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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팬 2008.07.04 19:32 [122.44.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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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꼭 웃게되네요 ~ ㅎㅎ 재밌어요 진짜 ㅋㅋㅋ 다음편도 너무너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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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08.07.04 20:53 [116.4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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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겪은 사람이보면 재밌져 ㅋㅋ
그나저나 진짜 내 막내 생활이랑 싱크 90%는 되네 단셋 후덜덜 ㅋㅋ 나도 뻗치기가 젤싫었음 밥을 저렇게 먹네 난 먼저 반찬 초 스피드로 다삼키고 밥에 국부어서 꿀꺽꿀꺽 삼켰는데 이러면 맨날 일등ㅋㅋ 밥만 빨리쳐먹는다고 엘리트되는건아님 ㅋㅋ 내가그랬으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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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an 2008.07.04 22:08 [220.149.1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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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덩치 큰 사람들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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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2008.07.04 22:11 [59.12.167.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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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가 단셋인가요.. 정말 재밌게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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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고 2008.07.04 22:42 [125.143.37.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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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재밌게보고갑니다 기안님~ 퍼가도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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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차 2008.07.04 23:11 [58.231.4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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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단셋이네요..ㅋㅋㅋㅋ 옛날 독수리 마크가 더 뽀대나 1대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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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od 2008.07.05 00:07 [222.116.18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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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가 정말 재밌어요!!^^ 이번 6화는 컨셉이 코믹?? ㅋㅋㅋㅋㅋ 오늘의 한마디 문영래"2번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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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825 2008.07.05 00:36 [61.32.6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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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단셋등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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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ood 2008.07.05 00:56 [222.116.18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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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디씨에 경갤 없던데,, 없어진 건가요?;; 다른 코너로 이전했을리는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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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08.07.05 01:19 [218.209.147.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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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저거 반찬에 있는 랩으로 싸서 몰래 버리고 그랬는데ㅋㅋ이것도 고참한테 배운짓...저거 삼켜서 먹고 소화는 안되고 물은 안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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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7.05 07:59 [116.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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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 등장하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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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7.05 08:00 [116.1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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쌰발 저 꼬추 먹을때 꼬추장 왜케 안뜯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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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2008.07.05 10:40 [211.252.1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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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까지 똑같네..만화야 다큐멘터리야-_- 이거 뭐 전역후에 그린게 아니라 현역이 그리는거 아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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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ㅠ 2008.07.05 12:34 [59.1.19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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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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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08.07.05 13:33 [59.0.2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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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추장 왜 먹음..난 국그릇 사이에 넣어서 숨겼음 (-_-)..
일단 밥 절반은 ... 맛없는 음식이랑 섞어서 조낸 빨리 삼키고..
딱 그 타이밍에 목 막히는데 그때 국 한사발 들이키고
남은 밥 절반은 .. 남겨놓은 메인반찬과 함께 즐겁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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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7 2008.07.05 13:38 [220.117.1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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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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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둘물땅 2008.07.05 13:47 [71.95.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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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하고도 단셋이다~이소리 들으면 가슴이 쿵당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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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둘물땅 2008.07.05 13:49 [71.95.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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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는 분들을 위해서~저기 키 큰사람들은 2000년초에 단셋 이라고 불렸던 서울 제 1기동대
1중대, 2중대, 3중대 대원들입니다. 우선선발자라 하여 키 180이상만을 모아놓고
훈련시켜서 타격대의 역할로 불법, 폭력시위의 최1선에서 시위를 막았던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중대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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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08.07.05 14:18 [59.2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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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쯤부터는 별로...
그전부터 엄청 말많은 중대들이었죠..1001,1002,1003..ㅋ
2005년에 워낙 언론에 집중타깃이되서 공격 많이받았죠..살인부대해체해라..중대장들 징계니..
그래서 이젠 명성도 많이 없어졌고~일반 중대랑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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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2008.07.05 14:35 [58.142.23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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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은 아직도 존재하구..해병대 뭣지 않은.. 훈련량..이..제말은 현재 진행형이라 이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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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기 2008.07.05 14:40 [211.230.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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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화가 떳군요 !!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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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4y34 2008.07.05 15:53 [58.7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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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에 펭귄마크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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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08.07.05 17:23 [211.232.25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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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2 03 ㅋㅋㅋ
참고로 형은 11사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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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부 2008.07.06 00:18 [125.128.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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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대 시범중대였잔아...단셋이라는 말은 나 제대한 후에 나온것같고...2중대는 사복중대라서 키가 안커도 뽑혔던것같고..그때 3중대 들어간 내 동기가 있긴했는데....시범중대라 훈련은 빡세게했지만 상황을 잘막았던것같지는않네요..실제로는 덩치 좀 작은,지금 1066(제가 있을때는 서울청기동단 4개기동대 50번때 까지였는데..)같이 좀 작은 2대와 4대가 잘막았던 기억이 나네요...시위 검거율도 높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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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2008.07.06 00:20 [118.131.22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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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분대장들 귀에 페이징이 않꽂혀 있는 거 같네요....옥의 티 ㅋㅋ 아 PCS무전기...저거로 챙때 무쟈 터졌었다는..무전 시킨다고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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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08.07.06 01:14 [59.15.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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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 물렛 생귀들 2000년 당시 기동단장이였던 사람이 1기동대 1.2.3 중대 애들 저넘들 확 바꾼 단장이죠.
그당시 그 단장 다음년에 진급했다죠. 1999년까진 호구 1중대 였다가 2000년 기동단장이 확 바꾼 중대.
진짜 힘든 군번은 1998년까지고 1999 부터 지금까지는 그저 그래요. 1998년 까진 게스가 있었거든요.
1999년에 부임안 경찰 청장이 게스 못 쏘게 막은후 그때부터 의경 구타도 줄고 그랬어요. 지금 만화는 2003년
식이니 1998년 군번까지 사람들이 보면 진자 별거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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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2008.07.06 10:46 [220.118.16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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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근데 제발 맞춤범 좀 제대로 쓰시면 안될까요?
정말 초등학생도 아는 것들이 틀려 있을땐 제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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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대 2008.07.06 16:15 [61.37.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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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님 님 힘든건 알겠는데 당신만 힘든건 아니잖아요 다같이 힘들지 의경들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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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2008.07.06 18:51 [61.84.6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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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중에서 가운데 '이준희' 라 불리는 사람이 밥먹는 장면 파일 있죠?
인터넷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에서 그 그림만 안 보이네요. 따로 저장해서 보았습니다.
Wiindows 용 Adobe Photoshop CS2 에서 편집하신 것 같은데
저장 방식이 위아래 다른 이미지하고 달라서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화 잘 보고 있습니다. 예비역입니다만, 빠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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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순대 2008.07.06 20:32 [123.214.196.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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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순대 출신인 내가 봐도 쩐다 쩔어 나도 예전에 여자 쳐다본다고 눈돌렸다가 존내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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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 2008.07.06 23:15 [122.26.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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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는 없나요?? 특기대 저 제대할쯔음 기동단안으로 에이 비 종피 다 들어왔는데~ 123중대랑 같이있고,
기동단안에는 높으신(?) 분들이 많아서 엄청 힘들었는데...;; 항상 보고 공감하고 울컥합니당!!
전 1년 2개월동안 후임이 한명도 안들어와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제대 3개월 전까지도 위에가 더 많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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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ㄻ 2008.07.07 22:43 [116.47.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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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등장,,,, ㅋㅋ 사식하는장면 리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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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중대 2008.07.08 00:30 [58.229.2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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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출신아님 잡음넣치마시죠....몇년도 어쩌구 친구어쩌구 이런소리하지말아요 어디출신이건간에 단셋애기하는거보니깐 유명한거알고있는거같음 그냥 그렇게 알고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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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스 2008.07.09 05:56 [211.195.1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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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님 오타 나신듯.. 맨 첨 교양 할 때 귀 꿇고->귀 뚫고 가 아닌가염 ㅋㅋ
아 진짜 이 만화 팬이 되어버렸네여 진짜 리얼리티 기동대의 모습 ㅋㅋㅋㅋ
저 진짜 제 군생활이 그대로 만화로 재현된거 같아 소름이 다 돋았습니다;;
진짜 만화보다가 나도 모르게 욕지꺼리를 내뱉어버렸네요;;;;; 너무 사실감 있어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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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중대 2008.07.09 13:43 [59.14.138.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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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청카바 애들이 생각나네 내가 마지막으로입었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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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 2008.07.10 17:26 [121.147.5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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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1중님... 무슨말씀을그렇게 하실까요??유치하게...다 같은 전의경 출신끼리 아직도 중대따지시나....앗싸리 키좀 커서 1중대 간거지...뭐있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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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둘물땅 2008.07.11 07:06 [218.235.7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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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전의경들 자기 근무한 부대, 전역한 년도 따져가면서 다른 부대원, 자신보다 늦게 전역한 사람들 무시하는거 보면 참 웃기더라구요. 물론 저보다 연배가 많으신 선배님들 옛날 상황들 지금보다 훨씬 위험했고, 많이 고생하신것 알고 있고요. 군대가 점점 편해지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몸이 편하면 그만큼 정신적으로 힘든것도 있고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군생활 한곳이 가장 힘든곳이라고 생각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곳에서의 군생활은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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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둘물땅 2008.07.11 07:14 [218.235.7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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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한가지 더요^^;
단셋, 단셋 말많은거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것 아닐까요?
물론 처음에 뽑혀갈땐 앗싸리 키좀 커서 간게 맞죠. 하지만 단지 키크다고 착출되지는 않고요, 전입 이전에 1대대장과 직접 면담해서 우선선발자로써 정말 단셋에 갈 마음이 있는지, 그곳에서 힘든훈련을 받을 의사가 있는지를 물어보고 '가고싶은 사람'만 뽑습니다.
잡설이였구요^^;
그냥 제 생각은 몇년도, 어느중대 출신이든 같은 전의경들이고 서로 수고했던걸 알아줬으면 한다는겁니다.
반갑잖아요~같은 전의경 출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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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수하나 2008.07.11 18:51 [123.213.3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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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모자마크는 1기동대 1중대 마크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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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2008.07.13 09:05 [125.128.58.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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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천하나 랑 천셋에 동기있는거 보구 불쌍하다 생각했었는데...데모를 잘 막는것같진않고(너무 어이없이 깨지는 경우가 허다해서...)이친구들 훈련이 정말 시도때도없이 많고 또 시범중대라 항상 고참들 스트레스받고 또 윗분들이랑 같이 지내다보니 말년휴가 전날에도 상황나오더라요..쯧쯧...
항상 상황종료시에도 제일 늦게 귀대하는 중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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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님아 2008.07.13 22:01 [211.209.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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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화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다음 블로그로 퍼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스크랩 하고싶은데 제가 야후 아이디도 블로그도 없어서요 ㅠㅠㅠㅠㅠㅠ 퍼가고싶어요 출퍼 확실히 밝일게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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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07.14 03:01 [124.61.7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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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퍼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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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7.25 19:20 [222.100.9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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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전부 퍼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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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2008.07.27 11:56 [211.230.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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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에 진압사진 잔뜩 올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고참들이 머라고 했죠. 난 너 백골단인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면 뚫다 잠깐 눈돌아가면 사복장갑 퍼억! 날라오던 그 장면 정말 너무 리얼이네요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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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8.03 18:57 [221.152.2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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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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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04 14:48 [220.75.21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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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어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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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잠깐 2008.08.07 10:44 [211.252.1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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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너무 몰입하느라 간과했던 사실..이분 정말 그림 잘그린다. 수년전에 전역했는데 그때 그 생활의 극디테일까지 하나하나 재현해 내는 기억력과 관찰력..평범한 듯 하면서도 캐릭터를 너무 잘표현하는 그림체..무엇보다도 밤이되니까 진짜 보는 사람 주변이 밤이 된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조명의 장난! 점차 어두워지는 하늘! 점점 석양이 지는 하늘! 나이트에서도 느낀거지만 만화이전에 거의 예술이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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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8.08.25 11:07 [58.148.7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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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내들 특수기동대 아닌가...조낸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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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co 2008.08.25 19:51 [121.185.28.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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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대가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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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2008.08.25 21:59 [125.135.7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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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동대가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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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가쵝오지 2008.09.08 11:50 [203.170.98.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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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 지금 정백하나로 바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아놔 2007년군번까진 어케 해보겠는데 그후에 완전 키작은애들까지 막 섞여들어간;; 거기다가 이번에 1대 중대들 해체되면서 작은애들도 1중대로 막 전입해들어갔다능.. 기동대 홈페이지 들어가서 사진보니까 완전 안습ㅠㅠ그래도 쟤네들 고생하는건 타중대들이 실감도 못하죠. 오죽하면 새하이바랑 로보캅 완진들도 아직까지 단셋밖에 안주겠음? 8월말부터 단셋들, 직원중대아저씨들 입는 로보캅 입고 상황나오던데 배나온 아저씨들하고 완전 비교되게 간지작살이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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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동 ㅋ 2008.09.12 12:24 [221.157.15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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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상황 도시락 목조온나 맥히고 ㅡ,.ㅡ 고추같은거 찍어먹다 걸리면 뒤지는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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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2008.09.17 11:09 [59.10.21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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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볼때마다 완전 공감되 미치겠네..ㅋㅋ 단셋...ㅋㅋ 그때당시에 단셋뚫렸던거 우리가 막았는데..ㅋㅋ 단셋은 시범중대이자 공격중대이고 특기대는 밀집대형에서는 좀 알아줬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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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08.09.19 11:38 [203.234.5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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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지대 ㅠㅠ 근데 도시락에 종나 큰 고추는 왜 꼭너주는겨;;
그리고 기안님 간팔 고참들이 다가져가는것도 그려주세요^^;;;
고참이 박스로 가져가서 기대마 뒤에서 종나 처먹는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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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잇다 2008.09.27 08:23 [61.251.22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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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야 노병가에 1,2,3도나오고 ㅋㅋㅋ 근데 기안84님도 의경출신인가?
ㅋㅋㅋㅋ 저도 제1기동대1중대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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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8.10.02 00:02 [221.145.16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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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신병때할라고했던게아니라..몸뚱아리때문에..초엘리트였는데..밥은사회에서도안씹고먹는버릇있어서..가장빨리먹었고..채질상땀을잘흘렸기때문에..대충청소해도..가장열심히한것처럼보이고..약간놀던습관있어서..여자들노가리살짝살짝까줘서그런지..고참들이엄청좋아했음.. 일경1호봉때부터..기대마창밖구경과..소대에서게임을했고..끝내는신병교육때중대본부고참들이날너무좋아해서..전령으로불려가고..ㅎㅎ 기수도최고로풀렸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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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2008.10.02 00:06 [221.145.16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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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하니까기억에남는데..나열외때..심심해서신병교육받는쌤들갈궈줬더니..쌤뺑이가조기를머리째통째로입에넣고먹길래..소대에왔을때부터정말잘해줬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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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2008.10.11 21:42 [218.233.25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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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짜칠때는 국을 받아본 기억이 앖는데..-_- 778K..
밥만 그냥 구겨넣고 김치 몇조각 먹고..
진짜 목막혀 죽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
아..진짜 저런델 어떻게 갔다왔을까..ㅋㅋㅋ
의경 나온 사람들 취업 가산점 졸라 줘야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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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8.10.27 02:39 [211.19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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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대 3년만에 후임만났는데 노병가 검색해보라 해서 들어왔습니다.
단셋 그냥 키크다는 분들은 몇년도에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03군번 2중대 출신인데 특기대 같이 연병장에서 훈련할떄 2바퀴 꼬리잡히고 ㅈㅈ친적이 셀수없는데 ㅋㅋ 여기서 단셋 뚫렸다 이런분들은 123이랑 훈련을 안해보신분 같네요 단순 키만큰 사람이 오는건 맞는데 키만큰 사람을 키도큰 사람으로 만드는게 단셋 훈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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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09.02.06 23:59 [125.186.11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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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1대야..ㅋㅋ
1기동대 홧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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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2009.03.30 01:52 [124.216.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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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은 없어진지 오래 됬습니다. ㅎ
이제는 정백하나(1기동대대장물넷).국백하나(1기동대부대장물넷).이런식으로 불러요 ㅋㅋ
저 마크는 구마크네 ㅋㅋ 신마크도 바껴가고 있음 ㅋㅋㅋ
1중대는 선봉 2중대는 현무 3중대는 특공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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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ㅈㄷ 2009.05.15 02:51 [218.49.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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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다 전의경 다 비슷하구나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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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9.05.17 18:52 [211.186.12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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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히 1 2 3 은 아니군요
아직까지도 세개중대.. 잘하는건모르겠지만
좆뱅이는 진짜. 좆나 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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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가물가물 2009.11.07 03:49 [124.50.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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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모르겠는대 우리 근무하던 전남에선 10xx 은 다 순경중대였슴..상황나가서 빵이랑 스콜 안주면 청망에 대고 빵~!. 우유~! , 빵~! , 우유~! 하던 아저씨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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