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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2/23
 

백두산 트레킹 제5편(종결편):압록강(단동에서 대련을 거쳐 인천, 여수까지)

2006.08.09 18:45 | 백두대간(백두산,황산,태산,노산) 산행기 | 고락산성

http://kr.blog.yahoo.com/kj87042003/22863 주소복사

                                         백두산 트레킹

백두산 트레킹(종결편):압록강(단동에서 대련을 거쳐, 인천, 여수까지)

어제밤 발 맛사지를 못한 것이 아쉽다. 그러나 맛사지를 갈 힘이 없었고, 같이 잠을 같이 잘 문복식 회원도 잠을 자자고 햇었기에 미련을 버리기로 하였다. 눈을뜨니 밖이 밝아 있었다.
침대에서 한참을 누워서 티,브이를 보면서 시간을 보넨다. 우리 시간으로 7시경에 세면을 하고, 짐을 챙기고 밖으로 나왔다. 약간의 빈혈증세가  나타난다. 지금까지 잘 먹지를 못한게 탈이 붙은 것 같다. 그래~ 대련시 까지만 가자, 그리고 배만 타면 그만이다. 하는 생각이 든다.

특유의 오기가 발동한다. 베낭을 벗어놓고 밖으로 나왔다. 도심가 이지만 공기가 맑음을 느낀다.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오고가고 있었다. 속이 쓰리고 어지럽다. 계단에 앉아서 한참을 앉아있다. 서인식 산악회 구조대장이 식전에 먹는 약이라며, 2회분을 주어서, 우선 한봉지를 먹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압록강변을 다녀 온 동료들도 있었다. 어제밤 발 맛사지를 했던 사람들이 이야기의 꽃을 피운다. 여자는 총각이, 남자는 여자가 해 주더란다. 피곤이 풀리고, 온몸이 시원하드라고 한다. 기분이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식사시간이 되었다. 식단은 부패식이다. 매비 번데기가 특이하다. 쌀죽과 밀가루 찐빵. 삶은계란, 우유등이다. 난 번데기 한개와 쌀죽만 3공기를 먹었다. 뱃속이 편안한 것 같았다. 식사후에 우리는 전용버스로 압록 강변 단동시 문화광장으로 갔다. 압록강을 관광하고 대련으로 출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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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을 잤던 호텔겸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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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버스, 좌측이 중국기사, 우측이 산악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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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행열(움직인 물체로 흔들림)

중국은 광장들이 많았다. 아침은 광장에 사람들이 없으나, 밤이면 광장에 사람들이 모여든다.
광장에서 사람들은 옛날 우리들의 놀이였던 재기차기등을 하고, 학생들인지 공연도 하는것을 버스에서 지나면서 보는 적이 있다. 문화광장에 버스를 주차시키고, 우리는 압록강 유람선에 승선한다. 안개가 자욱하여 시야가 없으나, 안개는 짙어졌다, 옅여졌달를 반복하기에 행운을 바라고 유람선에 승선한 것이다.

조선 태조 이성계는 고려말, 위화도에서 말머리를 돌려,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의 태조가 되었다. 그 역사적인 위화도가 압록강에 있으나, 짙은 안개로 볼 수가 없었다. 배는 압록철교 옆을 돌아서 북한땅에 바짝 붙어서 한바퀴 돌아오는것으로 끝이다. 20 여분이 소요된 유람선 관광이다. 시야가 없는 안개속에서도 열심히 디카의 샷타를 눌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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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동 문화광장(압록철교와 북한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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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지역(크레인 같은대 움직이는 것을 본적이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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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란선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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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이 문화광장을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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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에서 친구부부(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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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압록철교와 북한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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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시 미군이 끊어버린 철교와 새로 만든 철교가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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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어진 철교가 더 확실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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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록철교 북한쪽 끝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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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록강변에 북한 사람들이 고기잡는 것이 잡혔다(안개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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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지역 건물(사람들이 운동을 하는것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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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지역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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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시설들인지 움직일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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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서 본 시설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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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탕물의 압록강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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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 경계초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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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선에 가까운 북한 배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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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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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배 3 (경비정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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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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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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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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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가 짙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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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상에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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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상에서 나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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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뱃머리를 돌리며 씁쓸한 마음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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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속으로 사라진 북한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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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 선실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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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 선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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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록강호(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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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에서 하선 1(정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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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란선에서 하선 2 (문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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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람선에서 하선 3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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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과 물류가 오고간 압록강 철교(단동 문화광장에서)

버스에 다시 오른 우리는 대련시로 출발한다. 또다시 지루한 버스 여행이 시작된다. 단동시에 있는 공원을 지나는대 모택동 동상이 서 있었다. 버스 안에서 한컷.......
길을 잘못 들어서 되돌아 나오며 다시 공원을 지난다. 이번엔 조금 가까운 쪽에서 모택동 동상을 잡을 수가 있었다. 중국 대륙을 공산화 시킨 장본인인 모택동...........

서구문명에 비해 형편없이 중국대륙을 피폐 시키고, 국민을 기아에 허덕이게 한 모택동의 동상이 지금도 멀쩡히 서 있는것을 보면, 지금도 중국이 사회주의 국가임을 실감하게 하였다.
비록 수정주의로 날로 번성 한다고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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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택동 동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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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택동 동상 2

대련시를 빠져 나온 버스는 고속도로를 진입키 위해서 달린다. 그러나 도로 공사를 한다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다. 중국 공안(경찰)요원과 도로공사요원이 합동으로 단속하고 있었다.
버스는 다시 돌려서, 다른길을 찾아 고속도로에 들어선다. 최근에 만든 신설 고속도로라고 하였다. 대련시에서 고속도로를 진입하는대 1시간이 소요 된 셈이다.

대련시만 가면 버스여행은 끝이난다.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면 3시간, 거의 다 왔다고 하면 2시간, 다 왔다고 하면 1시간을 간다는 버스길~! 넓은 중원의 땅을 실감나게 한 말이다.
버스에서 끝없는 옥수수밭의 지평선을 바라보며, 가끔씩 나타나는 촌락을 바라본다.

비가 갑작히 내리기 시작하더니, 이내 장대비로 변한다. 천둥번개가 요란하다.
고속도로상에 하나밖에 없는 휴게소에 내려, 화장실을 갈때는 달렸지만 금새 옷이 젖는다.
화장실은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소처럼 향긋한 냄세는 없지만 깨끗했다.
휴게소에서 배가 고픈 일행들이 먹거리를 사서 들고 차에 오른다. 사람이 살아 가면서 먹는 재미가 얼마인대......배가 고픈지 안 고픈지 도대체 뱃속이 무감각이다.

갑작히 쏟아진 비는 그치고, 다시 광활한 옥수수 지평선을 바라보며 달린다.
세계에서 가장 큰 가구공장을 가이드는 소개한다. 버스에서 바라 본 가구공장은 버스로 한참을 달린 후에야 끝을 볼 수 있었다.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가구공장은 2만여명이 밥벌이를 한다고 소개하고 있었다. 단동시 문화광장을 출발한 버스는 5시간 30분후에 첫째날 아침식사를 했던 고향가든앞에 우리를 내려 놓았다. 다리가 뻣뻣하다.

대련시로 진입하면서 손에 피켓을 들고 도로변에 서 있는 사람이 종종 보였다. 길을 가르켜 주는 사람이라고 한다. 직업이란다. 희안한 직업도 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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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안에서 밖을 본 옥수수밭과 농촌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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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식사를 한 고향가든

식탁은 역시 한식이다. 갖은 반찬이 다 나왔으나, 입맛에 맞는 것은 하나도 없다. 배가 고팠는지 일행들은 잘도 먹는다. 반찬을 추가 주문도 하고........나는 밥 한공기에 물김치 국물에 말아서 먹었다. 두부 김치찌게는 어찌나 짠지...먹을수가 없었다. 한국 사람들은 짜게 먹는것을 아는 모양이다. 그러나 너무 짜다.

밖으로 나오니, 첫째날 모아 들었던 체리장사들이 다시 모아든다. 첫째날 체리 3개를 먹고 배가 아프기 시작했던것을 상기하며, 멀리 피해 버렸다. 계획은 대련시를 관광토록 되어 있었으나
단동에서 길을 헤멘탓에 시간이 촉박하여, 모두 버스에 타고, 여객선 터미널에 도착한다.
어제 주문했던 검은께 5kg. 잣 1kg, 우황청심원 3박스(6개들이)를 받았다.
현지 가이드들과 아쉬운 이별의 악수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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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장사와 처음 본 여자의 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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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국제 여객선 터미널

지루한 출국수속 끝에 배에 승선 할 수가 있었다. 인가된 물품외에 추가로 산 사람은 서로 나누어 들고.....배는 중국시간으로 오후 5시, 우리시간으로 6시에 출발해야한다. 그러나 배는 출발 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화물을 많이 싫은 모양이다. 도대체 시간 개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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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곳을 통과하여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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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련항의 다른 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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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배웅한 갈메기 한마리

배는 1시간 30분이 지연된 우리 시간으로 7시30분에 출발한다. 3박4일간 그렇게 배가 아파서 나를 괴롭힌 대련항이 멀어져 가고 있었다. 면적으로는 세계 3위이고, 인구로는 세계 1위인 나라~! 한족을 중심으로 몽고계의 여러 주변 민족이 통일과 분열을 반복하며,황하와 양쯔강 유역의 동부 평원지대에 찬란한 중국문화를 꽃피웠던 나라~! 한족이 92%이고 그외 55개의 소수 민족으로 이루어진 나라~! 그러나 일본의 침략속에서 신음해야 했고, 모택동에 의해서 중국과 타이완으로 갈라지고, 서구 문명에 비해서 낙후된 나라~!

중국대륙이 서서히 멀어져 가고 있었다. 배가 언제 아팠는지 모르겠다. 친구들이 술을 권한다.
배가 아팠던것이 신경이 쓰여서, 처음은 거절을 하였으나, 이 밤에도 먹지 않으면 평생 후회 할 것 같았다. 그래~! 마셔보자, 최초에 맥주로 주고 받은 술 좌석은, 양주와 소주로,시간 가는줄을 몰랐다. 얼마를 마셨을까~!

눈을 떠 보니, 착실히 내 침대에 누워 있었다. 그리고 기분이 상쾌하다. 아픈배는 어디로 갔는지.... 아마도 중국 대륙에 놓고 왔나보다.ㅎㅎㅎㅎ
선실 밖으로 나왔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기분을 상쾌하게 한다. 우리의 영해다.
바닷물 색갈이 다르고, 하늘의 색갈이 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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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실 침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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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을 잔뜩 싫은 화물선이 딸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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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선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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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땅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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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 3시간 후에 예인선이 접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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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으로 서서히 접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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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안후에도 거의 1시간을 선상에서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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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상에서 찍은 인천 국제 여객선 터미널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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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

지루한 입국수속 끝에 우리는 대기하고 있는 관광버스에 승차할 수가 있었다.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른 우리의 관광버스~! 등받이가 벌떡 뒤로 넘어간다.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다.
새로운 세상에서 우리는 다시 태어났다. 하늘의 색갈도 다르고, 물의 색갈도 달랐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5박6일동안에 가장 맛있는 식사를 하였다.
주암 휴게소에서 마지막 휴식을 하고, 여수에 도착한다. 온몸에 땀이 흐른다.
내 조국 내지방은 삼복더위가 농작물을 키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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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암 휴게소

대형 배낭을 짊어지고 들어선 나를 본 울 각시~!
눈빛이 반가움에 젖어있다. 이렇게 5박 6일간의 대 장정길을 마감한다.

그동안 부족한 지루한 글 읽어 주신 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 글은 저가 영원히 추억으로 간직 할 여행기 이기에
      희미하고, 흔들린 사진 한장까지도 버리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꾸네 2006.08.10  14:43

그동안 글 쓰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직접 보고 느낀것이지만 , 새로운 느낌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수고 했어요.
사진 가져가네.
더위에 고생하시고 ,.....
저녁에 만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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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0  17:35

한꾸네 친구~!
1착으로 읽어 주셨구만..
격려말씀 감사 하네.
밤에 한잔 하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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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2006.08.10  18:21

오늘도 멋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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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8.10  21:57

그동안 5박6일 불편하신 몸으로 여행하시면서 보고 느끼신 자세한
여행기 쓰시느라 산성님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바쁜중에도 산성님의 글을 기다리고 읽으며 자세한 설명에 같이 다녀온듯
했었답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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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 2006.08.10  22:41

좋은 여행했군요.
시간은 다소 걸리더라도 선편을 이용한 여행은 많은 볼 거리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지요. 그 놈의 체리 몇 알 때문에, 좋은 중국 음식도 즐기지 못하고, 고생을 했지만,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됐을 겁니다.
여행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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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창공 2006.08.10  23:40

정말 보람된 일을 하셧습니다.
여러분들이 님의 기행문을 읽고
감탄하는 글들을 수도 없이 썻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집에 돌아오셨으니 불편하신 몸 부터
조리 잘하시고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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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07:28

수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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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07:29

강화도님~!
네, 더운날씨에 컴에 앉아서 고생좀 했지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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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07:31

우림형님~!
형님은 세계곳곳을 여행 하셨기에, 여행에 대한 즐거움을 잘 아시겠지요.
저희들은 여행이 아닌 단순한 백두산 트레킹으로 여행의 재미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환상의 천지를 보면서 평생의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항상 건강하게 즐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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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07:33

푸른창공님~!
올리고 나서보니, 그래도 빠진 부분이 있군요.
아쉽지만 그런대로 님들의격려에 보람을 느낀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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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맘 2006.08.11  09:49

산성님!
박수보냅니다~짝짝짝짝짝~~~~~~~
대단하십니다요.
덕분에 구경잘했구요.북이 보이니 아버지 생각도 났구요.
힘든여정에서도 이리 많은 자료를 올리신 것 아무나 못할겁니다요.
여독좀 푸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아마 배아프실때 이슬이 한잔 하셨음 고생 안하셨을 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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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6.08.11  10:36

5박6일간의 움직임을 빼놓지 않으려고 애쓰신 흔적이 보입니다.
백두산 트래킹의 여행기는 좋은 추억꺼리로 간직할만하게 잘 작성되었어요.
중국 땅에 들어 가면서 애를 먹였던 배알이는 결국 우리 땅을 밟으므로써 씻은듯이 나았다니 무슨 조화인지... 그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고, 기행문을 읽는 동안 내내 즐거움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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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도가네 2006.08.11  13:18

산성님 잘 보았습니다..
지금도 그 순간을 잊지 못하시는 산성님의 마음이
예까지 전해오는 듯합니다..
오늘은 분단의 조국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암튼 배앓이로 힘들으셨을텐데 이렇게 멋지게 꾸며주시고
함께 감격의 순간들을 볼 수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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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별 2006.08.11  13:25

돈 잔득 들이고 감동도 있었겠지만
고생하며 다녀오신 백두산과 중국등지를
가만히 앉자 편하게 보고나니 약간의 미안함과 고마움이 교차되네요.
그동안 대작 올리시느라 고생 많으셨고
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백두산 트래킹 마지막편 잘 보고가니 이젠 삐치지 마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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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2006.08.11  13:50

산성님! 오늘은 시간 여유가 좀 있기에 다시 읽고 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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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17:34

강쥐맘님~!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고향땅이 생각 나시겠지요.
힘들었지만 보람은 있습니다.
많은 님들이 이렇게 읽어주시고 격려해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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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17:37

탄곡님~!
ㅎㅎㅎ 글쎄요. 물론 다 낳은것은 아니었지만
아픈게 없드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약을 먹지 않았답니다.
빠뜨리지 않고, 올리려고 애는 썼는대, 지나고 나니, 그래도 빠진것이 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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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17:39

몬도가네님~!
정말 북의 위정자들~!
김일성 부자는 먼 훗날 역사는 어떻게 평가할지, 답답했답니다.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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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17:40

초록별님~!
읽어주시고 평가해야지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이 넘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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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1  17:41

강화도님~!
두번이나 읽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요사히 펜션일로 바쁘실 텐대.....
금년 휴가철에 돈좀벌으셨는지....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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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6.08.11  20:33

중국 마사지가 유명한대 좀 받으시지..
돌아서는 발길이 씁씁하시다는 말씀 공감이 가네요..
친구부부 부러워 하시지 말고 다음엔 꼭 마나님 손잡고 가셔요..
여진이와 신완인 제가 맡을게요..아셨죠? ㅎㅎ
이긍~
알고보니 술드시고 싶어서 아픈 배였네요...
지금껏 걱정한거 다 내어 놓으세요~~ ㅎㅎ
요즘 삼실에서 종일 에어컨을 트니, 머리가 아프고 아주 안좋네요
어제도 저녁에 들러 사진만 보고 답글도 못썼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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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ejones 2006.08.12  03:53

산성님~!!
아유~ 넘 아쉬워요, 20부작으로 만드셨나 했더니 5부작으로 끝나고 마네요.
여행길에,배탈에 산행에다, 여행기까지 함께쓰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역시 집이최고죠? 이젠 모두가 사랑한다고 표현을 하고 사셨으면 좋겠어요.돈드는일도, 힘든일도 아니건만 사랑해" 이 소리가 그렇게 하기 힘든가봅니다. 오늘부텀 실천을 한번 해보심이... 조석으로 하루세번은기본으로 사모님께 사랑한다고 꼭 안아드리세요. 반찬부터 확~달라집니다, 그소리가 인생의 엔돌핀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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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2  06:03

고은님~!
그러군요.
발맛사지는 저가 갈 힘이 없었고,
다음번엔 애들 맡아 준다고하니. 한번 생각해 보렵니다.ㅎㅎㅎ
시원한 에어컨도 오래 쐐면 안 좋지요.
건강 유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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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2  06:05

GMST님~!
감사합니다.
그럼요, 집이 최고이지요.
그러게요. 돈드는일도 아닌대 "사랑해~!"소리를 못해요.
닭살이 돋아서...ㅎㅎㅎㅎㅎ
감사하구요. 앞으론 그렇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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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솔로 2006.08.12  09:49

산성형님, 드디어 5박6일의 대장정이 끝났군요.
배가 아프시지 않았더라면 좀더 마음 편하게 구경하셨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식사도 허술하게 드신다고 생각했더니만 결국은 빈혈까지. 형님 생각하면 아직껏 눈물이 흐릅니다.
발맛사지! 저 같았으면 빈혈로 눈앞이 핑핑 돌아도 기어서라도 발맛사지 받으러 갔었을텐데. 형님 너무 섭섭해 마세요. 다음에 대구 오시면 제가 맛사지 잘 하는 쌍과부집에 모시고 가겠습니다. 발뿐 아니라~~.
형님, 큰탈없이 끝나셔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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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m 2006.08.12  13:21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좋은구경을않아서했습니다
뭐니 뭐니해도 최고인 집 에서 마님써비스로 편히쉬십시요
복됀주말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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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6.08.12  16:40

긴여행 고생많이 하셨읍니다.
참 잘보았읍니다.
고생해주신 덕분에 직접 가본 이상으로 백두산에서 압록강까지
구석구석 세밀하게도 관광을 잘했읍니다.
중국이 비위에 잘 않맞어서 그렇지 비교적 음식이 괜찮은편인데
이번 여행에선 식사가 너무 부실했던 느낌이 드는군요.
여행사를 잘 못만나도 이런 폐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턴 고생 많어셨읍니다.
이런 고생도 나 자신보담 불로그의 동료를 위함이라고 생각하심
위안이 되시겠지요.
이 여행으로 인해 산성님 의 깊은 내면을 잘 읽었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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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2  17:17

대구솔로아우님~!
감사합니다.
날자 잡읍시다. 쌍과부집 맛사지실로 가는날을 학수
고대하겠습니다.ㅎㅎㅎㅎㅎ
정감어린 말씀, 항상 감사드려요. 아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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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2  17:18

pam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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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2  17:21

명동백작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음식은 한결같이 좋았다고합니다.
단지 저만 괴로움을 겪었지요.
울 옆지가 하는말이 걸작입니다.
"당신은 내품을 떠나서는 하루도 못산다"라고 귀염을 토하더군요.ㅎㅎㅎㅎ
백작님 덕에 저 방명록에 스타 된것 아니에요?
손님으로 우대도 해 주시구요.ㅎㅎㅎ
좋은날만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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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0dzgurl 2006.08.13  04:05

아이구~ 첫날부터 술을 좀 하셨으면 배가 않아팠을지도 모르겠네요..
하여튼 산성님은 약주를 하셔야 몸의 모든 기관이 작동을 제대로
한다니까요~~!! ㅎㅎㅎ 고생 많이하셨어도 평생에 못잊으실 좋은
여행을 하신것 같네요.. 산성님 덕에 백두산 관광 잘했어요..
이제 배는 안아프시지요?? 마나님의 애교에 뭐~ 아프던 배도 싹~
나았을텐데요~~ 그쵸~~!! ㅎㅎㅎ 좋은 관광 고마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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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3  05:09

마야님~!
드디어 종결편까지 읽어 주셨군요.
부족하고 조잡스런글에 지루 하셨지요?
절 한계가 그뿐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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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6.08.13  08:38

산성님 저도 밥먹고 산행 갑니다.
그냥 산행이 아니라 관악산 계곡에서 발 담구자네요.
여자 멤버들이 닭 열마리 삶어 온다구요.
산성님도 오실려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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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4  07:06

명동백작님~!
백작님 답군요.
여자 맴버님들이 닭 열마리라.....
행복한 웃음이 보입니다.
에구~ 난 언제나 여자분들이 닭 삶아 주실려나.....
이제는 영원히 틀린것 같지요?
함께 하고 싶지만 저가 가면 분위기 께지지 않겠어요?ㅎㅎㅎㅎ
아무쪼록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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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2006.08.15  20:02

산성님!!! 이젠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돌아 오셨군요~~
이사진들 여러 네티즌들을 통하여 많이 알려졌음 합니다.
귀한 사진 넘 감사드리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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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7  20:53

미리네님~!
저도 미숙한 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시고
우리 민족의 영산을 우리땅으로 가 보았으면 하는 바렘입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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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네 2006.08.18  10:17

모택동 전 국가주석 동상이 멀리 단동시 부근에 있었네요~
단동시는 말로만 들었지 .....큰 도시 이던가요???
우리 교포들이 많이 거주하는곳이 심양. 연길시.같은 경우엔
조금 알거던요. ... 먼훗날 빛바랜 사진일지라도 추억의
사진으로 남는 계기가 됐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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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목 2006.08.18  18:26

식성에 맞지도 않은 음식 드시고
배아파가며 고생하신 산성님 덕분에 중국의 여기저기 구경 잘했습니다
압록강의 주변을 보니 북한은 지지리도 못사는 동네입니다 ㅎㅎㅎ
굶주린 백성 못본체하고 미사일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김정일~
산성님 다음에 이북가시거든 김정일이 뺨이라도 한대치고 오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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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9  05:07

미리네님~!
단동시는 그리 큰 도시는 아닌것 같았습니다.
변두리는 아직도 도로가 형편 없구요.
이제 건설의 햄머소리가 들린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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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19  05:09

미목님~!
압록강변에서 양쪽을 비교해 보면 정 반대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팠지요
글쎄요. 언제 북한에가서 우리땅으로 백두산이라도 오를수 있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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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23  08:30

마지낙 날은 안개가 많이끼고 비까지 내렷군요.
힘든여정 다녀오시고,
일일이 챙겨 주시느라 넘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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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24  10:31

맛짱님~!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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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27  18:25

마무리 완결편 다시 한번 읽어 보고 갑니다.

혹시.. 백두산 오르기전..
초입에세수대야 냉면은 드셧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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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27  20:07

맛짱님~!
복받으실 거유.ㅎㅎㅎㅎ
세수대야 냉면은 어떻게 먹습니까?
계속 배만 아팠는대.....
그리고 보지도 못했습니다.ㅎㅎㅎ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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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8.30  05:12

아궁~~~ 그노무 맛짱 성격도 고약타 하시겟네..
죄송합니다~~^^;;
이제는 아프지 마시고..늘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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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8.31  05:57

맛짱님~!
고약하긴요.
네, 염려하여 주신 덕택에 이제는 배 안 아파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맛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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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9.02  11:32

ㅎㅎ 늘 유쾌하게 웃어 넘기시는 고락산성님~^^
산성님의 낙천적 성격 땜시 ..
아픈것들이 오래 머무르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건강 잘 챙기시고.. 조심해서 다니세요.
만사불여 튼튼이라잔아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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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6.09.02  14:48

북한쪽을 무심히 보아 넘겼는데 아주 많이 낙후됬군요.
저 고깃배는 풍랑에 금방 침몰 될것만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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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9.02  20:59

맛짱님~!
그럼요. 그래야지요.
항상 조심하겠습니다.
이 방에 들어오신 맛짱님의 마음을 잘 압니다.
오늘도 불밝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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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9.02  21:01

명동백작님~!
압록강을 가운대에 두고 천국과 지옥입니다.
중국사람 보기에 민망할 정도입니다.
어서 위정자들의 마음이 열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성군은 백성을 배부르게 해야 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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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황상제비서실장 2006.09.08  14:56

역시 만병통치약은 따로 있다니까요.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도 백두산 다녀온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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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9.11  06:23

옥황상제 비서실장님~!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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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2006.09.11  16:49

멋지고 즐거운 여행에 편찮으셧다니 ...
추억과 더불어 건강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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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09.12  21:28

바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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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0.11  12:49

다시 백구산 산행기 종결편을 보고 갑니다.

.. 보면서 중국이 패악을 떨며 억지를 부리는 것이 생각나는군요..
감히 한국의 명산을 넘보다니.. 나쁜...그렇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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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10.12  20:00

맛짱님~!
불꺼진 방에 불 밝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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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25  23:12

압록철교와 북한땅을 보시면서,
가슴뭉클 감동 하셨으리라 생각 되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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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25  23:13

중국여행에서
볼 수 없는 우리의 북쪽땅을
볼수 있는 감동도 잇어서
의미있는 여행이 되셨을것 같습니다

고락산성님!!!
사진 감사히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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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11.26  07:20

Ai님~!
네, 그렇더라구요.
정말 감동받았구요.
북한의 위정자들이 더욱 미워지더라구요.
강하나 사이에 두고, 단동과 북한은 지옥과 천국 같았답니다.
즐건 일요일 되식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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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2.08  15:01

노란불이 안들어 온곳 이없으니..
고락산성님의 인기를 실캄케 하네요.

여러가지 집안 행사로 오랫동안 인사를 드리지 못하였어요.
그동안 평안 하셨지요.
행복한 마무리하는 12월 되시고,
사랑안에 행복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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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12.08  16:58

맛짱님~!
감사합니다.
바쁘셨군요.
맛짱님도 12월은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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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2.09  22:37

좀 전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오늘 비가 내린탓인지..찬바람이 많이 부네요.
고락산성님, 편안한 밤 되시고, 여유롭고 따뜻한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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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12.09  22:43

맛짱님~!
감사합니다.
불켜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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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12.12  09:03

ㅎㅎ 고생이라니요~^^;;
산성님 보고자파서 들렸다 가는걸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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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6.12.12  19:51

맛짱님~!
맛짱님의 배려하는 마음 저가 잘 압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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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2.07  15:31

백두산하니
갑자기..몇일전 동계올림픽때 피깃을 들어던
우리 선수가 생각나는군요.
백두산을 우리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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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2.07  21:15

맛짱님~!
아직도 중국은 옛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있어요.
주몽을 시켜서 콱 쓸어야 될 모양입니다.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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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7.06.01  11:50

나쁘~은...ㄴ....
고락산성님 말씀에 정대공감합니다..ㅎㅎㅎ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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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6.02  06:42

맛짱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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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07.12  09:56

중국땅에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참 많은 것을 생각하며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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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7.12  21:47

사비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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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2007.08.06  16:31

와~~~아 넘 멋져요
박수를 보냅니다 ^^^+^^^고락산성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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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8.06  21:20

독수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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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2007.09.03  14:33

산성님의 실감나는 진지하신 여행기 잘 보았구요
감사 드립니다 어딘지 배어 나오는 조국애 느낌이 .....
이제 중국아닌 우리땅으로 갈수 있는 그 날을 기대 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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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9.03  19:08

환경이님~!
저도 그날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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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에로 2007.10.21  12:24

사진찍으라 구경도 제대로 못하셔겠군요 넘 고생했어요
저희들은 블로그로 통해 구경을 잘 했습니다만
북한땅 바로 보이고 인공기 보니까 좀 동포애 기분이 이상 새롭네요
가만히 앉아서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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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10.22  08:07

삐에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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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말 2008.09.30  14:54

산성님! 저도 백두산 트래킹을 한 번 해보고싶어지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는 염려해주시는 덕택으로 발칸반도의 여행을 잘 다녀왔음을 보고 드립니다.
저의 빈방을 방문해주시거나 좋은 말씀을 남겨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발칸반도의 여행기는 차차 작성하여 올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 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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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11.17  11:45

달리는말님~!
많은 기간을 외국 여행을 하시는군요.
부럽습니다. 건강하시게 다녀 오셨군요.
감사합니다.

새벽향기 2009.07.27  15:36

고락산성님
中國 大蓮 사진 잘담으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추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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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9.07.29  06:40

새벽향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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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0..
많은 지도 고맙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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