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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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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2008.08.02  23:54  [59.1.194.212]

1빠 시발 옛날 생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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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2008.08.03  00:18  [121.140.203.6]

아~진짜 저렇게 몰래 옥상에서 담배피던 생각나네요~다음편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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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차 2008.08.03  00:22  [218.237.80.107]

의경 입대 11일 전, 노병가 보면서 우울한 마음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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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2008.08.03  00:44  [211.252.104.60]

진짜 의경은 어딜가나 다 똑같구나..내 얘기를 누가 보고 쓴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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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3  01:06  [220.91.176.20]

작가님 연재좀 빨리해주세요~ㅜ 이거볼라고 몇일을 기다렸는지 몰라요..ㅎㅎ
만화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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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ㄹ 2008.08.03  01:29  [211.199.42.193]

진짜 찌질하네.. 완전 초등학생도 아니고 찌찔하게 운동화갖고 저지랄하고.. 으휴 한심한것들이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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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01:30  [211.199.42.193]

운동화갖고 찌찔거려놓곤 군기타령 ㅋㅋ 그럴싸하게 군기고 서열이고 따지는데 정작 따지는건 유치한것들이네.. 아랫것들은 그거떄매 또 눈치보면서 누가 총대맬지 고민하고.. 증말 찌찔한테 억압받고ㅎ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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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ㄹ 2008.08.03  01:31  [211.199.42.193]

어린이 사탕 주고 꼬시는거나 담배주고 꼬시는거나 ㅋㅋ 완전 똑같아 ;; 정신연령이 ;;; 유치해라 원래 의경이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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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무 2008.08.03  01:51  [218.147.255.162]

전의경 싫어하는 분들 이해는 갑니다만 꼭 여기까지 일일이 찾아와서 매회 나올때마다 이런 댓글 올립겁니까?
자제 좀 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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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8.03  01:52  [58.73.119.9]

211.199.42.193 너같은 새끼들이 의경가면 훈련받고 다음날 옥상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는거야 병신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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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8.03  01:52  [58.73.119.9]

만세 경기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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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n 2008.08.03  02:12  [218.50.45.221]

58.73.119.9 틀린말 한거 아닌데 왜 그러시는지. 딱히 전의경 전부를 깐것도 아니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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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8.08.03  03:30  [211.227.100.227]

지금생각해보면 유치하고 병신같은데 저 당시에는 저게 굉장히 중요했다는... 서울 전의경이 괴물을 아니지만 더럽게 상황이 많은건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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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08.08.03  03:32  [211.227.100.227]

어쨌든 작가님 그리도 잘그리고 표현도 좋고 이쪽으로 나가도 될거 같은데..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내무실 배경이 너무 리얼하네요. 이효리 사진 붙어있는거 까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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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2008.08.03  04:02  [121.165.244.60]

아 우리 2대 마크도 저기에 ㅠㅠ
후...깨스생각만 하면 아직도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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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2008.08.03  04:10  [121.165.244.60]

한가지 지적사항...츄리닝이나 반바지에 단화 신는 건 열외이상이어야되지 않나요?
보니깐 주인공 전화할 때 삥츄리닝에 단화 신은 것 같은데...그건 좀 중대마다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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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2008.08.03  04:21  [122.128.217.7]

재미있네요...저희는 수경 씹쌔가 일부러 새신발 신고 싶어서 저랬는데..그래서 각출해서 사주었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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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1기 2008.08.03  09:17  [59.26.178.252]

8화나오기만 기대했어요 정말 눈물날 정도로 공감합니다 , 작가님께서 어떻게 스토리를 끌고갈지는 모르겠지만
전 전경생활중 힘들때도 정말 많았지만 자부심과 긍지감 좋을때도 있었습니다 저희들이야 다 재미있게보지만 일반인들이 볼때는 반감을 가질수도있을듯 싶어요 힘든부분과 좋은부분도 잘 어우려서 그렸으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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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하다는놈 2008.08.03  10:25  [125.188.149.37]

북한에서는 100원에 딸을 팔아먹는 부모도 있다. 사람의 인권이 벌레만도 못하게 밑바닦이 되면 원래 저렇게 되는 거야. 너라고 다를 것 같냐. 저런 똥군기 가지고 누가 자랑이라고 하든? 주위에 저런거 자랑하던 의경출신들 있든? 이건 전의경만 보고 공감할 수 있는 거다. 함부로 와서 지껄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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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의달인 2008.08.03  13:40  [58.120.64.158]

211.199.42.193 이 놈인지 년인지 모르는 것은 어디서 살다 온 것인지는 몰라도
대가리 속 뇌 미싱좀 하구 와라 냄새난다 쩐다 쩔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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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08.08.03  15:20  [121.161.170.151]

그나저나 공감하는 사람도 있는걸 보면 참 신기하단 말야. 어떻게 다른 부대 출신들이지만 다 경험한 건 똑같냐;;; 나도 공감하는 사람 중 1인; ㅋㅋㅋ 와중에 815기보니 반갑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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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2008.08.03  15:20  [121.133.138.34]

아오...볼때 마다 내가 저 지롤 하고 26개월 어케 버텼는지 원.... 내용들 백번 천만번 캐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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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님아 2008.08.03  15:39  [211.209.70.125]

잘봤어요 다음 블로그로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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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 2008.08.03  19:26  [122.202.44.166]

비록 중대생활은 안했지만 그래도 공감가는 것들은 많이 있네요~ 8화 정말 보고싶었는데..^^ 깨쓰의 압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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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co 2008.08.03  20:21  [124.5.150.207]

잘보고갑니다. 챙때괴롭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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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천둘 2008.08.03  21:08  [59.22.206.53]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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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ot17 2008.08.03  21:31  [59.2.227.230]

내무실에서 숨쉬기도 힘들다 이부분...공감....저상황 아닌사람들은 절대 이해못함. 시바..ㅠ
긴장감때문에 내동기중엔 쓰러진 새끼도있었는데 ㅠㅠ 진짜 힘들때 몰래피는 담배가 쵝오 그것도 모르면서
까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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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오자승차! 2008.08.03  21:58  [211.252.104.60]

낙오되신 분들 승차하시랍니다~ㅠㅠ아 나도 저때 혼자 남아있었는데..등뒤에서 쿵쾅쿵쾅하고 애들 숨못쉬는 관등성명소리..아 또 밤에 잠 안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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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8.04  03:12  [121.161.90.62]

의경들 진짜 저러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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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8.08.04  07:52  [125.128.58.116]

전 첫외박때 갈빗뼈에 금갔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그리고 깨쓰걸리면 윗층침대의 고참담뱃재를 손으로 받아내는것도 하고 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근데 1066은 도대체 기동대인지 방순대인지 알다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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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거 빨리 그려줘요 ㅎ 2008.08.04  09:57  [72.227.19.213]

사역단화라고 있었죠
위에 그림은 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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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일지찾기 2008.08.04  12:06  [211.170.242.3]

나는 교양일지 고참이 잊어 버리고 특박나가는날 찾으라고해서 끝내 못찾고 중대 특박 막내들 다 늦게 나가고 고참이 자기 들어 올때까지 무조건 찾아 놓라고 해서 막내들 12시에 특박 복귀해서 교양일지 결국엔 못찾아서 진짜 그고참 전역할때까지 뒈지고 싶었는데... 전역2달전까지 단한번도 소리내어 내무실에서 웃어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진짜... 이거 보면서 매일매일 진짜 똑같다 밖에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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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본대죽음 2008.08.04  12:40  [221.146.44.140]

ㅋㅋㅋ 저정돈 아무 것도 아니지...암암... 경찰서 숙영지 시절이 그나마 나았지 나중에 본대 들어가서 정말 숨한번 못쉬어 보고 겨우 분대장 달고 사람 되었다는 느낌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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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본대죽음 2008.08.04  12:41  [221.146.44.140]

ㅎㅎ 1~4대,특대 마크 정말 캐릭터 웃기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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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2008.08.04  12:49  [58.184.132.252]

예전에는 저랬다는데 요새는 저정도로 심한데는 없다고 보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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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 2008.08.04  13:02  [87.237.223.194]

아... 정말 전의경만 알고 고개 끄덕이는 내용...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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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 2008.08.04  23:37  [122.32.62.76]

위에 글중 겪어보지도 않고 지껄이는 사람들 보이는데..
겪어봐야지 알지.. 어떻게 그 마을을 알겟냐.. ..
그리고 지금도 저런 부대 있고..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되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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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터 2008.08.05  08:02  [124.54.179.99]

정말 옛날 생각 나는.. 군요..ㅠㅠ

^^ 이렇게 만화로 다시금.. 옛 군생활의 추억들이 회상 될지 꿈에도 생각을 못했어요..^^

앞으로도 ^^ 계속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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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2008.08.05  09:43  [210.182.7.170]

다똑같나봐여 ㅋㅋ저두 전지현포스터2층에붙이고그랬는데 ㅋㅋㅋㅋ우리때도 꼭고참신발없어져서 몇일씩찾고그랬음 ㅋㅋㅋ너무공감 닭살이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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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기 2008.08.05  12:43  [123.213.117.130]

흐 내가 진짜 어떻게 2년을 버틴건지 참 신기하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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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2008.08.05  17:15  [58.87.60.96]

나 챙일때 비슷한일 있었는데 애들 다 조져버릴려다가 그냥 챙인 내가 총대메고 몇대 맞았음. 고참도 내가 한짓 아닌거 알면서 체면상 몇대 쥐어박더니 나중에 따로 불러서 토닥여줌. 덕분에 좆같아질뻔한 분위기 빨리 수습했지... 열외도 남들보다 일찍 했었고. 후배님들 고생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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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장사건 2008.08.05  18:04  [203.227.167.46]

호오~ 열외고참 그것도 분대장 신발이 없어 졌다... 개죽음이쥐... (머 해당 고참이 쓰레기 새끼면 진짜 몬 잔대가릴 못굴릴까) 혹시 여기 오는 전,의경 출신 분들중 근무복에 포제로 바뀌기 이전 철제흉장 그것도 흉장마다 다 일련넘버 새겨져 갖구... 전화카드 못쓰는거 박아서 패용 해 보신 기수들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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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장사건 2008.08.05  18:06  [203.227.167.46]

문젠 울 생활실에서 분대장도 아니고 무전꺼 최새삥~ 그 무전 아들이 시간날때 마다 신축광약으로 광내논거... 그 흉장이 없어 졌던 일..아오... 저 위에 깨스 저건 암거도 아님. 뻥안치고 [뒈지지 않을 만큼 쳐맞고 잘래 아님 밤새 끈적한 대화 나눌래......] ㅋㅋ... 결국 범인? 나올리 있어? 나중에 들어 보니 챙님들이 각출해서 쇼부 봤었다는...ㅆㅂ 그날 이후 취침때 챙들이 검사...관물함 않닿고 자는 새끼 기대마 교양 한다~ 물론 열외들 빼고...에고 옛생각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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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장사건 2008.08.05  18:12  [203.227.167.46]

난 지금 생각 해 봐도 그 소대 무전이 일종의 전역 기념품으로 흉장 갖고 날랐지 않았나 하는 의심도 해봄. 실제 그 인간 전역 하고 검열 앞두고 장비 담당 개피...사복헬멧, 깨방, 단봉....먼가 하나씩 비었다는 ㅎㅎㅎ....모르지 확인할 길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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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대 2008.08.06  00:46  [211.252.104.81]

난 지금 열외인데 요즘은 저렇게 쓰래기는 없는데 나 입대할때만 해도 진짜 저런놈들 많았는데..ㅜㅜ
후임애들 잘해줘야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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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대 2008.08.06  00:46  [211.252.104.81]

그리고 보니. 우리는 청룡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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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2008.08.06  01:12  [218.237.161.151]

쓰레기 새키들 여기서 열폭하는 새키들도 쓰레기새키들.......그렇게 당했으면, 밑에 애들한테는 잘해줘야 할거 아냐... 똑같이 하니까 지금도 저런거 아니야 쓰레기들아 ㅋ 똑같다, 좃같다 하지마라 엮겹다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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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ㅆㅂ야 2008.08.06  10:54  [218.144.99.99]

그래서 넌 천사 고참 소리 들으면서.... 그만큼 더 쳐맞고 더 캐갈굼 당하고 더 고생했다 이거야? ㅋㅋ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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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흉장 2008.08.06  11:00  [221.146.44.140]

흉장사건, 우리 중대는 42X기인가 진짜 집으로 흉장 가져가서 행정반에서 맨날 집에다 전화 하고 난리 쳐도 끝끝내 미반납....나 전역 할 때 까지도 흉장넘버 9XXX "미반납"으로 서류상에 잡혀 있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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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방패 2008.08.06  19:18  [119.207.202.226]

우와 3대마크 백호..ㅋ 좀 안습이다..ㅋ
깨스 - 빠닥빠닥움직인다
진짜 뭐니뭐니해도 점호때 대가리박기랑 차렷자세가 죽이지 ..ㅋ
담배깨스 . 물깨스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미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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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외천사 2008.08.06  20:53  [121.160.93.57]

ㅋ 흉장은 약과에요.. 전 휴가나갔다가 만난 전역한 고참이 투척용 최루탄을 수건으로 돌돌 싸서 건내주던걸요.. 이거 행정반에 돌려주라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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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008.08.06  22:28  [121.133.138.49]

차출되어 끌려 갔건 (전경) 자원해서 갔건 (의경) .......... 노병가에서 나오는 얘기들 겪어 보지 않은 인간들은 이해 다 못해.... 암암... 작가님 여기 올라오는 답글들 참조 해서 좋은 추억(?)들 많이 오래 연재 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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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 2008.08.07  00:48  [58.227.227.209]

완죤 똑같네여~저기나오는 중대건물도 똑같고 꼭창신지구대같다는 생각이...넘넘재밌네여...나때는 중대 건조기에돌리다가 열외양말한짝없어졌는디 그거가지구 개질알 하더이다...새걸루 갖다줘두 싫다 그러고 진자 왕짜증이었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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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율 2008.08.07  15:59  [211.118.154.88]

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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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2008.08.08  15:48  [210.104.250.44]

아 토나오는 옛기억 개스보다는 검열이 사상최고로 싫었던 교육훈련계속떨어지면 진짜 자살충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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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 2008.08.08  22:40  [118.1.127.221]

지금 창신지구대 신병 교육대로 바뀌었다는 ..;; ㅇ ㅏ 특기대 다 기동단으로 이사 왔자나요~ 이사와서 아저씨들이 여기 짱난 다고 했는데 기동단은 쓰레빠 신고 다니면 좆되고 ㅋㅋ 반바지 입고 돌아다녀도 좆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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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율 2008.08.08  23:58  [124.80.209.169]

어서 9화가 나오기를 바라며 하루에 5~6번식 출석한다는..;;
근데 역시 중대마다 음어나 체계는 조금씩 다른것 같네요 ㅎㅎ
하지만~ 쓰레기들 행동은 똑같다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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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955기 2008.08.09  15:22  [123.215.69.189]

9월4일에 입대인데...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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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율 2008.08.09  16:09  [211.118.154.88]

전.의경 출신도 아닌것들이 왜 와서 씨부리노
느그는 가서 깨구리 만화나 봐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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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방] 2008.08.09  18:01  [61.247.116.57]

신병이 안오네... 맹박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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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2008.08.10  03:53  [121.180.197.60]

윗님 츄르닝신고 단화신는거 고참이라고요...중대마다 다르네 저희는 식기에서 따까리 많이 했기 땜시...츄르닝에 단화는 기수 상관없었는 데...운동화신고는 미끄러워서 취사장 못 돌아다니거든요 거기서 깍지끼고머리박는 거 조낸했는 데 배까이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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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04:06  [122.47.109.106]

저런 악습같은건 없어져야 할게 당연한데 댓글들 보면 옹호하는넘들은 뭐냐? 니네 뇌속에 문제의식같은건 없냐? 니들 힘들게 의경 전역한건 알겠는데 초딩들도 안할법한 저딴 유치한 행동들 옹호하는거보면 그냥 니넨 평생 군대에서 썪는게 바람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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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9p 2008.08.11  00:09  [59.20.162.64]

위닝 하는 것까지 똑같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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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기 2008.08.11  01:17  [61.78.102.246]

니가 의경가바 병신아 그게 맘대로 대나ㅋㅋㅋㅋㅋ 니가 무슨 경찰청장아들이냐 시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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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 2008.08.11  01:47  [118.1.127.221]

맨날 전쟁 실전인데.. 저지랄이라도 해야 시위나가서 안쳐맞아죽지...
악습? 욱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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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율 2008.08.11  17:19  [211.118.154.88]

참아 전,의경 나오고 그지랄하는거니? 아니면은 아갈 물고 깨구리 싸이트 가서 놀아~ 아니면 면제냐 ㅡ,.ㅡ?
근데 난 개인적으로 장기자랑하는게 보고 싶다 -0-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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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2008.08.11  17:30  [210.104.250.44]

삥이 단화를신고다니내???
개슨대 혼자돌아다니고있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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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gkdi 2008.08.13  19:47  [124.80.84.176]

다음편언제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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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k 2008.08.14  20:38  [220.79.65.130]

옜날생각 난다.. 깨스의 지존 화장실 깨스~!!! 똥마려워도 참아야 한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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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2008.08.15  00:54  [220.122.132.192]

ㅋㅋㅋ 똥 참다 참다 진짜 사면 들었다고 칭찬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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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거백열 2008.08.15  01:12  [121.153.100.107]

흑.. 싱크로율이 쩌는구만.. 군생활에서 가장 더러운꼴 많이 보는 의경이다.
나이를 먹을 수록 느끼는 거지만 의경생활이 나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되는것 같다.
나이를 더 먹을 수록 더욱 와 닿겟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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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08.08.16  00:11  [222.101.195.148]

전역한지 10일정도됬는데 진짜 ..싱크로율이 거의100%네요 ㅡ ㅡ;위닝하는거까지
저도말년에 위닝좀하다나왔는데 ㅋㅋㅋ신발도찾아보고 ㅋㅋ 캬..다저런일이있긴있네 우리만그런게아니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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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a 2008.08.16  02:07  [58.229.115.236]

아악.. 왜 1주일에 1개 약속을 안지키십니까 ㅠㅠ 그리는 기안님도 힘들지만 기다리는 저희들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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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2008.08.19  16:51  [116.43.112.50]

제발~~~빨리 빨리 급하다급해 너무보고싶어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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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od 2008.08.19  23:50  [222.116.186.203]

저도 기다리다 기다리다 못 참고 댓글 하나 남깁니다 기안님 서둘러 9화를 ㅠㅠ!! 그런데 위에 891k님 화장실 깨스;; 진짜 생리현상을 참아야 되는 건가요?;; ;; 허,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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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남앗지롱 2008.08.20  12:06  [58.226.172.252]

전의경들이 접하는 현장에서 최대한 임무를 무사히 수행하기 위해서 어느정도의 긴장감과 군기는 보통이상으로 필요합니다. 그래서 악습들이 대물림해져서 내려온것이고 지금도 곳곳의 중대에서 잔재가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주위의 다른 중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봐도 전의경 조직내의 비인간적인 악습들은 확실히 없어지고 있고 현역인 우리들의 생각도 많이 바뀌어서 우리가 예전에 당했던것을 후임들에게 그대로 물려주지 않겠다는 생각은 같고 또 그렇게 할것입니다. 노병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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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08.08.20  23:14  [125.135.85.161]

저고참은그래도생각잇는고참이네.
후임들한테저래말하기쉽지않을텐데..
총대과연누가멜지........중간급고참이냐...아님후임이냐;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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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x 2008.08.22  15:44  [125.176.4.53]

현역인데 공감많이 되네연;;; 기대마 매집은ㅇ아직인가 ㅋㅋㅋ 챙 받데기 안나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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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x 2008.08.22  15:44  [125.176.4.53]

수경이면 열외고 ㅋㅋ 여튼 기동대가 모토이니 난 방순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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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기 2008.08.25  09:48  [78.86.157.138]

위대하신 열외님의 사제 캘빈클라인 팬티 없어져서 나올떄까지 미싱돌리던거 생각난다...결국 챙이가 각출해서
새거로 3장이나 사다줬었지.........C발롬 잘살고있나 몰르겠네 죽을떄까지 그팬티만 입다뒈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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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22:09  [125.135.75.251]

아 .. ㅡㅡ 내 막내때 울중대 열외빨래 없어지고 하루 종일 찾아다니고 결국 중간기수들이 돈 모아서 속옷 사오고 ㅡㅡ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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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2008.08.26  22:19  [121.168.81.43]

정말 세세하게 그린다

기대마서 애들 교양하는 인물 기동복만 보라돌이
나머진 그냥 기동복.. 정말 섬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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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王go 2008.08.27  14:34  [61.102.64.148]

나보단 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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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 2008.08.30  10:16  [211.186.197.77]

말할놈의 총대... 완전 쩔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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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 2008.08.31  02:50  [125.188.161.40]

그닥 공감 안가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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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2008.09.19  22:53  [60.47.14.42]

히야- 전경시키들 부대에서 게임도 하네- 씨바 사회인이네 민간인 저리 가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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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2008.09.24  20:53  [121.146.70.132]

고참 엠피나 PSP 잃어버렸따하면.. 끝장나는거지
소대 상관없이 그 숨막히는 분위기는... 아주 그냥 죽어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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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08.10.02  00:15  [221.145.168.105]

815기..나제대할때까지도..막내였지..조낸꼬인기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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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요? 2008.10.03  02:50  [211.220.201.160]

진짜 웃기네요. 이런 거 안 격으면 모른다는 식으로 말하는 병신들도 있군요? 그래서요? 당신들 쓰레기란거 아는 사람은 다 인정해요. 훗 전의경이 많이 다쳤나 시위대가 많이 다쳤나 내기해볼까요? 1%도 쾌감 느낌적 없다? 사람들 다 안 믿어요. 절대로 전 의경 나왔다는 소리 하지말고 평생 음지에서 숨어서 빌빌대고 살기를 바랍니다. 당신들은 무엇을 하든지 쓰레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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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08.10.03  12:44  [24.85.58.153]

전의경 욕하신분 모르시면 잠자코 계세요 전의경은 시위대가 위법행위하기 전까지는 먼저 공격 안합니다. 그리고 시위대야 자기들이 좋아서 나왔지만, 전의경은 자기가 좋아서 시위진압하나요? 말씀하시는거보니 군대도 안나온분같은데, 그쪽이나 빌빌대며 이런데 댓글이나 달며 사세요. 위에서 시켜서 하는 사람들의 행위를 그쪽처럼 비방하고 쓰레기라고 욕하는 분들이 훨씬 더 비겁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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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4호봉 2008.10.08  17:00  [210.204.44.5]

아.. 막내때 담배깨스 걸렸을때 쓰레기통 비우러 가서 몰래 피우던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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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gus2@Y 2008.11.19  09:52

시위를 막아 보지 아니한자 전의경에 대해 논하지 말라..
전 팔에에 사자 마크 달고 2006년 부터 2008년 까지 서울의 시위를 진압하던 의경입니다.
"그래서요?" 님 전의경 욕하려면 시위한번 막아보세요 쇠파이가 난무하고 돌이 날아다니고 욕설이
대화인 공포의 시간을 격어 본다면 그런 말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장담 하건데 시위대 보다 전의경이
더 많이 다칩니다. 다만 뉴스에 보도가 안될 뿐이지요 전의경을 경험해 보지 않으셨다면 막말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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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2009.03.09  17:17  [211.212.81.224]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네;; 시위대가 있으니까 전의경이 있는거지. 쇠파이프 휘두르고 죽창 들고 나오는데 길 가는 선량한 시민들이 잘도 보호받겠다? 이상한 놈들 많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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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 2009.03.31  17:29  [218.148.90.205]

근데 깨스가 머임?
땅개나온 내가 생각하기에 깨스는 화생방때 하는건데
그거하고 의경이 상관이 있음? 하튼 군대는 어딜가나 더러운넘들이 있고,
고참 달면 다 거기서 거기인듯. 아 정말 더럽게 쳐맞었는데
그나저나 저녁에 근무 없는건 부럽내요. 1시간 30분마다 불려가서 쳐맞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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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 2009.04.07  11:20  [125.132.13.1]

나도 육군출신인데 깨스가 뭔지 모르시나요.. 위에서 아랫놈들'깬다'는 표현에서 나온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전 육군출신인데 저 있었던곳이랑 분위기 비슷하네요. 의경이라고 뭐 유별나게 빡센것도 아닌것 같고.. 일과시간 끝나면 어떤 이유에라도 하루에 한번씩 꼭 깨쓰 걸리고.. 분위기 엿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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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깨쓰 2009.05.19  13:42  [59.8.255.243]

깨쓰 = 제재 란 뜻입니다. 한마디로 그거 하지마 란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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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방순대라 미안.. 2009.10.29  00:55  [121.168.70.56]

서울 119있으면 안녕 889기 여기서 글 쓰기 조랭 챙피하지만.. 이번편은 캐 공감;; 첫부분이..
아.. 근데 특기대 좆도 병신들이던데.. 08년 5월31일.. 내 잊지를 못해요 특기대 병신들이 안국타에서 뚫려서
근데 뚫리고 좆나 동십자로 튀어와서 대열정비할시간 10분넘게 있었는데 특기대 개년들 너네 뭐한거야?
방순대랑 지방기동대 있는데 왜 방순대 뒤에 쳐 숨고 지랄이니 아_- 생각하면 할수록 빡쳐
나.. 그날 8개월만에 놀러가는기분으로 출동나갔었단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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