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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 산행기
친구가 고문으로 있는 모 산악회에 함께 가기로 사전 약속을 했었다. 그 산악회도 한달에 두번 산행을 하는대, 오늘은 사전 계획이 없는 번개 산행이란다. 집에서 버스로 1시간 남짓 걸리는 순천지역의 산이기에 기꺼히 가기로 약속을 한 것이다. 친구가 자가 차량으로 집에까지 아침에 대리러 와서 편히 시민회관까지 갈 수가 있었다.
일자:2009년 5월 24일(일요일)
장소:계족산(682m)순천시 황전면, 서면. 광양시 봉강면)
코스:심원마을--미사치--3개면경계점--안치--계족산 정상--정해사--청소리1교.
소요시간:4시간.
인원:36명
8시 20분에 출발한 버스는 순천을 경유하는 동안 인원이 36명이 된다. 청소골로 들어선 버스는 최초계획인 정해사 들머리를 지나서 심원마을 윗쪽 도로변에 우리를 내려 놓는다. 정해사길 오름길이 힘들다는 어느분의 말을 받아 들여서 반대로 오르자는 것이다.
편승한 몸이고 보니, 주최측이 하자는대로 기꺼히 받아 들인다. 고문 친구는 우리더러 무전기를 주며, 선두에서 길 안내를 맡아 달라고 한다. 호남 정맥길, 여수기맥길, 그리고 정해사 내림길로 가면 되기에 나의 모델친구는 무전기와 방향 표시지를 받고 앞장 서기로 하였다. 새로운 도로가 신설되는 곳에서 우측으로 잠시 올라 미사치로 향한다. 들머리에서 미사치 까지는 처음 걸어본 길이나, 등산로가 잘 발달되여 있어서 미사치까지 20분도 걸리지 않았다.
 들머리(심원마을 윗쪽 새로운 도로 터널앞)
이곳 미사치부터 3개면 경계지점까지 호남정맥길이다. 호남정맥시 이곳에서 식수가 바닥이 나서,, 결국 당일 완주를 못하고 월출재에서 하산했고 이후 혼자서 정맥길을 땜방했던 기억이 아련히 생각이 난다.
미사치에서 오늘의 등산길을 확인하고, 곧바로 우측으로 오른다. 조금 오르면 헬기장이 있고.... 이루 잠시 오르고 내리는 기분 좋은 산행길이 이어진다. 같이간 일행중 3명이 합류하여 선두그릅이 5명이 된다. 철쭉 군락지역을 지나 잠시 오르면 능선이 나타나고 능선에서 좌측으로 잠시 오르면 전망이 좋은곳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걸어온 능선을 담고, 곧바로 3개면 경계지점에 이른다. 미사치에서 50분이 소요된다.
 미사치 이정표
 미사치의 산행 안내도
 헬기장
 철쭉 군락지의 시그널
 소능선 이정표
 전망지역에서 내려다 본 풍경
 3개면 경계점의 표지판
 3개면 경계점에 도착한 선두그룹(4명)
 3개면 경계점의 이정표
3개면 경계점에서 10분간 휴식을 취하고... 방향은 우측으로... 내림길이다. 이곳에서 계족산 정상까지는 여수기맥길.....이곳 계족산은 고목 철쭉이 많은곳으로 유명하다. 300~400년이 된 철쭉을 보라고 .....멋있는 소나무가 있는곳에서 친구를 모델로 사진한컷하고...사거리인 안치를 지난다. 잠시 오르고 내림길이 이어진다. 안치에서 15분정도 더 가다가 점심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이른 점심이다.
 고목 철쭉지역
 추억의 사진한장(소나무)
 안치
 선두구릅 점심식사
선두 5명중 1명은 점심을 같이하지 않고, 먼저가고... 이곳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한 일행중 2명은 본구릅과 같이 가겠단다. 결국 친구와 둘이서 가게된다. 아직 후미그룹은 3개면 경계지점에 도착하지 않은것 같다.
때죽나무꽃과 이름모를 야생화를 구경하면서 계족산을 향한다. 오늘 코스중에 조금은 난코스도 있었으나, 결코 난코스라고 볼 수도 없었다. 식사후에 45분만에 정상에 이른다. 본대는 안치에서 점심식사중이라고 하니, 우리와 1시간 이상 거리인것 같다.
 때죽나무꽃
 암릉지역
 산에 핀 야생화
 계족산 정상에서 1
 계족산 정상에서 2 (모델친구)
 여수기맥길
 하산길
계족산 정상에서 한장찍고..... 여수기맥길과 작별하고 정해사 하산길로 접어든다. 경사도가 거의 없는 능선길을 10여분 걸어 분기점에 이르고... 우리는 우측으로 하산..... 꽤나 가파른 내림길이다. 정해사 길로 오르면 이곳까지가 가장 힘든 코스이다.
 하산길의 분기점능선
급경사길을 20분정도 걸으면 갈림길... 바로 하산길과 정해사길로 갈라진다. 통상 정해사 길은 등산객이 별로 다니지 않은 길이다. 우리는 정해사길로 들어섰다. 갈림길에서 6분 내림길을 걸어 계곡을 건너서 정해사 입구인 시멘트포 장도로에 도착한다.
 하산길에서 본 나무
 하산 갈림길 (하산길과 정해사길)
 정해사 입구 도로 도착
친구와 둘이서 정해사를 둘러보고.... 물도 먹고....사진도 찍고.... 정해사를 뒤로하고 버스가 기다리는 도로로 하산을 한다. 본대는 아직 계족산 정상에 있고... 후미는 아직도 멀었나 보다.
 정해사 돌뚝
 정해사 1(대웅전과 탑)
 정해사 2 (음수)
 정해사 3 (피라칸사스)
 정해사 4 (삼성각)
 정해사 5 (건물들)
친구와 둘이서 정해사를 뒤로하고 내려 오면서 맑은물이 흐르는 계곡물에서 한참을 시간을 보낸다. 산행시 모처럼 몸도 기분좋게 씻고... 옷도 갈아입고......
 계족산 하산길 기점
 계곡물 1
 계곡물 2
버스에 도착하니 오후 2시다. 친구와 식당에 들어가서 맥주 2병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본대, 후미가 올때까지 주변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낸다. 우리가 도착 1시간 30분후에 후미가 도착한다.
 날머리 도착
 오늘 타고 온 버스에 도착
주최측은 하산주를 준비 못했다며 민물 매운탕으로 유명한 곳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여수시 소라면 봉두로..... 몇 번 가 보았던 유명 식당이다. 오늘 회비로는 부족한 음식대금이다. 이곳에서 저녘식사까지 해결하고......마지막 단체사진 한판으로 오늘 일정을 종료한다. 덕분에 푸짐한 저녘식사를 한 샘이다.ㅎㅎㅎㅎ 집에 들어가는 도중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전에 조문을 하고.....
 하산주는 민물탕집에서 저녘식사까지
 단체사진 한장 (나만 빠졌슴 ㅎㅎ)
울님들~! 사전 계획된 산행이라 어쩔수 없이 산행을 강행하였지요. 항상 무엇을 하는지 바빠서 산행기도 이제야 졸작으로 올립니다. 지금 신종 감기로 많은 국민들이 불안하고.... 이북의 행동도 불안하고.... 전직 대통령의 죽음에 가슴은 비어 있는듯하고...... 울님들 건강 유의하시고 열심히 생업에 종사합시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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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9.05.27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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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에....바쁜 와중에 산행을 하셨군요...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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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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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님~!
산은 역시 포근하고 많은 아름다운 풍광을 우리에게 주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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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5.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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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계족산이 있는데...
난 오늘도 회원이 친구와 나 두명뿐인 수요 산악회로 만만한 빈계산만 다녀올생각으로 나섰다가
금수봉을 찍고 .....하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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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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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님~!
대단한 등산가에요.ㅎㅎㅎ
언제 같이할 기회가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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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6.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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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늘 만드는 자의 것이지요.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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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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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님~!
좋습니다.
언제 기회 만들어서 같이 등산합시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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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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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계족산 구경 잘 했습니다
삼성각이 눈에 뜨입니다
계곡물의 시원함도 전해져 옵니다~~
편안히 주무십시오 산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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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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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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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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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형님~~~!!!
계족산 산행기 잘 보았슴니다~~~!!!
옆으로 누운 참나무~~~ㅎ
그리고 정상가기전에 있는 파평 윤씨묘는 없네요~~~ㅎ
야생호ㅏ는 민백미꽃 임니다~~~!!!
형님~~~!!!
너무 마음 아파 하지 마세요~~~!!!
되돌릴수 없잖아요~~~!!!
저도 오늘 인터넷을보고 자살의
의문 투성이를 복사해 두었슴니다~~~!!!
시방까지 일급수하고 놀다 오ㅏㅆ슴니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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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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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아우님~!
그 분의 진실이 왜곡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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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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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 넘 무리 하셨나 보군요
늘 건강 챙기시구요 아름다운 오늘 열어 가세요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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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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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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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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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사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산성님 팔팔구구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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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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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님~!
그러도록 노력하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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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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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잘 읽었습니다. 구부러진 소나무가 멋있군요. 정해사 건물도 아담하며 깨끗하게
관리가 되어 보기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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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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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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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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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양치기 늑대소년 생각해서 늦게 들어 왔군요. 그새 또 계족산 산행기까지...
바쁘시면서도 더불어서 산행을... 고생하셨습니다.
근데 산행멤버중에 산을 무척이나 잘 타시나 봅니다.
몇번을 보아도 먼저 오셔 휘파람 불고 계시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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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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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님~!
우리가 빠른게 아니고, 그분들이 단체로 오기에 그렇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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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6.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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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과 월요일의 시작을 같이 하는 날이에요.^^
밖에는 벌써 상큼한 봄내음을 뒤로 하고 여름의 날씨를 보여요.
햇살이 너무 좋아 산책을 갔더니 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네요.
6월에는 님에게 큰 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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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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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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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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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도 멋잇고.알콩달콩.가족들과의 산행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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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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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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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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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산행에서 보신 철쭉이 강원도 정선의 한국 최대 철쭉 기록을 갱신한 한국 최대의
철쭉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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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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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프독님~!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산행을 다니다보면 비슷한 크기의 철쭉을 보게 되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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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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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추천꾹
봄꽃의 향기가
더욱,
진하게 느껴 집니다..
봄비가 내리는
오늘..
늘,
고음으로 오심에
감사드리며 -
행복 하신
오늘, ㅡㅡㅡㅡㅡㅡㅡㅡㅡ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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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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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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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06.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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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은 늘 우리의 마음을 상쾌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그 곳이 어디든.....
고락산성님...
아침부터 천둥, 번개가 몰아 치더니 그쳤네요...
무섭지 않으셨나요?
ㅎㅎ...
님은 남자라서....
오늘 허루도 벌써 반쯤 가네요....
요런 날은 집에서 편한 하루를 보내셔요....^*^
또 부침개를 드시면서,,,..^*^
저도 오늘은 산행대신 집에서
러닝머신이나 타야겠네요....
남은 시간 내내 행복하셔요.....^*^
이런날은 저도 더 착잡해요....
사실은....
....
..
늘 고맙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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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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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님~!
항상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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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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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게족산 산행기 즐감했습니다.
계족산 정상에 우뚝 서계신 모습이 정말 늠름하십니다.ㅎㅎ
철쭉나무도 고목이 있나봅니다. 철쭉군락지가 있으니 그럴 수도 있겠고..
지금도 산행을 게속하시니 건강 걱정은 조금 덜 하시겠습니다.
저는 조그만 야산만 올라도 숨이 차던데..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겠지만 더욱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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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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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님~!
저가 좋아서 산에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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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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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족산이라고 해서 대전에 있는 산으로 생각했더니 그곳에도 있군요.
6월1일 오후부터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 이때껏 놔뒀다가 이제야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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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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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님~!
그러셨군요.
컴이 가끔은 말썽을 부리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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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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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앉아서 고락산성님의 산행기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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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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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롱님~!
감사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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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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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의 산행기를 보니...신록이 우겨져
피톤치드 가 산행과 건강에 많은 도음을 줄 것같습니다.
그리고 산성님게서도 갈 수록 바빠지시는 것 같습니다.ㅎ
그래도 늘~하산주를 하시고 회복하시고 또 산행을 하시니...
천하에 부러울게 없으실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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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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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남~!
그곳에서도 산행을 하시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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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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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명약이니 크게 웃으시기를 바라며
고락 산성님 안녕하세요,,,방갑습니다.
주말주일 즐거움 행복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울 아덜 사진보러 오세요.
맹호 638기 수기사(수도기계화 보병사단)에서
더위에 킁킁 거리며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위해 훈련에 열중인 울 아덜입니다.
☞ http://kr.blog.yahoo.com/dlcjf112/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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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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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가서 보았지요.
맹호부대 용사더군요.ㅎㅎㅎ
기계화부대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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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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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형님
이제서야 계족산 산행기를 봅니다 계족산이 저도 대전에만 있는지
알았는대 순천 지역에도 있군요 모처럼 모탤 형님과 널널한 선두 산행을
하셨군요 게족산의 여러모습 즐감 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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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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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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