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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답글 수 : 1622 개
- 노병가 7화 노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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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9.11.07 18:37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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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은 인간쓰레기들 얘기할 가치도없다
- 노병가6화 노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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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가물가물 2009.11.07 03:49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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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모르겠는대 우리 근무하던 전남에선 10xx 은 다 순경중대였슴..상황나가서 빵이랑 스콜 안주면 청망에 대고 빵~!. 우유~! , 빵~! , 우유~! 하던 아저씨들 ..ㅋㅋ
- 노병가 5화 노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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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전남 2009.11.07 03:42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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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93년 군번...전남에서 근무..욕만 나온다 씨파..근래에도 바뀐게 그닥 없군요 ㅎㅎㅎ
- 노병가 3화 노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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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1243기 2009.11.07 03:28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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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훈련 맨몸으로 받네요..착복식도 없었나..ㅎㅎ 진압복에 방독면쓰고 돌가방메고 훈련 받았는대..벌써 언제적 얘긴가 ㅎㅎ
- 노병가 13화 下 노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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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4545@ymail.com 2009.11.07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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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점호는 경기청 13중대 2007년도꺼 하나있네요 http://blog.naver.com/wsj874545
예전 선배님 보기엔 느릴것 같네요.
- 이사 기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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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09.11.01 11:28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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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코믹플러스에서 먼저 접하게 되고 야후에서 노병가를 이어서 보게 된 고3 학생입니다.^ ^
어제 보았는데 사실 조금 충격 이었어요. 전경 내에서 군기 잡을 요령으로 많이 때린다는 말은 진작에 들었습니다만.... 어휴 어떻게 군생활 하셨는지 참 수고 하셨다는 마음이 먼저 들더라구요. 저도 근 미래에 가야하는 입장이기에 더욱 감정이입이 됬습니다 흑흑
어쨌든.. 사실 끝에 가면 갈수록 점점 전개가 빨라져서 많이 많이 아쉬웠지만 .. 다음은 또 있으니까요.. (후속작도 노병가였으면 좋겠는데....히히) 그리고..아... 화이팅입니다! ^^
- 노병가8화 노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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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방순대라 미안.. 2009.10.29 00:55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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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19있으면 안녕 889기 여기서 글 쓰기 조랭 챙피하지만.. 이번편은 캐 공감;; 첫부분이..
아.. 근데 특기대 좆도 병신들이던데.. 08년 5월31일.. 내 잊지를 못해요 특기대 병신들이 안국타에서 뚫려서
근데 뚫리고 좆나 동십자로 튀어와서 대열정비할시간 10분넘게 있었는데 특기대 개년들 너네 뭐한거야?
방순대랑 지방기동대 있는데 왜 방순대 뒤에 쳐 숨고 지랄이니 아_- 생각하면 할수록 빡쳐
나.. 그날 8개월만에 놀러가는기분으로 출동나갔었단말야..
-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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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2009.10.27 02:44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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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그랬군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슣한잔이라도
- 노병가 표지 노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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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1중대 2009.10.22 00:16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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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중에 우연히 봤는데 재미있네요..중단이라는게 아쉽긴 하지만 기다리겠습니다.778기.
- 노병가 표지 노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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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th 2009.10.19 16:49 [120.111.1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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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960기 홧팅~
기동2중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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