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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kj870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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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비슬산 산행기(대구광역시 달성군)

2009.04.20 06:41 | 기본폴더(산행기)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61278 주소복사

                                                비슬산 산행기

오렛만에 배낭을 짊어진 산행을 하는 날이다. 진달래는 여수 영취산이 유명한대 오늘은 비슬산을 가자고 한다. 참꽃이 만발한 비슬산으로..... 진달래와 참꽃은 같은 꽃인대....

일자:2009년 4월 19일(일요일)
장소:비슬산(1084m)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기면. 청도군 각북면.
코스:유가사 주차장--수도암--도통바위--주능선--대견봉(정상)--마령재--월광봉--조화봉
            --대견사지--팔각정--유가사--주차장.
날씨:맑음.
인원:22명
시간소요:4시간 54분.(산악회부여시간:5시간). 주차장에서~주차장까지.

시민회관에서 오전 7시 30분에 출발 한다기에 구 송원백화점 앞까지 걸어가는 시간을 고려해서
7시 10분에 집을 나선다. 정확히 7시 35분에 버스가 도착한다.
동승한 산꾼이 없이 우리 회원들만 자리를 잡고 있었다. 가는 도중에 몇명이 더 탑승하고...
여천지역에서 3명이 타는게 전부다. 45인승 버스에 고작 22명이 비슬산을 향하여 출발....

송원 백화점 앞까지 가면서 새로 구입한 소형 디카를 시험삼아 차없은 거리를 한컷 해 보았다. 나무잎이 언제 이렇게 무성 해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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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없는 거리를 걸어서

비슬산 유가사 주차장까지 가야 하는대.. 차량이 밀려서 도저히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
삼거리에서 모두 하차하여 걸어서 가기로....
오늘 산꿑들을 태우는 수많은 관광버스가 몰려들고... 개인 승용차도 헤아릴 수가 없다.
우리의 등반대장은 유가사 주차장에서 10시 30분에 산행을 시작할 계산을 하고, 오후 3시 30분까지 하산을 완료하란다.

삼거리에서 내려 걸어서 유가사 주차장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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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로 삼거리에서 하차하여

유가사 주차장으로 가는 도로.... 나무들이 싱그럽다.
     어찌나 더운지 땀이 바로 흐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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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거리에서 유가사 주차장으로

삼거리에서 유가사 주차장까지 걸어 오는대 26분이 소요 된다.
     26분을 제외하고 4시까지 하산하면 될 듯 싶다. 먼저 비슬산 등산 안내도를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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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슬산 등산안내도

유가사 일주문을 지난다.
     등산객이 얼마나 많은지 넓은 도로가 꽉 찬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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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사 일주문

유가사 주차장에서 잠시 오르면 길은 좌측과 우측 계곡길로 갈라 지는대, 무심코 우측 계곡길을 따라서 많은 인파를 따라 오른다. 그러나 큰 길에 올라 섰을때 우리가 가는 방향과 다른것같아서 요도를 펴 확인을 해 보니, 우리는 유가사를 우측에 두고 수도암쪽으로 가야 한다.

유가사를 우측에 두고 잠시 내려서 수도암쪽으로... 유가사 하단쪽은 무슨 돌탑공사가 한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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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사 하단에 돌탑과 무슨 글을 새긴 탑공사

이정표를 따라서 잠시 오르면 수도암 표지석이 나타나고 곧바로 수도암이다.
일단 시간적 여유를 두고 가기로... 수도암으로 들어선다. 한바퀴 둘러보고 물도 한바가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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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사 입구쪽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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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암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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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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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암 2

수도암을 나와 잠시 오르면 시멘트길에서 산길로 접어든다. 많은 인파로 정체현상이 일어난다.
극심한 가믐으로 등로는 사람이 발자국을 옮길때마다 흙먼지가 ....
정체현상으로 앞서 갈 수도없다. 가파른 오름길이다. 많은 여성 등산객이 넘 많고....

25분여의 된비알을 극복하면 오르는 능선에 도착하고...15분여 더 가면 사람이 앉아서 쉴수 있는 그늘진 곳이 나타난다. 이곳에서 많은 산님들이 휴식을 하고 있었다.
나도 잠시 그곳에서 휴식을한다. 시원한 얼음물을 벌컥벌컥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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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 오름길에 1차 능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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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선 오르길에서 휴식하는 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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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나도 잠시 휴식

다시 잠시 오르면 하늘을 덮을듯 바위가 나타 나는대 이곳이 도통바위인지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바위를 우측으로 두고 바위 좌측인 등로를 오른다. 너무나 극심한 정체로
...... 추월도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몇사람이 바위 밑으로 희미한 길을 따라서 돌아간다.
나도 조금은 한가한 이 길을 따라서 가기로....

그러나 앞서간 사람들이 한참 힘들게 오르는 곳에서 갈팡질팡...길이 없단다.
어쩔수 없이 코가 땅에 닿을듯한 가파른 곳을 토끼몰이를 해야만 했다.
등산로와 다시 만날때는 힘이 빠져 지친 상태가 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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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통바위인지...

주 등산로와 만났을때는 다시 길이 완만한 상태...친구가 기다리고 있었다.
나를 두고 혼자 가지 못하는 친구가 고맙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미안하기도 하다.
먼저 간다고 해서 서운해 할 나도 아닌대..ㅎㅎㅎ 선두에서 가야 할 친구이다.
서서히 만개한 진달래가 보이기 시작한다. 멀리 대견봉 사면의 진달래가 아름답게 닥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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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래꽃과 라벨과 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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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슬산 주능선 직전에서 본 정상

또 한번의 된비알을 극복하면 비슬산 주능선 봉우리에 선다.
바라 본 대견봉 사면의 진달래가 예술이다. 우선은 갈길이 바쁘다. 요리조리.... 요령껏 추월을 하며 대견봉을 향하여....10분만에 비슬산의 정상인 대견봉에 섰다.
많은 사람들이 표지석을 배경으로 추억을 담을려고 줄을 서고... 어느 산님들은 싸우기 까지...
난 그대로 표지석을 담고 자리를 뜬다. 물론 사진에 찍힌 사람들은 누구인줄도 모르고....
그저 표지석만 담았을 뿐인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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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능선의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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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능선에서 본 정상쪽 진달래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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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인 대견봉을 오르며 본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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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슬산 정상의 표지석

대견봉의 이정표를 뒤로 하고, 잠시 조화봉을 향하여 내려 오다가 사람의 지나면서 날리는 흙먼지를 피해서 둘이서 점심상을 차린다. 전망이 좋은곳에 앉아서......
점심시간은 15분정도 소요.... 서둘러 출발한다. 하산 시간이 촉박하다. 4시까지는 하산을 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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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슬산 정상의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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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에서 내려와 올려다 본 대견봉의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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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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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야 할 조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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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 장소에서 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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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 장소에서 바라 본 전경

한가할 줄 알았던 조화봉으로 가는길도 정체는 같았다.
틈만 나면 추월을 안 할 수가 없었다. 마령재, 월광봉을 지나서 대견사지의 능선 이정표 앞까지 가는대 55분이 소요된다. 서둘러 진달래 군락지를 담고.... 조화봉으로.............
비슬산은 이번이 세번째 왔는대 조화봉의 건물이 생소하다. 비슬교란 다리를 만들어서...

아마도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차량이 올라 갈 수 있도록 만든 차도인 것 같았다.
별의 관측소인지... 오르면서 톱바위 앞을 지나고... 조화봉에서 물을 마시고.... 이정표 앞에서 조화봉까지 1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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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봉으로 가는 삼거리 능선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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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선 이정표에서 바라 본 진달래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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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표에서 바라 본 걸어왔던 능선과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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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봉으로 가는 비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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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슬교에서 본 조현봉과 톱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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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슬교에서 본 톱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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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봉의 건물(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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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봉에서 바라 본 걸어 왔던 대견봉 능선

조화봉 건물은 한참 공사중이였다. 이곳에서 비슬산 대견봉의 능선을 담고.....
대견 사지로 가는 임도까지 다시 내려 온다. 역시 대견사지는 많은 인파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대견 사지터를 둘러 보고, 나무 층계를 올라서 아름다운 진달래 군락지를 구경하며 팔각정으로 향한다. 가는 도중에 형제바위, 임금모자바위등... 많은 이름을 갖인 바위를 볼 수가 있었고....
팔각정에는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하며,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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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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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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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건사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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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견사지 2 (삼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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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견사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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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걱정으로 가며 진달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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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각정으로 가며 진달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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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각정

이곳에서 부터 유가사까지 2.6km이며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이란다.
빨리 걸어야 시간내에 도착 할 것 같았다. 그러나 단체로 온 산꾼들은 여자들을 앞세우고
완전히 춘향이 걸음이다. 사뿐사뿐 걷는 걸음에도 흙먼지가 일고......요령껏 추월을 하며 2.6km를 달려야 했다. 꽤나 가파른 내림길이다.

계곡을 건너서 유가사 입구에 도착했을때 뒤에서 등반대장외 일행 한명이 닥아온다.
내가 별로 늦은것 같지가 않아서 안심......
유가사도 한번 둘러 보고 주차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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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각정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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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 끝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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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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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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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사 밑 돌탑공사

몸에 땀냄새는 제거해야... 그래서 계곡으로 들어가 가믐속에서도 조금 흐른 물에 머리도 감고
세수도 하고...수건에 물을 적셔서 몸도 닦고.... 옷을 갈아입고.. 주차장에 도착하니
하산주가 거의 끝나 무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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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사 주차장옆 계곡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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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주 1

다들 어떻게 이렇게 빨리 왔는지... 물론 정코스를 안간 사람이 많기는 하지만.....
맥주 반병을 단숨에 마시니..갈증이 해소 된다. 덤으로 소주도 한잔 더 하고.....이렇게 비슬산의 산행을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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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산주 2

울님들~!
     활기찬 일주일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azuka999 2009.04.20  14:11

http://img.blog.yahoo.co.kr/ybi/1/9a/a3/azuka999@ymail.com/folder/58/img_58_7806_2?1239131509.jpg
2009.04.20
백자대호Ⅰ白磁大壺Ⅰ조선시대Ⅰ
38×41cm

작자 미상

6억원Ⅰ2006년 2월 서울옥션
.


.
.늘감사한님 해피한 월요일 입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내여..단비가
활기찬 한주를 열어가셔요...
_()_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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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 2009.04.20  14:34

선생님 비가 많이 오는 군요. 여수는 어떤지 ? 진달래 꽃 구경 잘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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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9.04.20  15:18

쉽지 않은 산행인데...대단하십니다
참꽃으로 유명한 산인데...
....
멋진 사진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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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9.04.20  18:07

비슬산 산행은 이곳에도 몇군데 게시판에 나와있고
장흥 제암산 철쭉 산행이 많이 소개되고 있네요.
그래서 26일 제암산 사자산 일림산에 가자고 하니까
울 서방 너무 암릉산이라 나는 무리라 못간다고
진도 첨찰산이나 동생 데리고 다녀오라고 하네요.
신비의 바닷길도 볼겸...작년엔 여귀산오르고 신비의 바닷길 보러 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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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09.04.20  20:09

산성형님
비슬산 산행기 즐겁게 감상 합니다 형님이 오르시기전에 저쪽
말대가리 아우와 머털님 님이 다녀 옸더군요 그때 참꼿은 아직 안피우는것이
많았는많이 오늘은 모두 피었내요 수도암으로 오르신 산행기 즐감 합니다
수도암 차로 한번 가본곳인대 다시보게되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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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라비 2009.04.20  21:08

산성님
분홍빛 진달래가 아름답습니다.
홀로 알아서 자기 몫을 다하고
우리네 마음을 한없이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야생화들이 고맙군요.
언제나 행복하시고 소중하신 나날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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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9.04.20  21:58

고락산성님...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오고
또 그로인해 피해가 많다나 봐요...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남은 시간 건강한 하루 되셔요..
늘 부족한 제게 깊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그 마음에 고마움 전해드려요~~^*^
산행....
고운 글, 사진..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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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 2009.04.20  22:01

고락산성님..
멋진 산행이셧네요~~
비슬산 가까이 살앗어도 한번도 간 적이 없었는데...
정말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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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2009.04.21  06:55

멀리 경상도까지 원정 오셨군요. 비슬산... 전 큰 관심이 없어 이름도
모릅니다만, 덕분에 잘 구경했습니다. 대견봉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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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35

아주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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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36

울프독님~!
하루종일 비가 왔지요.
바람은 불었지만 단비였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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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37

수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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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38

아나님~!
제암산과 사자산 일림산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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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38

토끼아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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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39

해오라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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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40

나나미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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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40

마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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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41

화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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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9.04.21  09:15

예~~~!!!
형님~~~!!!
참꽃으로 유명한 비슬산 산행기 잘 보았슴니다.
제가 갔을때는 좀 일러서 정상쪽에는 피지를 않았는데
지금은 많이 개화를 하였슴니다.
머털이님도 25일 또 간다고 하는군요
전 25일 황매산 갈까 고민 중임니다~~~!!!
형님~~~!!!
요새 농땡이 친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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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2009.04.21  09:56

정성이 가득 담긴
산성님의 산행기 덕분에
비슬산 산행 잘 했습니다
톱바위가 참 인상적이고
맨 밑에 하산주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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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9.04.21  10:00

아~ 요기가 비슬산이군요.맛짱은 첨들어본 산이예요.
건강하게 산행을 하시는 고락산성님 덕분에 안가본 산 구경 잘 하고 있어요.
늘 감사합니다. 항상 안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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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9.04.21  11:19

비슬산도 진달래 축제를 하지요?
산성님 덕분에 비슬산의 구석 구석 감사히 잘 봅니다.
유가사는 말님 블록에서 보긴 했어요.
멋진 바위들이 많은 비슬산 아름다운 진달래 잘 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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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9.04.21  11:51

말대가리 아우님의 산행기에는 꽃이 봉오리 상태였는데 이제 거의 폈군요.
23일과 25일 가자는 두 팀이 있는데 갈까말까 망설이고 있습니다.
진달래 유명세 때문에 산인들이 많아 지체가 심했던 것 같군요.
긴코스 요모조모 담아 가만히 앉아 비슬산 산행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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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9.04.21  16:10

2006년도 3월 첫산행을 향일암 금오산으로 시작하고
두번째 4월 진달래 산행을 대구 비슬산으로 했던 추억이 있었지요
그때는 날씨가 추워서 진달래는 봉우리만 우릴 반겨서 아쉬웠었고
그리고, 비켜 간 인연에 더 많이 아쉬웠던 그런 산행이었죠 ㅎㅎ
대견사지 앞에서 선두로 간 후배를 만나 점심먹던 기억도
하산후 얼음땡 하던 계곡물에 발을 씻던 기억도 생생합니다..
덕분에 추억의 길을 다시한번 눈으로 돌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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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이 2009.04.21  19:32

비슬산 햐~~ 진달래 군락지 멋지네요

저는 4월 1일날 다녀왔는데 진달래가 하나도 안피여더군요

그래서 아쉬움이 너무 켜는데 이번 대전산 사모회에서 25일날

간다고 해서 다시 갈려고 예약을 해좋아습니다

미리보니 감해가 새롭군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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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 2009.04.21  20:33

반갑습니다 ,제가있는곳을지나서갔군요 저는 비슬산아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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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4.22  01:47

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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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03

마두아우님~!
블로그도 집념이 있어야 되겠더군요.
어느때는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머리를 계속써야 좋다고 하기에.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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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04

상록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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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05

맛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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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06

강화도님~!
맞아요. 그런대 명칭이 참꽃축제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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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08

탄곡님~!
그렇게 긴 코스는 아닌대요. 정말 인파로 지체가 심하고, 가믐으로
흙먼지가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꽃도 가믐 탓인지 그리 생동감이 없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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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09

고은님~!
맞아요. 기억이 납니다.
발씻던 사진을 본 기억도 있구요.ㅎㅎㅎ
인연이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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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11

머틸이아우님~!
잘 다녀 오세요.
토요일이라 덜 붐빌련지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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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11

강석님~!
비슬산 지역에서 사신는 군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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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12

훈이대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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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 2009.04.22  10:22

산성님, 비슬산 산행기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산 정상엔 이제 진달래가 만개했군요.
모처럼 산행을 다녀오셔서 기분이 좋으시겠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산행 인파가 매우 많군요.
산성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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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4.22  20:21

요 몇일 답방을 봇했읍니다,미주중앙일보에 "빛과소금" 불록 방을 하나 냈어요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med_usrid=twk521

크릭 하여 애용 하세요
청송이 미주 중앙일보 불록,"빛과소금" 방을 만들었읍니다,
시간 나시는대로 오셔서 자리가 빛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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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4.23  00:25

고락산성님, 제 블로그의 글을 읽고서 웃으셨다니.. 게시물을 만든 사람으로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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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4.23  09:52

고락산성님
오늘은 아름다운 날 이예요^^
이 아름다운 날이 매일 열리니 우리의 마음이 넘 무디어 졌는 듯 하네요.
님에게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함께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님이시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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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3  10:08

고란초님~!
한국의 산꾼이 비슬산에 다 모인것 같더군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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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3  10:08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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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3  10:09

훈이대사님~!
글을 잘 쓰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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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3  10:09

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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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2009.04.23  13:00

고락산성님. 고향이 저기 근처라도 아직 한번도 올락보질 못했더랬는데 사람이 참 많네요. 저기 진달래가 화왕산 깔딱고개 진달래만큼 유명하다던데...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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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9.04.23  21:56

비슬산도 진달래가 장관이네요.
맛짱은 매일 벼르기만 하였지 진달래가 덮힌 산을 못가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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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4.24  05:23

고락산성님,http://blog.koreadaily.com/twk521/82093 크릭하여 보세요^^*
고맙습니다,이곳LA, 오늘은 시원 해요,기쁨 샘솟는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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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4  05:52

황태님~!
맞아요. 화왕산을 다녀 온 적이 있습니다.
금년에 억새태울때 불로 인하여 인명피해가 있었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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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4  05:54

맛짱님~!
바쁘신 분이라 그러실 것입니다.
나이 더 들면 취미로 한번 산에 올라 보세요.
세상이 발아래 보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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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4  05:54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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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이 2009.04.24  10:14

내일 비슬산에 가는데 비소식이 있어..

한편으로는 산행길 망칠것 같고 한편으로는 가뭄이 심해서

농사철에 해갈이가 돼서 좋을것 같고 ㅋㅋ 양면이네요

사람이 간사하지요 ㅋ

즐건 금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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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4.24  11:20

고락산성님
오늘 하루도 님에게 소중한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님에게 아름다운 날 함께 하길 바랍니다.
비가 오려는 듯 차분해진 하늘, 날도 조금은 쌀쌀하네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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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 2009.04.24  16:17

헉.. 고락산성님도 올해 화왕산 다녀오셨나요?? 마산 친구가 사진으로 화재순간을 다 찍어올려서 봤습니다만. 그 친구나 관리소에 다니는 형님 이야기로는 사람들이 무지 통제를 안따르고 좋은 데서 볼려고 하더니 ... 그 사람들이 화를 제일 많이 입었답니다. 친구도 좋은 자리 갔다가 사람들이 몰려 아래 건너편으로 왔는데 덕분에 화재를 다 피할수 있었다네요. 주최측도 원망스럽고 사상자들도 참 원망스럽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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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4.25  01:55

고락산성님, 건강은 누구도 따라갈수없을 것입니다,가사,등산에,댓글에
저렇게 열심이시니~~ 이곳 LA는 요 몇일 찜통더위로 한여름을 방불케 했답니다,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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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5  07:09

머틸이님~!
토요일까지 비기 온다고 하니 난처하시겠어요.
산꾼이 우천을 가리나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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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5  07:10

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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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5  07:11

황태님~!
불나기전에 다녀 왔습니다.
사전 규칙을 지키지 않은게 문제지요. 집행부의 안전 불감증이 문제라 여겨 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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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5  07:12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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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4.25  10:35

고락산성님
오늘 아침의 하늘은 비온 뒤라 넘 깨끗하네요^^
주말이라 기분도 넉넉해 지는듯 하네요.
주말동안 님에게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래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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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04.25  23:12

고락산성님!!
깊은 밤에 잠시 다녀갑니다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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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4.26  02:02

http://allmyeye.com/images/pcd/pcd0195/santa-monica-beach.3.jpg
(잠 23:4) 부자 되기에 애쓰지 말고 네 사사로운 지혜를 버릴지어다
(잠 23:5) 네가 어찌 허무한 것에 주목하겠느냐 정녕히 재물은 스스로 날개를 내어 하늘을 나는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고맙습니다,잘 보았읍니다,이곳은 토요일, 역시 더운 주말입니다,
하나님 은혜 가득한 주일 마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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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9.04.26  08:41

ㅎ~~~!!!
형님~~~!!!
인기도 문제가 많은것 같슴니다~~~!!!
도데체 뭔 생각으로 저카는지~~~원참
보라매라 해서 칭구 아이디인줄 알고
깜짝 놀랬슴니다~~~!!!
보라매도 다녀간줄 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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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6  23:48

[귓속말 입니다.]

**** 2009.04.27  00:06

[귓속말 입니다.]

kmy815 2009.04.27  02:32

오랜 만입니다. 비슬산이 꾀나 높으네요.
참꽃이 참 보기 좋아요.
산에서 먹는 저 도시락 침이 꼴까닥 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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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25

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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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27

이일성~!
ㅎㅎㅎ 많은 댓글 다니라 수고 하셨군요.ㅎㅎ
정신이 중증인것 같아요. 염려 스럽습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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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28

스마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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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28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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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30

마두아우님~!
보라매가 다녀 간것 같아요.
난 괜찮은대...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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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32

ㅁ ㄴㅁ ㄹ님~!
이렇게 닉을 바꿔 가면서.ㅎㅎㅎ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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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32

청송님~!
그럼요. 곧 후회하는 삶이 시작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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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34

스마일님~!
일종의 정신병 같습니다.
모든 조사가 끝난듯 싶습니다.
전 괜찮아요. 예전에도 그랬는대...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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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7  07:35

815님~!
정말 오랫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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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이 2009.04.27  09:49

좋은 아침입니다~~

25일날 비슬산 잘 다녀왔습니다

다행이 비가 안오더군요 산성님께서 걱정해준 덕분입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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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09.04.27  11:49

진달래 꽃이 장관입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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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4.28  03:05

http://www.bayareahomegirl.com/wp-content/uploads/2008/12/sanfrancisco.jpg
sanfrancisco
(잠 23:20) 술을 즐겨 하는 자들과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
(잠 23:21)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항상 고맙습니다,잘 보았읍니다,즐거운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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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8  06:43

머틸이님~!
운이 좋은 것이지요.
평소에 좋은 마음으로 베푼덕이겠지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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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8  06:45

진달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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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8  06:45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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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4.28  10:49

고락산성님
님은 바로 세상의 중심이랍니다.
언제나 세상은 님을 향해 활짝 열려 있답니다.
오늘 하루, 님에게 아름다운 날 함께 하길 바래요.
멋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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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9.04.28  21:21

고락산성님~!!!
오늘은 무얼 하셨는지요? ㅎ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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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9  06:37

오로라님~!
거창한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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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9  06:38

스마일님~!
고사리 끊어오고, 모임가서 술마시고..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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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4.29  10:29

고락산성님
님의 세상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눈부신 행복한 세상이 님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오늘도 님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님이시여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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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30  05:45

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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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4.30  11:40

고락산성님^^
아름다운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4월 한달 동안 봄을 만끽하시며 행복하셨나요?
한달을 돌아보시며 멋진 4월이 되도록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연휴 뜻깊은 날 되시길...
화사한 봄날처럼 행운이 깃든 님의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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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아스 2009.04.30  19:50

고락 산성님
촌놈이 소금장사, 우산장사, 조리장사. 돈 빌려서
서울 구경 한다고
KTX 올라타고 무작정 상경하니 눈알은 뱅글뱅글

사람들은 왜 그리도 많은지 콩시루 콩나물처럼
여기도 사람천지 저기도 사람천지
기름 한방울도 귀한데 차들은 왜 이리도 많은지 빵빵 뿡뿡

뭐니뭐니해도 내집 안방이 천국같은 기분 좋은오늘
님과 함께 오늘도 씽~긋 미소지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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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1  08:47

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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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1  08:47

아스님~!
맞아요. 천국이 우리집이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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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9.05.01  11:36

http://www.oars.com/images/alaska/main_alaska.jpg
Alaska
(잠 15:3)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잠 15:4) 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고맙습니다,잘 보았어요,이제 푸르른 오월!~~돼지 바이러스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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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5.01  15:59

오늘 날씨는 마치 초여름 같은 날씨네요.
이 좋은 날씨를 그냥 보내기가 섭섭해서 잠시 나들이 갔다 왔네요.
남은시간 님에게 편안한 여유가 함께 했으면 합니다^^
님이시여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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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2  17:26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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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2  17:26

오로라님~!
나들이 하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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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9.05.02  21:23

먼산을 다녀오셧군요.
진달래가 참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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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3  21:27

명동백작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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