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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rgns9678 2009.06.20 07:12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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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 2009.06.21 13:37
노병가 다음편 언제나오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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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9.06.23 04:36
빵꾸낫슴다. 시정하겠슴다
croosbar 2009.06.23 16:26
노병가 오늘꺼 빵꾸났슴까?
kimhy6295 2009.06.21 21:24
기안님 이 음악 제목이 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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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니 2009.06.24 10:57
ㅎㅎ 언제 시정되나요.. 공지도 없구 사람들 한소리하겠는데요? ㅋㅋ
기안님 챙 xx잡고 5내무반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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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1229jung 2009.06.24 19:45
요번주 노병가 빵꾸 입니까.......................................................OTL 공지도 없으시구 너무합니다 화요일에 유일한 낙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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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9.06.25 00:29
시정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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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Do 2009.06.25 11:57
단순하게 빵꾸임다~ 시정하겠슴다~ 이게 다인가요?
이제 돈 받고 그림을 그리시는 작가시면 프로이신데 그냥 구렁이 담 넘듯 넘어가시려고 하네요.
공지도 없이 그냥 무슨 대학 강의 몰래 빼먹듯 하시는게 야후측에서도 어이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독자와의 약속을 이렇게 쉽게 어기시면 곤란하지요.
단순히 기안님 만화 한편을 제때 못봐서 화난게 아니라 쉽게 넘기시려고 하는 태도에 화가납니다.
연재 미스에 사정을 제때 밝히시고 독자들과 팬들에게 사과 하시던가 납득할 만한 말씀을 않하신 안일한 태도가
앞으로 생기지 않으시리라 믿고, 이번에 어떤 사정이 있으시든 큰일 아니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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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y6295 2009.06.25 17:47
난 당신이 더 어의가없는데... 무슨 사정이 있겠죠... 뭐 돈주고 유료로보나요 ?
님같은 글을 볼때 그림 그리고 싶겠습니까 ? -_-
원빈이라네 2009.06.26 12:26
위에 kimhy6295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당연히 디씨같은데 단순히 만화 올리는게 아니라
야후 라는 사이트에 작가이름 내걸고 연재하는건데.. 유료든 무료든 당연히 연재는 제때 지켜야되고 그에대한
책임감은 느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만화보는게 유료면 연재를 제때 지켜야되고 무료면 그냥 설렁설렁 해도된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게 밖에 들리지않습니다.. 당연히 저 분은 맞는 말씀을 하신겁니다. 저건 딱봐도
악플이 아닌 충고를 해드린 걸로 보이는데 그걸 그렇게 받아 치시는 위에 분이 더 어이가 없네요..
kimhy6295 2009.06.28 07:34
안올린다고 강요해서 어떻게든 올려놓으면 그게 제대로 그려지겠습니까?
그리고 누군 안보고 싶습니까? 다들 연제 안되니까 보고 싶ㅇ하지만 작가님 사정도 있을것이고 한데
억지 쓰듯이 여기와서 강제(?)하면서 무슨 음식점에서 손님이 왕대접 받으려는것같이 하는게 문제란 말입니다
croosbar 2009.06.25 19:28
(안광현버전)
요즘 무슨 기숙사같애~
이 사태에 대해 함 말해봐~ 어?
기안84 솔직히 하는게 뭐가 있냐?
한 주 한번 만화그리고 월급받고
땡이잖아.
자체열외 들어가기로 한 거야?
16화쯤 되니깐
뭐 좀 되는 거 같지?
다른 만화가들은 수백회째
빵구한번 안내는데~ ㅋㅋㅋ
여기가 신발 뭐 디씨 HQ여?
도전 힛갤 왔어?
나 한번 항의하면 야후에서 난리날 거 알지?
말로 할 때 연재 주기 좀 지켜라~.
농담이구 연재좀 잘지켜주세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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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wosla0319 2009.06.27 23:15
미대사관... 시밤....
철야서면 미대사관 옆에 콘테이너에서
쫄병들이랑 몰래 술먹고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낸 돌아다니고..ㅋㅋㅋㅋㅋㅋ
"X같은! 군대생활!...-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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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wu821@Y 2009.06.28 01:30
지금은 많이 바꼇어요 미1가 공거마 보기 안좋다고 없에고..
이제 서울기동대 버서 80프로는 철망 없죠...
전담2에 버스도 한대씩잇는데..
아무튼 1년전이랑 완전똑같네요 평선 쓰러저 잇는거하며..
여기 그림그리로 오시는건가 기안님..
혹시 봣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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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psy87@Y 2009.07.06 17:18
시설경비...미대관... 한겨울 철야때 혹한모 장갑 2중으로 껴도 덜덜덜 거리며 2시간근무섰던게 생각나네..ㅎ
우리소대 기대마랑 그림에 나온거랑 똑같이생겼네 녹색줄무니ㅋ
미대관 근무중에서 가끔 cp에서 종로129 아저씨랑 같이 근무섰던게 제일 편했었는데..
광화문사거리 근무나와서 교보빌보앞에서 애들로 가리고 라면끊여먹었던 기억도 나네ㅋ
당시엔 지옥같았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왜케 따뜻한 느낌일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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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ushin87 2009.07.11 09:50
그때는 왜 그렇게 싫었던지...
지금 생각하면 그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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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sm@Y 2009.07.18 17:08
이거 노래 제목이 뭔가요?? 너무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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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9.07.19 13:17
. 저도 제목을 잘 모르겠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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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2009.08.14 18:27
와 정말 그림으로 보는 미대사관 느낌이 다르내 . . . 종로소방서가 맞나 ? ? 나 근무 했을때 미대관 진입문 바로 옆에 빌딩 두개 올리고 있었는데 . . . 철야 할때 그 건물을 보고 있을때 느낌이랑 지금 음악이랑 왜 이렇게 느낌이 똑같는지 . . .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안할 군생활이지만 왜 그때가 그리운 걸까 ? ? 나름 의무경찰이라는 자부심도 있었는데 . . . 기안님 노병가 정말 잘 지켜 보고 있는 구독자 입니다 . 노병가가 끝났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 . . 다음 회가 너무 나도 기대되내요 . . . 빠른 시일안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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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gppp@Y 2009.10.04 03:12
1974 Way Home - Mondo Grosso 이라는 곡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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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ttern 2009.10.05 02:10
몬도그로소의 1974 Way Home이란 곡과 비슷할뿐 그곡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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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감 2009.04.21 22:57
여기 위치는 어디 인가요? 동대문인가요 삼전동 강남지구대인가요-ㅅ-
그나저나 우리는 연병장이라고 안하고 연경장이라고 하지요
다들 타중대도 연경장이라고 하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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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규 2009.04.22 17:15
노래 제목이 뭔가요? 노병가 잘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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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gkin@Y 2009.04.25 23:21
당대성과 진정성을 갖춘 훌륭한 작품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렇게 훌륭한 만화를 아직도 배출해낼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짱이예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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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kushin87 2009.04.27 09:36
육군은 연병장 우리는 연경장 이라고 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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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lepolice@Y 2009.04.28 20:48
10년전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노병가를 즐겨찾기 해놓고 보고 있는 예비역 입니다. 요즘 너무 숨막히는 깨스에 깨스만 매화 마다 거듭 나고 있네요. 물론 다 그랬던 암울한 생활 한거 맞습니다만...그렇게 지내다 큰 상황 한방 멋지게 막고 그러면서 깨스도 풀리고 분위기도 잠시 좋아지고... 이런 밝은 면도 좀 보여 줬음 하는 바램 이네요. 그리고 검열! 훈련 과정에서 뺑이 치는 모습도 좀 보여 주었음 하는 바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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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lepolice@Y 2009.04.28 20:50
그리고... 님의 수작 정말 책으로 삽화를 겯들인 소설 형태의 보다 발전적이고 개량적인 명작을 거듭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 혹시 전의경들의 삶에 관한 작품을 그려나가면서 보다 나은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잘 안떠오르시면 메일 주세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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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cokorea 2009.05.02 23:08
넘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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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dtls0121 2009.05.05 21:38
노래가 너무 좋네요 ㅎㅎ 현제 전의경이 들으면 눈물 찔끔 나올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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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y6295 2009.05.15 15:46
sentimental scenery- sentimental scenery
음악 제목 입니다 ㅋㅋㅋ
옛날 생각나네요 ㅋㅋㅋ
연경장에 세워진 기대마,,, 그 때가 그립기도 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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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go@Y 2009.05.28 01:05
기안님~ 노병가 잘보고있습니다.
댓글쓰려고 야후에 가입까지 했답니다^^;;
연재 해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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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君 2008.11.20 16:53
안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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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2008.11.20 17:00
헉? ㅜㅜ 안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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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0 17:18
[귓속말 입니다.]
tv2a@Y 2008.11.20 20:36
헐... 다음편이 올라왓을까 기대하면서 들어왓는데.. 그래도 언젠가는 돌아오신다니 다행이네요 그리고 안하겠다는게 아니라 기안84님의 실력이 인정받고있으시다니 기쁩니다 다음에 꼭 연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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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2a@Y 2008.11.20 20:36
84들?? 기안84님 아이디가 어떤 그룹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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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ra2 2009.05.08 13:53
그냥 동갑내기들을 지칭하는거죠;;이제봤네 ㅋㅋ
bboy_0727 2008.11.20 21:57
아...ㅜㅜㅜㅜ다음편 진짜 보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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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jsehgus 2008.11.20 23:11
야후 아이디가 없어서 어머니껄로 로그인 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보고있었는데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리인지 ^^;;
나중에 다시볼날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도 2월중순 쯔음에 해병대를 입대하는데
제대하면 아마 연재하고 있을거라고 믿고있겠습니다 ^^;
가내 두루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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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y8716 2008.11.21 01:54
이제 그럼 노병가는 책으로 볼 수 있는 건가요??
계약 잘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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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검체 2008.11.21 13:44
계약 꼼꼼하게 주위에 잘 알아보시고 잘 하시구요~ 기안님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잘 봐왔었는데~ 아쉬운 감정은 저도 어쩔수가 없네요~~ ^^
행복하세요~~ - 10년전 1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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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1.21 13:55
아쉬워 하지마세요 조만간 돌아올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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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ismata 2008.11.21 20:43
매번 리플한번 안달고 몰래 보고갔지만 저도 부산에서 방순대 생활했엇고 ㅎ
정말 기안84님 만화 개인적으로 좋아햇고 많이 동감했습니다.ㅎㅎㅎ
빨리 돌아오시길 ㅎㅎ 기다리겟습니다 ㅎ 화이팅!!! -부산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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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ngshi 2008.11.21 22:06
아 젠장!!! 이거 정말 똑같이 잘그려서 진짜 기다리고 좋아했었는데...
얼른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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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use1@Y 2008.11.23 01:59
안타깝네요 ㅠ 처음으로 답글달아봅니다 ㅋㅋ 저기 말한 소수의 여성분들.. 중 한명이에요~ 남자친구가 의경으로 간대서 처음 보게되었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요새 열심히 보고있었는데.. ㅎㅎ 남자친구한테 이거 당분간 연재 중단한다고 이야기해줘야겠네요. 제가 이 만화 너무 좋아하니까 남친이 장난으로 너무 좋아한다면서 ㅋㅋ 남자친구가 그렇게 고생할지도 모르는데 그러냐면서.. -ㅅ- ; ;그러고 있어요 ㅋㅋ 지금 경찰학교에 있거든요 ㅎ 천국이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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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소주c1 2008.11.23 12:06
마지막 그림은 전역한 그림같으네요 위에 말 때문에 그런가... 여튼 다시 돌아 올때 까지 열심히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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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0452 2008.11.23 22:28
아쉽네요.................. 한참을 기다려도 안 올라 오길래 지쳐있다가 오랫만에 와 봤는데 ㅜㅜ..나중에 꼭 좋은 스토리로 돌아와 주세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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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430146 2008.11.23 22:43
아 정말 계약 잘됐으면 좋겠네요!! 기안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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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날 2008.11.24 18:41
계약 꼼꼼히 따져서 하시구요
감정에 휩쓸리지 마시고 본인이 원하는 바를 꼭 계약서에 포함하세요
아마도 돈도 관련이 있을텐데요. 계약서에 문구하나 때문에
울고 웃는 것이 비즈니스입니다.
빨리 재연재 시작하시기를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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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h77 2008.11.28 02:39
아;;;;;;;;;;;;;;;;;;;;;;
인생의 낙이 하나 사라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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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3579 2008.10.24 17:53
가문의 영광 1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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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3579 2008.10.24 17:53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늦어도 올려만주세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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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jard 2008.10.24 18:12
정말 미친듯이 기다렷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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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als 2008.10.24 18:29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13화 나올때까지 홈피 100번쯤은 들린듯..
최근 악플 달리는거 보고 떄려치우시나 걱정 했네요
ㅅ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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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sastory 2008.10.24 20:42
경기 6중대에서 경기청 기동본대로 전출갔던 802기입니다. 한때 기동본대가 경기1중대와 같은 건물을 썼었죠.그림잘보고갑니다. 옛생각나네요 물새 나라 가는 저곳으로 떠나간 내 사랑 너와 둘이 거닐던 바닷가 모레 짝잃은 소라껍질 뒹굴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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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boneclub 2008.10.24 20:56
ㄴ6중대 802기면 흠 내가봤던가 590기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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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lhk 2008.10.24 20:59
우와 쩌네요 ㅇㅁㅇ!!! ㅋㅋㅋㅋ 무게음어 싸고 번호싸고 종답 싸고 완전히 말랫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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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0.24 21:48
재밌게보고있어요~ 14화는 언제나오나요 ?
하와둘와셋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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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eda@Y 2008.10.24 22:37
이제부터 귀찮더라도 매화 리플달테니까
쫌만 성실히 올려주시면 안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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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2a@Y 2008.10.24 22:56
아하...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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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limgun 2008.10.24 23:34
잘보고 갑니다..^^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댓글 쓰고 싶어서 회원 가입까지 하고 쓰고 갑니다
늘 힘내시고 악플 따위에 힘들어 하지 마세요! 저는 선플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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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young10@Y 2008.10.25 02:49
기동대출신이라 그런지 볼때마다 너무 그때 생각이 나서 숨이 턱턱 막히네요...
잘보고갑니다...앞으로도 많은연재 부탁드리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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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 백약 2008.10.25 03:04
으아 대박이다 어떻게 저렇게 똑같이 그렸지 번호빵꾸 한번나면 기율 날라오는데 ㅋㅋㅋ 아침구보와 피티 콤보도 또 생각난다 전역했는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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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억 2008.10.25 03:05
줜나 기다렸습니다 ㅋㅋ 진짜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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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busi 2008.10.25 07:04
헤헤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기다림의 끝에 이런 달콤함이 좋네요. 언제든 기다릴 수 있으니까 좋은 연재 부탁드립니다. 날씨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챙겨입고 다니시구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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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kzz@Y 2008.10.25 09:30
후후 진짜 줜나 기다렷음...내 동기가 주인공이라 그런가 공감 마니 가네 나도 기동대엿는데 경복궁 옆 제대로 묘사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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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kdl@Y 2008.10.25 11:33
아 전 2007년 제대라 약간 다른건 있지만 갈구는건 비슷하네요 ㅋㅋㅋ 아 재밋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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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tera@Y 2008.10.25 13:40
방송에서 '점호 10분전입니다.' 심장이 쫄깃쫄깃하지..
근데 저 챙도 참 불쌍하다.. 어리버리한 것들 들어오면 아예 첨부터 지 밑에 다 죽여버리고 시작해야
그나마 덜 까일건데.. 저 짬먹고 핫바리를 관리하고 있으니..
어쨋든 작가님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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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1535 2008.10.25 17:31
오늘 처음 봤는데..새롭네요..99년 군번 기수 659기 꼬이기두 참 많이 꼬인 기수...
수경 3호봉때까지 타소대가서 머리 박음..ㅠㅠ 상경 말봉까지 취사지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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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2008.10.25 22:54
의경출신은 아니지만 그 느낌 생생하게 전달받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 뛰어난 수작이네요... 구성력이 훌륭하십니다. 그리는 맛 맘껏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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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rt6508 2008.10.25 23:13
첨에 허와둘라셋넷만 들리다가 물새나라인걸 알게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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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5 23:27
[귓속말 입니다.]
im4091 2008.10.26 01:48
이제야 갈증이 좀 풀리네요. 잘봤어요. 상황도 상황이지만 졸음 참고 멍하니 앉아 있기도 참 고역이죠. 구보 하니까 군기 빠졌다고 한 달간 깨스구보 한 기억이 납니다. 공기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죠. ㅎㅎ 영래 보니 문뜩 떠오르는 사람이 있네요. 지금은 잘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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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08.10.26 16:45
군가까지 나와서 깜짝 놀랬음 ㅋ 훨씬 실감나네요 정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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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w103 2008.10.27 09:01
소리계나오는 장면에서 음어는 일부로 안쓰신건가요? 무인이라든지 일팔이라든지.... 예전엔 음어가 달랐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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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99pro 2008.10.27 10:26
적선타랑 세문관앞이네요 진짜 서울중대면 지겹게 갔던 ㅋㅋ 잼있내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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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p9003 2008.10.28 10:27
와나 26등ㅠㅠㅠㅠㅠㅠㅠ
캬캬캬캬캬캬
얼마나 기다렸는데요,,ㅋㅋㅋ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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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xnej12 2008.10.28 12:27
주인장님 고맙습니다 담아갈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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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ofdream 2008.10.28 16:07
경기1중대가 부른 군가 맞네요 제가 1중대에서 다 못채우고 전역했는데 그사람들 싸이에 들어본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기안님 수고하십니다~ 계속 수고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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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29 14:06
제 친구도 경기1출신 인데 이거 1중대 일꺼라 더라군요.
정말 인가 보내..
그 친구는 걸래 빤물 드링크 사건 시즌쯤 생활했던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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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o20431@Y 2008.10.30 00:50
기안님 경찰청에서 잡아가신줄 알았음..ㅠ
와..군가 진짜 ㅎㄷㄷㄷ하네요..
제대 4년이 넘었는데 그때 느낌이 확!!
넘 잘보고있어요..완전 리얼 그자체..저 포돌이 체육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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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30 10:31
ㅋㅋㅋ 잡혀간건 아니고 제가 빠져서 늦게 올린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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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0.30 11:24
기안님 제글에도 답해주세요! 14화 언제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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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30 14:46
날짜를 찝어서 말씀드리면 제가 또 자신이 없구요..
13화처럼 턴이 오래걸리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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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0.30 18:29
ㅎㅎ
답변해주셔서감사합니다. 21일뒤에 의경입대해요. ㅎㅎ
2편정도는 보고가고싶어요 ! ㅎㅎㅎ
항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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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kun727 2008.10.30 20:30
ㅋ ㅑ!~~ 볼때 마다 옛날 생각이..ㅠ.ㅠ;; 악몽을 추억으로 만드는 당신... 정말 감사합니다!~~ 14화도 기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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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31 02:03
추억이 되야겠죠 악몽이 되면 저는 공포만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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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ell3@Y 2008.10.31 02:40
결국엔 회원가입하고 글을 남기게되네요, 기안님 감사합니다. 05 7605 군번인데,, 울산 중대에서 복무했었어요,
거긴, 챙,받데기 이런거 아니구,, 삼석, 사석, 오석 체제였답니다. 무전음어에서 사하나 정도 나와주는 센스!
슬슬 검열로 들어갈때 되지 않았나요 >?ㅋ 일조점호, 일석점호, 출동, 내무생활 보여주셨으니 남은건 검열, ㅋㅋㅋㅋ 정말 전의경 예비역에게 추억을 되새김질하게 해주는 만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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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31 10:25
울산에계셨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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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6jang@Y 2008.10.31 12:57
새벽 2시에 답글을 다는거 보니 군기 졸라 들었네요~ㅋㅋ
저도 지방에서 의경 출신인데 92년도 화염병에 돌멩이 날라 댕기는 현장에서 근무했어요
1편부터 13편까지 정말 실감가는 현장감과 대사가 압권입니다.
지난 정권에 전의경 폐지한다고 반가웠는데 정권이 바뀌니깐 딴소리 하듯
전의경들을 정치의 희생량처럼 졸라 갈구네요
부대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도 없고, 시위만 막으라고 ...........
악플과 견제에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열씸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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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2008.11.01 21:37
저희 오빠가 기동대 의경을 갔는데 회박 나올때마다 정말 똑같다고 씁쓸한 얼굴을 하고 봅니다...
저도 오빠한테 화나는일있으면 노병가 보고 풀구요..
그런의미에서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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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1.01 21:41
오빠 잘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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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u5733 2008.11.03 13:42
저는 요번에 수경 달았는데요 ㅋㅋ -_- 아직 챙일 못달았습니다. 그냥 계급만 수경이지 사역병 수경입니다. -_-
주머니에 손도 못넣고 눕지도 못하는 수경입니다. -_- 아 어찌다 이런 중대에 왔는지 찌글찌글 합니다. ㅜㅜ
여긴 자체 열외도 없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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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ebab09@Y 2008.11.03 16:20
만화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좋은 그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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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s2olx 2008.11.03 23:23
카...의경군가들으니깐 옛군생각나네요 해병대 兵981기입니다. 제대한지2년이되어도 군가를 들으니깐 몸이찌릿찌릿하네요, 어느 군이든 다똑같은거 같아요. 고함을 넘어선 쇳소리..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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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2008.11.04 14:21
잘봤습니다. 다음 연재도 기대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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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 2008.11.05 11:40
작전전투경찰 의무전투경찰 화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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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i16@Y 2008.11.06 01:14
경기도에서 기동대 복무 했습니다...
정말 실감 나네요...
98군번인데...그 시절 함께 했던 선후배 동기의경들...정말 잊지 못할 겁니다...
기안님 덕에...잠시 추억에 잠길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많이 힘들었지만~ 또한 젊은 우리 날에 많은 추억도 만들어 준 의경생활이었습니다...
다음편...그리고 또 다음편...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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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0452 2008.11.08 00:57
야후 아이디 잘 안 쓰는데 너무 재밌어서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
업뎃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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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9903 2008.11.08 02:23
저는 현재 1022 에서 챙 하고 있습니다
우린 베이징이라고 하는데 역시 중대마나 다 다르군요~
10일에 2차휴가 복귀인데..11월11일...농민의날..올해에는 좀 크겠죠?ㅋㅋ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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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검체 2008.11.10 13:39
위에 후배님~ 베이징? 수신기 말하는거요??
갑자기 뻬이징(수신만 되는 무전수신기)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전 98년말에 1023 제대했는데... 뻬이징 (페이져의 발음을 이렇게 한걸로 알고있는데)
상황때마다 짬좀 되는 기수들이 뻬이징 차고 다녔는데.... 근데 아직도 뻬이징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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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캡짱 2008.11.10 23:36
으 경찰버스에서 음어쪽지 외우는 장면 진짜 눈물나네요 아....벌써 전역한지 2년이 다되가는...씁
암튼 14화 너무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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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 2008.11.11 13:31
조만간 등장할 지도 모르는 절대권력자 중대 수하나(중대무전)의 포스가 기대되내요 작가님 힘내시고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잘보고 있습니다. 깨스는 전국 전의경 공통의 포스 잘느껴지내요..대기중에 흥얼거렸던 민중가요도 생각이나고요"민주노조 깃 발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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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kzz@Y 2008.11.11 19:07
국밥여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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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1.16 18:42
기안님 14화는 언제나올까요 ㅠㅠ
입대 4일전이에요 보고싶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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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해름 2008.11.17 12:55
그림 이미지상에 왕고가 797기네요.. 제가 이제 예비군5년차에 접어드는 785기 인데.. 이거 보고 진짜 예전생각 많이나면서 손에는 땀이 다 나더군요. 요즘 많이 편해졌다지만, 그래도 의경의 특성상 얼쩔수 없는듯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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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430146 2008.11.18 15:46
14화는 언제나오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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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gus2@Y 2008.11.19 09:38
서울 기동대.. 얼마전 까지 근무 했는데 똑같네요.
전 서울 의경868기 입니다. 세문관ㅋㅋ 앞 뻐치기.. 기억이 새록 새록..ㅋ
어떻게 개막내 시절 보냈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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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1.19 23:00
14화는 못보고가네요.. 기안님 아쉽네요 ㅠㅠ
휴가나왔을땐 16화이상으로 나왔으면합니다. 기안님 잘지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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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1.21 13:56
군생활 몸 조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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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66@Y 2008.12.08 21:06
물새나라 (오와둘) 가는 곳으로 (오와둘) 떠나간 내사랑 (오와둘라 샛넷)
너와 둘이 (오와둘) 거닐 었던(오와둘) 바닷가 그곳에 (오와둘라샛넷)
짝잃은(짝잃은) 소라껍질(오와둘) 뒹굴고 있네~(오와둘라샛넷)
영원토록(영원토록) 바다같이 푸르게(바다같이 푸르게) 사랑하자고 맹새한 내님은 파도타고 가버렸어
해변에 외로이(해변에 외로이) 나홀로 앉아서(나홀로 앉아서)
밀려왓다 밀려가는 저파도 소리에 꿈이라도 싫어보내리 이~
외록운 바닷가 (외록운 바닷가) 외~로운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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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66@Y 2008.12.08 21:09
가로 부분은 챙이나 받대기가 부르는 부분~그냥 가사부분은 개막내부터 챙이 전까지 부르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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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bojago 2008.12.15 03:50
전역한지 오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군가 전부다 알아 들어버렸어 ㅠ_ㅠ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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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byul 2008.12.26 18:50
내 동기가 말하길..자기 친구가 이 노병가 그렸다고 합니다..ㅎㅎ 노병가 보면서 동기 얼굴도 나오고 13화에는 우리 경기 1001 중대 군가도 나오고 참 새록새록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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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wkdud12 2009.01.31 02:23
물새 나라가 아니라 물새 날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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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fe@Y 2009.02.25 03:12
잘 보고 있습니다. 제동생이 말할땐 뻥인줄 알았는데 대략 맞아떨어지네요. 면회좀 자주 가줄걸 그랬습니다. 그리고 악플은 신경쓰지마세요. 우리나라에선 간디가 글써도 악플달립니다. 원래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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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2009.08.14 18:47
안녕하세요 기안님 . . . 군복무 지역이 다르면 음어와 군가 그리고 기수가 다르다는건 알지만 이노래가 정말 노병가 맞나요 ? 노병가면 의경가와 비슷해야 하는데 . . . 의경가는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의경이 되어 . . . 로 시작되는데 왜 다른거죠 ? ? 초딩 질문인가 ? ㅠㅅ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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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4545@Y 2009.11.07 00:38
군대 점호는 경기청 13중대 2007년도꺼 하나있네요 http://blog.naver.com/wsj874545
예전 선배님 보기엔 느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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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karate@Y 2008.10.24 17:14
처음이다....ㅠㅡㅠ
13화까지 기다린지 한달이넘었어요!!!!
와우.............
전.의경화이팅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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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사람들의모임 2008.10.24 17:30
성공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대표해서 다녀갑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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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 백약 2008.10.25 03:06
838기;;; 내가 개사역병때 중간들이었는데 으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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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kzz@Y 2008.10.25 09:28
나 838기 일명 논산훈련소 똥기수엿지..주인공이 우리기수라서 그런가...기수체계 보니까 공감 마니 가네..
ㅋㅋㅋㅋ 838기가 아마 전국적으로 다 꼬엿을껄?ㅋㅋㅋㅋ열외도 난 수경 2호봉때 탓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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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0918 2008.10.25 12:01
수경 3호봉까지 챙이 한 사람도 있는데요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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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 백약 2008.10.25 21:21
838기가 39기랑도 한달인가 차이나고 아무튼 전국적으로 꼬였다고 들었음 844기가 38기랑 6개월인가 차이났는데 우리중대에서는 차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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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4091 2008.10.26 01:37
한참 기다렸어요. 전경 95군번입니다. 근데 기상 시각이 왜 7시죠? 우리 땐 6시였는데 바뀐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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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인 2008.10.26 05:04
1휴일인듯....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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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kzz@Y 2008.10.26 23:19
휴..암튼 진짜 38기가 고생마니 햇음..전국적으로 다 꼬엿다는...훈련소똥사건이..우리 기수 앞 군생활을 미리 암시하는 징조엿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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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p9003 2008.10.28 10:34
10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결국 나오긴 나왔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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