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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kim196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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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kim19600216)
프로필     쪽지
 인기도 :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덜어준 만큼 받은 것이기에

돌아오는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








    
                      
  


음악 / 야후 아지님 블로그 제공
  

                                                  
          

대구솔로 2006.06.08  08:20

자작이시죠?
깔끔한 블로그 운영 솜씨에 문재(文才)까지!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06.08  08:28

과찮은 말씀입니다...
대구솔로님께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걸요...
님의 글이야 말로 문재입니다..
주옥같은 님의 글 읽으면 읽을수록
아름답습니다...

솔로님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06.08  08:30

오늘처럼
바라다 보는 강물 위에
하늘이 몹시도 출렁이는 날에는
나도 내 안에 너를 가두련다...

답글쓰기
좋은벗님 2006.06.08  18:42

사랑은 싫어하는데
오는 사랑 보다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주는 사랑이 더 좋습니다
설령 돌아 오지 않더라도
주는 그것 만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도 있지요
비록 그것이 그리움으로
바뀌어져 가슴에
아픔으로 다가와도
아무 것도 없는 것 보다는
아름다운 일이지요
하늘에 계신 그분도
느끼기지 않을까 싶군요

답글쓰기
좋은벗님 2006.06.08  18:42

항상 행복 하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06.08  19:08

긴 세월이 흘러간
세월속에서
묻었습니다...아픔과 사랑을....

들을수 없는게
안타까웁고요
보여줄수 없는게
안타깝습니다...

아픔이라도
그리움처럼 남아 있다는게
행복이랍니다...

좋은벗님 감사합니다...
님께두 항시 행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태백사랑 2006.06.10  17:07

이별 뒤에 남아있는 그리움이 애절하군요.
소중한 그리움으로 간직하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06.10  20:15

구구절절 인생살이에
아름다운 그리움이 있다는 것도
너무 멋진 인생이 아닐가 합니다...

태백사랑님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얀백지의 작은 공간을
찾아 주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사랑의 고운 시간 늘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경석 2006.10.08  17:03

그 대 밖에
들어 올수 없는 幸 福의 門....

언제나 다정한 하얀백지 님"

,,,,,,,,,,,愛愛愛   愛愛愛   
    愛愛愛愛愛 愛愛愛愛愛  
  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 
  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 
   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愛  
    愛愛愛愛愛愛愛愛愛   
     愛愛愛愛愛愛愛    
      愛愛愛愛愛     
       愛愛愛      
       愛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10.09  04:30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덜어준 만큼 받은 것이기에

돌아오는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고운 경석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
,,

답글쓰기
diki 2006.11.04  11:39

사랑은 늘 아픔을 동반한답니다..
아름다움을 나누는 분들이 모이는
블로그 인것같군요..
답글 하나 하나 자체가 아름답군요..
즐감합니다..

답글쓰기
모란 2006.11.04  13:34

^^* 백지?
저도 좋아하는데요 휴일 잘 보내세요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11.04  16:16

디키님 ...감사합니다...
사랑은 아픔을 동반하지만
그 아픔도 아름다운
사랑이랍니다...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아픈
사랑이 아니랍니다....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미치도록 사랑했음에
후회하지 않은게 사랑이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
,,
,,

답글쓰기
명동백작 2006.11.04  16:16

백지님 젊을때 모습하고 똑 같네요.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11.04  16:17

모란님 감사합니다..
하얀백지의 작은 공간을
방문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옵니다...

백지를 좋아해주셔서
너무 너무 기쁘네요...
하얗게 하얗게 하얀백지를
좋아하는 분이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답니다...

늘 좋은 나날 되세요...
,,,,,,,,,,,,,,,,,,,,,,,,,,,,,,,,,,,,,,,,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11.04  16:19

백작님 고맙습니다...
저의 젊었을때 모습을 어케 알아요...?

고운 말씀 마음깊이
간직하겠나이다...

늘 행님같은 감각으로
저의 마음을 보듬어 주시네요

많지 않은 말씀이지만
그 고운 마음 느껴볼수 있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
,,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11.05  20:04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
,,,,,,,,,,,,,,,,,,,,,,,,,,,,,,,,,,,,,,,,,,,,,,,,,,,,,,,,,,,

답글쓰기
경석 2006.11.06  19:22

http://kr.img.blog.yahoo.com/ybi/1/98/b8/sskk7667/folder/42/img_42_7559_6?1158758694.png

당신의 얼굴을 자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주시는 글과
그안에 스며있는
따사로운 사랑을 통해...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과
고운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11.06  21:42

글을 올릴때가 6월이였는데요
장미의 6월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는 6월
그 시절이 어제 같은데요
벌써 낙엽이 떨어지고 있네요...

아직도 낙엽길을 더 걷고 싶은데요
아직도 가을을 정취하고 싶은데요...

벌써 11월이예요...
세월이 참 무정하네요...

늘 마니 웃는 행복한 나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
,,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11.06  22:43

커피믐 함께 마시면
맛이 더더욱 향기로울것같애요...

사랑의 경석님
고맙습니다....

즐건 저녁시간 되주세요.....^^**
,,,,,,,,,,,,,,,,,,,,,,,,,,,,,,,,,,,,,,,,,,,,,,,,,

답글쓰기
Ai 2006.11.07  09:27

하얀백지님 작품인가봐여^&^
감격 하고 있어여
그림에 하얀백지님 맞쪄
아름다운 글속에
님의 맘 다 있네여

사랑은 사랑이 시작 될때부터
그이의 보이지않는 사랑도
이미 다 받은 것이지여^&^

하얀백지님!!!
아름다운 날 되세여

답글쓰기
kim19600216 2006.11.07  23:44

아이님 .고마워요...
서투른 글에 추천해 주셔서
무지 고맙고 열라게 감사해여....^^*

환한 웃음으로
하얀백지의 공간을
물들이고 있네요....

너무 감동되네요....

하얗게 하얗게 그리움에
하얀미소로 반겨주시는
어여쁜 아이님...

고운 저녁 평온하시구요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0  02:27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덜어준 만큼 받은 것이기에

돌아오는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




,,

답글쓰기
jnc_mcleod 2007.02.20  02:38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0  02:54

고마버요...
너무 착하셔서
그렇게 아름답게 다가오네요...

백지의 감사한 마음
곱게 올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

답글쓰기
잔다르크 2007.02.20  06:42

둘이서 사랑하는게
진짜 사랑이라는 말은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는
이 노래에 비하면
쨉(?)도 안되네요 머~~^^

사랑은 열중에 아홉을 주고도 안타까워 하는
감정이라고 그러네요

정은 어떨까요
괜시리 궁금해지네요

음...........이기적일지는몰라도
내가아닌 다른분께소 하신말을
쪼매만 바꺼바야겠어요.ㅋ

정은요
둘이서 하는게
정이 아닐까 하네요
서로서로~~^^

좋은글 즐감하고!이렇게 갑니다.
좋은 설휴일되셨나요~~^(^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0  08:24

사랑은 등질 수 있어도요
정은 등돌릴 수 없지요...

정은 주는만큼
되돌아 오네요..

그래서 정이 더 좋을지도 몰라요

잔다르크님...
백지에게 마니 서운했나봐요..
노력하고 있어요
마음이 슬퍼도
내색하지 않는 그런 모습으로
살아갈려고
무지 무지 노력하고 있네요..

그런 백지를 봐주세요...

이제ㅡ는 사랑도 멀리 하고프네요
내 사랑이 아닌걸요...

,,

답글쓰기
잔다르크 2007.02.20  11:09

에에, 아니에요아니에요~
고런뜻이아니였어요......ㅜ_,.ㅠ
다르크가 폼좀 내려고 했다가
오해샀다....ㅋ
백지님~~정은 서로 나누는것일뿐
그 어떤 뜻도 담지 않고 있어요
앞으로 더 좋은 이웃 만들어 가고자
한 말일 뿐이여요..
어쩜... 봐주고 안봐주고가 어딧서요....ㅋㅋㅋㅋ
저는 학생이고 백지님은 학생신분에서 벗어나
가정을 꾸리고 있어 나이차가 만히~나기는해도..ㅋㅋ
블록에선 이웃이자 친구잔하요~~~~그치~~요~??^*^

답글쓰기
골프사랑 2007.02.20  12:00

하얀님`
인사가 늦어 미안합니다,
새해앤 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답글쓰기
HappySmile 2007.02.20  12:28

하얀님~~ ㅎㅎㅎ 귀한 발걸음
저의 누추한 블로거 까지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설 잘보내시구요
하얀님께서도 좋은 꿈 꾸세요~~ ㅎㅎ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0  19:00

고런뜻도
조런뜻도
젊은 백지할멈이
모두 받아드려요...
걱정마요...
다르크 손녀님....ㅍㅎㅎㅎ

우리 친구래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
저두 아직 젊었다니깡요...헤헤~~

고운 하루 보내세요...방긋..^^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0  19:02

골프님 오셨네요...
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선물도 드릴 수 없네요...

늘 하얀님이 불러주셔서
오시지 않으니
하얀님이 기다려 지네요...

님도 새해인
건강하시구요
골프에 고운 성과가 있기를
기대하네요....빵긋...^^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0  19:05

해피스마일님...
방가워요...
꼭 어른말을 한다니까요
모가 누추한 곳이래요?
백지에게 마니 서운했구나요...ㅎㅎ
미안하네요..

자주 찾아 뵙도록
노력할게요....

설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새배 돈도 마니 받았지요?
기분이 넘 좋을것 같애요...ㅎ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나날
곱게 보내세요...
,,
,,

답글쓰기
장미빛인생 2007.02.20  20:45

미치도록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별이 찾아온다해도 마음다해 사랑한다면 사랑했다면
후회는 없을것 같습니다
마음이 그냥 찡해오네요
사랑 사랑 사랑

답글쓰기
나그네 2007.02.21  05:27

하얀님 하얀마음처럼 행복한
나날 되세요....^^*

답글쓰기
HappySmile 2007.02.21  10:24

에이 하얀님~ 자꾸 그러면 저 화내요,..

뭐가 미안하시데요? ㅎㅎㅎ 저는 하나도

화 안났어요.. 저는..

이제 백지님이 걱정 안하시고

사셨으면 해요..

슬퍼도 꾹 참고.. 그래야되겠지요

맨날 그렇게 울부짖고..

그러시면 저는 어뜩해요 ㅎㅎ


제가 상관쓸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남이 그렇게 속상한 걸 보면

저도 모르게 짜증이나요..

뭐랄까.. '왜 사람들은 울까?

왜 사람들은 아플까?왜 사람들은 태어났을까?'

등등 이라는 생각요..

뭐.. ㅎㅎㅎ 죄송해요 쓸때 없는 말해서..

답글쓰기
이경 2007.02.21  18:14

민족의 큰 명절 쇠고 와
이렇게 백지님 대문에서
진~한 사랑에 푸웅~덩 하네요.
사랑은
원망 하지도
허무해 하지도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백지님의 절규...에 마음 찡~해 오네요.
새해엔
백지님, 곱디 고은 사랑으로
가득~히 행복 하세요.
늘~사랑에 목매어 아파 하시는 백지님.
새해엔 가득~히 행복에 겨운 모습 뵐수 있을지요.

답글쓰기
이경 2007.02.21  18:15

고~은 게시물도 올려 주셨는데
설 앞에 경황이 없어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답니다.
감사 드려요 백지님.
설...잘 쉬셨지요?
새해엔 기쁜 일들이 백지님 주변에 가득~하시길 빕니다.

ㅎ지금 껏, 위 아름다운 댓글들
하나 하나에 취해 내려 왔답니다.
늘 고은 날 되세요 백지님.

답글쓰기
이경 2007.02.21  18:17

앗찻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福...여기 놓고 갑니다.
무거울지도 몰라요 하도 많이 담아서.........백지님.ㅎ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1  23:45

장미빛인생님...
마음에 아름다운 사랑하나
품고 산다는건
정말 정말 행복하답니다..

그렇게 미치도록 후회하지 않는 사랑
인생에 몇번 있을 수있나요..

서투른 글 읽어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하네요...

고운 방문에
곱게 감사 드린답니다...

늘 행복하세요...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2  00:00

나그네님 감사합니다
하얀마음으로
하얀백지위에
하얀그리움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습니다..

소중한 님들이 주신
아름다운 추억을
멋진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그려가고프네요...

추억을 주심에
곱게 감사 드린답니다....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2  00:11

해피님...고마버요...
맛는 말이네요
듣고보니요
그렇게 슬프게
그렇게 눈물흘릴게
모가 있어요...
하하~!~ 인생은 어차피
한번 밖에 왔다 갈 수 없는거요
잼 나게 살아야죠...

고운 말씀 주셔서
딥따 고마버요...
명심할게요....

고운 나날
아름답게 엮어주세요...
백지두 홧팅할게요..

근데요
왔다 갔다 흔적도 없이
그렇게 날아 다닐수 있는게
디게 궁금하는디요...ㅠㅠㅠ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2  00:17

고운 이경님...
싸뿐이 오신 여자다운 이경님...ㅎ
넘 방가워요,,,
넘 오랬만이지요....
언제나 여인의 느낌을 주신
아름다운 이경님...

우와~~~
댓글도 이렇게 아름답게 주셨네요..

늘 저의 글에서
읽어 줄 수 있는 마음에
고맙고 감사하옵니다...

백지가 많은 사랑을 받지 못하여서요
늘 부럽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에 그리워하고
사랑에 목이 메인답니다...

그렇게 곱게 봐주시니
쑥스럽네요...헤헤~~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2  00:23

새해 이니까요
새옷 없었답니다
안 보이세요...
하얀백지요
새로운 단장이잖아요
새로운 블로그로
새로운 닉네임으로
새로움 모습으로
멋진 한해 열어가겠습니다
약속~~~~~~~~
,,
,,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이경님
늘 마니 행복하세요...
,,
,,

답글쓰기
골프사랑 2007.02.22  12:41

이제 음력설도 지났으니 확실하게 한살 더 먹었네요
세월이 가는것이 난 못내 아깝답니다,
지금까지 한일이 별로없이 흘러간 세월이기에 ..
하얀님 ``
우리 올해는 좀더 좋은 추억을 만들어봅시다,
이렇게 ............ ㅎㅎㅎㅎㅎㅎㅎㅎ^^

답글쓰기
해성 2007.02.22  16:24

잘 보았습니다
사랑은 후회 하지않아야하고 말고요
늘 사랑은 속으면서도
또 그런 사랑을 하게되잔요
진실을 주는 사랑으로
행복한 사랑으로
모두 감싸고 넘치는 사랑으로 행복 하시길 기원드림니다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2  21:58

에그 늙었네요...ㅍㅎㅎ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그리 서운해 하지 말기요...

아기처럼 마음먹으면
아기 나이 될거래요...
백지도 그러네요...

골프님...
우리는 이미 아름다운
추억을 기억하고 있네요
잊을 수 없지요...

늘 하얀님이라 불러주셔서
디게 고마워요...

저의 일기장에 담을게요...
곱게요...ㅋㅋ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2  22:23

해성님 감사합니다

사랑은 속은거 없지요
받지 못할 사랑이라도
했노라 소리칠 수 있다면
후회는 하지 않지요....

고운 축복에
곱게 감사 드린답니다

사랑의 고운시간
늘 마니 웃는 행복한 나날
되주세요.....
,,
,,

답글쓰기
계룡산사랑 2007.02.22  22:54

백지님 안녕하세요
제가시간이부족하여
이제야 이방에들러
많은 이웃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따뜻한 정을나눈
이웃님님게 감사을드림니다
백지님의 고은 마음씨에
많은 이웃이 동참을 하셨군요
언제까지나 따스한
님의마음을 오래 오래
간직하렴니다
백지의
따뜻한 마음을........

답글쓰기
이안 2007.02.23  05:22

짧지만 감동적인 글입니다. 바쁜 사람들에게 주저리주저리 긴 글보다 이렇게 핵심을 찌르는 글이 좋죠.

답글쓰기
소리 2007.02.23  11:49

하얀님 ㅎㅎㅎ 그리움,, 누굴향한 그리움..인데요? 음악 너무 좋았어요.

글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 아픔,..쥐고있지 마시고 한번에 버리세요

이세상말고 저세상으로..........................................................................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3  18:15

사랑님...감사합니다
이렇게 까지 해 주심에
백지 무어라 감사의 인사 올렸으면
좋을바를 모르겠네요...

너무 평범한 백지에게
정성들여 주시니
눈물라게 감사하네요...

고맙습니다...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3  18:18

이안님...고맙습니다..
작가분이 저의 서투른 글에
칭찬을 하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늘 자주 찾아 뵙지 못하여
지송한 마음이네요...

블로그에 들어오면요
댓글을 드려야 하지요
방문을 해야 하지요
무지 무지 바쁘네요...

우리님들과의 약속이 있어요
백지를 찾아 주시는 분들 꼭
찾아 뵙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 약속을 지키려고
무지 노력하고 있네요...

이해해주실거죠...이안님...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02.23  18:21

에고~~해피 애기씨...
그리움이란 이세상말고
저 세상에다 버려도
그리워진데요...어디다 버려요...ㅎ

아기씨도 이 만큼 세월을 와보면요
생각이 바뀔 수도 있어요

고운 그리움은 행복한거래요
얼마나 행복한지요
그 행복 아직 애기씨는 몰라요...

세월을 가슴에안고 가는
아름다운 추억이지요...

그게 백지의 그리움요...
백지 마음에 그대...
영원한 그리움....

고마버요...애기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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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지기 2007.05.10  08:35

살짝이 발 콩콩 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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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2007.05.10  09:39

사랑은 주는것 인지 ...아님 받는것 인지요.
주려면 마음에 미련이 남지않게 주어야 하고
받을때는 온몸으로 받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사랑으로 목 말라 하고
애타게 몸부림 치지 말자는 생각 입니다.

늘~ 감사합니다 . 백지님.
행복 하시길요. 진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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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5.10  10:25

백지님 좋은 글읽느라 에레베이터 타고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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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05.12  15:46

별밤지기의 살짝이 콩콩이
백지에게는 아주 소중한 콩콩이랍니다
그렇게 살짝이 건너 주신것만으로
너무 큰 위안을 얻지요...
고맙습니다....별이님...

즐거운 주말 곱게 보내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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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05.12  15:49

주니까요 미련이 남지요
받았으니까요 아름답고요....

늑대님의 고운 마음
바보같은 백지 너무 잘 알고 있답니다....

늘 고운 댓글 주신
늑대님이 있어서 조금이나마
행복했노라 생각할 수 있네요...

늑대님의 고운 축복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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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05.12  15:51

신디님 오셨네요
오랬만에 뵙습니다....
그 곱디 고운 그림을
환하게 안고 오셨지요....
감사합니다...

댓글이 길어서 에레베이트를
타고 오셨나요...지송요
담에 오시면요
제가 풍선을 달아 매 놀게요
타고 오세요....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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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08.14  08:40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덜어준 만큼 받은 것이기에

돌아오는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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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7.10.16  08:38

http://kr.img.blog.yahoo.com/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2607_0?1192451687.jpg

힘겨워 지쳐 쓰러져 있을 때
다가와서 동행을 해준다면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소중한 사람이시길......
용마루 동/ 들보 량/ 갈 지/ 재목 재
=== 棟 梁 之 材 = 한 집이나 한 나라를 맡아 다스릴 만한 훌륭한 인재(人材)를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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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갈매기 2007.10.16  11:48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덜어준 만큼 받은 것이기에

돌아오는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백지님의 마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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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갈매기 2007.10.16  11:51

미치도록 사랑 했음을
후회 하지 않는다,,,,,

나역시 누구를 미치도록 사랑함을

지금도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이룰수 없는 사랑이였지만,,,,

마음으로 마워도 많이 햇고,,

그렇게 마음을괴럽게 했던 사랑!

하지만 지금 시간이 흐르다가 보니

미워 헸슴도 후회가 됨니다,

헤여지는 가운데

행복 해 라고 말이라도 해 줄걸 ,,,,,,,

사랑 했던 사람 역시 마음에

큰 상처를 안고 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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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pring1114 2007.10.16  16:48

슬프면서도 아름답군요,
이 노래는 처음 듣는곡 입니다,누구노래 인지요 ?
전 north america 에 살고 있어요 ,좋은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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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10.16  20:12

행복한 동행이지요

아지님...
늘 멋진 인연으로
늘 아름다운 사랑으로
늘 고운 영상으로
이웃님들께 사랑을 전해주신
그 고마운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마니 마니 행복하세요...
,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10.16  20:14

사랑했다면 원망하지 않지요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좋으니까요
설렁 그 사랑이 되돌아 오지 않아도
원망은 하지 않습니다
내 운명에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이니까요..

갈매기님
어쩌다 저의 사랑고백에
댓글 올려주셨네요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 올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
,
,

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10.16  20:17

행복하라고 건네주지 못한 말 한마디
그 분도 마음으로 느낄 수 있을거래요
사랑했으니까요
사랑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랍니다
눈이라도 마주쳐야지요...ㅎ

기러기님
오늘도 고운 하루
아름다운 사랑 기억을
예쁘게 되돌리면서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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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학 2007.10.17  05:51

으~음 ~
그러한 사아라앙의 냄새

향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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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천사 2007.10.17  07:28

상쾌하고 유쾌한 하루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우리들은 아주 사소한
일에도 화를 냅니다
조금 만지기만 해도
큰소리가 나는 종과 같습니다
부서진 종과 같이
되라는 말이 있습니다
금이 가면 때려도 종은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금이 간
종처럼 만들어 보세요
향기로운 미소 가득한 하루
아름다운 시간들로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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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10.17  08:21

lovelyspring1114님 감사합니다
그긴 북아메리카인가요?
하얀백지의 하얀그리움의 공간을
아름답게 방문해 주심에
곱게 감사 드립니다

어찌 들으면 슬프지만요
기쁜 마음으로 들으면
감미로운 선율이지요

오늘도 고운 하루
건강한 하루 마니 행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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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2007.10.17  09:31

http://kr.img.blog.yahoo.com/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2655_0?1192530059.jpg

나는 오늘도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 싶다.

나의 모든 이웃과 싸이버상에
오고가는사람들이여
오늘하루도 열심히 잘살고 행복 한지를......

몸 신/ 말씀 언/ 쓸 서/ 판가름할 판
=== 身 言 書 判 = 인물을 선택함에 신수,·말씨·글씨·판단력을 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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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10.18  13:16

아지님 감사합니다

그 고운 마음 알고도 남습니다
지끔쩟 그렇게 해 오셨으니까요

늘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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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쓰기
하얀백지 2007.10.18  18:52

금학님 감사합니다

사랑했음에
후회하지 않고요
사랑함에 행복하지요

고운 방문을 주셔서
곱게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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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10.18  18:56

희망천사님 감사합니다

우리라는 말 만들어도
행복한 지금이랍니다
사소한 일에 자그마한 일에
서로 오해하지 말고
화내지 말고 아름답게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랍니다

비록 사이버상 일지라도
여전히 아름다운 마음으로
향하고 있기때문이지요

고운 나날 마니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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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8.03.28  00:17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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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8.04.29  22:21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덜어준 만큼 받은 것이기에

돌아오는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기나긴 세월이 지나도

오늘의 사랑했음에

정녕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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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8.05.15  22:37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덜어준 만큼 받은 것이기에
돌아오는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정녕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는다 하여도
미치도록 사랑했음에
후회는 하지 않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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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8.05.15  22:40

처음 이글을 올릴때 생각이 나네요
솔로님이 첫 구독자였지요
지금은 어디에서 어떤 형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요....

여전히 산행을 즐기사나요...

매일 근무전 님의 선물 받았던
기억들이 남아서 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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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8.11.09  23:38

사실 돌아오지 않는
사랑에 탓하고 마니도 원망했습니다
사실은 마니도 허무해하고
마니도 갈팡질팡하면서도
마니도 후회의 벼랑끝에서
헤메였답니다......

사랑은.....에고
그 몹쓸놈의 사랑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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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석♣ 2009.02.08  23:45

내 아픔과 기쁨을

자기 아픔과 기쁨처럼 생각해주고,

앞뒤가 안 맞는 얘기도 들어주며,

있는듯 없는듯 늘 함께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

가슴이 따뜻한 그대는
따뜻한 가슴 지녔노라 하지 않아도
따뜻함을 느낍니다.

진실한 마음과
따뜻한 가슴으로
사랑의 손 내밀 수 있는

사랑의 향기가..
따뜻한 가슴이..
고운 아름다움이..

♤~사랑의 천사 하얀 님"

고마움과 함께 感 辭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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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9.02.09  14:51

사랑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덜어준 만큼 받은 것이기에

돌아오는 사랑의 모자람을 탓하지 않습니다.
,
,




사랑은 허무해 하지 않습니다.

행여 곁에 있지 않음을 이유로

미치도록 사랑했음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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