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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능동산과 가지산을 오르려고 했는대..ㅎㅎㅎㅎ

2008.12.22 08:25 | 기본폴더(산행기)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59629 주소복사

                                    능동산과 가지산을 오르려고 했는대..ㅎㅎㅎㅎ

이 글은 올리지 않으려고 했으나, 먼 훗날 이 글을 보면 아름다운 추억의 한페이지가 될듯 싶어서 간단히 올려 놓기로 한다. 지난 11년간 전국의 산을 헤메고 다녔지만, 오늘 같은 산행은 처음이다.

새벽 5시30분에 기상하여 창문을 열어보니,
하늘은 잔뜩 흐린 상태다. 산봉우리엔 안개도 자욱하고......
손녀 여진이 생일축하 행사를 간단히 하고.....7시에 배낭을 메고 집을 나선다.

오늘은 앞전 간월산, 신불산 산행의 들머리인 배내재에서 반대방향으로 능동산과 가지산을 오르는 날.....오늘 능동산을 오르면 영남 알프스의 산군을 다 오른 샘이다.

일자:2008년 12월 21일(일요일)
장소:능동산, 가지산
코스:배내재(A코스)--능동산--석남재B코스)--가지산--전망대--아랫재--삼양리 주차장.
시간소요:5시간(A)~3시간 30분(B).(계획)
인원:21명.

7시30분에 출발한 버스는 남해 고속도로를 달리는 동안 계속 비가 내리고 있었다.
남강 휴게소에서 잠시 쉬는 동안에도 비는 그칠줄 모르고.... 버스가 출발한지 3시간 20여분이 지난 시간에 오늘 가지산만 오르고 하산할 지점인 석남고개에 도착한다. 몇몇은 이곳에서 내려서 하산 하자고 버스에서 내렸으나 예상외로 비의 량이 많아서 다시 버스에 타고 배내재로 향한다.

앞전에도 느꼈지만 배내재로 오르는 길은 엄청 위험한 도로다. 빙판시에는 차량 통행이 거의 불가한 급경사 큽 커브길이다. 석남재에서 1명이 내렸고, 이곳 배내재에서 7명이 내린다.
우천시에도 강행 하겠다는 팀이다. 나머지 13명은 그대로 버스에..ㅎㅎㅎㅎ

겨울비는 맞아서는 안된다는 여론이 강하여 우리는 오늘 하산 날머리인 삼양리 주차장으로....
비는 그칠줄 모른다. 막상 삼양리 주차장에 도착하니 후회스럽기도....
삼양리 주차장에 도착해도 비는 여전하다. 우리는 반대로 가지산을 오르려고 했으나, 산행을 포기하고 하루 바람 쏘이러 소풍 왔다고 생각 하자는 여론이 강하다.

일단 이곳 등산 안내도를 확인하고.... 석남고개에서 가지산을 오르는 것 보다 이곳에서 오르는 것이 거리가 배는 되는 것 같다. 12시가 넘어버린 시간이다.

삼양리 주차장에 설치된 가지산 등산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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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의 휴게소
     이곳에서 우리 대원들은 점심을 일단 먹기로... 우동등 간단한 음식과 음료를 파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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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관광농원의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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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는 우천의 핑게로 등산을 포기하고 점심을 먹기로 하였으나, 기왕 산을 오르지 않을 바에야 점심이라도 거들팍지게 먹자고 서로 몇몇이서 그룹을 만들어 입맛에 맛는 먹거리를 찾아.... 일행중 나을 포함한 4명은 아래 우측 팔각정에서 닭백숙 2마리를 주문하여 배가 가지산만 하게 부르도록 먹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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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로 돌아오니, 대원들이 고구마를 구워먹고 있었다.
    부른 배에 구운 고구마를 추가하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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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오른 8명의 대원들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여 주위를 한바퀴 돌아보기로....
    이곳은 물의 고향이라 하였다. 평소 많은 계곡에서 흘러내린 물들이 이곳에서 합수하여
   더 많은 물을 흘러 내린 모양이다. 그러나 이 겨울에 어디에도 물은 없었고, 고인물도 얼음도 없었다. 얼음골이 지척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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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소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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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그칠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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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는 안개가 자욱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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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걷히니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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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지역은 여름에 피서지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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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로 돌아오니, 석남고개에서 출발한 대원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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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눈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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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자락에도 안개가 걷히면서 눈이 쌓인 모습이 나타난다.
     시간이 갈수록 산에 오르지 않은것이 후회스럽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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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가 다 될 무렵에야 대원들이 하산을 한다.
     계획된 시간보다 1시간 가량이 늦어진듯..... 우리는 5시가 넘은 시간에 귀가를 서두른다.
    지난 11년의 산행중 오늘 같은 산행은 처음이다. 나이 탓인가~! 자신감이 없어진 것일까~!
    ㅎㅎㅎ

울님들~!
     이런 산행도 추억이 될련지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화석연료절감 2008.12.22  10:17

가지산 가신다기에 어제 비는 많이 오고해서 글 올리셨는지 한번더 들어왔습니다. 결국... 그래도 추억은 추억입니다. 제가 가지산은 정상을 밟아 봤습니다. 1977년... 그때 발견한 것이 호박소와 얼음골,,, 그때도 비가 와 호박소가 으시시하게 느껴졌었습니다. 그래서 몇년간 M/T는 호박소에서 했지요... 얼음골은 겨울에는 따뜻하죠... 여수에서 영남까지 오셨는데 마중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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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8.12.22  10:52

겨울 산에는 눈이 내렸군요
...
겨울산을 춥기도 하고...
건강에 더욱 유의 하셔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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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2  11:11

화석연료절감님~!
지금도 마음이 편치 않아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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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2  11:11

수산님~!
결국 건강보호라는 핑게로..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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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8.12.22  12:34

ㅎㅎㅎ~~~!!!
형님~~~!!!
두고두고 못잊을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들고 오셨네요~~~ㅎ
제가 제작년인가 월악산을 갔다가
그전날의 그것으로 영봉을 눈앞에두고도 못오르고
내려오니 얼마나 후회가 되던지요~~~!!!
그리고 작년 그 원한을 풀었지요~~~ㅎ
형님~~~!!!
때로는 한번쯤 포기도 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봄니다~~~!!!
뒤돌아볼수있는 계기도 될수 있으니까요~~~!!!
형님~~~!!!
비와진눈깨비로 오르지 못한 가지산과능동산~~~!!!
형님의 좋은 추억이 될것이라 믿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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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 2008.12.22  12:58

산행 다녀오신 것 만큼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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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2008.12.22  13:10

기분좋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내년에는 더많은 복이 님께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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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2008.12.22  14:11

고락 산성님
한주시작인 월요일
추위(한파) 감기조심 하세요.

(己丑年) 새해엔 맑고 밝은 계획으로
헛되이 보내지 않게
우리 모두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리라 믿으며

^^성탄절^^
주님의 은총이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빌며
사랑하는 님!!! 해피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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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skgm 2008.12.22  19:29

좋은정보 항상 감사합니다.
뜻깊은 성탄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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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이 2008.12.22  20:24

가지산이라고 해서 금산 재원에 있는 가지산 인줄알고 저는

토요일날 컴을 안본게 얼마나 후희를 했나 몰라는데 알고보니 금산이 안이군

요.. 저는 미리알아으면 금산 재원으로 갈려고 했는대 ㅋㅋㅋ

저도 가끔 산행을 중단하고 일행덜과 막걸리 파티만 한적이 있지요

이번에 못가면 다음에 가지요 멀그리 서운하게 생각하세요

그래야 다음에 가지산에 갈때 즐거운 추억을 안고 갈수가 있지요 ㅎㅎ

편안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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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8.12.22  20:27

예전 겨울에 비를 맞으며 산행을 하고 고생한 일이 생각나게 하는 글이군요.
무슨 일이든 하다보면 엉뚱하게 되는 일이 허다한데 추억거리가 되겠습니다.
'이한치한'이라는 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 탄곡은 오늘 영하 8도의 기온에 검단산을 거의 종주를 하였더니 지금도 기분이 상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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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 2008.12.22  21:35

산성님, 능동산과 가지산 산행기(?) 정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겨울에 비오고 + 눈오는 날은 산에 오르시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많이 겪어봤거든요. 여지없이 몸살감기가 달라붙습니다요.
이런 산행이 처음이시라면 다소 서운하기는 하셨겠습니다만..ㅎㅎ
사서 고생하시는 것보다는 백번 나을 것만 같습니다.
산성님,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항상 건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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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12.22  23:21

http://img.blog.yahoo.co.kr/ybi/1/b4/1d/masala8808/folder/19/img_19_3593_1?1229773905.gif
누가복음1장 29,30, 31절
29,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듣고 너무나 놀라서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30,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마리아야,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네게 은혜를 베푸신다.
*31, 보아라! 네가 아이를 임신하게 되어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항상 갑사합니다,즐거운 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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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1064 2008.12.23  00:26

안녕하세요![한해가 저물어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복된성탄절 되시고 활기찬 한주 열어
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불순한 일기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늘 고마운 마음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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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27

마두아우님~!
ㅎㅎㅎㅎ 그렇게 되였습니다.
앞으론 절대 그런일이...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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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27

울프독님~!
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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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28

백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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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28

아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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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29

yyskgm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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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30

머틸이님~!
그러셨군요.ㅎㅎㅎ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좋은 아우들이 있으니 난 행복하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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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31

탄곡님~!
맞습니다. 산행후의 상쾌함이란 말로 표현할 수가 없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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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32

고란초님~!
위로의 말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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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33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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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3  08:33

1064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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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2008.12.23  11:47

친구야 잘 보았내 그리고 안간 나와 간 삼능 정수 연호그리고 모두들 같네 ㅎㅎㅎ 그렇지 않은가요 그래도 자네들은 나보다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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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8.12.23  12:16

그럼요. 그래도 출발은 하셨고 산행은 못 하셨지만 두고 두고 남을 추억을
만드셨잖아요.
이 추억을 안주삼아 다음엔 어떤일이 있어도 상행을 하실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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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2008.12.23  18:36

고락산성님!!!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시고 웃음 가득한 날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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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08.12.23  19:12

산성형님
영남 알프스 .가지산 .능동산 은 오르시지도 않고 그주변에서만
맴도셨군요 오히려 주변 경관이 더욱 멋이있는되요 주변의
소나무 들도 볼만 하고 ㅎㅎㅎ 비가 눈으로 바뀐 산경도
볼만 합니다 다음날 날씨 좋은날 골라서 다시 한번 도전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건 저녁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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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12.23  23:54

http://cfs6.blog.daum.net/image/25/blog/2007/11/28/10/31/474cc4c4752f0&filename=11.gif
누가복음 2장,12,13,14절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항상 감사 합니다,즐거운 성탄절 풍성한 축복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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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절감 2008.12.24  06:53

산성님! 방문해 주시고 덕담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오늘 성탄절 이브입니다. '마음 부자 되시길...'기원합니다. 火石拜上 100-1=0 이야기中 디테일의 정의는? 어떤일의 중심이나 기초가 되는 부분, 단순한 잔일과는 다르다. 예로 책상위 연필꽂이의 색깔·모양·재료등은 디테일에 속하며 물건 만들때 신경쓰는 핵심부분이나 어떤 종이로 어떤 박스에 포장하느냐는 잔일이다. 때론 포장이 주가 될 경우도 있지만...예전 방송사 인터뷰時 2시간 강의하다 마이크가 켜지지 않은 것을 발견, 이는 핵심부분의 디테일에 소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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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4  07:04

간디친구~!
정수는 그래도 산행을 하였다네.
우리 땡땡이들만 가지 않았지.ㅎㅎㅎㅎ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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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4  07:05

강화도님~!
그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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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4  07:06

스마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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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4  07:07

토끼아우님~!
가지산은 올랐던 산이지요.
단지 능동산을 오른적이 없는것 같고...산행자체를 못한것이 아쉬울 뿐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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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4  07:08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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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4  07:08

화석연료절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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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연굴비 2008.12.24  17:45

가지산과 능동산이 다른 산보다도 더 많이 남을것 같아요...
울 고락산성님께서 아쉬움이 남아있는 가지산과 능동산~!!
다시 한번 도전하셔야지요....
그날을 기대하면서 순돌이 성탄절 인사드리고 갑니다...
"기쁨여 고락산성님의 가시는 길마다 넘쳐나라~!!!!"..호동이버젼입니다...산성님~^*^~~ㅎㅎ
늦어지만 여진이 생일도 축하하구요...
신완이와 여진이 선물은 준비하셨나요...고락산성산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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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12.24  23:33

http://cfs6.blog.daum.net/image/25/blog/2007/11/28/10/31/474cc4c4752f0&filename=11.gif
누가복음 2장,Merry Christmas!!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항상 감사 합니다,즐거운 성탄절 풍성한 축복이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8.12.25  11:52

순돌이님~!
ㅎㅎㅎ감사합니다.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8.12.25  11:52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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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8.12.25  15:23

산성님 탓이 아니시구여"
날씨 탓이네요"ㅎㅎㅎ

그래도 운치있는 사진들이 멋있습니다.
한번 더 화창하게 개인날 다시 등정하시길요"
겨울산행은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그래도 우리 산성님.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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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6  09:12

리나님~!
예전에 올랐던 산이지만 막상 뒤돌아 온 기분은 영 아니였어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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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12.27  00:53

시편136편,25절
*25,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한 해 동안 넘 감사 했습니다.한해도 저물어 갑니다.한해를 마무리 하는 ~~
몹시 춥지요,건강조심,행복한 시간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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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7  07:59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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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8.12.27  15:48

산성님~
기후관꼐가 크네요 나이탓은 산성님과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요 ㅎ
지나고 나면 모든게 후회의 연속이죠 .. 늘 제가 그렇습니다 ...
그래도 추억 하나가 생겼잖아요 즐겁게 생각하세요 ~
항상 건강 잘 챙기시구요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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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8.12.27  20:28

ㅎㅎ
참가 하는데 의미가 있는거지요 뭐.
우린 한동안 칩거했고 31일엔밤 11시에 소록도 해맞이 갑니다.
남은 날 멋찌게 마무리 하시고 돌아오는 새해엔 소원 성취하세요!!
이제 그만 하느님께로 돌아오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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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8.12.27  21:48

형님~~~!!!
내일은 강원도 고루 포기산을 감니다~~~!!!
다녀와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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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12.27  23:54

에베소서 4장24절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한 해 동안 넘 감사 했습니다. 2008년도 저물어 갑니다.마무리 잘하시고~~
몹시 춥지요,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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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2008.12.28  01:04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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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8  08:08

바다님~!
추억이라 여기기엔 너무 아쉬워서..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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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8  08:09

마두아우님~!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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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8  08:09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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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8  08:09

마이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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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8  08:20

아나스타시아님~!
잘 다녀 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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