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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kj870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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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중국 황산트레킹 4편(종결편) 중국 항주에서 여수까지

2007.09.04 13:43 | 백두대간(백두산,황산,태산,노산) 산행기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54004 주소복사

                              중국 황산 트레킹 4편(종결편) 항주에서 여수까지

우리나라 내고장 내집으로 간다는 설레임으로 아침 일찍 일어나게 된다.
짐을 꾸리고, 면도도 말끔히 하고....오렛만에 얼굴에 스킨도 바르고....
호박에 줄을 그린다고 수박이 안 되겠지만.....

먼동이 트는것 같아서 밖으로 나왔다. 어제밤 늦게 들어왔기에 호텔 주위를 둘러보지 못했기에.. 지금까지 중국에서 본 호텔중 가장 규묘가 크고, 호화롭게 보인다.
사성급 호텔이라고 한다. 호텔앞도 정원이 꽤나 넓고, 분수대며 꽃나무며 정원수가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었다.

중국에 와서 느낀 사항이지만, 어느 곳이던 아침 일찍 주민들이 나와서 주변 공터에 모여
녹음기의 리듬에 맞춰서 아침 운동을 한다는 것이다.
오늘 아침도 호텔 가까이에 소공원에서 아침운동을 하는곳으로 가 보았다.

대부분 나이가 지긋한 분들이며, 어느 남자분은 실제 검을 들고 검도를 하고있다.
이게 태극권은 아니겠지만....
주변을 돌면서 몇컷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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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묵었던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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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시간으로 새벽 5시 45분이다(친구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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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앞 아파트가 조금은 허술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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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공원의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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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도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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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운동을 하는 주민들
                                 보기에는 힘이 하나도 없는 그저 손놀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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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앞의 정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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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정문을 배경으로 나도 한컷

아침식사는 역시 뷔페식이다.
종업원도 다른 호텔식당과 조금은 다른것 같다. 미모도 그렇고, 걷는 폼도 그렇고..ㅎㅎㅎ
만두와 횐죽등으로 든든히 먹어둔다. 점심은 우리나라에서 먹기에....

모두 자기의 짐을 챙겨들고, 항주공항으로 출발한다.
30여분이 소요된 거리다. 현지 가이드는 '명산은 단번에 다 보여 주지를 않는다.
다음에 오면 다른 코스로 올라서 이번에 못 본 풍광을 보게 될 것이다.
'라며 귀염을 토한다.

등소평은 황산에 올라서 아름다운 경관에 흠뻑 젖은 목소리로
'흰고양이와 검은 고양이중 어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냐?'라며, '쥐를 잘 잡는 고양이가 좋은 고양이지, 고양이가 검으면 어떻고, 희면 어떻느냐?'라고 하면서
'황산을 개발하라, 그래서 돈을 벌어라, 돈을 벌면 최고지, 더 이상 무엇이 있겠느냐?'라는 말을
남겨서 황산 사람들에게는 유명한 말이 되었다고 한다.

항주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현지가이드와 아쉬운 작별을한다.
조선족 3세이기에 더욱 정감이 갔는지도 모르겠다. 연변의 조선족을 소개하는 대목에서
자기들의 주민등록에는 종족을 표시하는 란에 조선으로 표기 되여 있단다.
조선족이 아닌 조선으로............

연변도 조선 자치국이 아닌 조선 자치주 란다. 구보다 한단계 낮은 것이라며, 약간은 쓸쓸한
표정을 지었다. 한국 전쟁을 자기들이 교육을 받을때, 미제의 속박에서 같은 인민을 구하러 가는  싸움으로 배웠다며, 중국이 개방되고, 많은 사람들과 접촉이 많음으로 북침이 아닌
남침으로 알았다며, 현제 하루밤 자고나면 변해가는 중국을 소개하기도 했다
.

한국 가이드의 인솔하에 출국 수속을 끝내고, 모두 비행기에 탑승한다.
항주 공항에서 몇컷의 사진을 담고.....
계획된 시간보다 4분정도 빠르게 움직이는것 같다. 움직이는 순간에 인천에서 처럼
'따르륵' 소리가 또 난다. 부드럽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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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을 챙겨들고 호텔에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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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주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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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가 후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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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주로를 향해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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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바로 하늘로 치솟아 오른다

중국땅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날아간다.
비행기 안에서 점심식사를 준다. 아침 먹은지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대.....
하기사 중국을 갈때 잃어버린 한시간을 되찾고 보니, 11시가 넘었다. 햄버거는 먹지도 않고,
과일만 먹고 물려 주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우리는, 대기하고 있는 버스로 여수로 출발한다.
가이드와 서울에서 온 일행 3명과도 아쉬운 이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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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도착

서해안 고속도로상에 있는 서해대교 휴게소에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메뉴별 가격표가 다 다르다. 무조건 반찬을 가져 왔다간 엄청 비싼 점심식사가 될 것 같다.
4명씩 구릅을 지어서 골고루 반찬을 가져오면 적격..............
서해대교도 한판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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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대교 휴게소(행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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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소에서 서해대교를

지칠줄 모르는 대원들.... 황산의 이야기가 그칠줄을 모른다.
마지막 순천 휴게소에서 순천분들 4명과 악수를 하고..............
여수에 도착한 우리는 우리 회원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오렛만에 메콤달콤한 장어탕에
식사를 하고 헤어진다.

그리운 소주도 곁들이며..ㅎㅎㅎㅎ
역시 우리 입맛엔 우리것이 최고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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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순천 휴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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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녘식사

손주들의 선물을 준비 못해서 가게에서 과자 등등을 한보따리 사들고,
한손엔 께가 든 가방을, 등에는 배낭을 질머지고 집으로 들어선다.
마눌보다 애들이 더 반가워한다. 옆지기는 께를 살펴 보더니, 형편없는 께라며 핀잔을 준다.
연변 것이라 해서 사 왔는대... 그래도 그렇지, 용돈 아껴서 사 왔는대....

한족이 되어야 하나, 조선족이 되어야 하나~
갈피를 못잡겠다.ㅎㅎㅎㅎㅎ

변변찮은 글~!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주니 2007.09.04  16:10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제가 황산을 다녀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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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2007.09.04  18:42

중국황산을 안가보고서는 중국을 갔다왔다고 자랑을 하지말라고
하였는데 정말 멋있네요 구경 잘 했어요 제가 비행기타고 인간사다리에
오르고 내리고 하는것 같아요 정말 실감하고 갑니가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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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4  18:48

주니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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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4  18:49

삐에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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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7.09.04  19:59

백작도 잘 봣습니다.
산성님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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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4  21:54

명동백작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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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7.09.04  23:29

산성님~
중국 황산 구경 잘했습니다
전 가지 않고도 자랑해도 되겠어요 산성님 덕분에요 ㅎㅎ
즐거운 중국 여행 잘 다녀 오셨어 축하 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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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7.09.05  01:14

산성형님~~~!!!
아쉽지만 황산 트레킹 너무 잘 보았슴니다.
황산을 가보지않고 산을 논하지 말라.
그 의미가 새삼 생각 남니다.
형님 ~~~!!!
시간 지나면 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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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7.09.05  10:15

열심히 담으신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가 보진 못했지만 저도 함께
다녀온듯 합니다. 그동안 황산 산행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산성님. 검진 잘 받으시고 오늘도 알찬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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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7.09.05  12:59

덕분에 황산구경 잘 했습니다.
집에 편히 앉자서....
ㅎㅎ
사모님이 깨가 안좋다 말한건 너무 고마워 그냥 투정해 본걸껍니다.
나도 여자라서 잘 아는데
여자들은 마음에 들던 안들던 원래 그런 잔소리 잘 하거든요.
특히 남편이 사다주면 더....
그러니 수염도 안나는 여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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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6  06:40

바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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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6  06:41

말대가리님~!
언제든 가져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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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6  06:41

강화도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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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6  06:42

아나스타시아님~!
그런가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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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7.09.06  16:10

오늘도 비가 구슬피 내립니다....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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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lani 2007.09.07  04:15  [66.91.220.32]

산성님 안녕하셨어요?

한 3개월전 알로에 술 담는 것에 관해 여쭈어 본 ^^..
알로에 술은 결국 만들지 못했지만
그 대신 잼을 만들었구요.
올해 울동네 싱싱한 매실이 많이 들어와서
님덕분에 매실주를 처음으로 담궈 보았어요.

진솔하신 님의 글과 산행기, 멋진 사진들
고맙습니다.

블로거는 없지만 종종 인사 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여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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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 2007.09.07  04:41

덕분에황산 산행기를재미있게보았습니다
수고하신덕분이지요

여러사람들에게행복을주셨으니복받으실꺼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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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천초목 2007.09.07  05:21

산성님!
모든것 잘 보고갑니다.
또한 저의방 방문에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내일(8일) 기회 되시면 청송무포산 등반대회에...
*청송군청문의.....오늘 님의 바램이 다 이루어지는 날 도ㅣ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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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7  08:43

수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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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7  08:44

로라니님~!
그러셨군요.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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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7  08:44

팸님~!
복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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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7  08:45

산천초목님~!
갈 기회가 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마음은 가 보고 싶지만....
모래 민주지산을 갈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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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9.07  15:38

'황산을 가보지 않고서는 산을 논하지 마라'는 글귀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을 하면서 실제로 가보는것 같이 보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 번 가 보려고 합니다.
친구들이 가자고 할 때 갔어야 하는데 아쉬웁군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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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7  18:42

탄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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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9.08  13:04

산성님 ㅎㅎㅎㅎ 드디어 찾았습니다
멋집니다
정말 건강해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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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9.08  13:05

항주보다
저는 뭐니 뭔 해도 한국이 좋아여 ㅎㅎㅎㅎ
자주 얼굴 나올적 마다 안내좀 해주세요
미국 촌사람이라 가슴이 설레입니다
운동도 많이 하시고
아주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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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7.09.08  22:35

고락산성님 아무리고단해도 하나도 빠짐없이 다읽고 갑니다
여행기록 이담에는 좋은추억이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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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디 2007.09.09  14:54

친구의 사진을 복사하고 가면서 몇자 올리네
정말로 신기하네
나는 어제(토요일)담양의 병풍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네
높이는 깃대봉(822)이 정상이구요 돌탑 투구봉경유 다녀왔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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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10  09:16

신디님~!
그러지요.
실망은 마세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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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10  09:17

고산님~!
좋은 추억이 도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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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10  09:18

간디 친구~!
어느 산악회를 동승하였는가~?
난 어제 회원들 8명이서 일산에 동승하여 민주지산을 다녀 왔다네.
밤에 만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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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9.10  11:52

산성님.. 전 낚시 하시는 모습을 보고 청년일줄 알았습니다
너무 젊습니다.. 정말 대단한 건강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네요
여행 부지런함이...비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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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11  07:08

신디님~!
청년~!ㅎㅎㅎㅎ
한턱 쏘고 싶군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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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이 2007.09.13  18:34

그 유명한 황산을 산성님 덕분에 구경잘했습니다.
저는요즈음 바빠서 산행을 안했더니 배가 자꾸나와 배뽈때이가 되었습니다~하하하.
멋진 산행기 즐감하고 갑니다~
멋진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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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15  08:47

머틸이님~!
등산 하세요.
저가 산을 조금 안가면 개구리 배가 됩니다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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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사랑 2007.09.18  22:43

중국은 갔어도 황산엔 못가봤는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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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19  00:02

창녕사랑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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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차이나 2007.10.06  07:58

잘 보았습니다.
좋은 주말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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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10.06  20:53

애니차이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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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2007.11.20  11:39

요번에 황산을 못가게되여서 대신여기서 중국 황산을 갔다온셈이되는군요
덕분에 나도 여행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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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11.20  16:08

고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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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08.07  02:42

http://enka2.netorage.com:9711/harddisk/user/lyk36/photoflower/c-25.jpg
*(고전 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전 13: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전 13:8)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더운 날씨도 얼마 남지 않아요..오늘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린답니다.인내 하면서 마음에 활기찬 날되시고여유로운 마음으로 지내 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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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8.08  22:48

청송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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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10.31  20:30

등산을 하고 있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요
가을 등산을 지금 하려고 계획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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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10.31  20:31

날이 고운 아침입니다
좀 쌀쌀 하지만 상쾌합니다
더욱 따스함이 그리운 계절이 되었습니다
세상은 좀더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마음 먹기에 달렸지요..
잠시 쉬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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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1.02  05:33

신디님~!
그럼요. 마음먹기 달렸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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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29se 2009.01.14  18:59

다까끼 마사오가 어떻다고? 고락산성씨여! 이승만이 어떻다고? 고락산성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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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1.15  05:34

h129se님~!
장난이 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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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09.03.26  03:21

이곳저곳을 바람처럼 여행할 수있는 고락산성님이
부릅습니다. 구경잘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열심히 구경다니면서
사진찍어 남들도 기쁘게 해주세요 ㅡ박영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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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3.26  06:21

진달래님~!
별 여행을 하지 않은 편입니다.
그런 팔자가 못되여서...
그저 산이 좋아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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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선양해운 2009.04.10  16:57

5일근무제이후 금요일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는 주말이네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SI종합개발 선생님 글입니다.....
정말오늘이 주말이 맞습니다....해운경기가 사는가 싶더니
이번달도 역시 별 성과가 없는것 같습니다.....제발 경기가
예전처럼 회복되었으면 하는데.....노무현각하 일가 봉하
대군의 어려운 시기이군요...참 답답합니다.
존경하는 우리 가족여러분 머리아픈 일 잠시 잊고
벛꽃을 보며 새로운 활력소를 찾기바랍니다
해상왕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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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12  17:42

해상왕선양해운님~!
그렇지요.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돈에 환장을 하였나봅니다.
정말 슬픈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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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4.13  09:46

헤프지 않으면서 풍부하고

경박하지 않으면서 유쾌하고

과장하지 않고 품위있는

한마디의 말을 위해

때로는 진통겪는 어둠의 순간을

이겨내게 하소서



【 출처 : 이해인 말을 위한 기도중에서 】

늘 행복한 아침 맞으시길요~~~감사합니다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9.04.14  18:03

우담바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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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박성은선양해운 2009.04.20  11:04

지금 인천에 비가 상당히 내리고 있습니다.
인천은 항구로 유명합니다. 비가와서 하역
은 이뤄지지 못한채 쥐죽은 듯이 침묵속에
있습니다....날이 맑아야 하역이 가능하니요
컨테이너 등은 비와는 무관하구요 ㅎㅎㅎ
방문감사올립니다. 행복한 한주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해상왕 박성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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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4.20  12:03

고락산성님
오늘도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밖에는 촉촉한 비가 땅을 깨우네요.
가뭄에 목마른 새싹들의 웃음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는 듯 해요.
오늘 하루도 님에게 행운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행복한 날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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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26

박성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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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27

오로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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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박성은선양해운 2009.04.21  11:25

안녕하세요 해상왕박성은 입니다.
밤새강하게 비바람이 몰아치더니
오늘은 그나마 잠잠해 졌네요....
깔끔한 거리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화창한 오늘도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행상왕박성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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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2  06:26

박성은님~!
감사합니다.
행운이 가득한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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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y815 2009.04.28  22:18

황산은 저도 다녀 왔는데 넘 웅장하고 멋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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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9  07:27

815남~!
맞아요. 서해는 정말 장관이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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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5.08  10:34

오늘은 부모님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어버이날 이네요^^
이 귀한 날이 왜 빨간날이 아닌지 참 궁굼하네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부모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님에게 언제나 아름다운날 가득하길 바래요^^
님이시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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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10  08:37

오로라님~!
그래서 부모는 낮에는 외롭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아나스타시아 2009.05.13  22:06

시댁 형제들과 가을쯤에 황산을 가기로 했다고 하기에 다시한번 읽어 봤습니다.
참고할게 무언가 싶어서요.
비옷은 필히 준비해야 겠고,
건강 관리도 잘 해야 겠네요.

오늘
수통골 빈계산만 다녀오자고 친구랑 약속하고 이른시간 9시에 갔다가
마음이 서로 동하여 큰 맘 먹고 빈계산찍고 금수봉, 도덕봉으로
오랫만에 일주하고 왔습니다.
에고 에고~힘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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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16  10:05

아나님~!
황산은 한번 가볼만한 곳이더군요.
수통골 완주실력을 이미 잘알고 있습니다.
대단한체력이에요.
감사합니다.

꽃사랑 2009.09.26  20:20

중국 황산 잘보았습니다 천일홍과 협죽도 꽃를 잘담으셨네요
저희있는 곳은 협죽도 꽃이 귀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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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2  12:09

꽃사랑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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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죠 //
꽃이 정말 예쁘네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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