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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연주곡이 듣고 싶다
미친듯이 연주를 하던 그의 손
그리고 그는 바위에 자연의 모습으로 업드려 그렇게 사라져갔다
가끔 생각한다
내가 봤던 그 영화의 제목이 무엇일까
지금은 기억도 가물거린다
언제 보았는지
내가 왜 봤는지
무슨 내용이었는지
그래..
그래서 영화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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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조교 2007.11.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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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워용..
구경잘하고 갑니다...
주말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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