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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kj870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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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돌산단맥 제4구간(봉황산, 금오산)

2007.03.12 09:10 | 정맥 산행기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48189 주소복사

                           돌산단맥 제4구간(수죽산, 봉화산, 봉황산)산행기

안성에 있는 모산악회 가이드를 부탁 받았다. 이름도 성도 모르지만 산꾼은 이래서 통하나 보다. 친구 셋이서 돌산대교를 건너,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기로 하고. 시간에 맞추어 버스와 만날수 있었다. 바람이 강하고 겟바람이 차갑다.

일자:2007년 3월11일(일요일)
코스:죽포--봉황산--율림치--금오산정상--금오봉--향일암--주차장.
날씨:맑음, 바람이 강함(오후에 구름)
인원:셋이서
거리:약 10km.
시간소요:3시간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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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는 시간에 돌산대교를 한컷

9시40분에 돌산 죽포 정자나무 밑에서 하차하고,... 서둘러 산행 준비를 한 다음에 9시 46분에  산행을 시작한다. 들판 중앙을 건너는 시멘트 길에서는 강한 바람 때문에 볼이 얼얼 할 정도다.
봉황산 들머리인 등산로 안내도를 지나서 산길에 접어드니, 바람은 산과 나무의 가림으로 사라진다. 금새 땀이 흐르기 시작한다. 몇일간 주독에서 놀았던 벌을 오늘 단단히 받으려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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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포 정자나무밑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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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길 시작지점 봉황산 산행안내도

잘 다듬어진 메인 등산로는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이나, 들머리에서 봉황산 주능선까지는 꽤나 가파른 오름길을 걸어야 한다. 헬기장을 지나서 잠시 완면한 길을 오르면, 주능선까지 가파른 길이다. 땀을 흘려야 하겠기에 꾸준히 걷다보니, 어느사이 주능선에 이르고, 잠시 봉황산 정상에 선다. 죽포에서 출발하여 50분이 소요 되었다. 5분정도 시간이 더 걸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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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산 가는길 헬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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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산 정상

정상에서 숨 한번 깊게 몰아쉬고. 잠시후에 단맥 갈림길이다. 앞전에 이곳까지 걸어던 기억을 하며 자주 다녔지만. 이곳부터 돌산단맥 4구간이 시작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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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산단맥 갈림길

잠시 내려서면 임도를 만나고, 임도를 따라서 가다보면 임도 삼거리를 만난다.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하며, 오늘 함께한 산악회 산악대장과 대화도 나누고............
부부가 함께 온 분들과 대화하며 사과를 얻어 먹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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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도 삼거리에서 잠시 휴식

셋이서 먼저 출발한다. 자주 다니는 길이지만, 오늘은 기분도 새롭다. 노랗게 피기 시작한 생강나무꽃을 바라보며, 또한번의 임도를 건너서,,,,,암벽옆을 지나고... 흔들바위를 지난다.
그리고 산불 감시초소가 있는 무명봉을 지난다. 날씨가 맑고, 하늘이 푸르다.
시야가 엄청 멀리 보인다. 바람만 강하게 불지 않는다면 금상 첨화 일 것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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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나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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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무명봉

멀리 보인 섬들이 오늘은 청명한 날씨에 아주 가깝게 보인다. 금오도의 대부산도 보이고, 개도의 천재산과 봉화산도 시야에 들어온다. 자금 마을앞의 바다가 푸르다.
몸이 풀린것 같다. 걸음이 다소 빨라진다. 5분후에 율림치가 내려다 보인, 암봉에 서고,,5분후에 율림치에 내려선다. 관광버스 4대에서 많은 산꾼들이 쏟아져 나온다. 오늘 금오산이 조금은 가라 앉을것 같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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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막만을 바라보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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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막만을 바라보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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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봉에서 내려다 본 율림치

율림치 컨테이너 가게에서 막걸리 한병을 셋이서 나누어 마시고, 다시 금오산을 향하여 출발한다. 율림치에서부터는 국립공원 지역이다.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서 정체 현상으로 빨리 갈 수가 없다. 금오산 정상에서 표지석을 담고......... 조금 걷다가 양지쪽 바람이 의지 된 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하였다. 진달래가 곧 꽃망울을 터 트릴 것 같다. 점심식사 장소 옆에 아주 작은 야생화가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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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임없이 오르는 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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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 정상(멀리 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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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달레 꽃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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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게 핀 야생화

20 여분의 식사를 맞치고, 커피맛도 일품이다. 다시 출발하는 발걸음이 가볍다. 15분후에 깃대봉을 넘는다. 깃대봉에서 바라본 동바다와 밤섬....그리고 단맥의 끝자락인 금오봉이 한눈에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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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대봉을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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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두쪽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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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맥의 끝자락 금오봉이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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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대봉에서 돌산 동바다와 밤섬을 배경으로

가파른 내림길을 10여분 내려서면, 성두로 연결된 삼거리에 이르고, 잠시 뒤 주차장으로 하산 할 수있는 삼거리인 안부 이정표앞에 선다. 이곳부터는 꽤나 가파른 암릉지대를 통과한다.
안부에서10 여분후에 금오산 정상에 선다. 바람도 강하고,.... 바다에는 파도가 하얗다.
서둘러 금오봉을 담고, 암봉에서 내려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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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부 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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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에 설치된 향일암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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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바람에 바다에 파도가 ....

금오봉에서 향일암으로 내려 온 길은 많은 철계단으로 길이 정비되어 있었다.
국립공원에 지정되기전에 밧줄을 타고 올랐던 시절이 그립다.
아름다운 재래종 동백꽃을 바라보며, 향일암 입구에 내려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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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북등 같은 바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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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일암의 재래종 동백꽃

이것으로 돌산단맥 4구간은 종료한다. 시설지구에 내려서면 동동주, 굴구이 갓김치등.....
동동주로 갈증을 해소하고........... 주차장에서 다시 2차......산악회가 준비한 찌게에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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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가게 앞의 익살스런 물래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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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에서 바라 본 금오봉

시내에 도착한 셋은
4차를 거치고, 결국 노래방에서 5차를 끝내고서야 귀가 할 수가 있었다.
친구 셋이 어울리면 청춘인줄 착각들을 한다.

울님들~!
     활기찬 일주일 되시기 바랍니다.


수산 2007.03.12  14:06

봄이 오려나 봅니다....진달래가 꽃망울을 맺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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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7.03.12  14:29

좋은산행 하셨네요 산성님.
비록 몸은 피곤하시지만 건강에는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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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2  15:11

수산님~!
네, 바람은 불어도 완연한 봄이엿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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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2  15:11

그여인님~!
네, 그렇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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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3.12  17:49

향일암을 둘러보고 오르기로 했던 금오산 비록 못갔지만 잘 보았습니다.
이곳과 많은 차이가 있군요.
생강나무는 꽃이 만개되었고 진달래꽃봉오리도 부풀어 곧 터질것 같고...
돌산도에 이렇게 많은 등산코스가 있다는걸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과 조금 달라진것 같아요.ㅎㅎㅎ 2차, 3차...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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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2007.03.12  18:02

어제 대전에서 그 코스로 간다고 따라가자는 신랑
사순절 성가 연습 땜에 담으로 미루었더니....
내가 마음만 잘 먹었으면 향일암에서 도킹 할뻔 했었네요.
그러면 무척 반가웠을 려나요? ㅎㅎ
내가 지나친다 해도 피차 얼굴을 몰라 그냥 지나 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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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7.03.12  18:13

돌산도 미네랄 해풍이 이곳까지
불어오는듯 하네요..
쪽빛바다가 너무도 고와요~
언제나 단짝이신 3총사님들..
기분좋은 산행을 하시고, 노래방에서 마무리 하셨군요..
편안한 저녁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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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2  20:32

탄곡님~!
금오봉의 오름길은 많이 달라졌지요. 대부분 철계단을 설치하여 안전하답ㅈ니다. 지금 토종동백꽃이 한창이지요.
시간 되시면 여행을 한번 하시죠.
어렵사리 돌산대교에서 향일암까지 종주를하였습니다.
이제 맥을 완전히 숙지하였으니. 겨울에 이틀간으로 종주를 계획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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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2  20:36

아나스타시아님~!
저는 스치기만하면 알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냄새에 민감한 비밀병기 한개를 배낭속에 넣고 다니거든요.ㅎㅎㅎ
감사합니다.
행복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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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2  20:40

고은님~!
죽포에서 임포코스는 수십번 다녔지만 어제의 산행이 가장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임포에서의 막걸리에 굴안주는 더욱 맛이 진하고
좋았지요. 좋은 기분이 노래방까지 연계가 되었구요.
감사합니다. 발목도 관리 잘하셔서 속히 정상적인 산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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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07.03.12  21:56

산성형님
돌산단맥 4구간 종주를 축하드립니다 안성의 이름도모르고 성도 모른
산악회의 가이드 역할도 훌륭이 하셧겠군요 수집어 보이는 재래종의 동백꽃
도 정감이 더 갑니다 여수 근교 산행은 그동안 산성형님의 산행기를 수차례
보아 왔지만 볼때마다 새로운느낌이 듭니다 4구간 산행기 즐감 하고 갑니다
항상 안산 즐산 하시길 빔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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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7.03.13  20:18

산성형님!
재미있게 올려놓은 산행기 잘 보았슴니다.
고은님 수제자님도 단여 가셧네요.
형님!고은님과 제가 내기를 했어요,형님께서 진달래꽃 시를 전 못 외운다쪽,
고은님은 젊은 시절에 한가닥 하셧을거라고 외운다쪽,솔직히 어느 쪽 임니까요..ㅎㅎㅎ 고은 사시는데도 금오산이 있고 형님 사시는 곳도 금오산이 있고
제가 사는 구미에도 금오산이 있네요~~~~ㅎㅎㅎ
조은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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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4  07:01

토끼아우님~!
네. 즐거운산행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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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4  07:08

말대가리아우님~!
어느쪽일까요?
"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우리다
영변(寧邊)에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틀렸는가요?ㅎㅎㅎㅎㅎ
즐건하루 되세요. 아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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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7.03.14  15:08

산성님 만점~~
말대가리님!
제가 이겼습니다요 ㅎㅎ
내기에 지셨으니 한턱 쏘셔요..
산성님과 함께 구미로 달려갑니다!! ㅎㅎ
산성님 무엇을 먹을까요~~
잡수시고 싶은거 다 적어서 말대가리님께 보내드립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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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4  16:54

고은님~!
무슨 내기까지..ㅎㅎㅎㅎㅎ
알았어요.
말대가리님이 한턱 쏠 거에요.
남아 일언 중천금인대..ㅎ.ㅎㅎㅎㅎ
말대가리아우님은 꼼짝 못하게 생겼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는 잡식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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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가리 2007.03.15  08:27

고은님께서 저 몰래 산성형님께 가르켜 준 것은 아닌지..ㅎㅎㅎ
새벽3시넘어 도착해 아침먹고 출근하기전에 잠깐 들렸슴니다,
두분다 언제든지 오세요 환영 함니다.
두 분다 조은 하루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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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17  09:28

말대가리님~!
답글이 늦었네요.
바쁜 일과를 보내셨군요.
의심하지 마시고, 승복하시기 바랍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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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3.29  11:11

디카가 아직 안 나왔을대.. 돌산 대교를 갔엇드랫는데..ㅎ
요즘 갔았으면.. 사진 엄청 찍었을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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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30  09:52

맛짱님~!
여수에 한번 관광 오세요.
좋은곳이 많답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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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3.30  21:37

ㅎㅎ 고락산성님 나오신다면..^^;;

감사합니다...꼭 다시 가서.. 사진에 많이 담아 오고 싶은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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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3.30  22:03

맛짱님~!
1,3주일날만 아니면 나갑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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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2007.04.04  11:19

그동안 읽지 못한 산행기 이렇게나마 잠시 즐감하고 갑니다.
시간내어 다시 찾아 뵈올게요산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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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4.04  20:11

허브향기님~!
감사합니다.
항상건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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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7.04.06  15:23

네..산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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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4.06  17:04

그여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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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7.04.15  19:56

산성님 다시 잘보았구요.
행복한 휴일 저녁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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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4.17  06:01

그여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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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7.04.18  19:17

좋은시간되셔요 산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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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4.22  06:22

그여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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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6.01  11:49

음 첫주하고 세째주만빼고..ㅎㅎ
기억해 두겟습니다.

그런데 혹시 맘 변하시면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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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6.02  06:41

맛짱님~!
저는 변하지 않은 사람이지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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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6.29  22:42

ㅎㅎㅎ지가 깜박쯩이 있어서리..
다시 기억을..

산성님이 맛짱더러 실없다 하시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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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6.29  22:45

맛짱님~!
실업긴요.
사람은 다 망각속에서 살아갑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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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인 2007.09.18  11:56

산성님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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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18  17:36

그여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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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2007.10.24  19:51

저는 또 봉황산과 금오산이라고 적혀있어 깜짝놀랐어요
저희동네 금오산인가 싶어 암튼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감사해요 형님 편안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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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10.24  20:22

삐에로아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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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몰라 2008.01.16  05:26

http://kr.img.blog.yahoo.com/ybi/1/7b/32/k123j123w123/folder/29/img_29_13143_0?1200399054.jpg
햐~ 요거이 눈길에는 최고 입니다
안전하게 다니시라고요 ㅋㅋㅋㅋ
울 님 가장 춥다고 합니다 옻깃을 단단히 여미시고
마스크 착용하시고 외출하시어요
한번 시들면 다시 못피듯 한번 충격받은 건강은
평생 쫓아 다닌데요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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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1.16  08:21

잘몰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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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몰라 2008.01.26  13:40

직접 산에는 못오르고 산성님 뒤만 따라 다녀야 될것 같아서요 ㅋㅋㅋ
한결 포근해진 날씨입니다 편안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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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1.27  19:33

잘몰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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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령 2008.02.23  20:40

고락산성님 넘감사함니다 저는지금 서울에서 아주먼곳에서
근무열심하고있지요 오랜만에 컴앞에앉았읍니다 님들의
이름표를보니 가슴이 찡~함니다 이도령 없는동안에
늘방문해주셔서 너무도 고맙고 자꾸만고맙군요
제가 임무 맟이고 가는날까지 건강하시고 즐거운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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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2.23  22:46

이도령님~!
임무수행 잘하시고 돌아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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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 2008.08.26  09:03

산성님 10월에 모임에서 산행 예정이있습니다
해서 부탁좀 드려보려구요
이곳 의성에서 차로 3시간 정도면 되구요
산행은 3시간정도로 넘 악산은 말구요
적당한 산있을까요?
인터넷도 있지만 산성님은 산꾼이시니
인터넷 보다도 믿음이갑니다
소개한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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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8.26  19:55

하얀미소님~!
돌산 봉황산,금오산 연계산행이 최고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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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 2008.08.28  09:37

네에... 근데요 여성들이 가기에는 금오산이 좀 위험하지않은지요
사진으로보니 바위를 올라야하는것 같은데요
인원중에 아주 여성다운 여성들이 좀 있어서요 ㅎㅎㅎ
좀더 평산은요 ㅎㅎ
금오산을 빼면 되나요
감사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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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 2008.08.29  09:37

이곳(의성)에서 여수로가서 죽포라는데로 가서
봉황산(금오산)을 오르면 되겠군요
산성님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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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8.29  19:23

하얀미소님~!
금오산만 오르세요.
율림치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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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 2008.09.02  08:49

ㅎㅎㅎ 알겠습니다
더 묻지않겠습니다
산성님 어제 아침운동을 하면서 들판을 보니
이미 벼가 고개를 숙였더군요
이미 가을이 문턱까지 왔더라구요
늘 좋은 하루가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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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9.03  05:34

하얀미소님~!
시간이 되면 가이드도 해 드리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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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미소 2008.09.03  08:48

ㅎㅎ 그렇게해주신다면 넘 감사하지요
귀하신분과 함께 즐산 할수있다면
영광중에 영광이지요
산성님 언제나 빈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대화로서도 많은것을 얻고 또
...그렇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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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9.04  16:38

하얀미소님~!
평일은 가능한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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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03.15  13:19

산을 타시는 분들 ...
모두 존경합니다..
인내가 있어야 합니다

늘 건강한 마음과 몸 ..박수를 보내료
훌륭하세요
구경을 정말 요긴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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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3.16  06:57

신디님~!
다시 한번 구간을 줄여서 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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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09.03.19  23:25

저가 사는 곳에서는 몇마일을 달려도 산을 구경할 수 없답니다
참으로 부럽기도 하네요.아름다운 경치 잘 보고 갑니다
열심히 산을 오르시고 건강하시길 ㅡ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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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3.20  08:02

진달래님~!
그곳엔 산이 없는 지역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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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박성은선양해운 2009.04.21  00:58

방문글 감사올립니다. 행복한 밤되셔요
인천에서 해상왕박성은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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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1  08:49

박성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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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박성은선양해운 2009.04.24  11:51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한주가 훽 하고 지나갑니다.
오늘 오후 & 밤부터 우천 예보가 있습니다. 명일 야간 에 그칠
것을 예상합니다...농사에 해갈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봄의 휴일을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해상왕박성은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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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4.25  07:23

박성은님~!
바람이 강하다고 하여 걱정이지요.
비도 별로인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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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왕박성은선양해운 2009.05.01  00:57

안녕하세요 아름답던 사월이 방금 지났습니다....
가정의 달인 오월이 시작 됐습니다..
연휴 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고
오월내내 기쁨이넘치시고 아름다운 일들이
가득가득 하시길 진심 으로 빕니다..
^^항상
감사올립니다.
싱그러운 오월 을 시작하며
인천에서 해상왕박성은 올립니다.
편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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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5.01  09:30

박성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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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2009.06.03  11:25

아이구 깜짝이야 구미 금오산인 줄 알았어요 ..글구 저놈은 계속 서서 있군요 ㅎㅎㅎ
형님 저렇게 바다를 옆구리에 끼고 산행을 하시면 기분이 시원하겠습니다 ..
멋진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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