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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손이팔손이는 이렇게 겨울을 견디고 있습니다.일자:2008년 12월 26일(금요일)장소:아파트 단지내무자년도 내일이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군요. 마무리 잘하시고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첨보는 나무로군요... 남쪽이라서...색다른 식물들이 자나나 봅니다
산성님!! 새해복많이받으십시요
이름이 팔손이군요~~`^^&
참 많이 배웁니다. 요즘 나비, 새, 나무등등
ㅎㅎㅎ~~~!!! 형님~~~!!! 왜 이름이 팔손인가요~~~ㅎ 담아 감니다요~~~ㅎ
산성님~ 2008년 한해는 우리들에게 힘든 나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나 먼훗날 되돌아보면 발자취마다 서린 애환이 애틋하겠지요? 그동안 베풀어주신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어려움은 모두 물러가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귓속말 입니다.]
수산님~! 겨울을 나는 나무더군요. 감사합니다.
산이좋아님~! 감사합니다.
크늘채님~! 그렇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석연료절감님~! 감사합니다.
마두아우님~! 팔손이니 팔손이지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사비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하느님을 믿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나스타시아님~! 팔손이.... 그러게요. 모르면 가만히 있어야 되는대.ㅎㅎㅎ 감사합니다.
납작 엎드려 있으려 했는데 사람들이 자꾸만 선자령 가자고 졸라처서 옆집사는 뇨자 둘 데리고 울 신랑 앞세워서 낼 갑니다. 내일 제발 그곳에 눈이나 펄펄 내렸으면 좋겠는데....
아나스타시아님~! 눈이 펑펑 내릴것입니다. 틀림없어요.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툐욜 집에서 5시40분에 나설때 대전엔 정작 눈이 내렸는데 눈이 흔한 선자령엔 휑~하니 바람만... 배냥에 둔 물이 다 얼고 귤도 얼었어요. 아~춥다는거 뭔지 그날 알았습니다. 북경은 다녀오기도 전에 북경 추위 맛 본거지요 뭐 ㅎㅎ 여긴 지금 눈이 오고 있습니다. 신났습니다. ㅎㅎ 3시30분 발 맛사지 봉사가는데 너무 행복할것 같네요.
아나스타시아님~! 아직도 소녀의 티를 벗지 못하시니.... 그래서 신랑한태 사랑을 받으시나 봅니다. ㅎ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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