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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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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도 될 수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당신 향한 꿈길마저
하얗게 탈색된 슬픔으로
밤은 언제나 철저한 아픔이었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
밤마다 높은 울타리를 세우고도
스스로 그 울타리를 넘어가는
알 수 없는 사랑
알 수 없는 마음
에고 사랑님....
늘 슬픔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백지이지만요
이건 넘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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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6
(일) 오후 9:44
[하얀백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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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이 되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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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9
(수) 오후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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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좋은밤 해요...비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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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06
(수) 오전 2:17
[하얀백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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