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j87042003/61373
모처럼 낚시대를 드리웠는대....해마다 이때쯤이면 씨알좋은 꽁치가 우리집에서 가까운 바닷가에 몰려온다.몇마리 잡아서 회덮밥이나 해 먹어 볼까~! 하는 기분으로 나가 보기로 하였다.물때는 5물이라 오후 물때가 맞는것 같아서 점심식사후에 가 보았다.일자:2009년 4월 23일(목요일) 음력 3월 28일.물때:5물(간조시간=13시 52분)조과:꽝.내가 앉은 좌측의 낚시꾼들.내가 앉은 우측의 꾼들나의 좌측에 앉은 사람이 숭어를 한마리 잡아 놓고....ㅎㅎ꽁치가 들어 올 시기에 야간에 그물배가 들어와 쓸어가 버렸단다.불법 어업인대..... 난 낚시대를 한참동안 던 져 보았으나 입질조차 없기에 철수..ㅎㅎㅎ난 역시 이런곳의 낚시는 체질에 맞지 않나 보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곧 출조를 해 보아야겠다.
낚시글 목마르게 기다렸는데 감사합니다. 그런데 -- 전과가 꽝이네요. 제목만 보고 침을 삼키며 달려왔는데 오늘 저녁 굶었습니다. 일단 포문을 여셨으니 선생님의 활약 기대합니다.
울프독님~! 낚시 한지가 오래 되여서.... 이제 막을 올린 셈입니다. 기대하세요.ㅎㅎ 감사합니다
숭어 한마리 잡았군요... ... 그래도 시원한 바닷바람 쇠었으니.... 그건만으로 좋은 것이지요
드디어 출조 준비를 ... 홍도와 흑산도에서 잠시 낚시 하실 줄 알았었는데...
수산님~! ㅎㅎㅎ 그저 바다 낚시 풍경을 담았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화석님~! 홍도와 흑산도는 낚시철이 아니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그래군요 저두 요번 주말 처가 구룡포에 떡망상어나 학꽁치잡어러가려는데 ㅋ
강석님~! 잘 다녀 오세요. 저도 한번 출조를 하지 않으니 잘 나서지가 않으내요. 감사합니다.
ㅎㅎ 그래도 빈손이 아니라 다행이였네요~^^
맛짱님~! 빈손입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낚시는 빈손일 때 가 많아요. 그래도 기대는 했었죠. 즐거운 시간으로 지낸것을 만족하십시다. 건강하세요 .... ^^*
만송님~! 맞아요. 그리 생각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마리도 못잡고 양쪽에 꾼들 사진만 촬영을 하셨군요 ㅎㅎㅎ 완전꽝입니다 ㅎㅎㅎ
토끼아우님~! 맞아요, 완전 꽝입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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