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작침 ( 磨斧作針 ) 磨 : 갈 마 . 斧 : 도끼 부 . 作 : 지을 작 . 針 : 바늘 침 .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 . 곧 ①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참고 계속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성공함의 비유 . ② 노력을 거듭해서 목적을 달성함의 비유 . ③ 끈기 있게 학문이나 일에 힘씀 시선 ( 詩仙 ) 으로 불리던 당나라의 시인 이백 [ 李白 : 자는 태백 ( 太白 ), 701 ∼ 762] 의 어렸을 때의 이야기이다 . 이백은 아버지의 임지인 촉 ( 蜀 ) 땅의 성도 ( 成都 ) 에서 자랐다 . 그때 훌륭한 스승을 찾아 상의산 ( 象宜山 ) 에 들어가 수학 ( 修學 ) 했는데 어느 날 공부에 싫증이 나자 그는 스승에게 말도 없이 산을 내려오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