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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khm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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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4
 

스폰이 들어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얼마 전 열락 온 만화가 선생님을 만났다.





"니가 그림만 좀 더 잘 그리면 될 텐데..."


" 스토리는 니가 쓰렴 그림은 내가 그릴깨."

 책이나오면 니가 1 내가 3 이렇게 나누자

그렇게라도 안 하면  그거 아무것도 안 되고 끝나."

 "나도 도박이얌"




솔직히 그럴수 있다.


아무것도 안 되고 끝날수 있다. 




무섭다............


근대  걍 안 한다고 했다.






 무  섭   다








너무 오랜만에 올립니다.

 악플의공포를 조금이나마 느낀 한달 이였습니다.ㅡㅡ


 군가는 2000년 초반즘 경기1중대 에서 부른걸로 알고있습니다.

 
글을 남기고 싶어도 이 당시분들과 도저히 열락할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올립니다.

 문제가 될시 삭제 할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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