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시사회이자 프리미어성으로 마이클 베이 감독, 샤이아 러버프, 메간 폭스가 무대인사를 하는 6월 9일자 시사회를 다녀왔다 .주인공들과 감독을 실물로 코앞에서(!!!) 본 소감은 이 글에 이어 간단히 별도 포스팅을 하기로 하고, 영화에 대한 소감을 간단히 적어본다.
이번 트랜스포머2의 속성은 "엄청 화려해진 액션" 이라는 한마디로 압축된다.
그리고 그 화려한 액션의 중심에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있다. 전편에서도 물론 오토봇들의 대장격이었지만, 1편에서 '오토봇 중의 실제 주인공'은 범블비였다는 느낌이 드는데 비해.. 2편에서는 옵티머스 프라임이 액션과 내용 진행상 키가 된다 .위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쌍칼 액션'과 화려한 육박전, 타격기 기술을 보이는 옵티머스 프라임 . 디셉티콘과 흡사 무술영화를 연상시키는 육박전을 벌이며 일대다(1:N)로도 밀리지 않는 파이팅. 심지어 목소리까지 멋진 그대. ㅎㅎ
그리고 간만에 만나는 ..
멋진 남주인공과!
정녕 영화계의 단비 메간 폭스!! (초미녀라고 하지 않는 이유는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
암튼.. 두시간 반정도의 영화 러닝타임이 너무 짧게만 느껴졌던. 이런 super-entertaining한 영화를 만들어주신 마이클 베이 감독님 ㄱㅅㄱㅅ!
[PS] 내용만 놓고보면 1탄이 좀 더 아기자기합니다. 액션의 화려함은 2가 더 화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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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원 2009.07.11 22:20
왔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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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102703 2009.07.14 14:45
감사감사
rabbit102703 2009.07.14 14:43
헉 저두 오늘 학교에서 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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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102703 2009.07.14 14:44
근디.. 1편인지... 2편인지 저두 잘모르겠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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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 2009.07.15 14:38
ㅎㅎ 남녀주인공이 이미 사귀고 있는데서 시작하는게 2편입니다^^
마삿 2009.07.15 13:57
나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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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 2009.07.15 14:38
어이쿠 그러셨군요^^
준형짱 2009.07.15 15:58
그래도 난 범블비가 좋던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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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 2009.07.15 15:59
의리파시군요..ㅋㅋ
2009.07.18 15:42
멋진 영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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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 2009.07.20 16:29
네 저도 재밌게봤습니다^^
쥴리어스시저 2009.07.21 15:52
저도 아주재미있게 봤습니다.
수서사나이 2009.07.30 11:31
범블비.. 1편에서는 굉장히 무기력한 모습이었는데... 미사일 한방에 다리 날라가고, 밧줄 몇개에 허덕이고... 근데 2편에서는 알고보니 정말 화려한 파이터였다는.. 멋지더군요 ㅎㅎ ㅡ.ㅡ;; 반면 아이언하이드와 라쳇과 같은 1편 주인공 오토봇들의 활약이 전무했다는게 아쉬웠습니다..ㅋㅋ 대포 자랑 그리 해대는데 그 위력을 언제 보려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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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e 2009.07.30 14:20
그러게요 봇들이 많아지다보니 .. 기억 나는게 옵티머스프라임의 액션 뿐~ 한번 더 보려구요.^^
kkhyunn 2009.10.31 14:06
옵티머스프라임짱~~~~~~~~~~나는옵티머스가제일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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