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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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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1001999 2008.09.08  22:26  [119.65.217.47]

1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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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2008.09.08  22:26  [59.1.194.212]

1등이다 ㅋㅋㅋ 새로고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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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기동대 2008.09.08  22:27  [222.105.15.172]

부대에서 하루빠지게 기다렸습니다. ㅜ 의경 자대배치 받은지 3달되는 짭밥 헤리는 이경이라 컴터 할 시간도 없는데 이렇게 기회가 주어져서 하고있습니다 ㅜ 정말 재밋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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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1 2008.09.08  22:28  [59.1.194.212]

제길 1등이였는데 ㅡㅡ 근데 이번엔 좀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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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001999 2008.09.08  22:29  [119.65.217.47]

기안님 잘 봤습니다~ 댓글 다느라 이말도 못했네요~ 잼났구요!! ㅋㅋㅋ
담편은 언젠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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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dj 2008.09.08  22:34  [221.151.26.243]

수늬권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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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2008.09.08  22:35  [221.157.13.197]

이돈들고 탈영하는거 아닌가? ;;;
아무리 부대분위기 험악해도 두손무겁게 부대복귀하면 그날하루만은 소대가 조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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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순대 2008.09.08  22:35  [118.128.157.199]

후 재미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보고있습니다 현역 지방방순대 대원인데 ㅎㅎㅎ
전 졸라꼬여서 지금 상경6호봉인데 밧대기 아래 그냥 사역병인데 ㅠ
지금 휴간데 들어가면 밧대기겠구먼 ㅎㅎㅎ 기안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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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008.09.08  22:48  [210.117.136.171]

기안님 블로그 켜놓고 새로고침 눌러가면서 올라오는거 기다리다 이제야 올라온거 감상했습니다 ㅎㅎ
전 육군 제대했지만 정말 노병가 만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준희 이경 고만 맞게좀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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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냥84 2008.09.08  22:55  [116.123.52.15]

기안님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살짝 아쉬운점이 있는게......

희철이랑 서아의 군화곰신 러브라인도 잊지말고 간간히 스토리 이어주셨으면 합니다 ㅠㅠ
요샌 의경 다큐멘터리 보고있는거같아요 ㅠ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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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이 2008.09.08  22:55  [211.105.131.234]

와~ 정말 실감나네요^^
정말 잼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아니... 너무나도 똑같아서 놀랬습니다.
옛날에 고참들에게 갈굼 당하던게 생각나네요 그땐 정말 두렵고 무서웠었는데...ㅋ
아무튼 님 덕분에 옛기억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된것 같습니다^^
11화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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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 2008.09.08  23:13  [211.194.191.20]

주인공 부대 분위기 안좋은데 면회갔다왔는데;;
나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되어버렸네요... 어떡하지? ㅠㅠ
아~ 저 분위기 숨막힐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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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08.09.08  23:15  [59.6.25.202]

준희..아 어쩜좋아; 거기서 면회라니;; 앞날이 뻔히 보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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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2008.09.08  23:18  [211.252.104.60]

절대 티안나게 때리지 얼굴은 말짱해도 주먹이나 수도로 목을 집중공략했을꺼고 옆구리랑 가슴, 허리아래로는 피멍투성이일꺼다. 재수없으면 갈비 몇대 나갔을 수도 있고. 우리 소대에선 갈비뼈 두개 금갔는데 고참들이 걸릴까봐 병원 안보내줘서 외출나갔다가 진짜 탈영한 근접 고참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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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의경있으면 2008.09.08  23:21  [211.252.104.60]

친구든 애인이든 가족이든 첨에 면회갈려고 하면 극구 말리면서 오지 말라고 한다. 너무 그리워서 찾아갔는데도 얼굴표정 씹창나서 말한마디 안하고 시계만 쳐다보고 밥알만 세고 있지..버스에 올라서서 돌아가는 그들의 뒷모습을 바라볼때 정적속에 시간은 멈춘것만 같았고..혼자 돌아가는 길의 발걸음은 왜 그렇게 무겁고 누런 하늘은 내 어깨를 그토록 짓누르던지..그때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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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선봉출신 2008.09.08  23:23  [121.188.164.107]

우와 잘봤어요 ,,, 정말 전의경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리셨어요 ..ㅋ
저두 의경출신이고 그래서 잘아는데 ..정말 부모님 면회오면 정말 눈물날정도였는데 ..
3대 화이팅 ..ㅋ
무적백호 화이팅
3대선봉 화이팅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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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둘 2008.09.08  23:48  [116.126.246.95]

아.... 저 기분 그래서 저는 삥때 면회를 한적이 없죠 ㅠ 옛날이 생각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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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008.09.08  23:51  [218.48.244.73]

기다리고잇엇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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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출신 2008.09.08  23:52  [121.150.216.39]

진짜 대박이네요...네이버 웹툰 가려면 심의 걸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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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qre 2008.09.09  00:40  [59.19.191.16]

의경 들 주제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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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마 2009.09.04  23:03  [119.200.207.115]

넌 공익아니야? 경찰서 짬탱이들두 아니고 현장출동하는 사람들한테 그소리해봐 새키야 130명대 28로 붙어봣냐 새캬?

1001 2008.09.09  01:03  [222.116.65.174]

위에 글 남긴 분 분위기 흐리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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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838기 2008.09.09  01:10  [220.124.27.119]

이걸로 탈영생각 심각하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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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2008.09.09  01:52  [59.6.25.202]

음..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주시려는건 알겠는데..시점이 갑자기 바뀌네요..윤희철의 1인칭 시점이었는데 이번화에선또 전지적작가 시점이네요..윤희철시점이었다면 면회나간후의 부대풍경이 그려졌어야 겠지요. 물론 다음화에서 다루실거라 예상은 하지만-_-항상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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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2008.09.09  01:54  [211.252.104.62]

옥의티 찾았어용~
주인공이 2004년 12월 입대면 배경이 2005년 일텐데...
만원짜리 신권 나오기 전 아닌가요?ㅋ
그냥 뭐...신경 쓰지 마세요^^
항상 노병가 나오기만 기다리면서 사니깐~
작가님 힘내시구 계속 좋은 만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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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2호봉 2008.09.09  01:57  [59.28.94.187]

저는 지금 서울서 근무하고 있슴니다만
요즘 의경 많이 좋아졌슴니다.
노병가 보고 쫄아서 입대했었는데 다행하게도 저정도는 솔직히 아니고
악습 같은거는 없어지고 있고 구타는 없고... 아무튼 전 의경온거 후회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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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09.06.20  17:25  [203.142.176.110]

이건 아닌듯

음,,, 2009.09.04  23:05  [119.200.207.115]

겁나 편한데 가셧나보군요 ; 저 제대한지 10개월인데 제대하기전까지 구타 가혹행위 부대내에서 당연히받는거다 이런 풍조가 잇엇는데..

흐음 2008.09.09  02:36  [203.170.98.109]

위엣분들 1대 1,2,3중대 안가셔서 모르시나보네......아 우울하다...구타가 없어지기는 개뿔... 그리고 서울은 상황 때문에 미칠것 같은데 훈련을 더 많이하고 자시고가 있나...상황 쏟아져서 잠못자고 미치겠는데도 검열은 해야하고 빵꾸한번 났다고 훈련하고..훈련하다말고 상황나가고...상황나갔다가 바로 이어서 철야스고....아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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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기 2008.09.09  07:13  [58.87.60.96]

처음 자대로 어머니 면회오셨을때 생각나네... 부대분위기 나쁜것도 아니었고 처음 면회하는거라 만나면 할 얘기가 되게 많을것같더니 막상 만나니까 그냥 목이 메여서 아무말도 못하고 눈물만 그렁그렁... 울 엄니도 내손에 만원짜리 몇장 쥐엊주고 가셨는데... 후... 효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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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th 2008.09.09  07:49  [220.123.132.91]

현재 복무중인 의경이고 제대 두달정도 남았는데;; 이거보고 공감 많이 했습니다. 막내때 생각 새록새록 흐르면서 제가 느꼈던 감정과 일상들 모두 만화로 잘 표현된거 같습니다. 10화에서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즐감.. 대한민국 의경 모두 화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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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백하나 2008.09.09  08:07  [121.1.126.208]

졸라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너무 짧음.-- 용서받지 못한 의경 으로 영화 제작 ㅋㅋ
빨리 검열이 떨어져야 본격적인 의경생활이 시작이죠 .-- 지금 까지 구타는 스트레칭 .. 작가님
이제 검열 이 떨어 질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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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 2008.09.09  08:17  [211.178.1.124]

아 눈물의 쓰나미.. 저거 알지 분위기 젖같을때 면회오는거 ㅋㅋ
저거 만약 여자친구였다면 들어가면 뒈졌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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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08.09.09  10:27  [221.159.22.143]

탄천주차장.................GOGO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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뎡야핑 2008.09.09  12:50  [119.148.133.254]

헉 어디로 튀는 건 아니겠죠ㅜㅜ????
너무너무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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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갸 2008.09.09  12:53  [118.217.73.224]

분위기 때문에 집에서 돈 많이 가져다 썼는데..딱 한번 면회오셨을때..너무 불편해서..면회 오지 말아달라고 부탁도 했었는데..그때 말고 면회해본 적 없는 나..집에서 돈 얻어다가 고참들 기분 맞출때는, 너무도 죄송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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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갸 2008.09.09  13:01  [118.217.73.224]

그런데, 형 동생처럼 생각하려고 하니..때릴 일도 없던데..군기는 개판 됐었지만, 고참보다 임무에 충실하라고 했었다..중간에서 맞아가며, 방패되다, 왕고 되서는 안보이면 찾아가며, 구타 막아놨더니..그래도 무서운 고참 편 들때는 배신감도 들었지만..딱 한번 한명을 날잡아 족친게 지금도 후회됨..만나면 사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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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하나 2008.09.09  15:13  [221.146.44.140]

만약 희철이 였다면 두손 무겁게 들고 들어가야 한다는 것 쯤은 눈치 있게 행동 할 텐데... 막장 크리 타고 있는 준희라..걱정 된다....제발...탈영은 진짜 아니다..정말 자폭하자는 짓인데...탈영은 안된다....빨리 원 주인공인 희철이의 시점으로 돌아가 부대 분위기 돌아가는 상황 보고 싶다...물론 상황 큰껀 하나 잘막고 오믄 분위기 금방 풀리곤 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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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하나 2008.09.09  15:16  [221.146.44.140]

타중대 있었던 내동기, 결국 X같은 거 못참고 월담 했다 정말로 캐고생 캐걸레 되고 정신 차려 남은 군생활 죽어라 열심히 해서 나중에 소대무전까지 잡아 보고 26개월 전역 했던 기억 난다. 그 동기녀석과 말년에 상황때 많이 만나고 전역후 한동안 오래 만나 많은 얘기 나눠 봤는데...결론은 정말이지 "탈영만큼은 안된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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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하나 2008.09.09  15:20  [221.146.44.140]

개인적 추억이 길어져서 미안한데, 전의경이건 육해공군이건... 결국 "눈치하나" 이걸 얼만큼 굴리는냐에 따라 조금이라도 마음이건 몸이건 편하게 군생활 할 수 있었는 듯... 삥시절, 난 내 월급 거짓말 안하고 철야나 시설,방범 나갈때 무조건 고참눈치 맞추는데 썼었던...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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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9기 2008.09.09  17:33  [221.142.74.77]

대구1119에서 복무했습니다.
노병가 볼때마다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ㅋ

언제나 노병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악플 신경쓰지 마시고 앞으로도 열심히 연재해주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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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2008.09.09  17:36  [210.181.72.79]

망할,, 마지막장면 한번더보게되는군..
...... 기분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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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4기동대 2008.09.09  18:02  [123.215.90.134]

↑ 경기는 어떤훈련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는 틈만나면 훈련했음.. 기본 PT 300개 쪼그려뛰기, 등등 하고나서

구보 20바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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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4기동대 2008.09.09  18:05  [123.215.90.134]

진짜 면회하기 한번 존나 힘들져.. 눈치보여서
전 딱 한번 해밨습니다 신병때 ㅡㅡ

특히.. 남들 다 훈련받는데 면회하는날이면... 답이없죠...

쪼개지도 못하고 눈치보면서 쥐죽은듯이 있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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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1001 2008.09.09  19:23  [218.209.81.38]

기안님!! 인터뷰에 응해주신점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 많이 기대할께요~~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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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3기동대 2008.09.09  20:51  [222.98.36.161]

솔직히 지방중대는 서울에 비하면 말도하지마.서울은 진압중대는 물론 교기대나 시설중대도 내무반부터 근무,상황 뒈져.나 불꺼놓고 세탁실서 쳐맞다가 나중엔 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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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2008.09.09  21:35  [125.31.143.157]

전국체전 4강인애도 축 져지게 만드는 군대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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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9.09  23:00  [211.49.4.153]

기안님 정말 대박 계속 연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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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ㅇ 2008.09.09  23:39  [118.46.61.119]

눈물나네 옛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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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둥이 2008.09.09  23:42  [221.149.240.233]

이야~전 전역한지 4년이 된사람인데요..
정말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전 2기동대에 있었는데...
오늘 이런 연재만화가 있다는걸 우연찮게 알게되서 1회부터 봤는데...
보면서 저 눈물 날뻔했어요...
전 아직도 기동대 기억이라면...짜증부터 나는 사람인데...
키야~목차렷 , 기대마차렷 , 황금박쥐 , 머리박고미싱 ....
옛날 일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지금도 고생하고 있을 후배들을 위해서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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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간지 2008.09.09  23:59  [121.133.138.116]

이 작품, 손만 봐서 어케 출판 하면 난 지를 것이다... 기동대 전역 한지 꽤 몇년 되었지만...정말 전의경으로 군생활을 한 사람들에 대한 사실적 이야기 정말 가슴에 와닿는다. 지금도 26개월 빡센 내무생활, 고된 훈련, 숨막히는 폭력시위 상황, 막간 휴식(?)이었던 철야및 시설경비, 분위기만 좋으면 정말 좋았던 방범근무....앞으로도 이 작품 계속 주목하고 싶다..."너희가 전의경을 아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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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간지 2008.09.10  00:00  [121.133.138.116]

근데 윤희철이 원래 이 작품 주인공 아니던가? 잠시 하극상 이라는 사례를 위해 이준희쪽으로 주인공을 바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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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기대 2008.09.10  00:15  [218.53.145.187]

옛고참들 쓸어버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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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달인 2008.09.10  00:35  [58.120.64.182]

낙산 A코스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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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 2008.09.10  02:32  [121.138.35.149]

05군번인데 아 저런생활 거짓말안하고 딱1년해보고...06년때 풀리더라고여 수인이였을떄도 애들이랑 같이 미싱하고...05때보단 04가 빡새고 그렇겠지만 암튼 아 정말 노병가 재밌게 보고갑니다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의경생활 생각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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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본다 2008.09.10  09:27  [211.170.242.3]

가슴이 훈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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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율 2008.09.10  12:59  [211.118.154.123]

아,, 찡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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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 2008.09.10  14:16  [218.155.196.49]

아....진짜 소름끼치도록 공감된다..............만화가 너무 현장감(?) 넘치는것 같습니다. 피부로 팍팍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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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2008.09.10  19:35  [210.113.105.109]

아 정말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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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ibal 2008.09.10  21:24  [58.76.189.100]

와. 정말 대단합니다.
보라돌이 기동복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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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a 2008.09.11  13:20  [124.56.95.146]

나 저렇게 많이 울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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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3048 2008.09.11  14:30  [211.208.179.10]

정말 잘보고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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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2008.09.12  00:50  [121.185.28.155]

나의 간지보라돌이는 귀염둥이들한테 물러주고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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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2008.09.12  00:50  [121.185.28.155]

나의 간지보라돌이는 귀염둥이들한테 물러주고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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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rtejin 2008.09.12  01:13

01군번입니다. 이 만화 볼때마다 나도모르게 초조해지지만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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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2  05:04  [121.153.145.131]

저번주 주말에 엄마랑 오빠 면회가서 엄청 서글서글하던인간이 얼굴이 딱딱하게 굳어가지고 제대로 말도 잘 안할라그러고 그랬는데 멍들었던데 화장실에서 샤워하다 미끄러졌다고해서 멍청이같다고 놀렸는데 아닌가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가 얼마나 걱정하는지 알기나 하려나 오빠 어디 다치지만 말구 무사히 전역하면 내가 진짜 라면끓일때 계란이랑 파까지 넣어서 끓여줄테니까 맞지말고 다치지나 말고 아프지나 말아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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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 2008.09.12  11:05  [121.167.82.241]

지금현역전경입니다.저희는구타같은거는없지만 옆에있는방순대의경들은진짜만화랑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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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08.09.12  20:52  [220.85.235.98]

씨발 이게 만화여 다큐멘터리여. ㅠㅠ 이런게 웹툰에 연재않되고 도대체 어떻게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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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동대 2008.09.13  00:41  [211.222.83.22]

아 마지막 진짜 ㅎㄷㄷ 하네여.
어머니 호주머니에서 나온 꼬깃한 돈에 눈물 흘리는게 정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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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8.09.13  13:21  [222.237.10.165]

이야~~ 진짜 비슷하게 그렷다...생활해보신분이 그렸나?ㅋㅋㅋ 까먹었던거도 생각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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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9co 2008.09.13  13:43  [125.176.4.53]

후 눈물만 나네..나도 처음에 그랬는데....자대 첨와서 뭐.... 똑같애 다....욕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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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2008.09.13  13:50  [220.73.5.167]

근데 왜 무전기 갖고 화장실 가있으라고 하는건가요? 무전기로 셋이서 다굴놓으려고? 아님 무전기 갖고 화장실 밖에서 망보라고 한 담에 패려고 하는걸까요? 전의경 나온 유경험자 분들 답변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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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둘 2008.09.13  13:52  [219.252.81.71]

옛날에 신나게 두드려 맞던 생각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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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2 2008.09.13  15:20  [116.43.197.155]

밧대기들이 망때리는거죠 무전기들고
나같으면 밧대기들도 개반죽이고 준희 저새끼 아예 죽이고
무슨 무전기로 다굴을 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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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th 2008.09.13  21:05  [210.182.7.170]

나도 첫외박전날에 부모님면회와서 진짜 간졸였는데
뭐 먹을것사들고가서 별 말 안들었다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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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방중대출신 2008.09.14  01:52  [119.66.199.54]

무섭군요 너무 밀접하게 접근하셔서 소름도 돋지만 이번 화 보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저는 전경 2877기 출신입니다 후~
저도 예고 없이 부모님께서 오신적 있었는데 그때 다행히도 상황출동중이고 본부 자경이 저희 부대는 면회가
안된다고 잘 얘기 해주어서 잘 넘어갔던 기억이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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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soor 2008.09.14  11:39  [119.195.206.82]

이거 볼때마다 왠지 슬프네요 ㅠ.ㅠ 준희너무불쌍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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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2008.09.14  23:22  [211.212.33.161]

화실은 구타하기 딱 좋은 사팔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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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1023 2008.09.16  14:28  [124.49.10.132]

10년전...신삥이었을 때.....아직 소대 발령전에.... 본부소대에 나름 개념없이 편하게 있는데...
상황있는데 인원모자란다고 기동복입고 1소대 짐마에 타란다.... 그때부터.... 정말 닭 볶듯이 맞았다.......
열심히 맞고나서 견장찬 사람이 질문을 한다.. "얘야~ 우리부대에서 구타가 제일 하기 좋은곳은 어딜까?"
"1번 내무반, 2번 옥상, 3번 화실, 4번 짐마, 5번 식당, 6번 창고" ... 한참 고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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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1023 2008.09.16  14:29  [124.49.10.132]

2번이라고 했다가 또 털리고.... 4번이랬다가 또 털리고..... 결국 여섯번을 털리고 나서야.... 그 견장이 아닌
다른 놈이 한마디 한다...
" 야이 씹새야.. 우리부대가 구타가 어딨어? 뒤질래? 앞으로 그 질문에는 누가 물어도 [그런적 없습니다]야 알았어? 확 갈아마셔버릴까 보다" ........... 아.... 생각난다.....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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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1023 2008.09.16  14:36  [124.49.10.132]

쓰고나서 보니... 10년전에는.... 제대 3개월 남겨놨을 시절이네....ㅡ.ㅡ
그렇게 맞고나서 상황나가서 어리버리 몇번 타고...또 터지고.. 다시 본부소대 와서....그 후 3소대에 발령받고..
외울거 쥐어터져가며 외우고.. PT하고... 방독면 쓰고 돌고... 외우고 터지고... PT하고.. 방독면 쓰고 돌고...
그런는데 또 상황이라고 인원없다고 또 나갔다.... 난 잘 모른다고 철갑도 안시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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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1023 2008.09.16  14:36  [124.49.10.132]

솔밭지에서 본부소대 언놈이 날 데꼬가더니 트럭 뒷칸에 쳐넣더니 무전기 한대 주더니 "무전용어 다 외웠지?"
외웠다니까... 어디론가 가더군.... 한... 20분동안 가는데 거160인가 거180인가에서 1023 사식거마를 열심히 찾더군.... 이게 뭔가.... 싶어서 걍 무시하고 있었더니.... [사식거마]가 ㅆㅂ... 외우는 용지에는 없다....
30분뒤에 앞에탄놈 솔밭지 다시 가서 어디 끌려가서 열라 깨졌는지 돌아와서 날 또 최선을 다해 밟더군......
-_-;; 난 지금도 사식거마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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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2008.09.17  00:04  [218.155.196.49]

부대나 군마다 사병들 짬밤이나 역할 부르는 명칭이 틀리군요...만화보니까 의경은 챙..밧데기...배식...이렇게 불리 나 봐요? 전 공군에서 30개월 했는데 바닥(이등병, 일병 나부랭이)있었고. 일병 말호병이 물땅 담당했고, 상병 1,2호봉이 왕고(군기담당; 제일 많이 털리는 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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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역 2008.09.17  00:05  [218.155.196.49]

상병2,3,4호봉이 인.파(인원및 총기파악담당,당직병 딱까리), 병장 1, 2호봉이 식당 배식 당당....그리고 열외 병장들.....모 이렇게 있었져......계급안에 또 다른 계급이라고......; 요새도 이런게 있을지 모르겠네요...하여튼 이런게 짬밥안되면 힘들고 짜증나지만 고참되면 편해지는 것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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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동대 2008.09.17  01:36  [125.182.181.228]

저돈으로 햄버거나 사들고 갈것같네요 탈영은 안되죠 ㅋㅋㅋ
햄버거 사들고 가는날만 조용하지 담날부턴 저 신병은 갈굼시작이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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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경 2008.09.17  03:15  [121.53.181.109]

00군번입니다. 회색기동복입다가 신병때 남색새기동복으로 바뀌었죠.
저는 솔직히 의경나왔다고 말 잘 안합니다. 말하면 나오는소리 의경? 편했겠네?
이딴소리가 듣기싫고 반박하기도 싫고 그랬죠.
구타 기합 정말 많습니다. 일반 육군나온 친구들과 편하게 이야기할때 많이 느꼈습니다.
참고로 저도 챙기기때(상경) 많이 때렸고요 덕분에 기율대도 한번 갔다왔습니다.
2001년 12월 크리스마스를 기율대에서 보냈죠. 기율대기수 239기 아직 정확히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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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경 2008.09.17  03:18  [121.53.181.109]

"오늘의 고난은 내일의 희망이다" 이거 기율대 중앙건물에 제일 크게 적혀있습니다.
요즘도 생활신조가 되었습니다 ㅋㅋ암튼 기율대 내려와서 다시는 구타안하겠다 다짐을 했지만
의경이란 구조는 구타가 필요악입니다. 여기 만화에서 나오는 목차렷기본이고 출동나갈때나
들어올때 똑바로 앉아서 부대복귀하기가 힘듭니다. 아 정말 말년때 생각하면 좋았지만
신병으로 돌아가라면 차라리 죽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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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민 2008.09.17  11:42  [59.10.214.177]

3기동대이신가보네...ㅋㅋ 140이면 지금 가락시장근처에서 밥먹고 버스타고 가시는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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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15:48  [211.253.60.49]

필요악은 웃기고 자빠지고 있네
니들 다 직장생활은 해봤겠지? 거기서 아랫놈들 일 졸라 안 하지? 그때도 필요악이라고 구타할래?
다 멍청한 새끼들, 무식한 새끼들이 지들이 맞은 거 앙갚음할려고 때리는 것일 뿐이야.. 그걸 필요악이라며
정당화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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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N 2008.09.17  17:49  [124.49.10.132]

↑ 이 사람이 더 멍청해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사회의 낙오자... 뭐 그런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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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아잉ㅇ 2008.09.17  19:51  [118.176.240.181]

작가님 디시카연갤에 오늘날짜로 11화 올라온다고했는데 보고싶어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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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3일의경 2008.09.17  22:19  [59.6.136.90]

아잉 11화 보고싶어 ㅜㅜ 작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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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옹 2008.09.19  00:58  [222.111.201.219]

저도 의경 출신이고 전역한지 3년 지났지만.. 맞기도 맞았고 때리기도 때려봤지만 나와서 보니 어처구니 없느 짓을 했구나 후회 스럽던데.. 구타를 필요악이라고 자랑하듯 말하는건 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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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기 2008.09.20  02:21  [211.104.238.12]

진짜.. 내 이야기랑 너무 비슷해서 눈물이 나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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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기.. 2008.09.28  04:04  [220.127.181.119]

흐미님 무전기를 가져가라는 이유는요. 상황(진압막으러 출동)나가는 경우에요 언제 무슨 지시가 내려질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바로앞 화장실을 가더라도 연락망으로 무전기를 가져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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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9.29  14:35  [210.104.250.44]

신망으로 대가리맞으면 아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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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요? 2008.10.03  03:12  [211.220.201.160]

고생한 건 이해를 해주겠지만 저 쓰레기통 속에서 같이 뒹굴었으면서 무슨 무용담처럼 얘기하진 마시죠. 같은 쓰레기주제에 말이죠. 자꾸 그러니까 쓰레기 냄새가 더 나는겁니다. 무슨 전의경 경험 안 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어쩌다 재수 더럽게 없어서 쓰레기같은 생활한 경험을 무슨 대단한 경험이라도 한 양 말하는거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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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08.10.06  21:56  [59.5.7.91]

95군번 전경대 출신입니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던 고참들이 면회 땐 잘 챙겨줬던 기억나네요. 정말 잊고 싶은 기억을 다시 꺼내주시는군요. ^^ 정말 잊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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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008.10.27  22:08  [122.34.64.104]

아, 어머니 부분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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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7  22:41  [59.3.0.173]

와씨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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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2008.10.31  23:06

이 만화는 사람을 웃겼다 울렸다 -첨에 팔베게하고있는장면, 오줌안마려?화장실가자 하면서 쓰다듬는장면,넘웃겨서 막웃다가..맨끝에 만원짜리위에 떨어지는 눈물방울에서 저도 코끝이찡.눈물이났어요.남자들은 왠만해서 안운다는데.남자가 우는건 정말 드라마틱함을 느낀다고할까.특별한 감동같은게와요.뭔지모르는.아! 이만화 책으로 소장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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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군번 2008.11.24  22:20  [218.50.112.25]

신병때 청소하고 있는데 상경1호봉고참이 다른 고참한테 열라 터졌죠..이유가 면회와서였죠..빠져갖고 면회오게 만든다고..상경도 이런데 내 동기는 신삥때 집에서 면회와갖고..참..분위기 알싸~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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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co 2008.11.27  01:56  [117.53.228.155]

ㅋㅋㅋ 이만화 주인공 짬되면 재미없어질듯! 왜냐면 이때까지 당한거를 고대로 하기 때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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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885기 2009.01.07  01:27  [210.206.5.130]

아 진짜 저때 생각만하면 아직도 찡하네 존나 힘들었었는데.. 와 열받어...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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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2009.01.09  06:29  [121.175.198.131]

아오... 댓글 달게 만드네요 흐흑 저때 기분 잘알죠 ㅠ.ㅠ 외박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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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2009.03.27  13:03  [116.124.22.72]

,씨;발 눈물 나올라칸다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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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 2009.03.30  23:33  [121.145.50.28]

엄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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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mePolice 2009.07.23  15:24  [122.34.148.68]

해경 전경으로 군복무 중인 이경입니다. 자대배치 받고 생활한 지 2개월 째인데... 저거 보고있자니 눈물이 쏟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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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예비역 2009.07.30  09:22  [218.233.25.39]

위에 이경님 첫휴가나오셧나봐요 설마 배안에서 이경이 컴질을 하고잇을리는없겟고 ㅋㅋ 전 274기 예비역입니다 반가워요 시간은 금방가요 ㅋㅋ 지금은 아무생각말고 열심히 요리연구나 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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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206기 2009.09.25  12:03  [190.21.186.74]

캬...댓글 죽~ 보다가 해경 두사람 위에 있네요..ㅋ
땅경찰 이야기도 참 사연이 많지만, 물경찰 이야기도 사연많지요. 여기선 깨스라고 하는걸 우리는 독 피운다고 했는데..
위에 위에 후임님... 손에서 짬내 나고 참 괴로우실거 같아요~ 어디 서에서 근무중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세용~
육상발령나면 짬밥 또해야 할지 모르지만... 여하튼 작대기 세개 달면 그래도 사람 사는거처럼 살아지니까.. 힘내세욧~
저도 옛날생각 무지나네요~ 다행히 전 배만 타다가 본청 발령나서 두번 짬식이는 안했지만, 짬 막내 두달에 오장1달..
열외막내 두달했어요..오장때 큰사고 치고 열외막내 내내 털리고 살면서 정말 몇번정도 물에 뛰어들까 말까~~~
그래도 살아집디다~ 문관도 제대하고 잘 살고 있으니 현역 후임님 힘내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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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9.10.05  18:43  [211.195.128.36]

우리로 따지면 일병5호봉에서 ~상병물뽕쯤 되것네 저 관리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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