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늦가을의 정취가 남아 있지만지리산 노고단에는 벌써 눈꽃세상입니다.즐거움인지 추워서 그러는지 여기저기서 세찬바람과 함께 비명소리가 들리네요..추울때는 역시 따끈한 라면 국물이 제격이더군요..방문해주시는 님들.. 추운 겨울이 문턱에 와있네요.늘 건강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촬영 2009.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