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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확인사항
1. 여권/비행기표 – 이것은 항상 몸에 휴대해야 함
가방 싸기
1. 직접 들고 (또는 매고) 비행기에 타는 가방엔
- 카메라/MP3/돈/여권/비행기표
- 기타 비싸거나 깨지기 쉬운 것
- 비행기에서 읽을 가벼운 책 1권 정도
- 노트와 볼펜 1개
- 돈 (화폐)
2. 화물로 부치는 가방엔
- 책/옷 등 모든 것
- 큰 가방 등은 자물쇠 (번호)로 잠그기 바람 (번호는 아마도 873… 해보고 안되면 연락할 것)
출국 수속
1. 혼자 한국으로 오는 경우 오클랜드 공항까지는 무사히 온다고 하고 (만약 못오면 키위가 되어야 하겠지 …)
2. 아시아나 항공 카운터에서 여권/비행기 티켓을 예쁜 아가씨 (유식한 말로 스튜어디스)에게 제시하면
3. 혼자 가느냐 (부모가 너를 버렸느냐, 라는 의미임. ㅋㅋㅋ), 어디까지 가느냐를 물어보면서 여권/비행기 티켓 (gate 번호 및 boarding 기간 확인할 것)을 받아 자리 배정을 하여 여권/비행기 티켓을 돌려주는데
4. 이때 부칠 짐이 있느냐라고 물어보는데 큰 가방은 부치기 바람
5. 아마도 출발은 2층(?)인데 거기서 다시 한번 여권/비행기 티켓/가방 등을 검사하고 들어가면 출국장임
6. 티켓의 gate 번호대로 가서 얌전히 기다리다 비행기에 타면 됨
7. 혹, 선물/기념품을 사고 싶으면 맘대로 사도 됨. 비행기 내에서 가방은 의자 밑에 두면 끄내기 편함
8. 비행기에서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마시고 싶은 것이 있으면 의자 팔걸이에 있는 호출 버튼을 누르면 됨 (그렇다고 알코올은 금지)
9. 비행 중간쯤에 스튜어디스가 입국신고서 작성할 것을 얘기하면 한글을 잘 모르니 써달라고 영어로 얘기하면 됨. 한국 말로 해도 가능하다고 함
10. 한국 인천 공항에 도착하면 짐을 매고, 혹 잃어버린 물건이 없는지 2,3,4번 확인 후 내려서 사람들을 따라 걸어오면 입국심사대가 나옴
11. 여기에 여권/입국신고서를 제시하고 기다리면 여권에 도장 하나를 찍어주면 통과하면 됨 (여권은 잃어버리지 말 것)
12. 임국심사대는 2층에 있는데 에스카레이터를 타고 (무지 짧은) 내려오면 짐을 찾는 곳임 (크게 비행기 번호 OZ xxx, 출발지 오크랜드라고 써있음)
13. 짐은 무작위로 나오기에 약간의 인내가 필요하며, 짐을 찾은 (자기 것인지 확인할 것) 후에 옆에 있는 카트 (공짜임)에 짐을 실고 나오면 세관 신고대를 통과하면 되는데 만약 마약, 총, 폭탄 등이 있으면 감옥에 가게 됨 (ㅎㅎㅎ)
14. 거기를 통과하면 유리 문이 크게 자동으로 열리는데 그곳을 통과하면 수많은 사람이 택수의 방한/귀국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있는 것이므로 손을 흔들어 주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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