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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이제 겨울꽃인 동백꽃이 피기 시작합니다.종류에 따라서 내년 봄까지 꾸준히 동백꽃이 필 것입니다.일자:2008년 12월 26일(금요일)장소:아파트 단지내울님들~!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금년 마지막 주말, 휴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봄인듯이 동백꽃이 많이 피었군요... ....
올해 동백꽃 첨보네요. 이제 시작이겠지요? 고락산성님 달콤한 주말되세요~^^*
와~ 산성님은 좋으시겠어요. 겨우내내 꽃을 보실수 있으니요. 아름다워요. 자주 많이 담아 보여 주세요. 산성님도 저무는 무자년 마지막 주말, 휴일 알차고 멋지게 보내세요.
이제 동백꽃의 계절이 다가왔군요. 이 혹한에 꽃을 보니 오늘 산행을 하며 뼛속까지 추위를 느끼던 감정이 확 풀립니다.
ㅎ~~~!!! 형님~~~!!! 또 약오를 일만 남았네요~~~ㅎㅎㅎ 벌써 동백도 피고 산다화도 피고~~~ㅎ 담아 감니다~~~!!! 빈방 채우게요~~~ㅎㅎㅎ
수산님~! 동백은 겨울부터 봄까지 피지요. 요즘 유일한 꽃입니다. 감사합니다.
맛짱님~! 맞아요. 이제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강화도님~! 그러도록 하렵니다. 감사합니다.
탄곡님~! ㅎㅎ 그러시군요. 감사합니다.
마두아우님~! ㅎㅎㅎ감사합니다.
대학때 음대 학장이면서 저희 합창단 고문이시던 교수님이 겨울 남해안을 들러보시다 동백꼬츠을 보시고 지은 '동백꽃'이란 곡을 지어 합창대회까지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불꺼진 창을 향해 통곡하는 꽃. 울어라 내사랑아 하늘도 춤을춘다...'31년전 기억입니다.
산성형님 벌써 동백이 시작 하는군요 겨울꽃답게 화려합니다 요번에 강진가서 보니까 아직피지 않았더군요 그곳에서 주변의 주작산도 보기만 하고 요
네에..담아가요
화석연료절감님~! 기억력이 대단하세요. 감사합니다.
토끼아우님~! 양지쪽부터 시작하더군요. 감사합니다.
크늘채님~! 감사합니다.
고락산성 님 .. 동백꽃 감사히 담아 갈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헷세님~! 그러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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