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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kj870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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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볼락이 낚인다기에

겨울철 볼락이 낚인다는 정보를 들었다. 군동료인 셋이서 무동력선으로 볼락을 낚으러 가자며
월요일낮 병원에서 무릎주사를 맞는중에 연락을 받았다.....오케이...


일자:2008년 12월 9일(화요일),음력 11월 12일.
물때:4물(만조=06:09.  간조=12:13)
누구랑:셋이서 (무동력선으로)
장소:자금과 성두사이를 오가며

새벽 3시에 기상하여 4시에 출발.......
평년같으면 겨울철 볼락이 잘 낚일때인대..... 새벽내내 입질이 없다. 캄캄한 좁은 무동력선에서
허덕거려야했다. 밑걸림이 어찌나 심한지....추위와 밑걸림으로 허덕거리다가 날이 밝아지면서
조금은 안정이 된다. 그러나 볼락 입질은 거의 없는상태....

간간히 한마리씩.... 그러나 줄줄이 물려오는 재미는 하루종일 없었다.
씨알작은 농어새끼인 깔따구만 올라오고....

겨울 배낚시의 복장이 든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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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기가 바로 볼락이다. 씨알은 좋은편.......
     매운탕으로는 최고의 대우를 받는 물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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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를 젓는 구선장... 역시 노도 잘 젓어간다. 포인트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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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바위에선 감성돔 낚시꾼들이 진을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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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겨울철 볼락낚시가 이른것 같다.
    수온이 차가워져야 볼락들이 모일 것이다. 지금은 수온이 따뜻하여 볼락도 개인 플레이..ㅎㅎㅎ 우리는 오후 2시가 넘어서 가벼운 박스를 들고 귀가..ㅎㅎㅎ

오늘잡은 잡어.... 모두 횟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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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락은 매운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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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만들어서 마눌과 한잔하기로..ㅎㅎㅎ
     수염이 댓자라도 먹어야 양반이고... 먹는것이 남는것이라 하지 않았던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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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로 야무지게 한잔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지요.
    새벽에 잠이 께어 이렇게 컴앞에 앉았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울프독 2008.12.10  06:59

1빠네요. 선생님. 많이 잡으셨는데 --- 볼락보다고 깔다구 맛이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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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늘채 2008.12.10  08:52

뽈라구 라 불렀지요///사투리 고향..ㅎㅎㅎ
매운탕 으로 횟감으로 아주~~~맛나게먹엇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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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0  10:20

울프독님~!
볼락은 한번가면 최하 50마리 정돈는 잡아야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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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0  10:21

크늘채님~!
맞아요. 영남지방의 고향말이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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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8.12.10  10:53

다양하게 많이 잡으셨군요...
매운탕 끓여 먹으면...죽이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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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8.12.10  16:21

태종대 갯바위에서 본 낚시하시는분들 모습..
역시 산성님 모습이였네요. ㅎㅎㅎ
추운데 수고도 하시지만 늘 싱싱한 회 드실수 있으니 산성님은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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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절감 2008.12.11  06:05

수고 많으셨습니다. 근데 무릎이 안좋으십니까? 저도 유전적으로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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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1  06:07

수산님~!
조과가 형편없는 여행이였지요.
볼락은 메운탕으로 깔다구는 횟감으로 먹었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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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1  06:07

강화도님~!
자연산이란 재미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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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1  06:09

화석연료절감님~!
맞아요. 산행을 넘 심하게 해서인지 퇴행성관절이 되여서
미리 예방차원에서 무릎에 6개월에 한번씩 주사액을 넣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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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랑 2008.12.11  07:37

군침이도네요 소주한잔에 고기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으면
그만 이지요 더이상 바랄것이 더 있나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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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랑 2008.12.11  07:54

고기를 근방잡아 회을 떠서 드시니 고기 맛이 작품 이군요
그전에는 저희용담댐도 토종 민물고기도 오염이 되지 않아 좋았는대
지금은 외래종을 방류 하면서 부터 민물고기도 많이 줄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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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연굴비 2008.12.11  15:18

ㅎㅎㅎ~^&^~~
복분자로 야무지시게 드셔구만요...ㅎㅎ
.
.
.
.
.
신완이 늦둥이 삼촌을 혹시 맹글지 않으셨는지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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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8.12.11  16:04  [211.231.45.181]

아..뽈락....맛나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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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08.12.11  19:45

산성형님 줄줄이 물려오는 재미는 없었어도 재미는 있으셨겠내요
추운밤에 ㅎㅎㅎ 고생도 좀 하셨겠내요 불락은 매운탕 꺼리고 잡어는
사시미 ㅎㅎㅎ 농장에서 직접 수확하신 양념으로 드시니 더욱 입맛이
땡기시겠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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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날 2008.12.11  23:54

선배님
낚시에 별로 취미가 없는 저로선
추운밤에 왠 고생이냐 싶지만 넉넉한 조과를 보니 축하드려야 겠군요
한잔술 즐기시는 선배님 기분좋은 밤이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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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2  05:55

꽃사랑님~!
그러게요. 토종물고기가 외래종에게 잡아 먹혀서
개체수가 줄어가니 안타깝지요.
자연학자들이 생각을 잘해야 하는대.... 지금 황소개구리도 문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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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2  05:56

순돌이님~!
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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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2  05:56

천사님~!
메운탕으로 최고의 물고기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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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2  05:57

토끼아우님~!
맞아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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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2  05:58

나의날님~!
전 낚시를 넘 좋아해서 탈이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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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 2008.12.12  17:35

산성님, 그곳은 겨울에도 여러 고기가 잡히는군요.
눈만 즐거워야 할텐데 이거, 입속도 군침이 돌아 가만있지를 않네요.
이번에도 싱싱한 회에다 복분자까지..쩝쩝!
정말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산성님, 윗글을 보니 관절이 좀 안 좋으시다구요?
너무 무리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충분히 쉬시면서 즐기심이 어떠실지요? 편안한 저녁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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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3  05:16

고란초님~!
지금은 무리하게 산을 타지 않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산에 일단 들어서면 정상정복이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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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절감 2008.12.13  05:34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무릎도 유전끼가 일부 있어 보입니다. 어머니가 안 좋아 저도... 나머진 어머니 문제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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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절감 2008.12.14  06:43

그리고 답글 안드렸네요... 블로그는 제가 그제 적은글에 저의 의지가 들어 있습니다. 전 미치면 어느정도까지 가야 여유를 부립니다. 딸네미에게 물려주기로 약속을 해 버렸습니다. 근데 일의 바쁜 정도에 따라 상황은 달라지겠지만...그러기 전에 좀 집중하려구요... 걱정과 관심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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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12.14  11:15

낚시 .. 아주 푸짐한 수확이군요
싱그러운 냄새가 느껴지네요
이곳 까지..
^&^
이곳은 성탄절이라
동네 집들이 반짝이는 장식으로
수놓고 있네요
날이 눈이라도 올듯 춥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 하세요
그리고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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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2:53

[귓속말 입니다.]

dae222 2008.12.15  07:32

좋겠다!! 밀쨍이(보리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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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5  08:44

화석연료절감님~!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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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5  08:45

신디님~!
이곳도 서서히 교회에 네온이 켜지고 분위기가 익어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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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5  08:46

dae22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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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5  08:47

동숙이님~!
맞습니다. 작금과 성두사이...
잘 아시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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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flrnfl00 2008.12.15  09:29

왜 근데 9900원에 파는 광어 한마리 시키면 백원은 안거슬러주니 그게 구천구백원이니 만원이지 당연하다는듯 단 한곳도 안 거슬러주더만 달라구 하는 사람들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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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5  09:55

rnflrnfl00님~!
참여하는 식당들이 따로 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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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nfdnjswkd 2008.12.15  11:14

볼락이 매운탕으로최고라고?모르는소리마라 매운탕은 볼락이아니라 소위,노래미(놀래미의사투리)매운탕이최고다 바다낚씨꾼들에게 물어봐라 노래미가최고다 매운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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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nfdnjswkd 2008.12.15  11:16

이사람이낚시하고있는장소는 성두라고 여수엎바다에있는 돌산이라는섬의,한지역이다.내부모님이 여수시 신월동,금성아파트에 사셔서,나도잘아는지역이다 저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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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12.15  11:34

낚시 구경이 그냥 봐도 재미납니다
또 봅니다

날씨가 추운 일요일 밤이네요
한국은 아침이겠지요 ?
늘 하시는 일들 잘 마무리하시고
아주 멋진 한주가 되시고
기쁨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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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rldhr 2008.12.15  12:10

볼락매운탕은 무척 좋은 맛을 냅니다. 하지만 그림속의 농어 (일명 깔다구)는
낚시인으로 챙피한거 아닌지요 치어는 방생 해야죠 ! 자랑 삼아 아님 다른목적이.... 참 1 넘하세요 자세히보시면 위에는 보리멸과 농어새끼 아래는 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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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검공 2008.12.16  01:26

뽈락은 한 번 올라오면 거기서 아들손자며느리 온가족이 다 올라오는데...바늘 5개짜리 대낚시로 다 올린 적도 있슴...회로 먹다먹다 질려서 남은 것은 상륙해서 매운탕을 끓여먹은 기억이 있네요...배보다는 수심이 깊은 해안가 바위 밑쪽이 더 나앗었다는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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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roc 2008.12.16  06:23

아~ 저건 부산에서 열기라 하지요. 회도 일품이지만 매운탕 맛은 정말 죽입니다. 생각나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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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6  08:41

ehdanfdnjswkd님~!
부모님이 여수에 사시는군요.
지금은 나이가 많으시겠지요.
존댓말을 배우지 못했나 봅니다.
사람에 따라서 노래미탕을 즐기시는 분들도 있지요.
그러나 매운탕이 최고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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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6  08:42

신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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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6  08:43

rlarldhr님~!
보리멸은 다 자란것이고, 깔따구는 저정도가 치어가 아니랍니다.
치어는 잡지도 잡히면 살려줍니다.
바다 어족자원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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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6  08:45

건강공님~!
그렇지요.
지금은 겟바위에는 잘 낚이지 않은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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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6  08:46

kwonroc님~!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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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flrnfl00 2008.12.16  09:53

식당에서 매운탕이라 파는것들은 보면 그건 매운탕이 아니라 전부 찌개다 매운탕은 그리하는게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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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929 2008.12.16  12:52

낚시블로그 구경하는데 왜?? 가슴이 훈훈해지냐 ㅡ,.ㅡ;; 주인장님 잘보고 갑니다..암만봐도 훈훈한 사진은 아닌데..나만 훈훈하고 정감있게 느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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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8.12.16  12:59

ㅎㅎㅎ~~~!!!
형님~~~!!!
이제는 야후 메인하고 사돈 맺아야
겠씀니다~~~!!!
울 동네 아우들이 어제 형님 낚시모습이
또 메인에 떳다고 하는데...
보지를 못했네요~~~ㅎ
어느것인지는 모르나~~~?
형님~~~!!!
너무 오래기다리게 하지 마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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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 2008.12.16  16:57

앞에 q9929님이 고락산성 블로그 인기도의 정곡을 찌르셨군요. 이 블로그
에 들어오면 훈훈한 가족애와 형제애, 그리고 이웃에 대한 배려가 있습니다.
mbc의 롱런한 전원일기 축소판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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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7  06:57

rnflrnfl00님~!
매운탕 비법이 있나봅니다.
솜씨좀 소개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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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7  06:58

q9929님~!
훈훈한 정을 느끼셨다니 반갑습니다.
말씀대로 훈훈한 사진한장없는대.....
오렌 외국생활 탓이 아닐런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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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7  07:00

마두아우님~!
메인에 떴다는것을 저도 보지 못했습니다.ㅎㅎ
방문자는 많지만 악플이 괴롭히던군요.ㅎㅎ
감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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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7  07:01

울프독님~!
과찬의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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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독 2008.12.17  14:58

산성님 다음 낚시는 언제쯤 가시는지요?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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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8  08:12

울프독님~!
가야 하는대... 같이 다니던 사람들이 바빠서..ㅎㅎㅎ
곧 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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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8.12.18  21:05

ㅎㅎㅎ~~~!!!
형님~~~!!!
뎃글의 내요을 보니 아마 이것 같은데요~~~ㅎㅎㅎ
왜~~~???
광어는9900원인데왜100원안거슬러주냐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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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19  09:55

마두아우님~!
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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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8.12.20  12:11

꿀~꺽 !!!
산성님 ~ 저~기 포 떠논 횟감이 ...
ㅎ 즐건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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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2  10:29

바다님~!
깔따구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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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절감 2008.12.27  05:52

겨울이라 낚시나 산행 모두 어려운 시기라 산성님! 근질근질 하실 것 같은데요...농장엔 하우스는 하지 않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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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7  08:18

화석연료절감님~!
그렇습니다.ㅎㅎㅎ
날씨가 풀리기만 기다리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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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9.01.03  21:32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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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1.05  08:41

나그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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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02.07  22:42

산과 낚시를 사랑하시는 그런 생활습관
그리고 부지런하여 밭을 일구는 모습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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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02.08  19:45

햐~~침 넘어갑니다
초고추장만 보아도 .......
요즘 대만 섬동네 구경을 갔다왓어요
바닷가 항구 생선들 상어등 대량 수산물 구경하고요
낙시 참좋다는생가이 자주듭니다 산성님 집에오면 ...
생선회는 저렇게 먹어야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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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2.09  05:52

신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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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2.09  05:53

바람꽃님~!
마누라가 마음에 들어야 회를 떠 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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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9.03.06  10:13

맛짱네는 남편이 잡아오고 남편이 회를 떠줘요~ㅎ
위에 상 정말 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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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9.12  16:09

맛짱님~!
ㅎㅎㅎ 저는 칼질은 못합니다.
울 마눌은 프로솜씨지만..ㅎㅎㅎ
요즘 낚시를 못가고 있어요.
농장에 씨앗을 뿌리고 완료 완료되면
바다로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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