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부르면 눈물부터 나는 사람 그래서 나도 모르게 하늘을 바라보게 하는 사람떠올리는 것 만으로도 가슴을 에이는 아픔에 그대의 사랑과 나의 사랑으로 비로소.. 하나의 사랑으로 태어날 수 있는 그 사랑 가슴에 그대를 가득 담고도 더 담아내지못하는 아쉬움에 안타까움만 더하는 사랑부르다 부르다가 목이 메여오고 목이 쉬어버린다 해도 지쳐쓰러질때까지 부르고픈 사람 그런 사람이 당신입니다.당신은.. 늘 함께 하고픈 언제나 곁에 두고픈 그런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