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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06:59
1빠네요. 선생님. 많이 잡으셨는데 --- 볼락보다고 깔다구 맛이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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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08:52
뽈라구 라 불렀지요///사투리 고향..ㅎㅎㅎ
매운탕 으로 횟감으로 아주~~~맛나게먹엇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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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0:20
울프독님~!
볼락은 한번가면 최하 50마리 정돈는 잡아야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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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0:21
크늘채님~!
맞아요. 영남지방의 고향말이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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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8.12.10 10:53
다양하게 많이 잡으셨군요...
매운탕 끓여 먹으면...죽이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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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16:21
태종대 갯바위에서 본 낚시하시는분들 모습..
역시 산성님 모습이였네요. ㅎㅎㅎ
추운데 수고도 하시지만 늘 싱싱한 회 드실수 있으니 산성님은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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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6:05
수고 많으셨습니다. 근데 무릎이 안좋으십니까? 저도 유전적으로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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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6:07
수산님~!
조과가 형편없는 여행이였지요.
볼락은 메운탕으로 깔다구는 횟감으로 먹었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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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6:07
강화도님~!
자연산이란 재미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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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06:09
화석연료절감님~!
맞아요. 산행을 넘 심하게 해서인지 퇴행성관절이 되여서
미리 예방차원에서 무릎에 6개월에 한번씩 주사액을 넣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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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랑 2008.12.11 07:37
군침이도네요 소주한잔에 고기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으면
그만 이지요 더이상 바랄것이 더 있나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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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랑 2008.12.11 07:54
고기를 근방잡아 회을 떠서 드시니 고기 맛이 작품 이군요
그전에는 저희용담댐도 토종 민물고기도 오염이 되지 않아 좋았는대
지금은 외래종을 방류 하면서 부터 민물고기도 많이 줄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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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5:18
ㅎㅎㅎ~^&^~~
복분자로 야무지시게 드셔구만요...ㅎㅎ
.
.
.
.
.
신완이 늦둥이 삼촌을 혹시 맹글지 않으셨는지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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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8.12.11 16:04 [211.231.45.181]
아..뽈락....맛나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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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9:45
산성형님 줄줄이 물려오는 재미는 없었어도 재미는 있으셨겠내요
추운밤에 ㅎㅎㅎ 고생도 좀 하셨겠내요 불락은 매운탕 꺼리고 잡어는
사시미 ㅎㅎㅎ 농장에서 직접 수확하신 양념으로 드시니 더욱 입맛이
땡기시겠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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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23:54
선배님
낚시에 별로 취미가 없는 저로선
추운밤에 왠 고생이냐 싶지만 넉넉한 조과를 보니 축하드려야 겠군요
한잔술 즐기시는 선배님 기분좋은 밤이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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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5:55
꽃사랑님~!
그러게요. 토종물고기가 외래종에게 잡아 먹혀서
개체수가 줄어가니 안타깝지요.
자연학자들이 생각을 잘해야 하는대.... 지금 황소개구리도 문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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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5:56
순돌이님~!
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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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5:56
천사님~!
메운탕으로 최고의 물고기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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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5:57
토끼아우님~!
맞아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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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5:58
나의날님~!
전 낚시를 넘 좋아해서 탈이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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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17:35
산성님, 그곳은 겨울에도 여러 고기가 잡히는군요.
눈만 즐거워야 할텐데 이거, 입속도 군침이 돌아 가만있지를 않네요.
이번에도 싱싱한 회에다 복분자까지..쩝쩝!
정말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산성님, 윗글을 보니 관절이 좀 안 좋으시다구요?
너무 무리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만...
충분히 쉬시면서 즐기심이 어떠실지요? 편안한 저녁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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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05:16
고란초님~!
지금은 무리하게 산을 타지 않을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산에 일단 들어서면 정상정복이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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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3 05:34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무릎도 유전끼가 일부 있어 보입니다. 어머니가 안 좋아 저도... 나머진 어머니 문제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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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06:43
그리고 답글 안드렸네요... 블로그는 제가 그제 적은글에 저의 의지가 들어 있습니다. 전 미치면 어느정도까지 가야 여유를 부립니다. 딸네미에게 물려주기로 약속을 해 버렸습니다. 근데 일의 바쁜 정도에 따라 상황은 달라지겠지만...그러기 전에 좀 집중하려구요... 걱정과 관심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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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11:15
낚시 .. 아주 푸짐한 수확이군요
싱그러운 냄새가 느껴지네요
이곳 까지..
^&^
이곳은 성탄절이라
동네 집들이 반짝이는 장식으로
수놓고 있네요
날이 눈이라도 올듯 춥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 하세요
그리고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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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5 02:53
[귓속말 입니다.]
dae222 2008.12.15 07:32
좋겠다!! 밀쨍이(보리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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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8:44
화석연료절감님~!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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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8:45
신디님~!
이곳도 서서히 교회에 네온이 켜지고 분위기가 익어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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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8:46
dae222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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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8:47
동숙이님~!
맞습니다. 작금과 성두사이...
잘 아시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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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flrnfl00 2008.12.15 09:29
왜 근데 9900원에 파는 광어 한마리 시키면 백원은 안거슬러주니 그게 구천구백원이니 만원이지 당연하다는듯 단 한곳도 안 거슬러주더만 달라구 하는 사람들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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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09:55
rnflrnfl00님~!
참여하는 식당들이 따로 있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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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nfdnjswkd 2008.12.15 11:14
볼락이 매운탕으로최고라고?모르는소리마라 매운탕은 볼락이아니라 소위,노래미(놀래미의사투리)매운탕이최고다 바다낚씨꾼들에게 물어봐라 노래미가최고다 매운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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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nfdnjswkd 2008.12.15 11:16
이사람이낚시하고있는장소는 성두라고 여수엎바다에있는 돌산이라는섬의,한지역이다.내부모님이 여수시 신월동,금성아파트에 사셔서,나도잘아는지역이다 저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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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5 11:34
낚시 구경이 그냥 봐도 재미납니다
또 봅니다
날씨가 추운 일요일 밤이네요
한국은 아침이겠지요 ?
늘 하시는 일들 잘 마무리하시고
아주 멋진 한주가 되시고
기쁨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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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rldhr 2008.12.15 12:10
볼락매운탕은 무척 좋은 맛을 냅니다. 하지만 그림속의 농어 (일명 깔다구)는
낚시인으로 챙피한거 아닌지요 치어는 방생 해야죠 ! 자랑 삼아 아님 다른목적이.... 참 1 넘하세요 자세히보시면 위에는 보리멸과 농어새끼 아래는 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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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검공 2008.12.16 01:26
뽈락은 한 번 올라오면 거기서 아들손자며느리 온가족이 다 올라오는데...바늘 5개짜리 대낚시로 다 올린 적도 있슴...회로 먹다먹다 질려서 남은 것은 상륙해서 매운탕을 끓여먹은 기억이 있네요...배보다는 수심이 깊은 해안가 바위 밑쪽이 더 나앗었다는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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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onroc 2008.12.16 06:23
아~ 저건 부산에서 열기라 하지요. 회도 일품이지만 매운탕 맛은 정말 죽입니다. 생각나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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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08:41
ehdanfdnjswkd님~!
부모님이 여수에 사시는군요.
지금은 나이가 많으시겠지요.
존댓말을 배우지 못했나 봅니다.
사람에 따라서 노래미탕을 즐기시는 분들도 있지요.
그러나 매운탕이 최고입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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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08:42
신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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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08:43
rlarldhr님~!
보리멸은 다 자란것이고, 깔따구는 저정도가 치어가 아니랍니다.
치어는 잡지도 잡히면 살려줍니다.
바다 어족자원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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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08:45
건강공님~!
그렇지요.
지금은 겟바위에는 잘 낚이지 않은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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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08:46
kwonroc님~!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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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flrnfl00 2008.12.16 09:53
식당에서 매운탕이라 파는것들은 보면 그건 매운탕이 아니라 전부 찌개다 매운탕은 그리하는게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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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929 2008.12.16 12:52
낚시블로그 구경하는데 왜?? 가슴이 훈훈해지냐 ㅡ,.ㅡ;; 주인장님 잘보고 갑니다..암만봐도 훈훈한 사진은 아닌데..나만 훈훈하고 정감있게 느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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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12:59
ㅎㅎㅎ~~~!!!
형님~~~!!!
이제는 야후 메인하고 사돈 맺아야
겠씀니다~~~!!!
울 동네 아우들이 어제 형님 낚시모습이
또 메인에 떳다고 하는데...
보지를 못했네요~~~ㅎ
어느것인지는 모르나~~~?
형님~~~!!!
너무 오래기다리게 하지 마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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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16:57
앞에 q9929님이 고락산성 블로그 인기도의 정곡을 찌르셨군요. 이 블로그
에 들어오면 훈훈한 가족애와 형제애, 그리고 이웃에 대한 배려가 있습니다.
mbc의 롱런한 전원일기 축소판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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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06:57
rnflrnfl00님~!
매운탕 비법이 있나봅니다.
솜씨좀 소개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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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06:58
q9929님~!
훈훈한 정을 느끼셨다니 반갑습니다.
말씀대로 훈훈한 사진한장없는대.....
오렌 외국생활 탓이 아닐런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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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07:00
마두아우님~!
메인에 떴다는것을 저도 보지 못했습니다.ㅎㅎ
방문자는 많지만 악플이 괴롭히던군요.ㅎㅎ
감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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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07:01
울프독님~!
과찬의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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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14:58
산성님 다음 낚시는 언제쯤 가시는지요?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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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08:12
울프독님~!
가야 하는대... 같이 다니던 사람들이 바빠서..ㅎㅎㅎ
곧 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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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8 21:05
ㅎㅎㅎ~~~!!!
형님~~~!!!
뎃글의 내요을 보니 아마 이것 같은데요~~~ㅎㅎㅎ
왜~~~???
광어는9900원인데왜100원안거슬러주냐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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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9 09:55
마두아우님~!
ㅎㅎㅎ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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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8.12.20 12:11
꿀~꺽 !!!
산성님 ~ 저~기 포 떠논 횟감이 ...
ㅎ 즐건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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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2 10:29
바다님~!
깔따구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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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05:52
겨울이라 낚시나 산행 모두 어려운 시기라 산성님! 근질근질 하실 것 같은데요...농장엔 하우스는 하지 않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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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08:18
화석연료절감님~!
그렇습니다.ㅎㅎㅎ
날씨가 풀리기만 기다리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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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3 21:32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늘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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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5 08:41
나그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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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22:42
산과 낚시를 사랑하시는 그런 생활습관
그리고 부지런하여 밭을 일구는 모습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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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9.02.08 19:45
햐~~침 넘어갑니다
초고추장만 보아도 .......
요즘 대만 섬동네 구경을 갔다왓어요
바닷가 항구 생선들 상어등 대량 수산물 구경하고요
낙시 참좋다는생가이 자주듭니다 산성님 집에오면 ...
생선회는 저렇게 먹어야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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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05:52
신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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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05:53
바람꽃님~!
마누라가 마음에 들어야 회를 떠 줍니다.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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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6 10:13
맛짱네는 남편이 잡아오고 남편이 회를 떠줘요~ㅎ
위에 상 정말 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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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2 16:09
맛짱님~!
ㅎㅎㅎ 저는 칼질은 못합니다.
울 마눌은 프로솜씨지만..ㅎㅎㅎ
요즘 낚시를 못가고 있어요.
농장에 씨앗을 뿌리고 완료 완료되면
바다로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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