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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비비추? 옥잠화?

전 지금 햇갈립니다. 무슨꽃이 맞는지........


일자:2009년 6월 25일(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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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활기찬 7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밖은 장마비가 소리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건강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산 2009.06.30  17:37

첨 보는 꽃이로군요......
세상에는 모르는 것도 많군요
하나하나....죽을때까지 알아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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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7.25  19:29

수산님~!
비비추랍니다.ㅎ
감사합니다.

맑음 2009.06.30  17:42

옥잠화는 흔히 보았는데.....꽃대가 길고 꽃잎의 결이 다른 꽃들과는 구별되는 듯 하네요. (남은 시간동안 6개월동안의 희노애락의 일들을 찬찬히 또올리면서 아쉬움은 내일을 약속하면서..........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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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9.06.30  20:53

저도 옥잠화 인줄로 아는데요.
물론 정확히 자신은 없습니다.
이름이야 무엇이든지....아주 잘 담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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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2009.06.30  23:38

옥잠화는 옥같이 하얀색의 꽃이 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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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9.07.01  06:58

짧은 지식으로는 옥잠화 같습니다.
고락산성님!
금년의 반이 이미 지나가고
벌써 7월로 접어들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의 빠름이
쏜 화살과 같다더니....
보람차고 행복한 나날이
될 것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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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2009.07.01  08:41

일기장의 사진들이 몇장 진짜 맘에 드는데...
사모님 때문에 스크랩 금지를 하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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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악마 2009.07.01  10:15

비비추입니다-
옥잠화는 꽃이 흰색이면서 향이 진하지요.
꽃대 끝부분에 꽃이 모여서 피고요-
향수의 원료로 사용하니까 옆에 있으면 그 향이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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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jinbae 2009.07.01  11:14

아시는 분이 나타나시겠지요. 저는 까막눈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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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 2009.07.01  15:46

산성님 조금 햇갈리시겠네요.
비비추는 꽃에 보랏빛이 다소 강하고 옥잠화보다는 잎도 작습니다.
비비추엔 잎무늬종이 간간이 발견되지요.
이건 복륜 무늬잎을 가진 비비추 같습니다.
옥잠화는 꽃도 더 크고 흰빛이 많이 나지요.
산성님, 같은 종의 꽃들은 서로 감별이 잘 안 되기도 합니다.ㅎㅎ
저도 혼동할 때가 많아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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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9.07.02  16:22

사실 저도 비비추와 옥잠화 헷갈렸는데 악마님 덕분에 확실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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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7.03  10:56

고락산성님^^
한 주 동안 행복한일 많이 만드셨나요?^^
장마라서 비가 오락가락한 기억밖에 나지 않는 것 같네요.
오는 주말에는 가슴 한곳에 선명하게 새겨질 좋은 추억 만드시길...
좋은 생각 뒤에는 항상 좋은 일이 따른다는 것 아시죠!!
오늘도 아름다운 생각 많이 하시는 금요일되세요.
행운은 언제나 님의 편입니다.
파이팅~~~

예쁜꽃 많이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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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9.07.03  12:54

ㅎㅎㅎ~~~!!!
형님~~~~!!!
제가 좀 일찍 왔어야 하는데
답글 달 기회를 놓쳐버린것 같슴니다~~~!!!
비비추 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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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월 2009.07.06  23:47

제가 보기에는 일월비비추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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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9.07.07  09:52

잎에도 무늬가 들어 관상 가치가 있는 개량된 비비추입니다.
공원에 많이 심겨져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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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09.07.09  07:04

안녕하세요 산성님! 비비추 꽃 잘보고갑니다 개량된 꽃들도 많아
이름모르는 곷이 많습니다 배워갑니다.장마철 건강유념하시고 피해
없으식릴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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