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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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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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님~!
왜 피해가 없겠어요.
그러나 별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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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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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로 피해가 없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오늘은 모델이신 사모님 사진 더 잘 나오셨어요
의상과 모자도 일조한 것 같구요
깻잎향이 진동을 하는 듯합니다
예쁘게 잘 정리해서 올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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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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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의 기쁨 누리셔요 산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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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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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님~!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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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7.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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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는 7월 행복한일들로 가득하셨나요?^^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이라 조금 덥지요.
행복한 생각 많이 하시어 더위를 이기시는 날되세요.
짜증스러움이 님의 곁에 머물지 못하게 크게 웃으시는 날 되세요.
행운은 언제나 님의 편인 거 아시죠!!!
오늘도 힘찬 하루되세요.^^
폭우에 큰 피해가 없는것 같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깻잎김치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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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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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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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9.07.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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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깻잎 김치라 하셔서 기대를 엄청 했구만
양념발라서 차곡차곡 재워놓고 먹는거네요
실망이 큽니다요 ㅎㅎ
땀흘리시며 애써 가꾸어 놓은 농장인대 피해가 없다니 다행이네요
두분 함께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ㅎ
장마철 건강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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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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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님~!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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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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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가셔서 집을 비우셨나 보군요.
들깻잎을 보니 저도 갯잎장아찌 담아야겠습니다.
열심히 가꾸시니 수확하시는 즐거움이 배가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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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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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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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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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바다낚시에 푸~욱 빠지셨나 봅니다
즐거운 시간속에 머물다 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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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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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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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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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폭우가 와도 피해가 없으시니 다행입니다.
위의 노란꽃은 야생 노랑 원추리가 맞습니다.
나리는 잎과 줄기가 자라면서 끝에 여러개의 꽃대가 맺히나 원추리는 줄기가 없이 바로 잎속에서 꽃대가 자라 꽃이 핍니다.
정말 여러가지를 수확하셨군요.
그런데 저기 청량고추는 엄청 매울텐데...
애고~ 저는 저거 입에도 못 댑니다.ㅎㅎ
또 바다낚시를 가셧군요. 엄청 피곤하고 힘드실텐데...
그래도 많은 조과를 기대하겠습니다.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너무 뜨거운 데서 바다낚시는 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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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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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님~!
많은 피해는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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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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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집 부자됬네요.
없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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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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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님~!
소쿠리들고 오세요.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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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7.0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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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풍요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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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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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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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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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외가 어떻게 생겼나 구경 왔습니다.
전 경상도 사투리로 오이를 물외로 불리는줄 알았거든요.
더 늙고 뚱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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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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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악마님~!
우리나라 토종 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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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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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좋게 나타나는군요.
물외라고 하는 오이는 '토종오이'로 보입니다.
지금 우리들이 재배하고 있는 크고 긴 오이는 개량한 국적없는 오이인 반면 토종오이는 우리나라의 고유 품종으로 약효도 좋다고 하여 몇년전부터 씨앗을 구하려해도 어렵더군요.
밭에 원추리도 한몫을 하고...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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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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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님~!
금년에 씨앗을 받으면 보내드리겠습니다.
함 심어보세요.
좋더라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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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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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형님~~~!!!
그러지 않아도 뉴스를보고
걱정되어 왔는데
별다른 피해가 없으시다니
천만 다행임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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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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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아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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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qkfkrlwkd 2009.07.1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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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양념장 - 다진 마늘, 쫑쫑썬 파, 청양고추 다진것, 고춧가루, 다진 양파, 채썬 당근, 간장, 참기름, 통깨, 설탕, 참기름을 넣어서 두장의 깻잎 켜켜로 발라 넣으면 두구두고 먹어도 맛있습니다. 먹기 싫을 때엔 졸여서 잡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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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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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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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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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산성님 ~~ 피해를 입으셨군요
더욱 농장이나 ~~우리 농촌도 많은 피해가 있겠군요
멀리 있으니 고국의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산성님 바쁘신데도 답글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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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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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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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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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번창한 농장 보기 좋습니다
많이 바쁘고 일이 많지요 콧구먼 한 뜨락에 깻잎이며 고추 정도 심었는데도 아휴ㅠㅠ
일이 어찌 많은지 자고 나면 풀이고 정말 고생이 넘 많으십니다
그래도 유기농으로 지어 잡수시니 건강에는 더 없이 좋겠군요
가보고 싶군요 한국 나가면요 ㅎㅎ 가질라나 모르지만 마음만은 그곳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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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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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님~!
힘은 들지만 먹는 재미입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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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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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산성님 이 블록이라고 하다보니
어디라도 가면 그저 사진 찍기 바쁘더군요 ㅋㅋ 저도 여행가서 한바탕 제 남편헌티
얻어 들었습니다 ㅎㅎㅎㅎ 사진찍으로 왔냐구 어찌나 무안을 주는지 ㅎㅎㅎㅎ
한번은 카메라를 감춰버리는 소동까지 겪어가며 ㅋㅋㅋ 제가 생각혀도 걱정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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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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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님~!
울 마누라는 절더러 김기자라고 부릅니다.
시도때도 없이 디카를 들이대니.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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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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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향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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