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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봉화산(920m) 산행기

5월의 첫주 정기 산행일이다. 오늘은 전북 남원에 위치한 봉화산을 간단다.
인원은 불과 32명이다. 어제밤까지 비가 내리고, 오늘은 일찍 개인다고 하더니, 아침에 집을 나서는 순간도 적은 량이지만 비는 여전히 내리고 있었다.

일자:2009년 5월 3일(일요일)
장소:봉화산(920m)전북 남원시 아영면,장수군,함양군.
코스:짓재--치재--꼬부랑재--다리재--봉화산정상--임도고개--무명봉(870m)--944봉
            --양치재--대안마을(나의 코스:양치재--광대치--대안마을 연장산행)
날씨:맑음.
인원:32명
시간소요:4시간 30분.(산악회부여시간:양치재에서 대안마을로 하산:4시간 30분)

구 송원백화점 앞에서 8시 05분에 버스에 탑승하고, 서여수를 경유하는 동안 인원은 32명이다.
17번 국도를 달려서 잠시 구례휴게소에서 휴식을 한다. 내리던 비는 여수를 빠져 나오면서 그치고.... 휴게소에서 바라 본 운무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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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 휴게소에서 본 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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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례 휴게소

버스는 남원을 지나서 88고속도로를 잠시 달려, 지리산 휴게소를 지나서 우측으로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아영면 소재지를 지나서 흥부마을 지난다. 잠시후에 오늘의 들머리인 짓재에 우리를 내려 놓는다. 봉화산 철쭉 군락지란 표지석에서 우리는 산행을 시작한다.
이곳도 흥부골 철쭉재를 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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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들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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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부골 봉화산 철쭉제 프랑카드

표지석에서 치재로 오르는 길목엔 경찰들이 나와서 치재로 오르는 시멘트길로 진입하려는 차량을 통제하고 있었다. 들머리에서 10여분 오르면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은 공터엔 몇개의 탠트가 설치되여 있었고, 이곳에서 철쭉제의 제를 지내는 것 같았다. 관광객은 전혀 없었고, 다만 산꾼들만 줄을 이어 오르고 있다. 치재 능선에서 바라 본 철쭉의 군락지는 민게힌 찰쭉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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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재 철쭉 군락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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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재 철쭉 군락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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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재 철쭉 군락지 3

잠시 철쭉지대를 디카에 담고, 방향은 우측으로 ....이제 봉화산 정상을 향하여.....
많은 사람들이 정체 현상을 이루고.... 길은 전형적인 육산으로 전혀 어려운 코스가 없었다.
이 코스는 백두대간 능선으로 2001년 3월 18일에 88고속도로인 사치재에서 봉화산, 월경산을 넘어서 중재까지 장장 9시간을 걸었던 대간길이다. 그러나 길이 쉬워서 그런지 별 주변에
기억이 없다.

치재에서 봉화산 정상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거리다. 백두대간길 답게 많은 라벨들이
나무가지에 걸려 있었다. 요령껏 추월도 해 보지만. 워낙 인파로 막힌 길은 좀처럼 제속도를 내기가 어렵다. 이정표가 없어서 현위치를 판단하기 어렵다.

꼬부랑재, 다리재가 어딘줄도 모르고, 백두대간길 답게 잠시 오르고, 내리고.....
이런 길이 반복되며 어느덧 봉화산 정상 하단부에 이른다. 이곳에서 정체현상이 극심하다.
서로 추월을 못하도록 견제하며.... 천신만고 끝에 정상에 섰다.
인파로 정상석만 담는다. 이곳에 담긴 사람들은 우리 산악회와 관계가 없는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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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는 인파(봉화산으로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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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리는 인파와 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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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산 직전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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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산 직전에서 정상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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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 직전에서 우측의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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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산 정상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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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산 정상 표지석 뒷면(백두대간길 표시)

정상석 뒷면은 우리나라 지도상에 백두대간길이 각인되여있었다.
역시 찍힌 사람들은 우리 산악회와 관계가 없는 분들임을 밝힌다. 이곳 정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우측 능선으로 하산을 한 모양이다. 우리는 대간길로 잠시 내려서 임도에서 점심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일행중 한명이 병어를 가지고 와서 현지에서 썰어서 술과함께 한잔씩 하는대
난 병어를 잘 먹지를 않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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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 바라 본 우측 능선 하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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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가야 할 백두대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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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에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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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어 회 (산속에서 회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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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점심식사

점심시간은 20여분 소요된다. 다시 대간 능선으로 올라서 빠른 걸음을 걷는다.
임도 고개에 도착하니, 이곳역시 많은 사람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었다.
백두대간 안내도를 잠시 확인하고 다시 길을 재촉한다. 가능하면 양치재에서 하산을 하지 않고
광대치까지 갈 계획으로.............

870봉에서 우리가 하산할 지점의 전경을 한컷하고..... 다시 944봉을 향하여....
944봉에서 잠시 내리면 양치재이다. 이곳 양치재에서 같이 간 일행 6명중 3명은 오늘 산행계획대로 하산을 하고.... 난 하산길이 희미하여 의심스러워 다시 한 봉우리를 넘었다.
그러나 하산길은 없었고, 이정표상에 광대치가 0.9km라고 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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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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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고개의 백두대간길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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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0봉에서 바라 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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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4봉과 양치재를 넘어  이정표

같이 간 일행 2명과 함께 광대치까지 가기로.... 이곳부터 길은 조금씩 달라진다.
가끔은 밧줄을 잡고 내려야 하고,,, 어느곳은 급경사로 미끄러운 내림길이 ......
그러나 별 어려움없이 광대치에 도착한다. 광대치에 도착하고서야 이곳이 백두대간 시절에
이곳에서 거의 힘이 소진되여 월경산을 오르며 지쳤던 기억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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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대치

광대치에서 우측으로 내림길을 잠시 내려서면 임도에 도착한다. 임도에서 길은 계속 우측으로....임도를 따라 한참을 가면 양치재에서 하산한 길과 만난다.
이곳에서 길은 좌측으로 270도 꺾인다. 이 길을 계속 내려서면 대안마을에 관광버스가 일렬로
주차되여 있슴을 보게 된다. 이곳 계곡에서 씻고 옷을 갈아입고 우리 버스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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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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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마을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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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안 마을로 가는길(종점)

버스에서 한참동안 후미를 기다린다. 맑은 날씨에 태양빛이 강하여 그늘이 없다.
맥주 1병을 병채로 마시고... 후미가 도착하자, 우리는 버스에 탑승하여 88고속도로상에 있는 지리산 휴게소로 이동하여, 이곳 그늘에서 하산주를......
주어진 4시간 30분동안 한구간을 더 가서 하산을 했어도 제시간에 도착한 산행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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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휴게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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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휴게소에서 2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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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휴게소 3 (하산주를 이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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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휴게소에서 4(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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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휴게소에서 5(팔각정)

지리산 휴게소를 빠져 나온 버스는 다시 남원을 거쳐 17번 국도를 달려서 여수로.....
버스에 바라본 도로변의 배모양의 건물도 담고... 지리산 자락의 철쭉 군락지도 담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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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을 지나 버스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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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안에서 담은 철쭉 군락지의 산등성

여수는 거북선 축제가 한창이며, 오늘밤 전야제인 가장행열이 있는 밤이다.
집에 전화를 걸어서 애들과 같이 가장행열을 보도록 하고.....
난 버스가 시내로 진입이 어려워, 여서동 로타리에서 내려서 한재를 넘어 가장행열이 지나는 서시장까지 걸어서 가족과 도킹하고.... 가장행열이 끝난 다음에 가족과 함께 집으로.....
오늘의 산행은 비록 백두대간 시절의 반 정도 되는 거리지만 꽤나 긴 거리를 걸었다.

울님들~!
     활기찬 일주일 열어가는 월요일 되세요.

맑음 2009.05.04  16:55

그제는 호미질로 손이.........그리고 산행까지....피로가 많이 몰려왔을꺼라 생각듭니다. 컨디션 잘 조절하시면서 남은 하루도 즐거이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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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롬 2009.05.04  18:39

가만히 앉아서 봉화산 산행 즐기다 갑니다.
즐거운 한 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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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9.05.04  19:34

철쭉 만개한 산을 오르셨군요...
봄산이 제일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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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4  20:37

맑음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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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4  20:38

함초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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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4  20:38

수산님~!
치재에만 볼만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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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jinbae 2009.05.05  02:35

철쭉으로 산의 색깔이 변했군요. 산을 즐기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그
곳에서도 견제를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팔꿈치도 아프시겠군요..ㅎㅎ잘 읽었습니다, 감사하구요 많은 산을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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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2009.05.05  07:39

이젠 전국의 산들이 꽃들로 뒤덮여 있군요.
어릴땐 철쭉 꺾으러 산중턱까지는 갔어야 했는데.
다 반세기 고생하신 덕분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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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5.05  09:33

이번 토욜
서방께 옵서 남원 봉화산 or 합천 황매산 둘중 하나를 산행하자고 하네요.
고민입니다.
ㅎㅎ
그렇게 되면 두주째 성당에 못가는게 되는데....
일욜에 친구 딸 결혼식 참석차 서울 가야하고
다음주는 토욜엔 부부동반 소매물도 여행이 있고
17일엔 감곡성지로 성지순례 갑니다.
에고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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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09.05.05  20:17

산성형님
봉화산도 철쭉으로 근처에서는 이름께나 있는산인가 봅니다
불타는듯한 철죽 이 어서 산으로 오라 하지만 농촌 사정상
가지를 모하내요 산에서 드신 병어회 ㅎㅎㅎ 그것또한 별미 겠지요
바다낚시도 즐겨 하시면서 가리는고기가 있군요 추억의 백두대간
길도 다시 돌아보시고 즐거운 산행 수고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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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 2009.05.05  21:31

산성님, 봉화산 산행기를 정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그 곳에 철쭉제가 열릴 정도로 많은 철쭉군락지가 있었군요.
먼곳에서 보니 과연 온산이 분홍빛 일색이네요.
영농에다 산행까지... 정말 즐거우시겠지만 몸조리도 잘 하시면서 즐기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만...
자신이 좋아서 하는 일은 힘이 드는지 본인도 모르지만 누적되면 몸에 무리가 오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좋아보이고 부럽기만 합니다.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은 푹 쉬시면서 피로를 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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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5.06  02:54

http://media-cdn.tripadvisor.com/media/photo-s/00/12/4b/ec/quebec-city.jpg
Quebec, Canada.
(마 5: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산성님,고맙습니다,잘 보았읍니다,LA제법더워요, 즐거운 하루이셔요^^*
남원이 고햐이인데 멀리서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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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9.05.06  12:58

예~~~!!!
봉화산 첨 듣는 이름이지만
자세한 설명으로 어띠쯤인지는 짐작이 감니다~~~!!!
치재의 철쭉도 장관 임니다~~~!!!
형님~~~!!!
산에서의 병어회맛 과연 어떨까요~~~ㅎㅎㅎ
점심시간 end~~~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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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9.05.06  13:43

봉화산의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군요.
농장일 하시는 짬짬히 산행 다녀오시고 애경사 챙기시면서
아이들과 놀아도 주셔야하고...
역시 울 님들은 모두 바쁘게 열심히 사시는분들만 계신거 같아요.
산성님 덕분에 봉화산 산행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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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6  20:19

중진님~!
정말 정체현상은 지루하고 짜증 나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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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6  20:20

화석님~!
철쭉은 끊어서 무엇하게요.
진달래는 많이 끊어서 먹기도 했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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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6  20:21

아나님~!
행복한 비명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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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5.08  18:25

합천 황매산으로 갈것 같습니다.
에효~더워서 어쩔꺼나?

고락산성 2009.05.06  20:23

토끼아우님~!
맞아요. 추억의 백두대간길이지요.
철쭉은 치재에만 군락을 이루고 나머지는 별것 아니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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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6  20:24

고란초님~!
맞아요. 무리는 옵니다.
그러나 일은 해야 할 시기가 있어서..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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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6  20:25

청송님~!
남원이 고향이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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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6  20:26

마두아우님~!
그 맛이 끝내 준다는대.. 난 병어를 잘 먹지를 않아서..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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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6  20:27

강화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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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05.06  21:08

고락산성님!!!
바람불어 좋은 밤입니다
하루 잘 보내셨어요?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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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8  05:51

스마일님~!
감사합니다.

청송 2009.05.07  02:00

http://www.picsfrom.com/oneadmin/_files/photogallery/fb112_sidney-opera-house.jpg
Sideny Opera House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고맙습니다,잘 보았읍니다,어제 LAX Air port에 와이프 귀국영접차 가보았는데,
Asiana 항공이 정원미달로 80명뿐,돼지바이러스로 인해서,,,,,즐거운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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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9.05.07  11:01

철쭉이 만개하는 계절이라 역시 그곳 철쭉도 장관이군요.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어제는 모임에서 도봉산을 다녀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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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8  05:53

탄곡님~!
도봉산 산행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락산성 2009.05.08  05:52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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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이 2009.05.08  11:05

와~~봉화산 저도 3일날 다녀왔는데 ㅋ 연락이 안되어서 못뵙어군요

참으로 아쉽네요~~

오늘은 어버이날 입니다 마음의 카네이션을 드리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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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10  08:39

머틸이님~!
그러게요.ㅎㅎ
사전 정보좀 주시지...ㅎㅎ
감사합니다.

머털이 2009.05.11  09:44

ㅋㅋ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산성형님은 3일날 단녀오셨구 나는 6일날 댕겨왔습니다

술이 안껬나 ㅋㅋ 대전근교로 오시면 연락주세요~~홧끈한 한주 되세요~~

말대가리 2009.05.09  08:04

ㅎㅎㅎ~~~!!!
산성형님~~~!!!
머털이 형님~~~!!!
3일 같은 산에 갔으면서도 만나지를 못했으니
얼마나 아쉬움이 남을까요~~~~ㅎ
머털이 형님 방에서도 보았슴니다~~~!!!
형님~~~!!!
오늘도 산나물 찾으려~~~ㅎ
즐거운 주말과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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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10  08:40

마두아우님~!
참 부지런하세요.ㅎㅎ
감사합니다.

오로라 2009.05.09  11:38

벌써 주말이 돌아왔네요^^
요번주는 휴일이 있어서 그런지 손살같이 지나가네요.
주말동안 자연속으로 떠나보시면 참 괜찮을 것 같아요.
님이시여 주말 잘 보내시고 내내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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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10  08:40

오로라님~!
감사합니다.

눈서리비 2009.05.12  18:58

고락산성님. 건강히 산행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이제는 웬만한 산은 다 다니셨지요? 봉화산 철쭉향이 이곳 멀리까지 전해지는 느낌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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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13  19:27

눈서리비님~!
오렛만에 봅니다.
그동안 대작을 쓰셨나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혼을 하시였나요?ㅎㅎㅎ
염려 되었는대 대단히 반갑습니다.
항상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명동백작 2009.05.13  21:16

산성님 눈서립니님이 나타나셧네요.
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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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16  09:28

명동백작님~!
그러게요.
한번 다녀가고 또 행불입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고은 2009.05.14  14:29

산행하면서 느낀건 무슨축제 축제하면 전국에서 몰려드는 상춘객과
산꾼들이 뒤엉켜 어깨부딪히며 오가는 산행길이 정말 힘들고 싫더군요
이번 산행도 예외는 아니었던듯 싶네요..
병어회감까지 메고 오시는 님들..대단하세요
전 이번 휴일엔 밀양으로 꽃으로 인연이 된 네이버 블로그 이웃님들과의
모임이 있어 간답니다..
KTX로 2시간 20분 거리고 밀양역으로 마중오신다 하시니 갈만하네요
첨으로 하는 혼자 여행길이 될 것 같아요..
매일매일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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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16  09:29

고은님~!
잘 다녀 오시고,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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