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hy001/2018
단번에 제압당한 패거리 - 기자의 완승.무술에 조예가 깊은 영국인 기자가 길거리에서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며30분 넘게 촬영을 방해한 무리를 제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BBC 소속 배테랑 기자인 패레쉬 패텔은 카메라 기자와 맨체스터 시내에 촬영을 나섰다가한 무리의 만취한 젊은이와 마주쳤다고 하는데요.설치한 촬영 기기를 만지며 방해하던 이들은 갖가지 트집을 잡으며 싸움을 걸어왔다고 합니다.패텔이 자리를 피하자 30분 넘게 따라다니며 발길질을 하며 시비를 걸었다. 국적 불문 하고... 만취한 사람들은 트집 잡는데 일가견이 있나봅니다;;;더이상 참지 못한 패텔은 능숙한 몸놀림으로 이들을 제압.수년 간 가라테를 연마한 그는 빠른 펀치와 발차기로이들을 꼼짝 못하게 했고 때 마침 경찰이 도착해 사건은 일단락 됐다고 하는데요.패거리들 눈에는, 기자의 외모가 수년간 단련된 가라테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질 않았나 보네요....;;지난 달 22일 맨체스터 법원은 욕설을 하며 촬영을 방해한 존 누젠트(22)와 데이브 맥케나(27)를 폭력 혐의로 봉사활동 18개월을 명령했다고 합니다.정당방위가 인정된 패텔 -“갑자기 일어난 상황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다시 조용한 일상으로 돌아갈 것”출처 - 유튜브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