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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khm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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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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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는 26일날 올립니당~

조쌩 2008.09.17  23:12  [125.130.16.189]

10월 23일 입대하네여유ㅠㅠㅠㅠㅠㅠㅠㅠ 좀더 광속연재 부탁드리면 안될까요? 기안님 만화 최대한 많이 보고 가고 싶어요 ^^ 수고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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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랄 2008.09.17  23:13  [58.103.111.23]

2빠 가문의 영광입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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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zon9546@Y 2008.09.17  23:14

3빠 아 ㅜㅜ 아이디 만드느라 1등못함 ㅜㅜㅜㅜㅜㅜㅜ 암튼 조회수 0에 클릭했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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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백호 진사복중대 2008.09.17  23:19  [121.188.164.107]

5등..ㅋ

잘보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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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씨!! 2008.09.17  23:24  [121.165.57.201]

기안님!!
309출신이져??
아무리봐도 우리중대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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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연갤윤치치 2008.09.17  23:26  [121.136.142.34]

오 방금나온 따끈 따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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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2008.09.17  23:49  [121.189.75.97]

나 대략 순위권이야?ㅋㅋㅋ 나 인천 129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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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8.09.17  23:52  [211.227.100.227]

오 방금나왔네... 잘봤어요!! 매번 기다리고 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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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2008.09.18  00:04  [222.101.254.71]

어 이거 청량리역이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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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z1590 2008.09.18  00:11

전 서울 319였음.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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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08.09.18  00:25  [218.238.215.146]

기안님은 그냥 일반 육군 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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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랑우 2008.09.18  01:01  [118.176.241.161]

완전 개판된 소대분위기를 느끼고 싶었는데.. 다음화에 나올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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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캡짱 2008.09.18  01:11

04년 12월 군번이라는 말을 언뜻 들었는데 12월 3일?!! 12월 3일이면 저랑 동기신데 ㅎㅎ

연재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으 이번회는 외박이야기군요...1박 2 일 외박 떈 저는 저렇게 멀리 여행 못갔다는

다음날 근무가 출동으로 바뀌면 ㄷㄷㄷ 무조건 바로 복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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鹿 2008.09.18  08:03  [210.181.72.79]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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鹿 2008.09.18  08:05  [210.181.72.79]

마지막에 명견 또 나왔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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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1023 2008.09.18  10:35  [124.49.10.132]

이번회는 외박에 사회+연애 이야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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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첫외박 2008.09.18  12:40  [221.146.44.140]

그때 부대에서 외박 나오자 마자 곧장 오락실로 직행해서 킹오브파이터96,98만 3시간 했던 기억난다...눈물나게 했지.. 바이스,매튜어,이오리....나의 무적 주캐 ㅋㅋ ㅈ같은 고참들 패버린다는 심정으로 처절하게 CPU와 도전자들을 깨버렸고, 나중에 괴니츠 글고 루갈을 잔혹하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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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첫외박 2008.09.18  12:42  [221.146.44.140]

그리고 집에 가자 마자 계란세계풀은 끓인 신라면 두개 까먹고 복귀 전날 까지 술만 미친듯이 마셔댔다..연락 되는 친구들마다...마지막 날은 집에만 있었다...정말 들어가기 싫었던 염병알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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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훈 2008.09.18  12:46  [121.180.126.36]

제싸이로 다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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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09.18  13:36  [118.36.219.236]

기안님 육군 출신이예요???거짓말...말도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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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 2008.09.18  14:26  [218.155.196.49]

치약 ㅎㅎㅎ 구두솔 ㅎㅎㅎㅎㅎ 아 옜날 생각이 물밀듯 몰려오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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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810기 2008.09.18  16:06  [59.10.214.177]

아... 첫휴가라... 3박4일동안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잠도안자고 40시간동안 놀았다는....ㅡㅡ 돈은 또 얼마나 써댔는지...ㅋㅋ 약 80만원 이상 쓴거가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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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기율 2008.09.18  18:15  [211.212.33.161]

첫외박 복귀날 부대앞에서 담배 한갑피고 들어갔다... 폐에 빵꾸나는지도 몰랐다.. 족같아서..ㅋㅋㅋ
근대 열외하고 외박나가는날... 나가기 싫터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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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따^^ 2008.09.18  20:04  [121.184.138.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스노트 다음으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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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따^^ 2008.09.18  20:04  [121.184.138.30]

이거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인기 쩔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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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1001 2008.09.18  20:47  [218.209.73.33]

기안님!! 해병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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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1002 2008.09.18  21:12  [221.157.13.219]

준희는 어떻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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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ang 2008.09.18  23:41  [220.149.173.61]

청량리네요 ㅋㅋ 강촌으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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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래동생 2008.09.19  00:06  [123.248.191.146]

아 씨발 의경 괜히 지원했나?ㅠㅠㅠ 1빠님 저도 23일날 입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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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할물넷 2008.09.19  00:38  [122.32.148.56]

ㄲㄲㄲ 저도 의경 막내입니다. ㄲㄲ 저희는 주의하겠습니다 인데 ㄲㄲㄲ 젠장할 기수랑 군가는 빼놓으셨네요

그것도 빵터트려야죠 ㄲㄲ 젠장할 ㄲㄲㄲ 내일 복귀네 젠장 ㄲㄲ

ㄲㄲ 젠장 이름에다가 실수로 중대번호쓴후 물넷 써놓았네 젠장 고참들이 보면 좆돼잖아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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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 2008.09.19  17:23  [218.155.196.49]

청량리 역 ㅎㅎㅎㅎ 너무 리얼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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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ㄴㅇ 2008.09.20  04:30  [125.135.75.250]

물새 날아가는 바다 그곳으로 ~ ♪ 이 노래 쓰는 중대가 몇개 되나요 ? ... 서울에도 몇개 중대 이노래 경기도도 그렇고 전남도 있댔나 ?? ... 서울에서 근무할때 과천에서 훈련받을때 2기동대 602 중대가 이군가 부르고 경기도에서 훈련온 중대가 이군가 부르던데 ... 이군가가 전의경 군가라는 소리도 있던데 .. 가사가 궁금하네요 .. 앞은 대충 알아듣겠는데 뒤로 악을 질러서 알아듣기 힘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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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08.09.20  13:08  [222.104.144.224]

첫외박때 여자친구랑 깨지고 와서 참... ㅅㅂ어라ㅣㅁ너ㅣㅏㅇㄴ러ㅣ;ㅌㅊㅍ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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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2008.09.20  14:05  [220.84.216.82]

물새가를 모르시나..ㅋㅋ 물새 날아가는 저곳으로 떠나간 내사랑~~ 너와 둘이 거닐던 바닷가 모래위-_-;;
뭐 대충 이런식이엇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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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08.09.20  15:07  [123.108.179.230]

기안님이 의경 안나왔다고 하시는게 더 이상함. 노병가 이전에 올렸던 카툰들 보면 의경갔다오신거 다 보이는데-_-ㅋㅋㅋ내가보기엔 기안님 1대에 계셨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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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역 2008.09.20  17:24  [203.236.156.233]

검푸른 복좡!! 삼킬 듯 사나워도!! 하와둘 !! 아 오래되서 까먹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안님은 전경출신이라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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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08.09.20  17:29  [219.241.64.74]

검푸른 보오옥장~!! 삼킬듯 사나워도 (하와둘!!) 나는야 언제나 (언제나) 독사같은 사나이 (하와둘)
막! 생! 때! (췌~~) 흙탕물을 마시고!(하와둘!) 사! 랑! 이 ! 그리울때 (췌~) 일만이만 헤아린다 ~(하와둘~!)
사나이 한목숨(한목숨~) 창공에다 벗을 삼아 (하와둘 ) 멋지게! 살다가 (살다가~~) 깡다구로 죽으리라(하와둘~)아! 아 ! 창공은 (창공은~)나의 고향~ (하와둘~) 창공은~ 낙원이란다으아악~~~~~~마지막째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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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2008.09.20  21:47  [210.100.151.15]

근데....이거 보면 볼수록 너무 슬프다.ㅠㅠ 많이 변하긴 했지만. 아직도 힘든건 마찬가지...
노력해서 좀더 인간다운 곳으로 변화시켰으면 좋겠다. 나도 노력하겠음. D-94 김수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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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 2008.09.20  22:31  [121.55.69.230]

아하.
깨쓰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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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84 2008.09.20  23:34  [116.123.52.15]

그림 하나하나 보고있으면 세부묘사까지 너무 잘되있어서 놀랍니다 ㅋ 특히 한나 식탁위에 핸폰....저런 세심함까지ㅎㅎㅎ 저번화에서 한나 이야기좀 넣어달라고 했는데 소원 이루워진 느낌임^^ 항상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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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84 2008.09.20  23:36  [116.123.52.15]

아 그리고 보니 이번 11화는 국사당 지키는 노병가 표지분이 안보이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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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008.09.21  02:47  [118.176.240.58]

미싱은 발하고 무릎을 붙이고 해야 제대로된 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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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상경 2008.09.21  17:21  [58.143.206.139]

나 아무래도 저기 창신같은데? 그런데 파스꾸치는 창신에 없는데... 미묘하게 창신같아. 그런데 창신은 흑표였었는데... 66은 픽션이라서 그런지 기동대라고 해도 독수리나 용이나 백호나 사자나 흑표는 아니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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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강청룡 2008.09.21  21:32  [121.165.244.60]

난 청룡인데...
언제 제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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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 2008.09.21  23:21  [211.230.54.69]

아.. 첫외박 생각나네;;저는 첫외박까지 여친이 안기달려서..
저런거 꿈으로 접었는데;; ㅆㅂ 이경때 모든걸 잃고 수경때 모든걸 찾았지..^ ^ 풉..
사회인보다 더 사회인에 가까워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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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기 2008.09.22  11:27  [121.129.158.26]

외박 복귀할 때 부대 입구에서 기*마 있는지 없는지 보고 들어 갔던건 나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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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동 2008.09.22  15:24  [221.157.152.104]

6시까지 부대복귄데 동대문앞에 3시에 도착해서 혼자 뻘짓꺼리하다가
시간딱 맞춰서 들어갔는데 나는 ㅅㅂ ㅅ ㅐㄱㄱ ㅣ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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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 2008.09.22  15:37  [218.50.94.124]

난 경기 7중방 아.. 요즘 막내들은 존나 빠져서 미싱같은거 모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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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2008.09.22  18:05  [211.228.48.2]

아 진짜 옛날 생각나네요.. 솔직히 다 봤는데 .. 정말 그대로네요.. ㅎㅎ 아 그땐 정말 힘들었는데.. 우리 고참중에 여자때문에 죽을려고 했었던 고참도 있었고.. 내 밑에 있던 애도 죽을려고 했었던 애 있었고.. 참.. 그리고 미씽은 정말 좋은점이 팔힘을 진짜 길려주죠.ㅋㅋㅋ 치약물 진짜.. ㅜ.ㅜ 생각나네 정말 깨스탈때 한 2주일동안 물한모금 못 먹었던때가.. 수분은 국물로 대체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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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똥 2008.09.22  21:21  [211.243.48.68]

기안님은 신의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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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기 2008.09.23  01:23  [118.45.219.21]

물땅일때는 물먹을수 있지않나요? 물통 씻으러 가면서.. 비록 고참들이 먹다가 쬐금씩 남은 쉰내도 나는물이지만..ㅡㅜ 지금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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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끄면야수 2008.09.23  12:30  [61.102.75.228]

불끄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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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2008.09.24  08:02  [121.200.103.240]

나한테는 노병가가 데스노트보다 훠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ㅓ얼씬 재미있음 아놔 ㅋㅋㅋ 계속 좋은 만화 그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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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기 청룡21 2008.09.25  11:53  [211.192.52.152]

캡쳐능력이 좀 짱이신듯...^^ 내일까지 언제 기다릴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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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경909기 2008.09.26  18:40  [59.16.181.102]

12화 왜 안나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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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2008.09.26  20:22  [121.161.90.62]

왜 안나오는거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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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시 2008.09.27  02:23  [222.114.198.243]

전 전경나왔는데 서 전경이라 좀 다른데 동기들이 죄다 전경대가서 동기생각이 나네요..
동기들 많이 힘들다던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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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D 2008.09.27  03:07  [121.55.101.10]

아오... 정말 군생활 너무 똑같아서 토할거같어...

어째 그림으로만 봐도 더러운건 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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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2008.09.27  07:26  [211.219.106.136]

왜안올라오나여 26일날올라온댓으면서 ㅡㅜㅡㅜㅠ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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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th 2008.09.27  11:48  [210.182.7.170]

미씽 .... 덜덜 팔졸라 아팠겟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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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th 2008.09.27  11:48  [210.182.7.170]

미씽 .... 덜덜 팔졸라 아팠겟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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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해 2008.09.27  21:31  [59.15.71.111]

12화 26일에 나오는걸로 알았는데 오늘은 27일...........아직도없음..뭥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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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나비 2008.09.29  00:28  [122.167.20.195]

이명규가 나오고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안님 역시 쩔어요 ^^ 아주 재미있게 잘보고있슴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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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 2008.09.29  14:25  [210.104.250.44]

청소시키는사람 받돌이가.// 단화를 신다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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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co 2008.10.05  13:41  [121.184.157.2]

너무 가슴에 와닿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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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9  02:18  [59.14.10.245]

878기쯤 되시겠네요.. ^^ 878기면 제가 챙잡고 첨 받은 막내기수들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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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동14 2008.10.21  21:21  [59.151.249.210]

저도 878인데..이만화 너무 공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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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22:45  [59.3.0.173]

저는 910;;;; 78기 캐 왕고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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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11.18  15:18  [211.111.33.26]

아 외박나와서 이거 보닌까 암울하네;; 이제 부대복귀 3시간남았네요..
후............. 이제 이경 4호봉인데,ㅠ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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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아님 2009.06.20  15:29  [211.60.133.10]

우리들어가자 이후가 궁금한 나는 뭘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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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야 2009.09.22  17:31  [218.152.82.191]

아니 씨팔 물은 먹게 해줘야할꺼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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