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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5829 (kimm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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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4/10
 

[스크랩] ♬ 초간단! 아삭아삭한 맛이 그대로 오이간장짱아치

2008.04.26 10:20 | 네~ 알겠어요~ | kimm5829

http://kr.blog.yahoo.com/kimm5829/2665 주소복사


맛짱이 지난주 부터 운동을 시작하였어요.
그런데 첫 날부터 강도를 세게하여서 그런지.. 다시 꾀가 나기 시작하네요..^^;;
옆에서 동생이 하는 말이 저렇게 하다가는 작심삼일이 되고 말지..하더라고요.

아닌게 아니라 주말이라고 이틀을 쉬어서 동생말 그대로 작심삼일이 되었어용.
주말은 휴일이라 쉬었으니.. 다시 시작을 해야 겟지요?

사실 입으로는 운동에 다이어트를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고 있는데..ㅋㅋㅋ
실천은 왜 그리 어려운지...그래도 다시 빠쌰~! 화이팅을 외치며 운동시작입니다.^^;;

ㅎㅎ 봄이라 그런지 ..요리하고는 관련없는 개인적인 사설이 길었네요.


오늘은 오이지를 담그기전에 만드는 초간단 짱아치를 만들어 봅니다.
만들어 30분정도면 바로 먹어도 맛에서 전혀 손색이 없는 그런 짱아치랍니다.


◈ 초간단! 아삭아삭한 맛이 그대로 오이간장짱아치 ◈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재료] 오이 2개, 마늘쫑, 청홍고추 3개씩, 마늘쫑 3분의1단

[양념장]간장 3분의2컵, 맛술 2분의1컵, 식초와 레몬즙 섞어서 2분의1컵(3:1),생강편
            매운고추 - 옵션(기호에 따라선택)이고, 단맛은 첨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렇게 넣는것이 짱아치의 기본간장이예요. 
              개인의 기호에 따라 향신료나 단 맛을 추가하셔도 됩니다.


초간단 즉석 짱아치는 야채가 냉장고에 조금 남아 있을때 만들기 좋은 소재이기도해요.
위에 재료 이 외에 피망이나 양배추, 무등을 넣어 만들어도 좋답니다.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로로 4등분하여 3센치정도의 길이로 자릅니다
마늘쫑은 4~5센치, 청홍고추는 2센치정도면 되요.

매운맛을 좋아하는 분은 매운고추를 구입하여 넣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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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이나 유리용기에 썰은 재료를 다 넣습니다.
맛짱은 친환경제품인 글라스락에 담았어요.

그릇의 용량은 400ml인데 위에 양이면 가득차는 양이랍니다.

 

양념장을 냄비에 넣어 끓으면 불을끄고 바로 글라스락에 부어줍니다.

 

양념장이 들어가도 넘치지 않는 양이예요.
짱아치가 뜨지 않도록 컵받침을 올려 놓고 뚜껑을 담아주면 완성~!

간장이 식으면 바로 먹어도 되는 짱아치랍니다.
이렇게 담아서 .. 가까운 분들께 작은 선물로 가져다 드리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간장이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을 하시면서 드시면 됩니다.

*** 연세가 많으신분들이 신 맛을 싫어하시면 신맛을 줄이고 청주나 맛술을 첨가하시면 됩니다.
      짱아치가 일주일이상 가는경우에는 한번 간장만 다라내어 다시 끓인후에 완전히 식혀서 부어주면 되고,
      짱아치를 다 드신후에도 남은간장을 끓여서 식힌후에 냉장고에 보관을 하면서 조림장으로 쓰면 됩니다.

♤ 다른 짱아치를 보시려면---> ♪ 새콤달콤 아삭이 고추 짱아치, 밥 도둑 이예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 짱아치는 점심에 만들어 저녁에 내어 놓았으니..
간장을 넣은 뒤에 4시간정도 지난 것이예요.

짱아치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시원하고 더 아삭거린답니다.
입 맛이 없을때에도 간단히 만들어 먹기에도 좋답니다.

고추는 맵지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고, 마늘쫑은 오이보다 간이 늦게 배어 약간 달달하고 맛난정도랍니다.
마늘쫑과 고추는 하루정도 지나면 간이 밴답니다.

** 짱아치를 남은간장을 다시 끓여서 짱아치를 만들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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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초간단~!
왕 짱!!
울트라 캡쏭이지요? ㅋㅋㅋ

입 맛이 없을 때도 좋고, 요즘처럼 더워지는 날씨에도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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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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