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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2008.05.31 17:14 [58.227.2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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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옛날생각나네요... 쩝 그나저나 기동복에 저렇게 화려하게 쳐도 되나... 나도 지방중대였지만 저정도는 아니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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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2008.06.01 12:38 [121.141.135.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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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일놈의 전의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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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2008.06.02 11:12 [203.162.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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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다음화는 언제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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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2008.06.02 22:28 [118.40.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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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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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기 2008.06.02 23:15 [211.168.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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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죽일놈의 전의경들이 왜나오는건지... 어쨌든 다음화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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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기 2008.06.02 23:20 [211.168.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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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기에 하이바에 진압복 입히고 돌리면 완전 자체기율교육인데ㅋㅋ;;;
방패들고 장비다 입고 PT가 제일 돋같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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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기 2008.06.02 23:20 [211.168.1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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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기에 하이바에 진압복 입히고 돌리면 완전 자체기율교육인데ㅋㅋ;;;
방패들고 장비다 입고 PT가 제일 돋같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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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08.06.04 13:11 [122.43.9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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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전경이었는데 운좋게도 서 전경이라 파견나온 2503 전경동기 친구들 보니께 완젼 죽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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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기 2008.06.04 13:18 [121.160.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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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빵꾸.. 올만에 듣네요.. 66중대가 생겼을리는 없고 1기동대인가봐요 ㅋ 주변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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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기 2008.06.04 13:20 [121.160.9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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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4기동대에서도 개키웠던거같기도 하고 ㅡㅡ; 넘 오래되서 암튼 재밌게 보고 있네요 기대할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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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008.06.05 19:32 [221.139.3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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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화보고 우리중대 출신인가 했다능...ㅋㅋ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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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65234 2008.06.05 20:32 [118.47.8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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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단은 아닌거 같은데 건물색도 다르고, 주차장이 별도로 있지도 않은 걸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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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2008.06.05 20:37 [59.22.2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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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그런데 무전음어는 안나오는게 나을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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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2008.06.05 22:25 [218.50.1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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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역겹네요. 저 명령 시키는 사람. 10만배 힘들긴...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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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wn 2008.06.05 23:56 [59.28.8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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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이트 그리신 분이시네요 졸 감명깊게 봤었는데 너무 반가워요 나도 전경나와서 지금 미술하는데 ㅎ
나이트 완전 잘봤구요 이번 씨리즈도 졸 기대되요 왠지 친밀감생기네요 ㅎㅎ 미술쪽이면 언젠간한번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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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wn 2008.06.06 00:03 [59.28.8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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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마나 졸 잼내요 다봤어요 근데 부산사나봐요? 학교가어디? 게임하는게 다 거기서 거기지만 너무똑같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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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paak 2008.06.06 01:19 [203.90.6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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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23에서 98년말에 제대한 사람입니다. 제가 몇년 더 산것 같지만 그래도 지금도 똑같군요....
만화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끝날때까지 계속 오게 되겠군요.. 고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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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기 2008.06.06 02:05 [121.151.4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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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옛날 생각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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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2008.06.06 20:52 [203.229.8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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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위에 스물셋 선배님 계시네염 후덜덜 전 04군번 스물셋입니당 그림그리는 분 중대갔을때 왕고 기수보니깐
얼추 저랑 비슷한데염 ㅋㅋㅋ 공감 백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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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08.06.07 05:25 [121.150.2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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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너무 잘그리시네요..친구추가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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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기 2008.06.08 21:42 [121.165.45.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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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 나는데요...벌써 16년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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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기 2008.06.09 13:54 [116.47.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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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제일 훈련잘받었는데.. 권투선수였고.. 그래도 엄첨힘들었었지,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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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2008.06.09 22:23 [210.221.12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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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위에 아이디 829로 글남기신분 혹시...ㅊ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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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paak 2008.06.10 11:32 [124.49.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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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이곳에서 스물셋 후배님을 만나다니.. ^^ 반갑습니다~ 저있을때의 명백둘은 화려했답니다 ^^
서울을 주름잡고 항상 제 1선에서.. ^^;; 당시 같이 상황나가던 23,25,602 는 정말 잘 나갔답니다... ^^ 악명높았죠..
그 당시 요즘 단셋이라 불리는 애들은 어디 찌그러져 보이지도 않았죠 ^^
시범전문중대니 갸들은 큰 상황때도 훈련만 X 빠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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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기 2008.06.10 22:38 [116.47.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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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예전에 정말잘나갔다고 들었습니다,, 지금은 정백둘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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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2008.06.11 00:34 [59.22.2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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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paak님 가만있는 단셋은 왜 그리 까십니까~~??
댓글보니까 나이도 적잖이 드신거 같은데..중대자랑도 좋지만
타중대 까면서 자랑하는건 좋아보이지 않네요~~ㅋ
기안84작가님 작품(?)잘 감상하고 좋은댓글하나 달러왔다가 맘 상하게~~
니가잘났네 내가잘났네는 복무중일때 그때로 끝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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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paak 2008.06.11 15:49 [124.49.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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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그렇게 보이셨나요~ 그렇다면 죄송~ 나름의 속뜻은 단셋이 그만큼 힘들다는 겁니다...
상황몇판 뛰는게 그놈의 죽도록 시키는 훈련보다 몇배 낫다는 의미입니다..
당시 명백둘 뛸때도 아주 어쩌다 한번씩 단셋애들 훈련하는거 보면 차라리 우리처럼 바쁘게 항상 투입되는게 차라리 낫다고 할 정도였으니.... 그런의미로 한말이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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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paak 2008.06.11 22:28 [211.172.5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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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단셋이라는 명칭은 언제 생긴건가요?? 저도 인터넷보고 알게된거라... 저 복무할때는 단셋이라고는
들어보지를 못해서... 아마 갸들이 명10타격대인가... 그랬을겁니다... 아니던가?? 아무튼.... 상황때는 거의...
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들리는 소문으로는 죽어라 훈련만 한다는.....
어쩌다 본단에 갔다오는 쫄따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엄청 큰 상황에서도 연병장에서 악쓰며 훈련만 하고 있다고 했으니... 그러니 그런의미로 한말이 좀 속어로 나온것 같네요~ 이해해주세요 후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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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현우 2008.06.11 23:57 [121.154.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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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갤에서 소문나갖구 와밧음..와 나도 기동대 출신인데..역시..
공감 100배..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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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co 2008.06.12 01:47 [58.180.14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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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정백둘 윤시형 대장님 정말 멋있었죠!!
우리땐 정백둘이 22.23.602 였죠!ㅋ 국백둘이 20.21.801or802 였고. 25,26.27 도 상황에 따라 바뀌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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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co 2008.06.12 01:49 [58.180.14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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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이 아마 2000년 중후반때부터 생겼을겁니다.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기동단장 물넷으로 1.2.3중대가 그때부터 활약했었죠. 매스컴도 많이 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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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co 2008.06.12 03:13 [58.142.188.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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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이 원래 시범만 좆빠지게 뛰고 훈련만 존나해서 상황 나가서도 오와열맞추고 진압한다고 그랬었죠..
그러다가 김기영 단장님 시절에 1,2,3을 특히 키워서 그후로 진압 나가다가 체격조건때문에 메스컴좀 타고
뜨게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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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2008.06.12 21:36 [59.22.2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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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paak님 저도 까칠하게 글단거 같네요~죄송합니다!! ^^;
1,2,3 메스컴에 희생양아닌가요 ㅡㅡㅋ 이리치고 저리치이고~동네 북도 아니고..ㅋ
암튼 단셋이 1,2,3을 뜻하는말이 아닌데 어느순간부터 그리 불리더라구요~
암튼 설명은 윗님들이 잘해주셨네요~
요새 전의경들 많이 힘든거 같던데 힘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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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단 2008.06.12 23:31 [210.221.12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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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은 기동단 경비과장을 단셋이라고 합니다. 단하나는 기동단 행정과장이죠..
왜 1,2,3을 단셋이라고 불게 됐냐면..1,2,3이 기동단 경비과장(단셋)이 격대장이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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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6.13 23:08 [59.14.1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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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한대씩 태우시랍니다<----ㅋㅋㅋㅋ 이건 어딜가나 다 똑같나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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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 2008.06.16 01:53 [116.47.2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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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단3이 데리고 다녔으니까 단3입니다 ㅎㅎ 명10타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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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중대 2008.06.16 19:15 [221.150.3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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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존중합시다. 알만한 사람끼리 뭘 까고 그러시나 제대했으면 이제 좀 잊을때도 됐건만...
그보다 음어 유출좀 자제합시다. 외부인들도 보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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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o 2008.06.21 11:37 [125.18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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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에 23 중대에서 연가휴가나온 사람입니다 저보다훨씬 고참이신 23중대 선배님도계시네요
지금은 군기나 구타 가혹행위 심하진않습니다 많이편해졌다볼수있죠 다만 저도말년에 촛불집회땜에 캐고생하고 나왔지만 계속 이런식의 인내집압땜에 애들 잠도못자고 많이힘들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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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철인23중대 2008.06.22 13:11 [222.113.8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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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년때 연가 나올때 부산APEC끝나고 아마 단셋이 슬슬 해체됐죠...안타 까운중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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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사람없는부대 2008.06.25 21:21 [123.213.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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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셋은 05년 농민대회때 농민이 사망한 사건이후에 서서시 불이 약해지기 시작했죠 큰 상황에도 뒤에 서서 봐야 했고요, 그래도 1,2,3중대가 탑쉴드라는건 명백하구요, 아직도 어디어느 상황을 가도 절대 후퇴가 없는 중대라는 것은 사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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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셋 2008.07.07 23:49 [121.133.138.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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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땐 저딴거 없었던 거로 기억 되는데...아~ 신병자대적응훈련이라고 하던가?... ㅋㅋ 방독면 구보 하면 정말 죽겠에 만화에 나온 녀석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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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2008.08.09 12:08 [123.109.8.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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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진짜 저러나요? 심하다.. 너무 비인간적이예요.ㅠㅠ 정말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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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2008.08.17 14:32 [210.103.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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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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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기 2008.08.22 21:40 [121.163.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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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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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2008.08.25 21:42 [125.135.7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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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시 하나 안틀리고 모든게 똑같잖아 ㅡㅡ ;;; 씨밤 서울 2 기동대 ㅠ ㅠ 1X0X 중대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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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2008.09.17 10:37 [59.10.21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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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76중대 창신지구대 나왔는데...ㅋㅋ 우리때는 저렇게뛰는것보다 낙산뛰는게 완전 제맛이였죠^^ 저도 막판에 기율잠깐 잡았었은데 신뱅델꾸 낙산 올라가서 낙산공원 5바퀴만 뛰면 나는 좀 힘들지만 상쾌한데 애들은 왜케 토해대는지...^^:; 역시 군대는 짬을 먹어야 튼튼해지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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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똑같어 2008.11.03 22:39 [121.174.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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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저리 리얼하게 ㅋㅋ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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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대형 1005 2008.12.09 08:06 [118.128.7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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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신병들도 저때 방어대형 가리켰는데,,아우,,진짜,,토나온다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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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2009.02.22 23:28 [121.188.18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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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대했는데.. 진짜 똑같네요 완전히 동감 120% 고요 2%부족하다거나이런 느낌이 없습니다
완진 한게 엇그제 같았는데 이그림 보니깐 새록새록 하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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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2009.03.18 23:10 [118.32.14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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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대박이네--;;;님아 기억력짱이삼ㅎㅎ 국104 805전역자 다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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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병 2009.03.25 09:47 [220.78.7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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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강원도 헌병대 다녀왓는데 추운데맞아서 여기저기 찢어졌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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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ㄷ 2009.03.25 19:44 [61.255.213.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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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육군 예비역 병장인데 뭔말인지 하나도 몰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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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 2009.03.30 01:33 [124.216.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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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2.3중대는 한물 갔다고 보면되요 ㅋㅋ
옛날 같지가 않어 ㅋㅋ
밑에 넘들은 찌르기도 바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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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2009.04.03 23:08 [116.45.13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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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이런만화를 보게되네여 ㅎㅎ 참재밋네여 옛생각도나고 여기 천스물셋선배님 후임기수들도 잇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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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2009.04.24 14:27 [220.69.22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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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99퍼 ㄷㄷ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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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2009.06.07 10:45 [210.103.1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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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차기수놈이 탈영했는데 썅,,,,,,
직원들은 그놈 감싸고 도네 어이가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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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2009.07.06 11:23 [121.180.16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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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co 많네요...ㅋㅋㅋㅋ
06년에 1월부터 6월까지 계셨다면 저 아실껀데...ㅋㅋㅋ반갑네요다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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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2009.10.18 00:52 [122.40.10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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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기 23중대 나 아는사람 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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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1243기 2009.11.07 03:28 [124.50.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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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훈련 맨몸으로 받네요..착복식도 없었나..ㅎㅎ 진압복에 방독면쓰고 돌가방메고 훈련 받았는대..벌써 언제적 얘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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