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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kj87042003/trackback/10/59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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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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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의 수고가 무척 많으시겠습니다. 부모와 떨어져 살아도 애들의
얼굴에 는 티하나 없이 맑은 표정이니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쏟는
정성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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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8.12.2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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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보이는 군요..
....
보기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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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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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님~!
부모와 같이 살아간 애들보다 더 기쁘게 할려고
노력은 하지만.. .애들의 마음은 그게 아니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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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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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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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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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잘 다녀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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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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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늦게나마 여진이 생일 축하 함니다~~~!!!
형님~~~!!!
신완이와여진이는 행복 함니다~~~!!!
작금의 시골을 함보세요~~~!!!
이혼해서,
도망가서,
바람나서,
부도나서,
등등의 사유로 시골에서
사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아요~~~!!!
그러니 너무 마음 아프게 생각마시고
신완이와여진이는 이세상 누구보다도
할아버지,할머니를 사랑하고 있을 거예요~~~ㅎ
형님~~~!!!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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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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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때 사랑방에서 할아버지와 잠을 자면서 등도 긁어드리며 컸는데요, 슬플땐
할아버지가 제일 먼저 생각나고 위안이 되더라구요. 정이 많았던 모양인데..
손자, 손녀도 영향을 많이 받을 줄 믿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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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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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서글퍼 보이기는 하지만...
늦게나마 여진이 생일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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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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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리구요... 그래서 아침 7시 산행가셨군요... 애들이 맑으면서도 철이 다들어 보입니다. 어릴 때 외할머니한테 엄청 귀여움 받은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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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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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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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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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아우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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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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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gjinbae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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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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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님~!
사랑을 다하고 키우지만 그래도 한쪽이 항상
빈것 같은 기분이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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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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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절감님~!
애들은 외가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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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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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산성님. 그 마음 이해됩니다.
전 낮동안만 엄마하고 덜어져 있는 녀석을 보면서도 조금은
안스러운 마음인데 산성님의 마음은 오죽하시겠어요.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으로 이쁘게 크는 신완이와 여진는
행복한 아이들임을 저희들도 알거예요.
늦었지만 여진이의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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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2008.12.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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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아, 생일 축하한다.
착하고 슬기롭게 튼튼하게 자라거라 ~
좋은 것 많이 본 받고 -
산성님, 잘 지내시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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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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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형님
먼저 여진이 생일 부터 축하 합니다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가 워낙 잘해주시니까
신완이 하고 여진이가 활발 하지요
비록 할아버지는 가지산 능동산 맴돌돌았지만 ㅎㅎㅎ
참 내일 저도 광주 갑니다
큰누님 딸 결혼식이 25일 광주에서 있어요
그래서 미리 가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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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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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정말 훈훈합니다.
동지 팥죽 많이 드셨나요? 손주 여진이 생일 파티까지 해주셨군요.
좀 늦긴했지만 여진이 생일 축하드립니다.
사모님께서 손수 케익까지 챙겨주시고 정말 보기에 좋습니다.
산성님, 요즘 애들은 부모보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를 더 잘 따르더군요.
꾸중도 않고 잘 해주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편안한 밤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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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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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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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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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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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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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아우님~!
여수에도 다녀 가시면 좋을텐대.... 잘 다녀 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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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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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님~!
전 사랑은 마음뿐이고... 교육은 스파르타식 교육이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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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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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손녀 재롱떠는시간 어느덧 한해가
기울어갑니다,늣게나마 손녀생일 축하합니다,
건강하세요 고락산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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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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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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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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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간 가졌군요
저희도 아들이 23일이 생일이라
21일 일요일 생일 잔치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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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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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님~!
그러셨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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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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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나~ 맛짱의 생일도 동짓날 이였어요.^^
여진이 생일 축하드려요.
고락산성님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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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 2008.12.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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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이 생일이 동지날이군요
케익도 맛나보이고 팟죽도 넘 맛나보입니다
울아들은 바로뒷날인데요
축하한다 여진아 ㅎㅎ
얼마나 좋은날일까 그죠?
우리어릴때도 이날만큼은 좋았던것 같아요
떡도먹고 하얀쌀밥도먹구...
그런기역들을 새겨보면 웃음이 나기도합니다
산성님 좋은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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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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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님~!
그런가요?ㅎㅎㅎ
여진이는 양력으로 생일을 새기에 내년은 다르겠지요.ㅎㅎ
새벽부터 일어나 행사를 하자고 하구요.
한달전부터 계산을 하더군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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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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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님~!
그렇더군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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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8.12.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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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늦게나마 여진이 생일 축하합니더~
항상 건강하게 이쁘게 커길 바랍니다 ~~~~ ^^*
산성님~
건강하세요~ 사모님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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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8.12.2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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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여진이 새일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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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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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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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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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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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12.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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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이 생일 추카---가늦엇네 ㅎㅎ
팟죽 ~~보니 엄마생각 나유 ~~
비록 부모와 떨어져있어도 두 아이는 너무행복해보입니다
부모와 함께 살아도 저리 잘보살팔수없어요
맛벌이부부들 ..애들 목에 열세걸어서 학교보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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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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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님~!
그러시겠지요.
추억의 동지죽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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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 2008.12.3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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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님 사모님도 넘 미인이셔요
미인에다가 음식솜씨에 아름다운마음씨에...산성님은 복도많으십니다
ㅎㅎ 새해에는 이루고자하는 그 모든것들 소원성취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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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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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님~!
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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