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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들의 망년회친구한테서 전화가온다.만난지가 꽤나 오래 되였다며, 한 친구가 금년 마지막으로 얼굴 좀 보고 해를 넘기자고...거절 할 이유가 없다. 그저 반가울수 밖에..ㅎㅎㅎ일자:2008년 12월 27일(토요일)1차로 횟집에서 만나..... 먹기전에 디카에 담아야 하는대.... 성질이 먹기에 바빠서...ㅎㅎㅎㅎ 식성들이 좋아 이렇게 빈그릇만 남고,,, 배가 부른 다음에야 사진찍을 생각이..ㅎㅎㅎ오늘 1차로 쏜 양소장... 가끔 이렇게 자리를 마련하는대 큰 역할을 한다...배도 부르고...이렇게 자세를 취해야 소화가 되나..ㅎㅎㅎㅎ 박국장술기운도 오르고 배도 부르니,, 자연스럽게 담소가.. 오늘 동갑내기 잔치에 유일하게 초대받은 산악회 아우.... 이원장. 옆모습은 나의 모델..ㅎㅎ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고 했던가~! 2차는 자연스럽게 노래방으로..ㅎㅎㅎ 특별 휴대한 맥주로 한잔씩하며.... 박국장의 노래솜씨... 메들리 10곡을 연달아 부른 귀염을 토하기도..ㅎㅎㅎㅎ가사를 알고 좀 불러라..ㅎㅎㅎ시끄러운 속에서도 무슨 할말이..ㅎㅎㅎㅎ노래를 부르는 폼이 진지하다.그래도 조금 젊다고 쫴끔 신식노래를 .ㅎㅎㅎㅎ 선녀를 찾아 달랜다..ㅎㅎㅎㅎ제 흥에 겨워서 디스코로 한바탕 비비고 .... 그리고 일찍 귀가.... 우린 이렇게 어려운 경제속에서 실속있게 한해를 보냅니다.울님들~! 5명이서 소액으로 한해의 우정을 확인하고, 기축년의 새해를 맞이하려 합니다. 금년 마무리 잘하시고, 어렵지만 용기가 발동하는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누구나 꼭 같은...절차의 망년회로군요 산성님 18번은 뭔가요....ㅎㅎㅎ 그래도...친한 분들과 얼굴 본다는 것이 의미겠지요... 이틀 남은 한해로군요... .... 내년에도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우째 그나이 힌머리들이 안보여요 크~~염색인가 ㅎㅎ 즐거운 시간 산성님은 안뵈요 ..찍사하시느라 ㅎㅎ
네에. 좋은시간이셨네요. 많은 돈을 들여야 멋진 송년회가 되는건 아니지요. 새해에도 변함없이 멋진 우정 이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락산성님! 저도 님의 얼굴은 모르지만 뵙는지가 그렇게 된것같습니다. 기축년 새해에도 더 건강한 글 뵙고싶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송년회였군요. 2차 노래방까지... 우린 이제 술도 조금씩하고 노래방엘 가자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산성님, 친구분들과의 망년회 장면 정말 훈훈합니다. 이렇게 어울려 한 잔들 하시고 노래에다, 몸을 맞대며 흥겨운 춤을 출 수 있는 친구분들이 가까이 있다는 것은 축복받을 일이지요. 그러면서 우정이 더 돈독해지고, 삶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니까요. 산성님, 님의 일상은 항상 즐겁게만 보입니다. 저도 여기 와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 산성님, 마지막 며칠 안 남은 올해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 합니다.
수사님~! 그렇지요? 그래도 아직은 젊은 나이인가 봅니다. 노래방을 가자고 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ㅎㅎ 감사합니다.
바람꽃님~! 물온 염색머리도 있지요. 그러나 전 아닙니다.ㅎㅎㅎ 사진에도 없지만..ㅎㅎㅎ 감사합니다.
강화도님~! 감사합니다.
새벽향기님~! 좋은 인연이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탄곡님~! 발악을 해서라도 노래도 부르고 해야지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고란초님~! 감사합니다.
무자년 끝자락을 보람차고 알차게 보내시는 고락산성님! 18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ㅎㅎㅎ 오랜만에 즐거운 자리였겠습니다.
한곡 땡기셨나요? ㅎㅎㅎㅎ
산성형님 동갑내기들의 망년회 솔직히 조금부럽내요 이곳 시골로 이사온후로 망년회 하자고 속삭이는 사람도 없내요 망년회에 참가하신 동갑내기 분들이 모두 낮이익어 정감이 더욱 갑니다 몇시간 남지않는 무자년 건강히 보내세요
누구는 이 등치에 거실에서 쓸어저 몸저 누어 있었는데 어떤분들은 신나게 망년회로 ㅎㅎ 공평치 못한 세상?????? ㅎㅎ
화석연료절감님~! 감사합니다.
크늘채님~! 네, 땡겼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토끼아우님~! 그러겠어요. 오래살며 정든곳이 좋은대..... 감사합니다.
아나스타시아님~! 누굴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ㅎㅎㅎㅎ 감사합니다.
어제 고흥 녹동항에서 한시간 만에 울 술꾼들 잎세주 무려 12명 해 치우고 왔습니다. 에구~술 벌레들...
아나스타시아님~! 그게 여행 즐거움의 한페이지랍니다.ㅎㅎ 하일라이트..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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