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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khm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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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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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셨던 분들께 죄송합니다.

제가 생활이 워낙 불규칙 이라서.

10화 는 정확히 9월 8일날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825기 2008.08.22  22:15  [121.163.40.35]

난 진짜 하극상 하는 새끼 존나 싫어했는데.. 나중에 들어보면 꼭 그런 새끼가 나중에 얘들 삥뜯고 부대 분위기 흐리고 제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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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코슈 2008.08.22  22:25  [125.139.181.114]

^^ 정말 정말 기다렸는데~~ 잘봤습니다~!

하극상! 다행히도 제 군생활 할때는 없었죠 ㅎㅎ

애들관리 빡시게 하면 하극상이고 뭐고 나올시간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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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기 2008.08.22  22:48  [221.141.100.55]

재밌게 보고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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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기 2008.08.22  22:48  [221.141.100.55]

재밌게 보고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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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2008.08.22  23:29  [121.133.138.88]

하극상?... 아주 죽여 버려야 할 버러지 새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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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2008.08.22  23:33  [121.133.138.88]

그런데..상경 말호봉에 열외? 졸라 핀 새퀴네...ㅋㅋ 나 있던 중대는 삥은 무조건 6개월...열외는 무조건 수경 1호봉 채우고... 지금은 어떨런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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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1기 2008.08.22  23:33  [58.102.114.96]

기안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앞으로도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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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류 1001 2008.08.23  00:05  [218.209.234.200]

기안님!! 저기!! 우리 한번 만나죠!! 뵙고 싶어요..정말 당신이 좋아져요 자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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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825 2008.08.23  00:46  [125.180.187.42]

배경이 부천 중동같다 ㅋ 저번엔 송내역도 나오더니 기안님 부천사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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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08.08.23  02:02  [125.189.21.17]

우리 사촌형은 육군에 있어서 그런진 몰르겠지만.. 다같이 소원수리해서 괴롭힌 인간 영창간다음 딴 부대 갔데던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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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g 2008.08.23  03:27  [116.122.204.171]

기안니 부천 사시는분??..ㅎㅎㅎ
저도 부천 살아여~~ 노병가 보는 낙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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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산 2008.08.23  05:08  [58.235.255.32]

잘보고 있습니다. 역시 지방 중대랑은 뭔가 포스가 다르군요...저는 경남에 있었는데...우째뚠....왜.?업데이트는
하루 하루 기다리는 데 10월달에 나오는 겁니까? 줄줄이~~! 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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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 2008.08.23  08:18  [121.133.138.88]

상경 말호봉에 열외에...거기에 견장까지 차고 있다? ㅆㅂ 졸라 개 핀 새퀴네 김명호라는 저놈...그럼 몇개월을 해먹다 전역 한다냐?? ㅎㅎ 만화속 저 66중대 인적 구성 정말 엿 같구먼... 챙짱 먹고 있는 김형우라는 애는 815기로 설정 되어 있던데 그럼 얘는 언제 열외 할라나? ㅋㅋ 아아 맞다. 중대 들어가면 챙 취급 받고 소대에서만 소대열외가 있긴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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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3  12:29  [118.44.117.10]

남자친구가 의경이라 열심히 보고 있어요^^ 남자친구한테 찾아서 꼭 보라고 얘기해줬더니 정말 똑같다더라구요 ㅋㅋ 노병가 보면서 걱정이 좀 늘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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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굴왕자님 2008.08.23  12:44  [211.209.70.125]

다음 블로그로 퍼가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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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8.08.23  13:19  [59.22.226.205]

마음에 너무 와닫네요 ㅠ 똑같아요 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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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2008.08.23  13:48  [122.254.229.203]

이준희 맞나요?? 첨에 아닌줄알고 계속 다시 봤는데요.쫄고 있는게 이준희답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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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 2008.08.23  13:57  [58.229.115.218]

그렇게 큰일 저질렀는데 쪼는게 당연하죠 ㅎㅎ 준희 멋진데 불쌍해 ㅠㅠ 스크롤 닳는거 너무 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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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2008.08.23  14:11  [218.145.140.199]

아.. 의경은 아니지만 조낸 속션합니다.
일병 말봉 때 근무 서다가 어이 없는 갈굼에 쓰러질 거 같아서
총 던지고 고참한테 게기고서는 조낸 털리고서.. 그래도 속션해서 억울하지는 않았다는...
기안84님 정말 남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대리만족시켜주는 그런 능력 있네요.. 공감 만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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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핀기수 2008.08.23  15:33  [211.230.76.157]

난 상경4호에 열외받고 왕고 5개월 했다는 전국에서 가장핀 xx기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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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핀기수 2008.08.23  15:33  [211.230.76.157]

난 상경4호에 열외받고 왕고 5개월 했다는 전국에서 가장핀 xx기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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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 2008.08.23  18:29  [218.155.196.49]

애들관리 초엘리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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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꼬인기수 2008.08.23  18:36  [123.215.90.134]

난 기수 개꼬여서 수경때도 챙하다가 열외 2달만 했는데 ㅡㅡ 85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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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꼬인기수 2008.08.23  18:37  [123.215.90.134]

내가 잇던 소대에도 하극상해서

개털린넘 하나 있엇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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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기 2008.08.23  21:57  [119.197.222.141]

우리 준희 많이 심했는데.. 소대 중간고참을 다 까고...배경 시대가 편한때 라서 그런가... 나 막졸때는 중간 고참들도 나랑은 다른 존재 같았는데..난 의경기수 614기 노병가 8화까지는 그래도 공감갔는데 9화는 공감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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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기 2008.08.23  22:01  [119.197.222.141]

물론 나 근무때 다른소대(3소대)이긴 하지만 하극상이 있었다.(난 1소대)막내때 무지못하던 녀석이 갈굴짬도 안되면서 신병들 불러다 말도안되는 꼬투리잡고 화장실에서 몇시간동안 애들 패대다가 당했는데 때린놈은 그 뒤로 맞은놈 근처기수 제대할때 까지 고생했다 하고, 맞은놈은 그뒤로도 일을 못해서 직책도 물려받았다가 다 박탈당하고,원래 고문관 타입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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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병 2008.08.24  00:45  [221.150.29.146]

궁금한게 있네요~ 때릴 때는 자신만만하게 나름 신념을 가지고 하극상했는데, 왜 나중에는 땀 삐질거리고
엄청 긴장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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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 2008.08.24  01:00  [116.32.179.130]

때릴때는 이성이 없지만, 고참들이랑 같이 있으면 현실이 되죠 -,.- 군대란 그런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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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이브 2008.08.24  01:59  [123.109.8.165]

아짜증나 무슨. 아진짜.. 솔직히 말하자면 좀 개같다 진짜 저게 뭐냐 아진짜 저게 뭐냐정말..욕나오네 도대체가 무슨 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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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08.08.24  02:22  [221.138.128.167]

이준희라는 사람....위에서 볼땐 존나 개 개념없는데
그래도...저거 소신있는 행동이다. 나도 이병때 하도 족같아서 개긴적 한번 있는데
그때부터 군대 바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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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8.08.24  02:24  [221.138.128.167]

이준희 화이팅....
고참이 볼땐 솔찍히 존나 개 개념없는 색히지만...
나도 꼽창들을 하도 많이 겪다보니...
군대에서 짬차고 깝치는 놈들보단 차라리 쟤가 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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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픽 2008.08.24  09:56  [61.253.77.50]

하극상을 위해서 좀 말도 안되는 설정을 했던거였네요. 하극상후의 분위기도 그렇고.... 필력이 있네요..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10화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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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달인 2008.08.24  12:48  [219.251.172.205]

기안님의 만화 잘보고 있습니다^^
벌써 9화가 나왔군요.
잘보고 있지만 요번 9화는 저에게난 잘 와닿지 않네요. 저희부대에서는 하극상이라고 말하는게 없었거든요. 스토리가 그리고 약간 끌어올린 느낌이 듭니다. 그렇지만 저 분위기는 하극상이나 아닐때나 마찬가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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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달인 2008.08.24  12:50  [219.251.172.205]

아 그리고 그림중에 낙원상가가 나오는데 캬~~~~
근데 낙원상가쪽에 철야스는 근무가 있었나요? 기대마 안에 담요가 여러장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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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기다려 2008.08.24  14:31  [116.43.215.36]

아놔 9.8일 너무 긴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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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전경,ㅋ 2008.08.24  16:12  [116.47.95.32]

배경은종로?ㅋ하극상하는새끼는입교시켜야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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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879기 2008.08.24  23:49  [211.222.197.139]

타군은 이해못하지 ㅋㅋㅋ 의경들의 하극상 퇴치법 ㅋㅋㅋ 하극상한놈들 할땐 기세당당하다가 나중에 중대적으로 개걸레 되고난뒤 질질짠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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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4  23:54  [211.252.104.60]

이준희..마치 내 얘기를 보는 것 같다. 25살에 나이먹고 군대가서 아무 짓도 안했는데 눈빛 맘에 안든다고 맨날 괴롭히던 나 신병때 챙이놈..나 일경될때 제대하기 전날 술쳐먹고 헤롱대는 놈 혼자 담배피러 갈 때 따라가서 진짜 반죽여놨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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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올리지마 2008.08.25  02:41  [220.88.11.170]

이거 올리지마세요 이거 재탕보느냐고 잠을못잠 ㅠㅠㅠ
올리지마세요는 훼이크고.. 좀더빠른연재부탁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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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8.08.25  11:21  [58.148.75.161]

하극상하는 넘은 다 성격 더럽죠. 하극상하는넘들 나중 고참되면 진정한 쓰래기됩니다.
하극상하는 넘 제 친구인데... 결국 나중 고참되니 애들 돈 삥듣더군요. 엄청난 쓰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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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보다 2008.08.25  14:01  [211.170.242.3]

내용보다 난 그림이 너무 사실적이다, 이층침상 잡고 애들 앉혀놓고 관리 하는거 마치 오래전 비디오를 보듯 머릿속을 스치네요... 우리중대에는 이층에서 뛰어 내리면서 차는 고참고 있었는데 ㅋㅋㅋ , 그리고 변기통에 머리밖고 정말 물내리는 저런것도 한사람있나요? 저건 진짜 인간적으로 해선안될일 같은데... 정말 덜덜덜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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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g 2008.08.25  14:59  [121.137.31.176]

아. 재밌다 노병가.ㅋㅋㅋ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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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g 2008.08.25  14:59  [121.137.31.176]

아. 재밌다 노병가.ㅋㅋㅋ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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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2008.08.25  15:44  [59.25.221.170]

이거 몇년도에 전역한분 얘기인지? 전06년도 육군전역한사람인데요 대체 쌍팔년도도 아니고 .
근래까지 이랬으면 정말 쑈킹하네요.. 픽션이든 논픽션이든 이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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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2008.08.25  15:44  [59.25.221.170]

전경,의경 이미지 실추시키는거 같아 씁슬합니다 .사실이든 아니든 ..
저런 비인간적인 대우를받고 어떻게 2년가까이 버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경출신아니면 입다물어라구요? 전경이든 뭐든 똑같은 인간아닙니까?
그리구 간부들이 눈감아주지않으면 저런일이 일어날수가 없습니다 . 부대분위기 바뀌는거 한순간입니다
폭력은 폭력을 낳을뿐입니다
여기와서 공감하는 전경,의경들 당신들이 인간입니까? 간부부터 전부 쓰레기 집합소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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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 2008.08.25  16:03  [59.25.221.170]

.쇠파이프,,새총.죽일듯이 달려드는 시위대 .하루 2~3시간 취침 물론 이해는 합니다만
근데 그래봐야 건달 민간인상대 아닌가? 시위대에 전경 맞아죽었다는 소리는 못들었어도
갈굼당해 자살한 의경뉴스는 봤네요 ..당신네들 이야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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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2008.08.25  16:33  [121.128.137.153]

ㅇ ㅏ 10월8일에 업데이트-_- 10월7일에 입대하는 전 어케하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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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8.08.25  16:48  [124.199.20.107]

한국 만화판에 작가님 같은 스타일의 만화를 그리는 분들이 많이 생겨쓰면 조켔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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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님 2008.08.25  20:17  [125.188.204.58]

왜 공감하시는분들한테 태클이신지.. 공감은 걍 공감이고 공감하신분들이 글케 갈궜다는 것도 아닌데 넘 심각하게 얘기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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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2008.08.25  20:24  [125.142.25.186]

음... 825기 나왔는데요... 하극상하면..나혼자하는 군생활이면. 하고나서 개길 수 있는데.
내 바로 윗고참 동기들 땡기고 털리고 있으면 점점 후회가 되고 체념하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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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008.08.25  21:14  [123.254.142.164]

공감하건 비공감하건 그건 문제가 안되지만. 의경나온 나로썬 저런거 볼때마다 씁씁할 뿐이네요.
전설적 쓰레기라 불리던 800대 기수들 나가고 900대 기수들부터 바꾸려고 무진장 애써서 많이 좋아졌는데
어떤부대는 아직도 저러고 있으려나요.. 저런쓰레기 같은 문화는 정말 없어져야 겟죠.
사회나와서 직장들어가도 이어지는 거지같은 군대문화. 위에서 까라면 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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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요님 2008.08.25  21:43  [121.163.40.35]

공감했다고 저걸 찬성했다고 보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죠.
의경 전역한 사람들은 "아 그때 그랬었지" 하고 추억하는 것 뿐입니다.
우리들도 비록 우리가 힘들게 군생활 했어도, 후배님들은 구타없고 악습없는 군생활을 원합니다.
저 또한 그럴려고 고참되서 많이 노력 했구요..
그리고 이미지 실추를 말씀하셨는데, 의경 뿐만아니라 어느 군대에도 악습과 구타는 있었습니다.
이 만화는 구타 많던 시절을 그려낼 뿐입니다. 그러니 만화 그 자체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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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동대 2008.08.25  21:45  [218.148.81.79]

보세요님 다음에 전의경 카페한번 가보세요...맥아더장군 시위때 죽창이 눈알을 찔러서 식물인간 되고 콘테이너
위에 있는 의경들 아랑곳 하지 않고 무너뜨려서 다수 하반신불수 의식불명 만들고 그밖에 사고 사례들 많습니다
또 시위대들이 건달이라구요??...화물노조,민주노총,농민대회의 시위자들은 보통의 시민들 입니다. 실제로 제고참한명은 고향이 촌이었는데 농민대회에서 작은아버지를 실재로 뵜었다고 하더군요...화물노조 또한 평소 운송업 하시는 분들이구요..시위대는 건달 집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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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gsz 2008.08.25  22:21  [125.135.75.251]

전경이나 의경한텐 그저 추억이죠 ㅎㅎ ... 이랬던 적도 있었구나 ... 아무리 좃같아도 .. 그리고 일반화시키지 마세요 ... 개중 몇몇 고참이 좃 같아서 그런거지 대부분은 할만큼 하고 그만 둡니다 .. 대신 그 좃같은 고참들이 키워낸 애들이 또 좃같은 고참되는 거고 그렇게 되물림 되는거죠 ... 중대 몇명씩은 그런 쓰래기가 있는건 사실이지만 모든 대원이 그런건 아니죠 ... 어쨋든 저런 쓰래리가 있어서 기강하나는 안무너졌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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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달인 2008.08.25  23:14  [219.251.172.205]

보세요님 저거 조금 비약된 거에요.
그리고 저는 공감한다는게 저런 행동이 아닌 분위기를 말하는 겁니다. 저딴 개쓰레기짓 당한적도 없고 한적도 없고 이거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따지자면 육군은 맘만머그면 슈류탄 날리고 팀킬해서 내무반 개박살내지 않습니까? 예전 김일병사건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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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달인 2008.08.25  23:14  [219.251.172.205]

어디서나 장단점이 있고 생명의 위협이 상존하는게 군대입니다. 드러나지 않는 것이라 그렇지... 더구나 행정보는 사람들은 문서 보다보면 생각보다 자살,탈영하는 얘들이 많다는 것을 어느 병과나 다 느낄겁니다. 매한가지입니다. 이나라 통일된 후 좀 지나야 풀리는 문제입니다. 아쉬운 문제죠. 그러나 우리가 완전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차근차근 개선해야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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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 2008.08.26  00:49  [125.180.136.181]

많은 분들이 지금 폭력과, 군기를 구분하지 못한다. 김일병 사건들과 같이 일이 왜 일어났겠어 폭력은 폭력을 낳는다고 폭력을 당했던 후임이 정신 바싹 차리고 선임과 같은 쓰레기만 되지않는다면 현재 문제시 되는 군내 폭력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은 별것도 아닌 쉬운문제다. 다만 세상에 수만은 사람이 있듯 반드시 싸이코는 한명씩 존재하기 떄문에 자신 스스로가 노력하지 않는한 군내 폭력문제는 절대 해결불가능. 국방부도 말로만 노력하고 있다하지 제대로 하지 않는것 또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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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 2008.08.26  00:55  [125.180.136.181]

나 또한 하극상짓 한 캐릭터와 같은 다혈질 성격으로 나사 한번 풀리면 말 그대로 개 된다. 사실 하극상 하극상 하지만 진짜 나 처럼 극도로 다혈질 성격을 가진 놈들은 이 성격 고치기 존내 쉽지않다. 전문의 정신치료가 아닌 이상 고치기 불가능할 정도로 더러운 성격인데, 암것도 조또 모르는 선임들이 깝치다가 빡돈 후임들한테 맞는 경우가 나같이 정신병 이상으로 극 다혈질인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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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 2008.08.26  00:55  [125.180.136.181]

왠만하면 선임들이 말로써 잘 타이르고 정 안되면 군기를 위해서 벌을 주는것은 타당하나, 일방적인 폭력은 우리같은 정신병 수준의 극도 다혈질인 사람 더 빡치게 하는 것밖에 안된다. 나또한 그렇고, 진짜 나같은 놈은 그까이꺼 깜빵 갔다오고 만다 식으로 일 저질른다. 오히려 그게 더 속 시원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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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08.26  10:02  [118.131.101.232]

나도 상경말호봉에 열외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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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8.08.26  11:07  [202.4.248.66]

이거 정말 사실적으로 그렸다고 하시던데.. ㅠㅠ 전의경 분들 너무 고생하시는군요.. 만화 보는 순간 내내 넘 긴장되고 무서울 지경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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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기 2008.08.26  11:30  [99.234.241.101]

안녕하세요. 지방중대에서 근무한.. 850 기 입니다. 의경 내무생활에서의 갈굼은.. 제가 복무 하면서 2년간 느낀 바로는.. 필요악 이란 것이었습니다... 실제로.. 의경분들... 신병때 진압 나가면.. 시위자가 무섭나요? 뒤에 있는 고참들이 무섭던가요? 물론. 갓 들어온 신병들은.. 앞에 방패 잡고 잘 세우지 않지만.. 앞에선.. 일경~ 상경 꺽이기전.. 기수들이.. 대부분 일서에 많이들 서는데.. 이들은. .항상.. 앞에서 있는 진자들 보다.. 뒤에 있는 고참들이 훨 씬 더 무서웠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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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기 2008.08.26  11:35  [99.234.241.101]

부대가 진압상황에 나아가 진자들 앞에 섰을때.. 특히.. 진압을 별로 나가보지 못 한 신병들이 정신을 놓지 안고.. 긴장된상태로. 정신 차리고 있기 위해선.. 의경 특유의 내무실 기강이 필요 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그 고참들이 쳐다만 봐도.. 덜덜덜 떨려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신업는 상황속에서 진짜로 신병들 신경 써서 챙겨서 길 안 잊어 먹도록.. 챙겨서 데려간 이들이.. 맨뒤에서 뒷짐지고 서있었던 말년 수경들 이었다고 ..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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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기 2008.08.26  11:44  [99.234.241.101]

마지막으로.. 의경들의.. 시위자에 대한 폭력 진압에 대해서.. 비판해 주신분들게.. 제가.. 작은 제 소견을 말씀 드립니다.. 전.의경들은. 막연히.. 지키겠다는 생각만으로. 때려서는 안된다고.. 싸워서는 안된다는. 약한 마음으로.. 시위자들과 대치를 하게 되고 무력 충돌이 일어 나게 된다면.. 그 자리에선 의경들의.. 피해는.. 엄청 나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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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기 2008.08.26  11:45  [99.234.241.101]

쇠파이프에.. 자기 몸이 맞는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말이 쇠파이프지.. 쇠파이프를 휘두를 때의 그 충격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뼈 한두개.. 부서지는 것으론 끝나지 않습니다..잘못하면. 불구되기.. 십상이며 ..그 상황속에서 불구가된.. 이들의.. 억울함은 어디가서 호소 할 수 있겠습니다. 그들 도 자신들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지켜야 할 필요가 있으며 .. 시위자 보단. .자신이 먼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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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기 2008.08.26  11:46  [99.234.241.101]

그렇기에.. 대치상황 속에서.. 그냥..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는.. 부족하고. . 막말로해서.. 앞에있는 시위자.. 형들? 아저씨들을.. 씨발새끼들.. 뒤질라고.. 죽여뿔라.. 이런 호전적인 마음으로.. 진압을 해야.. 자신의 부대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 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의경들이 과잉진압을 하더라도.. 시위자를.. 불구로 만드는 일읜.. 거의 없지 않습니까.. 가끔 사고로 생길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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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기 2008.08.26  11:46  [99.234.241.101]

또.. 가뜩이나 앞에선 사수대들은.. 돈 밭고 전문적으로 시위 현장에서 몸싸움 하는 이들인데.. 나약한 마음가짐으로는. 그들과 싸울수 없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말이 좀 길고 두서가 없었습니다. 작가님.. 만화는 캐나다 에서도 재미 있게 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오래도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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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경여친 2008.08.26  14:11  [124.63.141.56]

부천이당ㅋㅋㅋㅋ제 남자친구가 지금 부천남부경찰서에 잇어요ㅋㅋ벌써 쌍경ㅋㅋ 남자친구랑 완전 캐공감하면서 보는 노병가ㅋㅋㅋ 난 노병가 진짜 제일 좋아 완전 최고 ㅋㅋㅋ업뎃 부지런히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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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3기 2008.08.26  15:56  [211.218.227.228]

간부가 눈감아주죠. 대부분 경찰관들 육군 출신보다 전.의경 출신 많습니다. 그 사람들 눈에는 저런 것이 구타나 가혹행위에 낄까요? 설령 간부가 육군 출신이라고 해도 90년대 이전 육군 생활에 비하면 저건 파라다이스라 할 수 있을겁니다. 여기 글 올리는 사람들 아버지께 군대 생활 이야기 들려달라고 해보십쇼. 저희 아버지께서는 구타 피하려고 월남전 지원하셨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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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3기 2008.08.26  16:03  [211.218.227.228]

제가 2003년 7월 군번이고 전경출신입니다. 물론 전 일반적인 시위진압을 하는 부대는 아니었고, 총돌리고 행사뛰는 그런 곳에서 근무했습니다. 뭐 제가 총돌린건 아니지만.... 한가지 저 만화에 의문점이 있는데, 04년 군번이면 대대적으로 전.의경 부대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을 당시인데.. 좀 오버한듯 보입니다. 제가 수경 달자마자, 마후라가 터져서 경찰병원에 입원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갓 상경 꺽인 1003 대원이 같이 있었는데, 그 아저씨도 03년 말군번이었는데, 그사람 이야기와 너무나 달라서 좀 납득하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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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838기 2008.08.26  17:14  [220.124.27.178]

상말에 분대장 열외라..존나 폇네 누군 수경 2호봉때까지 귀썀배기 쳐맞는 중간이엿는데..흠...그나저나..하극상이라..존나 꼬엿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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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838기 2008.08.26  17:15  [220.124.27.178]

2793님아..자대마다 틀려요 저도 04군번이엿는데..진짜 저정도엿어요..부대분위기...난 노병가 보면 내 군생활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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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 니들 2008.08.26  18:52  [58.87.60.96]

풀린 기수에 생활 진짜 열심히 잘했으면 상경말호봉에 열외할수도 있는거지... 왜? 지가 수경달고 열외했다고 억울하냐? 이상한 놈들 참 많네... 나도 수경달고 열외했지만 저게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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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젠장 2008.08.26  19:47  [121.55.86.129]

의경기수840기 ㅎ애정기수 881기 조낸폇지 서울에선.. 특기대에선 상경2호봉에 열외한중대도잇엇으니까..
만화 존나 생활이랑 비슷 ㅋㅋㅋ
지방나온새끼들이 서울 개조빼이 치는거 알겟나 ㅋㅋ 존나 똥폼만 잡고 진압 존나못해서
평택 농민대회때 조또 도망가고 병신들 ㅉㅉ
ㅋㅋㅋㅋㅋㅋ암튼 존나 잼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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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젠장 2008.08.26  19:47  [121.55.86.129]

의경기수840기 ㅎ애정기수 881기 조낸폇지 서울에선.. 특기대에선 상경2호봉에 열외한중대도잇엇으니까..
만화 존나 생활이랑 비슷 ㅋㅋㅋ
지방나온새끼들이 서울 개조빼이 치는거 알겟나 ㅋㅋ 존나 똥폼만 잡고 진압 존나못해서
평택 농민대회때 조또 도망가고 병신들 ㅉㅉ
ㅋㅋㅋㅋㅋㅋ암튼 존나 잼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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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독자 2008.08.27  06:20  [81.154.189.76]

정말 재밌습니다... 업뎃 되는거 볼때마다 꼬박 꼬박 잘 보고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느려터진 인터넷 쥐어잡고 열심히 보고있습니다.
연재 하시느라 고생 많으신데,, 조금만 더 고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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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ana.fantasy 2008.08.27  06:22

중대 개스 한달은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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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8.27  09:10  [72.76.184.212]

11번위에 댓글님 850기님
캐나다 어디에 있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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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이러네 2008.08.27  09:39  [121.129.158.26]

이런젠장님. 지방이든 서울이든 다르지 않습니다. 만화를 보면서 같은 의경끼리 지방중대를 비약하는 것은 누워서 침뱉는 꼴이죠. 그냥 옛시절 추억만 하시는 걸로 만족하시는 것은 어려운 일인가요? 엡데이트 늦으면 책임지실랍니까? 그냥 조용히 닥치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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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08.08.27  13:05  [59.14.75.114]

이거 볼때마다 우울해죽겠는데 깝죽깝죽 대면서 재밌다는 상경여친은 또 뭐냐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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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2008.08.27  17:17  [128.134.72.81]

1대출신 아니면 싸우지말고 그냥 재밌게들 보시는게 정답.
정말 토시하나 안틀리고 똑같네요.
그때 그떄 상황마다 머릿속에 생각하는 단어들까지 비슷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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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기동대 2008.08.27  20:03  [58.77.226.141]

이거 보면서 정말 기동대 생활이 생각 남니다..ㅋㅋ
아 난 수경2호봉때 열외 했는데 상말에 열외..ㅠ 완전..ㅋㅋ 날고 먹네...ㅋㅋ
정말 10화 기다려 집니다^^ (85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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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2008.08.27  21:04  [61.75.34.251]

아.. 어떻게든 공익가야겟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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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 2008.08.27  22:56  [121.183.11.230]

전의경이라고 다 그런건 아니고 기동대,전경대만 그렇고 방순대나 타격대는 편함. 특히 전 타격대 출신인데 처음엔 타격대 있다가 상경 6호봉때 검문소 갔는데 검문소는 완전 천국임. 얘들이랑 스타 UDP로 하고 놀고, 먹고 싶으면 밤에 탕수육이든 치킨이든 맘대로 시켜먹고 근무도 설렁설렁 군기도 거의 없고 그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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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 2008.08.27  23:03  [121.183.11.230]

아 그리고 저는 전경 3031기. 05년 8월 군번이니까 여기 나온 아저씨보다 8개월 늦게 입대했네여. 근데 그때만해도 기동대서 온 의경들하고도 몇번씩 이야기 들어봤는데 요즘은 분위기 많이 바뀌었다던데 저는 뭐 타격대라 일경만 꺾여도 그닥 안 잡아서 다른 중대원이랑 이야기도 몇번씩 하고 그랬는데 그렇다는 사람이 한두명 있고 나머지는 대체로 많이 바뀌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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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903 2008.08.27  23:59  [211.227.100.227]

작가님 그림 잘그리는거 뿐만 아니라 만화그리시는 센스가 있으신듯...직업으로 나가도 충분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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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838기 2008.08.28  11:17  [220.124.26.70]

같이 전의경나온사람들끼리 지방이 어쩌네 서울이 어쩌네 이런소리 하지맙시다
다같이 고생한 사람들끼리 왜그럽니까?그래봐야 지얼굴에 침뱉는꼴이죠..이러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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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동산 2008.08.28  11:33  [121.1.126.208]

빠른 업데이트 좀 더 리얼하게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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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08.08.28  13:16  [122.36.182.105]

지방 중대에서는 일경 2~3호봉때 견장찬놈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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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911 2008.08.28  22:24  [121.155.231.167]

ㅋㅋㅋㅋ개공감하면 잘보고있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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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798기 2008.08.29  03:57  [210.98.161.205]

전국적으로 분위기 쇄신한다고 했지만, 여기 부산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기동대, 방순대 구분없이 같이 연합훈련하고 상황도 똑같이 막아서 그런지,, 부산 21개 중대 전체 분위기가 별로 안좋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특히나 03, 04,, 화물연대, 철도노조, FTA, 부안핵 등등.. 암튼 이 만화보고 옛날 생각너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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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798기 2008.08.29  03:57  [210.98.161.205]

04년 후반기 부터 구타기합이 약간 줄어든건 사실입니다. 03년 군번 님들계시면 공감하실껍니다. 쫄병때 미친듯이 맞았죠, 온갖 개잡질 당하면서;; ; 아, 참고로 798기 계실지 모르겠지만, 저희중대는 제기수가 펴서 상경 4호봉때 서무잡고 4,5,6 호봉 3개월 서무하고 6호봉때 열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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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798기 2008.08.29  04:01  [210.98.161.205]

그리고 위에 서울출신분들 지방 욕하시는데, 서울도 1001, 1002, 1003 그리고 특기대 74,75 등 출신 아니면 할말없죠. 다 똑같습니다. 어쨌든 빡시고 힘들게 군생활 했는데 너무 뭐라 하지맙시다. 부산 방순대 출신인 저도 부안핵 시위 출동 일주일짜리 출동을 총 14번 갔네요;; 03년 8월부터 04년 2월까지.. 쇠파이프 맞아봤고, 할꺼 다해봤습니다. 너무 뭐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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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798기 2008.08.29  04:05  [210.98.161.205]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런 분위기와 구타기합을 절대 일반화 시켜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적어도 제가 쫄병때고 군생활을 할시기에는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시위현장에서 시위선봉대들한테 죽도록 맞습니다. 방패 빼앗기고 장비장구 빼앗기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그런 긴장감을 위해서 구타기합을 제 때나 제 이전의 선임들은 그렇게 해왔는데,, 앞으로가 문제죠. 조직적 폭력시위만 없어진다면 , 평화시위가 된다면 우리 의경들도 인간적인 내무생활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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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17:41  [59.25.151.221]

진짜 이준희 여태 표정 바뀐장면 한컷도 없었는데 벌벌떠니까 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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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2008.08.29  18:32  [210.113.38.253]

댓글보니 걱정되는 놈들 많다. 저렇게 괴롭히고 구타한다고 사람이 달라지냐. 제발 정신좀 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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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fd 2008.08.30  01:19  [125.135.75.170]

단셋 전역자 자존심 그만 세우고 ... ㅡㅡ 단셋 있기 예전에 단셋 보다 더 진압잘하던 중대도 있었어 .. 남들 다 똑같이 고생하는데 그러고 싶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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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2008.08.30  14:52  [121.64.229.163]

9월 8일 어떻게 기다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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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aws 2008.08.30  15:10  [118.40.80.65]

전 육군출신이라 전,의경생활은 모르지만 정말저정도인가요? 선임이 후임갈구고 뭐라그래도 후임들 휴가챙겨주고 어느정도 위하는마음을 가지고 그랬는데 어쨋든 ㅎㄷㄷ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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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08.31  09:10  [220.79.244.245]

ㅎㅎㅎㅎㅎㅎ
저 지금 9월이면 수경3호봉..
약 두달남았는데.. 의경생활 하면서 보니깐 재밌네요^^
참고로 전 상경4호봉때 열외하고 견장까지 ㅎㅎㅎ
877기입니다. 10화가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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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넷 2008.08.31  19:50  [121.1.126.208]

와우 ㅋㅋ 좀더 리얼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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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08.09.01  00:53  [118.44.180.51]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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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14:27  [210.96.31.13]

90년대땐 전남지방쪽이 더 잘막았다던데. 서울 연고대 시위하면 서울애들이 못막아서 전남애들가면 바로 뚫어버리고...너무 폭력적으로해서 청장 짤리고나서부터는 지금은 거의 밀집만 찍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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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들 2008.09.01  22:08  [116.124.36.201]

여기서 댓글단 의병출신중에 제대로 된놈 하나도 없네 늬들이 자진해서 들어갔으면서 욕은 왜하냐 거기서 고생한것도 네내 운명이다. 그리고 거기서 아무이유없이 갈굼당한거 아픔 나도 잘 알아서 너네 들 맘도 잘안다. 하나 너네들이 의병출신이라서 자랑스러워 할거 하나도 없으며 불쌍해 할 필요도 없다. 근데 여기 댓글단 애들은 의경출신이 자랑스러운 갑네~~~~ 특히 단셋출신들은 답이 안나오네...... 그리고 시위자 까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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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9.01  23:08  [125.135.75.138]

위쪽에 좀 닥쳐죠 제발 . 너만 보면 그냥 웃겨 . 니말대로 그렇게 따지면 해병대고 육군이고 해군이고 공군이고 전부 불쌍하지도 않고 자부심가질 필요도 없잖아 ? 왜 해병대나 육군은 불쌍하게 보고 자부심느껴도 되는건데 ?? 그냥 니 말대로 할꺼면 전의경 비꼬고 욕하는 새끼도 없어야되는거 맞제 ?? 내 운명이니까 내 운빨이 더러우니까 시위막은거 뿐인데 그거 가꼬 지랄하면 안되제 ?? 맞나 아니가 ?? 나 원참 로그인 한사람 글쓰게 해야 저딴새끼들 안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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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람 2008.09.02  00:50  [125.190.107.75]

왠만하면 만화만 보고 댓글도 한번 보기만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만, [ㅄ들]님 너무 말이 지나치시네요. 저는 의경을 남자친구로 둔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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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람 2008.09.02  00:50  [125.190.107.75]

제대로 된놈 하나없다니요? 당신이 그런말 할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슨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말 함부로 하지 말아주십시오. 육군 해군 공군 등등 모두 다 멋있습니다. 다만 이분들은 국방을 지키는 일입니다. 하지만 의.전경들은 국민들과 맞설수 밖에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전경들은 육군에서 착출되서 가는 경우가 허다하고 의경은 지원입니다. 자기가 지원해서 그런일 하는거라면 어쩔수없단 말하시지만, 좋아서 합니까? 전.의경 모두다 국민이고 한국의 아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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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람 2008.09.02  00:50  [125.190.107.75]

그리고 자신이 나온 부대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면 안됩니까? 자랑스럽지 않을 이유는 없습니다. 모두 국방의 의무를 하고 나오신 분들입니다. 그리고 힘들다 불쌍하다 이런거 넋두리로 들어주면 되지 굳이 그렇게 콕 찝어서 비난할 이유있습니까? 그렇게 불만이시라면 댓글도 보시마시고 만화도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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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2008.09.02  02:10  [221.149.71.190]

기안님 진짜 노병가 10회업데이트 10월8일날하시기로하셧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10월9일날 의경으로 입대합니다 ....... 그전날 노병가 10화를 보고나서다음날 입대하겠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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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08.09.02  04:53  [118.217.70.102]

의경출신인데..전 조금 나은 생활을 했지만..가끔 꿈에 나오면 역시 악몽.. 누군가 소개해서 보게 된건데.. 눈물 고일 뻔.. 시위대든, 진압 부대든 서로 잘못은 있을텐데..힘들게 군생활한 사람들을 너무 욕하진 말았으면 합니다.. 시위대 중에도 재미로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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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08.09.02  10:15  [71.228.57.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단 ㅆㅄㄲ들 ㅋㅋㅋㅋㅋㅋ 개념없는 소리 지끼네 ㅋㅋㅋㅋㅋㅋㅋ 의경은 의경 그 이름만으로도자부심이뚝뚝흘러넘친단말이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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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08.09.02  10:17  [71.228.57.118]

글고 지방 중대 쉽새들 좀 짜져 기동복만 존나 다린다고 다가 아니야 ㅋㅋㅋㅋ 것멋만들어가지고 군기 젓더없고 조낸 뚫리기만하고 ㅋㅋㅋㅋㅋㅋ 아니면뭐 목소리라도 맞추던가 ㅋㅋㅋㅋㅋㅋ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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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2008.09.02  15:56  [211.231.169.240]

노병가 책으로 안나오나여 ㅠ?
남자친구가 전경인데 선물해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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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2  21:36  [59.13.128.63]

9월4일 낼모레 의경입대하는데 , , 10화를 못보다니 슬프네요 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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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간지 2008.09.03  21:15  [211.209.131.211]

육군나와서 전의경들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뭐 안힘든게 어딨나. 사단훈련받을때 마지막 산악행군하면서 하도 힘들어서 뛰어내릴라 그랬는데..물집에 발도 작살나고.. 어딜가나 ㅄ들이 깝쳐서 힘들긴하지 뭐 사회에서는 안그러나 직장가도 마찬가지고. 글고 전경한테 이거 보여주겠다는거 별로 좋은 생각은 아닌듯. 존내 우울해질텐데 기냥 Maxim이나 몇 권 넣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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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기 2008.09.04  00:48  [123.215.90.134]

진짜 공감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자대배치 받자마자
제대 1주일 남은새끼가 오더니 "어? 신병이네?" 퍽퍽퍽.....
신병이라는 이유로 존나게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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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기 2008.09.04  00:53  [123.215.90.134]

진사복 중대라서 틈만나면 훈련하고, 갈구고 쳐때리고

하루일과중 안맞거나 갈굼안당하면 괜히 조급해진답니다..

아~ 이새끼들 오늘은 왜 안갈구지? 왜안때리지? 이런생각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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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9 방순대 2008.09.04  07:34  [210.206.67.248]

점차 분위기가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어딘가의 중대에서는 지금 이 순간 미씽을 하기 위해 치약물을 타고있을지도 모르겠죠. 인접해 있는 부대 끼리나 심지어는 같은 중대의 각소대마다 분위기가 많이 다른 경우도 있으니..

그리고 이 만화에서는 고참들의 인간적인 면모는 안나오나요? 깨스때 빡세게 굴리고 미씽하더라도 깨스풀리면 목이랑 어깨에 파스붙여주며 토닥여 주기도 했는데...저런생활 하면서도 버틴건 그래도 사람사는 곳이기 때문 아니었을까요..? 이후에 나올 부분에는 그런면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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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5  21:38  [221.159.22.165]

아 이거 잼있당.....노병가 노래인줄알았는데......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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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기 2008.09.06  00:31  [59.152.174.124]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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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그걸로? 2008.09.06  12:05  [211.252.104.56]

상경 4호봉에 열외 받고 5개월 왕고?? ㅋㅋ 고작 그게 전국에서 최고??
지금 의경인데 상경 4호봉에 열외 먹어서 지금 왕고임 제대는 내년 4월 한달 쭐어서 ㅋ
8개월 왕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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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A 2008.09.06  20:39  [121.144.127.1]

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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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008.09.07  01:45  [125.135.75.191]

위에분 말한데로 솔찍히 지방이 훈련 좀 많이 하죠 ... 동기나 의경간 친구 지방으로 빠져서 생활하는거 들어보면 거의 훈련 위주 ... 대신 서울이나 경기권은 모조리 일주일동안 진압위주에다가 일찍 끝나면 몇번씩 훈련받고 ... 서울에 큰상황 잡혀있으면 기동대같은 경우엔 훈련이 더 힘들어지죠 .. 아침에 훈련나가서 저녁먹고 부대복귀 할정도니까 .. 그리고 서울은 몇몇중대는 아직도 구타가 남아있죠 ... 우리중대는 우리 기수때 부터 구타 없앨려고 시도했는데 지금쯤은 많이 없어졌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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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08.09.07  14:31  [121.174.222.87]

내 밑에 기수는 존내 제대로 풀려서 일경 말봉에 분대장 달았슴다...18....그시키들은 6개월동안 중대 왕고 하고 일경 4호봉때 챙(울중대에서는 챙김이라고함)달아서 열외는 일경말6호봉때인가 했었음...군생활 완전 제대로 편하게 한 시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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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백둘은 잠잠 더 수고사오.. 2008.09.08  03:37  [121.133.61.5]

누가 시위를 잘막고 어디가 빡세고 안빡세고 그런게 뭐가중요하겠어요 ㅋㅋ
다 똑같이 고생했는데
싸우지들마요 특히 전경 의경 들끼리 특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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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2008.09.08  04:37  [123.248.107.99]

거의 댑분 전의경 님들이 보는거 아닌가??ㅋㅋ
다 수고했고 2년고생 한거 같구 누가 잘했니 뭐니 머라 함니까 ㅋㅋ
난 인쟈 말년 휴가 나왓는데,, 일년 전까지만해도 잇었는데,
지금은 영,, 아니올시다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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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10:47  [211.57.153.106]

언제나와여 노병가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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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백하나 2008.09.08  12:44  [121.1.126.208]

육군도 다같은 육군이 아니듯
의경도 서울이랑 지방은 하늘과 땅차이 / 의경 포스터
보고 지원했다간 낚이는거임 의경이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되는것은 과연 대원들에게 문제가 있어서 일까..?나 입대 하기전에 진짜 착했는데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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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나 2008.09.08  22:32  [118.128.157.199]

ㅋㅋㅋㅋ 방순대 편하다는사람은 뭔가??? 얼척이없네여 ㅋㅋㅋㅋㅋ 난 상6호봉까지 존나 꼬여서 사역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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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2008.09.09  01:14  [125.31.185.163]

만화재미는있는데 결국 전의경 존나 힘들다 이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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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2008.09.09  01:15  [125.31.185.163]

만화재미는있는데 결국 전의경 존나 힘들다 이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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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율 2008.09.10  12:55  [211.118.154.123]

심장 떨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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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2008.09.14  23:19  [211.212.33.161]

씨발 내 의경생활 같잖아... 눈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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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2008.09.23  19:51  [121.152.67.239]

정백하나 1013 출신인데 . 공부못하거나 안하거나 머리나빠서 1대 왔는데 ㅅㅂ 솔직히 의경은 공부못하고 몸 고생한놈들이 더 인정받는다 아이가 , 공부 피터지게 해서 연고지 가고 방순대가고 이런놈들은 인정 못받는다 아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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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2008.09.23  19:57  [121.152.67.239]

씨발 물 못먹게 할때가 제일 좆같앴는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자기 군생활 자기 군생활 하는데 만화가 과장이 섞여있다고 해도 1대 빼곤 다른덴 저렇진 않잖아? 시발 나 존나 쳐맞을때도 저러진 않았다 까놓고 자대배치 받은 첫날 51기 쌍코피 터지는거 봤는데도 저러진 않았는데 별 나가리 쉐키들이 마치 자기들이 졸라 군생활 하면서 개맞았으니깐 인정좀해달라 이렇게 보이는데 , 간진 종아리부터 제대로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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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단 2008.10.01  11:27  [222.104.158.129]

이건 뭐...말투부터 하는행동하며....열외는 악마같은거하며.....무섭도록 똑같다.....전의경 전국어딜가도 저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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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요? 2008.10.03  03:03  [211.220.201.160]

무슨 변명을 하든지 간에 저런 생활 한것을 마치 무용담처럼 느끼는 전의경 쓰레기들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좋게 봐줘야 하는건가요? 어떻게 이해를 해줘야하는건가요? 힘든점이요? 저런거 겪고 나면 사회에서 엘리트대접 받던가요? 전의경출신보다 더 사회생활 잘 하는 분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자기들 끼리도 못 잡아먹어서 안달하는데 무슨 거기서 의리고 보람이고 나발이고를 찾나요? 그냥 쓰레기통에서 뒹굴어서 고생했으면 병신 안되고 사회에서 생활하는 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입 닥치고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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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2008.10.06  10:17  [218.145.252.81]

윗새끼 전의경아니면 입닥치고 쳐박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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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2008.10.06  10:18  [218.145.252.81]

미필이거나 전의경 출신아니면 공감을 할수없지 진짠지 아닌지 그런것도모르고 무차별 전의경 욕이나해대는 새끼들은 걍 쳐짱박혀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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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4호봉 2008.10.08  17:08  [210.204.44.5]

제대 한달 앞둔 의경인데..
우리 생활 안해봤음 좀 닥치고 짜져있어 새꺄 ㅋㅋ
지하철 화장실에 호스 꽂고 샤워해봤어?
길바닥에 줄맞춰 앉아 매연먹으면서 밥 먹어봤어?
쏟아지는 비 온몸으로 맞으면서 시위 막아봤어?
똥 맞아봤어? 막걸리는? 침은?
국가에 없어서는 안될, 국가에 공헌하는 1등 공신들이라고 생각한다.
노병가 보면서 지난 군생활들 생각하며 닭살돋는데..
너희처럼 전의경 나오지도 않으면서 ㅈ ㅣ랄하는 애들보면 소름끼쳐
방패로 찍어버리고 싶거든..닥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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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09.06.04  04:27  [211.187.16.241]

그런 취급 받으니까 좋드냐? 안싫든? 왜 지랄하는 애들을 족쳐 갸들은 키보드 앞에서 리플 깔짝인 죄밖에 없는데. 진짜 갈아버리려면 너한테 그렇게 한 놈들을 미워해야지 왜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 가서 화풀이냐. 졸라 신기한 놈일세...

뭐이런 2009.07.27  19:43  [222.235.147.236]

그래서 ㅇ ㅣ ㄱ ㅐ 병진 같은 색히야 그런 ㄱ ㅐ 호로 취급 당한거 좋던? 지금 그걸 자랑이라고 여기와서
나열하고 있냐? 어이구 한심하다 한심해...

포돌이 2008.10.14  12:51  [71.103.73.112]

아.. 미치겠다. 기동복 보라색이야. 너무 사실적이어서 목차렷 할때 살짝 속이 좀 불편했었는데 ㅠ.ㅠ 맨날 음지에나 처박히는기 우리네 얘긴줄 알았는데 이런 걸작을 보게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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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 2008.11.04  20:55  [123.111.35.234]

울친오빠도 의경갓는데 ㅜㅜ보고잇자니 눈물이싸하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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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zzzz 2008.11.17  15:46  [61.106.98.226]

애들관리 초엘리트 ㅋㅋㅋㅋ 존나웃기ㅏㄷ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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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2009.03.21  20:53  [211.186.17.170]

작가님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고 전개도 좋고 다 좋은데.. 맞춤법 정도는 신경써주셨으면 하지 말입니다..
국민학교 수준 맞춤법을 오타도 아니고 계속 틀리시네요.. 보기 많이 않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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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qwer 2009.04.03  00:27  [124.28.31.149]

Midnight / 않좋아요가 아니라 안좋아요 입니다. 맞춤법 지적하면서 맞춤법 틀리면 보기 많이 안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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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2009.08.14  18:52

예 씀다 ㅠㅅㅠ 정백삼 울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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