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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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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군번 2008.06.20  13:29  [124.57.60.66]

아 눈물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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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ㅁ 2008.06.20  13:33  [118.40.72.57]

왠지 고발적이내영.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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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08.06.20  13:45  [58.233.21.208]

너무 리얼리티해서 무섭다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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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좀 2008.06.20  14:04  [211.49.91.63]

이건 좀 위험한데.... 요즘엔 저정도는 아닐듯... 괴롭히는이들 거의 없으니.... 근데 이정도면 보안빵꾸로 감찰걸릴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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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08.06.20  14:47  [211.108.94.155]

타중대도 우리중대랑 다르지 않았구나;; 개썅 307전경대ㅠㅠ 아 옛날생각나네ㅠㅠ... 특히 상황도시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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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2008.06.20  15:33  [58.233.21.208]

뭐 어때요~ 이제 사회인인데
전 오늘 복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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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 2008.06.20  16:41  [59.26.150.227]

진짜 어디나 똑같네여 ㅋ 전 방순대 있었는데도 진짜 똑같음 ㅋ 어딜가나 다 거기서 거기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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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08.06.20  17:39  [121.187.128.84]

요즘에진짜저정도는아닌거같은데요ㅠㅠ..남자친구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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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훈 2008.06.20  17:51  [121.147.55.211]

혹시 서울 특기대 아닌가여??ㅋㅋㅋ 진짜 리얼리티 짱입니다... 근데 요즘도 저러나 저는2000년도 군번이라서...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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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ㅁㅇ 2008.06.20  18:36  [203.90.44.190]

최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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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df 2008.06.20  18:48  [125.184.124.209]

저게 끝이아니죠 성난 사역병중 짬되는놈의 기대마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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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2008.06.20  20:28  [121.189.73.48]

너무 적나라하다...04군번인 나도 신병때 저랬는데...=ㅅ=; 갑자기 가슴팍이 아려와...점호때 1층 앞자리 앉으면 챙님하들이 이 ㅅㅂㄻ 허리펴 그러면서 가슴팍을 발로차고..-_-; 새벽에 세면장 끌려가서 쳐 맞고...후...손이 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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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08.06.20  21:21  [211.172.6.85]

아 정말 리얼리티 옛날생각 많이 나네요 .... ㅠㅠ
진짜 엄청 맞았는데 말도 안돼는 것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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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기 2008.06.20  21:34  [121.179.150.97]

오... 시바 너무 까발리잖아 ㅠㅠ 씨발 옛날생각나네요... 저흰 방순대인데 직책이 비슷한것같네요 -_-; 저희도 물당,써무 있었는데 ㅋㅋㅋ 아놔 중간애들이 허리 발로 해서 피는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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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동대 2008.06.21  00:24  [59.22.206.56]

ㅋㅋㅋㅋㅋㅋ서울 1대출신입니다..저역시 공감..ㅋㅋ
슬픈추억들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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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동대 2008.06.21  00:42  [59.22.206.56]

지랄같던 내무실 생활도 짜증나지만..전술훈련시때나..각종 훈련시의 쇠파이프, 화염병등등의 훈련역시도 힘들었죠..젤 짜증나는건 시위대들과의 대치때나..언론의 편파보도..등등 여튼 그런것들도 이제 천천히 그려주시겠죠? ㅎㅎ 암튼 잘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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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008.06.21  01:27  [59.9.237.15]

완전 쓰레기다...아 불쌍하다 진짜
나 육군나왔는데 저지경까진 안당했다 물론 이틀에 두시간씩 갈굼당하는건 있었지만...
저긴 그냥 애들을 쳐잡네 쳐잡어
전경 안가서 다행이다 씨바
요즘에도 저러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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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6.21  05:31  [124.53.185.11]

저건 뭐 쓰레기네...나도 육군나와서 운좋게 그 좇같은거 몰고다녔지만 진짜 편한거였구만~제일 기분나빴던게 뺨따구 후려갈길때정도밖에 없네. 그래도 고참들이 잠은 자게 해줬다 저건 쓰레기네 ㅋㅋㅋㅋ 군대가서 제일 서글픈데 잠못자는건데. 어차피 사회나가면 다 까일것들 후임들한테 잘좀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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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방패 2008.06.21  06:31  [211.223.33.224]

완전 캐공감 저도 데가리 들고 차렷하다가 못이기니간 결국엔 쌔맨 바닥에 데가리 박고 잤음 ㅎㅎ 그 고통 모르실겁니다 ㅎ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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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8.06.21  08:58  [221.140.208.32]

리얼리티 죽이네요 ㅋ 재밌게 보고 갑니다. 군생활 했던건 생각나네요..힘들었지만 지나고보면 참 재밌었던 일도 많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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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08.06.21  11:21  [211.224.194.131]

예전에 군생활할때 생각나네요 저도 서울이었는데 , 792기 S모군 이라고 최고 쓰레기 있었어요
그넘 생각나네요 지금 얼굴만 보여도 당장 반 죽일수도 있는데 , 꼭 사회때 좁밥이었던 넘들이
군대서 존나 깝친다니까 참 웃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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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2008.06.21  11:50  [211.224.194.131]

예전 그 넘 한테 쳐 맞아서 경찰병원신세 진거 생각만 해도 분해 죽겠다
미대사관에서 이유없이 장봉으로 정강이 맞고, 뒤꿈치로 허벅지 찍히고 근육 찢어지고
마비되었는데 하필이면 방범근무를 그 넘이랑 섰는데 , 지구대 팀장이 너 왜그래? 그랬지만 그 넘이 나서서
오늘 훈련하다가 그랬습니다. 이러면서 내 귀에다가 똑바로 안걸어 쉐키야? 이런다
결국에 난 방범 마치고 저녁 되니까 다리가 완전 병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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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11:50  [59.1.194.212]

횽 이거 꼭 연재 해 연재해야해 아 옛날 생각 난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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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th누군가에게 2008.06.21  11:52  [211.224.194.131]

너 때문에 내 무릎병신됐다 지 인생이 존나 불쌍해 보여서 , 찌르지는 않았다.
아픈건 존나 아프고 ,욕은 욕대로 먹고 정말 전우애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의경, 만약 니가 이거 본다면, 정말 반성하면서 살아라 그리고 정당하게 살어
지금 당장이라도 너 찾아갈수도 있거든?예전에 복수할려고 행정반 소대명부에 있던 너희집 주소도 외웠었어
4년이 넘었지만, 정말이지 어제 같이 기억난다 .인간답게 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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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욱 2008.06.21  14:43  [222.99.212.193]

아~ 정말 옛날생각나네요.
100%까지는 아니더라도 80%는 비슷하군요.
기동대라 좀더 힘들었을꺼에요. 그런데 아직까진 착한고참은 없네요.
나쁜고참 8에 착한고참 2정도는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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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008.06.21  20:55  [211.58.100.240]

부산에서 했는데 내무생활이 정말 비슷하네요 만화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친구랑 매일 여기 들락거리면서 다음화만 기다리고 있으니까

재미있는 작품 부탁드려요 ㅎㅎ

전,의경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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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605 2008.06.21  21:25  [220.126.29.212]

전 인천 방순대였는데 의경은 특성상 중대마다 다 틀리수도 있는데 신기하게 다들 이런 기본적인건 다 똑같나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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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이 2008.06.21  22:41  [122.32.60.96]

대박 -_- 전 전경나왔지만... 똑같에 ㅠ 완전 다나와..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지만.. 그때가 갑자기 막생각나서 심장이 쿵쿵... 생각하기도 싫으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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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는 2008.06.22  13:30  [122.38.97.74]

정말 착했는디..의경나와서 성격 버려놓고 왔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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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6.22  19:34  [211.196.172.151]

이제 제대 한달 남았는데 ㅋㅋ 옛날 생각나네요 어딜가나 의경은 다 똑같은듯 ㅋㅋㅋ퍼가도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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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옹 2008.06.22  21:58  [211.209.165.146]

전 육군 02군번인데 목점호까지 저있던데랑 너무 비슷하네요. 갑자기 심장이 뛸정도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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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2008.06.22  22:08  [121.55.101.53]

점호 떄 받치는 기수가 사역병 허리 펴주는 방법 역시 동일 ㅋㅋㅋ
다른 것도 완전 똑같다 똑같애~ ㅋㅋ 독수리 잡고 고개 들기 허리도 아프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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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2008.06.22  22:45  [122.32.62.76]

예전생각 나네요.- -. 지금은 많이 바뀌었으니 ..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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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6.23  02:51  [59.14.10.245]

구보할때 열외들 주머니에 손넣고 다니는거.. 점호할 때 등 펴라고 발로 뒤에서 지긋이 누르는거..밥먹을때 제일 빨리 먹어야 되는거... 그 다음에 목차려.. 이런거 하나하나가 정말 너무 소름끼치도록 똑같아서...정말 전의경은 어딜가나 똑같나봐요. 고참들 워커 광낼때 각잡으면서 교양하는건 없나요.. 그게 정말 죽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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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6.23  02:54  [59.14.10.245]

참고로 저희는 목차려라고 안하고 취침각이라고 했어요. 취침때 각잡는거라고 ㅋㅋ 하여간 광경들 하나하나가 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제대한지는 2년 6개월가량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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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6.23  02:56  [59.14.10.245]

아 그리구...제일 기억남는건 점호 끝나고 기대마로 모이시랍니다..ㅋㅋㅋ 이 말 정말 무서웠죠..ㅎㅎ 아무것도 안보이는 기대마(닭장차) 안에서 엉덩이 띠고 각잡고 있고.. 그 와중에 들리는 퍽퍽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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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2008.06.23  08:44  [121.189.192.205]

773기 대전방순대 나왔는데 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내무실 생활은 다들 똑같네요. ㅎㅎ 진짜 저 세월 어떻게 참아내고 제대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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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5 2008.06.23  09:49  [220.86.29.233]

현역 전경인데...저정도는 아니지만 공감갈만한 부분이 많아서 무섭네요-_-;;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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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2008.06.23  10:32  [61.99.38.74]

아 어떻게 저랑 비슷하게 생활을 ㅎㅎ 정말 의경은 다 똑같은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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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참;; 2008.06.23  11:53  [119.205.68.82]

담달 저 생활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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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의경 2008.06.23  20:40  [121.160.93.57]

저 챙이도 졸 불쌍한거임 ㅡㅡ;; 챙이 짬밥에 맞는다고 하면 육군나온 제친구들은 절대 이해못했죠... 저두 챙때 왠만해선 곧 열외고 애들 말로만 갈구고 싶은데.. 너만 천사되고 존경받고 싶냐고 새벽에 끌려가서 차이 거의 없는 고참들한테 어금니 부러지게 다굴맞으니 눈돌았던 기억이.. 다음날 일부러 후임들 주둥이 다 터트리고 눈찢어놓고 대놓고 맞은티 팍팍나게 패고 당연히 걸려서 기율중대 함 뜨고 말년들까지 손잡고 싹 다같이 유치장에서 콩밥먹었던 적도.. 창살사이로 보는 티비가 어찌나 즐겁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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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 2008.06.23  22:13  [124.5.144.204]

서울방순대 제대한794기(03년도입대) 난 저렇게 당해서 고참되서는 별 족같은 이유로 애들 때리지 않았다. 단 구타는 어느정도는 필요한거 같다..항상 정도의 차이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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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2008.06.24  00:07  [121.161.162.152]

정말 대단하다...서울 방순대 791기입니다. 2002년 입대해서 2004년에 전역했죠. 초반에 799기 기율이 보이는 걸 보니 저는 작가님 기수를 보지 못 한 기수인 것 같네요. 저 내용들은 저의 막내 시절이군요. 저희 부대는 그래도 많이 좋아진 상태에서 제가 전역했는데....기동대는 아직도 여전한가보군요. 정말 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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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ㅋㅋ 2008.06.24  02:04  [121.151.40.111]

진짜 캐공감 ㅋㅋ 아침에 구보뛰고 구보못뛴다고 동기들다 물끊켜서 세수하면서 몰래 샤워장물 먹고.. ㅋㅋ 샤워장 물은 왼쪽세번째 샤워기 물이 젤시원하고 맛있었어요 ㅋㅋ
참 옛날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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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 2008.06.24  14:48  [59.26.150.131]

잘보구갑니다 전 800대 중반기수인데도 공감이 가네요 ㅋ 서울 방순대 출신입니다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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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2008.06.24  19:16  [210.216.104.39]

이야 이런만화를 여태 원했었어 ! 노골적인 저 표현들과 사실적인 이 만화 !! 최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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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2008.06.24  22:20  [118.33.58.60]

아 무섭다...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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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 2008.06.24  22:25  [121.129.13.148]

왜 여기에는 맞은분만 있고 때리신 분은 없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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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냐면 2008.06.24  22:33  [125.180.225.142]

다들 맞고 때린다음 생각해보면 맞은기억이 더 강렬하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좆같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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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냐면 2008.06.24  22:41  [125.180.225.142]

캬 상황묘사랑 심리묘사가 발군이네요.........
참 저도 육군 04군번인데....참....6사단 훈련소 들어가자 마자 부터.....자대배치는 1기갑여단이라
신경존나안써주고 밥도 대충주고...훈련은 오지게 빡세고.....자대들어가니 더 가관.....기갑이라
장갑차 타기전에 꼭 무슨이유를 대서라도 기합받고 욕먹고 몽키스패너로 맞아가면서 정비하고
그랬었는데.....ㅋㅋㅋㅋ목점호도 진짜 뒤질꺼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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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냐면 2008.06.24  22:42  [125.180.225.142]

참....고참되면 내 후임한텐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상병꺾이고 후임들 들어오는거 받는데.....와. 어찌들 그리 기합이빠져보이던지...ㅋㅋㅋㅋ
그래도 병장달고서는 욕하고 기합주고 장갑차 뒤에가서 장비들로 패고 그래도 꼭 px데려가서 맛있는건
멕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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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2008.06.25  07:18  [203.229.87.154]

사회있을때도 밥은 항상 빨리 먹어서 그런데로 버틸만했는데 부동자세 저거만은 못건디겠던뎅 ㅋㅋㅋ
1023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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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2008.06.25  09:46  [61.98.218.210]

이거 좀 퍼가도 될까용. 출처는 남기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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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CO773k 2008.06.25  15:21  [221.142.249.250]

리얼하네요~마지막컷은 전의경2층침상에서가능한 일명 명태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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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824기 2008.06.25  21:05  [123.213.34.18]

딱 내 신병때 저랬는데, 오늘 이거 1화부터 5화까지 보면서 소름 완전 쫙~ 돋음... 다음편도 완전 기대됨! 너무 리얼리티 하긴 하지만 지금은 이정도는 아닐거라는 확신으로 갖고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보는 예비역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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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아 2008.06.25  21:28  [123.213.34.18]

아직도 가지고 있는 교양일지 신병때 받은 기수표에 맨위에서 2번째 줄에 "안광현" 이가 있다....;; 나는 얼굴도 못보고 그사람은 연가 갔다고 볼펜으로 줄그라고 했었는데... 동일인물은 아니겠지... ㅋ 완전 소름돋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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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2008.06.25  21:53  [125.132.74.40]

군대생활하던 생각도 나고 잘 봤습니다.
의경들 정말 빡쎄게 생활하는군요.
남북 분단되어 있고 계속 징병제가 존재하는 한 우리나라는 후진국에서
벗어날 수 없을 듯..
군대뿐만이 아닙니다.
모든 체계와 사고가 군대식으로 돌아가는 이 나라 이 사회..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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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2008.06.25  22:12  [211.206.217.240]

이건 분명 실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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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6.26  00:37  [121.171.81.72]

밖에서 만나면 진짜 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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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th 2008.06.26  18:02  [121.169.55.20]

위에 '소름돋아'님 ㅎㅎㅎ
말년 나간 기수 이름까지 외울정도로 신병때 기합이 잔뜩 들어갔었나봐요ㅎㅎ
오늘 전철 타고가는데 분홍색 가락시장 가는 게 8호선인가?
거 타고가는데 내 추측이지만 경찰병원가는게 확실한 후배 의경들
보고 참.. 정말 개같던 경찰병원의 정형외과의 특정의사 1명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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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니다 2008.06.26  20:35  [210.223.146.100]

와진짜 .. 왠만하면 댓글같은거 잘안다는성격인데..
의경전역 4개월차접어드는데 씽크로율 1000%입니다 ㅡㅡ;
그래도여긴 공포의취사반 미씽은 없네요 ㅋㅋ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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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08.06.27  16:41  [125.142.25.186]

천일곱 팔백이십오기 전역했는데.
아 옛날생각난다. 쩔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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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08.06.27  16:42  [125.142.25.186]

번호빵꾸도 넣어주세요.~
핫둘셋넷 다~ .... 열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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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6.28  10:55  [218.37.1.241]

90년대 후반 기수입니다. 저 정도면 그 당시 7단위 군기 수준이고, 1기동대 1주일 있을적에는 샤워가 진짜 15초(이닦는시간 포함), 한 중대 점호번호가 정말로 3초만에 가능하더이다.. -_-;; 물론 존나게 맞아야 가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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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8.06.28  10:59  [218.37.1.241]

서울청 1기동단 1주일 체험은 정말 1주일 내내 구보만 하다 왔더랬죠. 기절한 놈 있으면 양옆에서 질질 끌고 뛰어야하고.. 결국 638기 애들 중에 질질 끌려가던 놈 하나 죽고나서 없어졌죠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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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2008.06.29  17:50  [116.38.210.41]

의경 493기에요.. 이 만화보고.. 재수없으면 오늘 꿈꾸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의경 지원서들고 지방청가는 꿈꾸고.. 숨막혀서 깼음..... 세세한 스케치가 리얼해요.. 거마안에 모습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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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 2008.06.29  21:48  [125.137.155.113]

전역 20일 남았네요~;)
기수가 넘 안좋아서 말년휴가 한달전까지 소대고참 9명
2년내내 눈치보며 살다 이제 좀 편해지려니 상황이 넘 많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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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8.07.01  14:15  [58.74.175.31]

때린놈들도 신병땐 처 맞았어 나중에 지들도 때리지 무한반복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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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2008.07.02  06:10  [122.32.62.76]

다음화 나왔나 싶어서 와봤는데 아직이네요.. 절대 흐지부지 안끝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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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10:21  [211.114.22.74]

6화를 매일같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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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응 2008.07.02  11:40  [220.65.236.2]

완전 너무 적나라한데 - _-.. 진짜 완전 캐공감 ㅠㅠ 막내떄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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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008.07.02  12:10  [121.128.91.122]

1013 1007 1042 중대 3번 바뀐 존내 개꼬인 869기^^
힘드셧겟네요..
전 13일 남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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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스픽 2008.07.04  12:12  [211.49.91.63]

6화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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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2008.07.06  00:17  [118.131.223.210]

와...눈물난다...ㅜ,ㅜ 내가 저곳에서 26개월 안찌르고 무사히 전역했다는 자체가!! 님 화이팅이요~ 가끔 찌르는 엉뚱한 개시키들 땜시 더 힘들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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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대 2008.07.06  01:36  [125.191.50.96]

와 어떻게 전국의 전의경님들이 하나로 뭉치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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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2008.07.06  23:21  [210.94.1.33]

1023 중대 421기 인데... 제대한지 벌써 12년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옛날생각 팍팍 나네요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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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 2008.07.07  23:46  [121.133.138.225]

차라리 기대마 야간 집합 해서 쳐맞고 늦게라도 자는게 행복 했다는... 아오... 상황 나가 한따까리 잘 하고 나면 분위기 좋아 지고~ ㅋㅋ 근데 인간적으로 잠 안재우는건 정말 ㄱㅈ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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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 2008.07.31  02:45  [210.216.245.40]

말그대로 하이퍼리얼리즘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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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헉 2008.07.31  09:14  [58.122.136.136]

육군툰이랑 상대가 안되는군요-_- 공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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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구보 2008.07.31  20:19  [211.252.104.60]

음..혹시 최근에 해체되었다는 남대문경찰서에서 얹혀살던 101X중대인가요? 우리 부대는 추운날-_-에는 남산가고 더운날에는 한강변길..ㅋㅋ한강공원 농구코트에서 대가리박고 한시간동안 중단을 막아ㅋㅋㅋ방패앞으로하고 팔각정까지 구보뛰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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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들 2008.08.06  00:50  [218.237.161.151]

니들도 똑같이 했겠지.........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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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율 2008.08.08  23:55  [124.80.209.169]

번호 빵구 올인 ㅋㅋㅋ
하나~둘~셋~넷~다..여..일곱~ ㅋㅋㅋ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만화에서 "오늘구보때 먼저가계시라고 한새끼! 매너쩔어"
이부분 죤나 웃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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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둘 2008.08.15  00:46  [220.122.132.192]

지방기동대였는데 가혹행위는 다들 엇비슷한듯 ㅋㅋ
매미도 한번 나오면 좋을것 같은데 안나오네요. 저기 모가지 땡기는거 저거 발까지 들고 하면 복근단련에는
그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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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2008.08.17  14:42  [210.103.83.29]

기안84님 존경해요 ^^; 전 98군번인데 그후론 없어진줄 알았는데.. 조금은 슬프네요. 저역시 동감1000%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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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기 2008.08.22  21:49  [121.163.40.35]

매달려서 죠낸 쳐맞던 기억이 나네요... 윗 분이 말씀하신 매미인 거 같습니다.ㅋ 용어가 지역마다 달라서..
아 그리고 전 맞다가 기절한 적도 있는데.. 전 기동대도 아니고 방순대인데..
왜 그리 찌질한 새끼가 많았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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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th 2008.08.23  04:41  [58.143.206.132]

괜히 창신같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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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th 2008.08.25  09:30  [78.86.157.138]

휴..무섭네요정말 정말 리얼해요......근데...제가 막내떄 당했던거 챙잡고나서 똑같이 할수밖에 없다는거
다들 아시잖아요........슬프네요정말........저기위에 "니들도 똑같이 했겠지 쓰레기같은넘들"이라 말씀하신님
현역같으신데 챙잡으면 똑같이 하실겁니다...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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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08.08.25  11:04  [58.148.75.161]

울부대랑 똑같네..조낸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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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전경 2008.08.28  17:36  [121.167.83.145]

지금도저럽니다.요즘은안저럴줄아시는가본데요..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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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사단 2008.08.30  03:09  [202.136.152.58]

의경이 내무생활이 빡세네요
전01 군번 육군인데 저도 상병 꺽이기전 까지는 여기 나오는것 처럼
목차렷에 번호까지 붙여서 12시쯤 재우고 불침번 근무 잘못 서면 방독면 씌어서 토할때 까지 띠고
관물대에 물구나무 서고 툭하면 낚아서 때리고 ㅋㅋㅋ
갑자기 이만화 보면서 든 생각인데 누군가가 전파 햇나바요 가혹행위 하는법 특공무술 이런것처럼
안그러고선 어떻게 육군이랑 의경이랑 똑같은지 ㅋㅋ 암튼 만화 보니까 옛날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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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청 2008.08.30  10:07  [211.186.197.77]

와 난 전경출신인데 하는건 의경인 전경이나 똑같네ㅡ. 나 나올때는 완전 편해 졌는데 이런건 상상도 못할걸 지금애들은 와,,, 리얼 하다 정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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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스 2008.09.09  11:59  [203.236.102.124]

깨스~.....취침근신.....점오시간 정말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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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동 2008.09.12  12:20  [221.157.152.104]

ㅋㅋㅋㅋㅋ이햐 ㅋ 똑같다 똑같어 ㅋㅋ 전 특기대 05년도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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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공감 2008.09.17  11:00  [59.10.214.177]

특기대 1076나왔는데.... 800대 초반기수... 완전 공감입니다... 저기에 다리 관물대 아래 붙이고 있으면 최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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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공감 2008.09.17  11:01  [59.10.214.177]

헛 위에 개동님 저도 05년도 전역인데?!ㅋㅋㅋ 혹시 같은중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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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동대 2008.09.17  14:30  [220.149.50.116]

ㅋㅋ 옛날 생각 나네요...ㅋ 나 851기 였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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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20  18:21  [219.241.64.74]

난 부산 전경대중 하나 나오신줄 알았네..
서울쪽 나오셧나봐요.. 완전 캐리얼리티... 분위기나 구타 기합 다 똑같네요.. 다만 받대기 이런 명칭만 좀 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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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2008.10.01  11:03  [222.104.158.129]

말투하며 ...생긴표정하며..하는 행동하며....장비 내무반 관물함...등등....충격적일 정도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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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2008.10.01  11:03  [222.104.158.129]

말투하며 ...생긴표정하며..하는 행동하며....장비 내무반 관물함...등등....충격적일 정도로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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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2008.10.05  00:39  [121.129.221.232]

신병들 잘때 차렷자세로 자라고 발사이에 종이끼고 자게한것도 좀 써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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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08.10.05  00:40  [121.129.221.232]

종이빠지면 개갈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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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케공감 2008.10.21  11:46  [121.137.176.50]

와 뒤진다. 진짜. ㅡㅡㅋ; 완전 내 군생활 인데..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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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세 2008.10.24  12:41  [58.236.52.116]

나요~ 지금 의경 상경인데.. ㅋㅋ 진짜 완전 눈물난다 쉬바..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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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규 2008.10.29  18:26  [211.187.116.6]

아..중대점호 ㅡ.,ㅡ 안좋은 기억들 마구 떠오르네 오랜만에 ㅡㅡ;; 안좋긴 해도 왠지 그립기도 한 추억들이네요
^^ 오랜만에 생각 다시 한번 해보는 기회가 됏어여 ㅎ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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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2008.10.30  08:46  [70.110.179.238]

훗 ㅎ 옛생각 나네요 ㅎ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그 분위기가 확 생각나네요.. ㅋ 표현 굿입니다 아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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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8.11.03  22:53  [121.174.159.24]

저희 부대는 상황 나가면 쫄다구들은 다 버스 앞 시계만 쳐보고 있었다는 지나가다 챙이 꾹 찌르면
관등성명대고 현시간 즉각 대답 못함 소대장 앞에 있는데두 때린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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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08.12.08  19:56  [220.123.176.242]

와우 ㅋㅋㅋ 취침근신 ㅋㅋㅋㅋ 이햐 만화 누가 그렸지?
의경출신인가? 너무 의경생활을 잘알고 있다 ㅋㅋ
공감간다 정말 100% ㅋㅋㅋ 우리 신병때 저랬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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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ㄷ 2009.03.25  19:57  [61.255.213.187]

모지 전의경은 다 저따구인건가?? 나 육군병장출신인데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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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뒤지죠 2009.03.26  17:02  [222.118.64.109]

육군하고 전경대 기동대 생활은 비교자체가 안되죠...우리형 해병 800기인데도 저보다 군생활 편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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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3.26  23:06  [211.210.223.163]

전 의경 행정기수 926기 의경기수 885기입니다 저보다 다 한참 선임이신군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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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3.27  18:15  [115.138.188.33]

전의경뒤지죠님 육군 전경대 기동대 생활 비교자체가 안되죠라고 하신다면 발끈합니다 ㅋㅋ 전 육군출신인데 운전병 출신입니다. 저흰 사람수송이 주 임무여서 교통사고가 혼자 죽는게 아니라 10~20명의 목숨이 왔따리 가따리 했기때문에 저정도까진 아니였어도 비슷할만큼 힘들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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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2009.03.30  01:45  [124.216.24.38]

상황 나가보셈 ㅋㅋ
아주 디져 ㅋㅋ 120관내 미대관이네 ㅋㅋㅋ 아나 ㅅㅂ ㅋㅋㅋ
오랜마넹 보니까 막내때 쳐맞던거 생각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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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 2009.04.01  07:06  [211.220.131.148]

벌써 15년이나 지났는데 별로 달라진게 없네요,, 전 아직도 치약뚜겅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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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아찌 2009.04.17  02:00  [61.84.223.138]

으아!! ㅆㅂ ㅋㅋ 정말 제대했지만 요즘에도 이경으로 돌아가는 꿈을 꾸면 욕부터 나옵니다.
부모님이 깜짝깜짝 놀라시곤 하죠. 쓰레기 제재는 그닥 심한편은 아니지만... 아아!! 지옥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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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경출신 2009.04.17  23:33  [115.140.74.46]

육군은 안이런가요? 난 보면서 우리부대만 저런줄 알았는데 다 똑같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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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기 2009.04.19  18:14  [119.201.118.208]

ㅋㅋㅋ 나도 저때가 있었지 ㅋㅋㅋ
근데 상경때부턴잼있어 ㅋㅋ 1년은 저런식으로 노예 1년은 귀족으로 사는거지 의경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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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2009.05.17  15:31  [114.52.23.18]

씨바..할말을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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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2기동대802CO 2009.06.06  16:15  [58.78.205.12]

ㅅㅂ..완전 리얼의 극을 보여주네..ㅠㅠ
진짜 똑같아...개쓰레기 고참들..아...
잠도 못자고 신병때 가자마자 쳐맞고..쓰레기들...
3년전이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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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09.06.13  02:07  [211.116.67.37]

땡겨..ㅋㅋ 다리내린 땡겨네.. 다리까지 들면 완전 죽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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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2009.07.02  17:13  [121.180.218.2]

웃긴다 .. 공감 244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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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찌질 2009.08.10  21:04  [125.143.167.22]

쯧쯧이 찌질이년들아 쳐공부나하고 살어 개요다새끼야 뿌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맛있지!쯧쯧이 찌질이년들아 쳐공부나하고 살어 개요다새끼야 뿌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맛있지!쯧쯧이 찌질이년들아 쳐공부나하고 살어 개요다새끼야 뿌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맛있지!쯧쯧이 찌질이년들아 쳐공부나하고 살어 개요다새끼야 뿌우우우우우우우우우웅!!!!!!!!!!!!!!!!!!!!!!!! 맛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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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8:51  [118.176.147.209]

여기는 전의경생활때 맞은분들의 모임인가,,, 다 맞았다는 얘기들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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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9.10.05  18:32  [211.195.128.36]

군대 기합주는건 어디냐 비슷한것 같에 ㅎㅎ 우리도 저런거 있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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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디 2009.10.16  18:12  [220.116.112.21]

아 똑같아.. 03년 8월군번인데 충남전경대 ...ㅋㅋ 진짜 똑같다.. 어떻게 저렇게 똑같냐... 밤에 대가리 쳐들고 잠못잔거 생각하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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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전남 2009.11.07  03:42  [124.50.32.90]

전경 93년 군번...전남에서 근무..욕만 나온다 씨파..근래에도 바뀐게 그닥 없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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