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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화성시 기안동에 있는 집에서 서울 아현동으로 작업실을 옮겼습니다.
용달비 8만 원에 포터 아저씨와 통하지도 않는 잡다한 이야기를 하면서 500에 30짜리 투룸 으로 ㄱㄱ 씽.
도착한 이곳엔 총각 3명이 살고 있습니다.
한 명은 웹툰을 할거라며 학교를 휴학한 친구.
또 한 명은 파르페 가계를 나가며 밤에는 기타를 켜고 곡을 쓰는 친구.
그리고 나.
요즘은 이곳에 쌀이 다 떨어져버려서
밤에 먹는 통닭과 쏘주로 칼로리를 대신하고 있지만
여기 온 뒤로 좋은 계획이 많이 생겼습니다.
엄마 그리고 얼마 전 하늘로 가신 아빠 .
지켜봐줘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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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2009.08.02 04:57 [121.132.23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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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디씨때부터 쭉 지켜본 잉여의 유일한 낙이 노병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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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레알 2009.08.02 23:53 [114.204.22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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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블로그 꾸준히 들리고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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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K 차차기수 2009.08.03 00:07 [211.209.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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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39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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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미 2009.08.03 01:15 [218.148.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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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워도 열심히 해서 꼭 꿈을 이루거라...... 네 기사가 8월3일자로 나왔더구나 무척 대견스럽고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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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 2009.08.05 21:38 [116.93.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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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세상엔 이런일도 있고 저런일도 있는겁니다. 아쉽고 슬픈일도 많겠지만 그만큼 즐겁고 기쁜일도 많습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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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경 입대할놈 2009.08.06 20:17 [121.154.9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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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님 만화 정말 잘 보고있습니다 ^^ 야후에 연재되기 전부터 꾸준히 봤는데 정말 재미있고 실감나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야후웹툰 스토리가 너무 빨리 지나가는건 아닌지......
오랫동안 연재했으면 좋겠어요 ㅋ
정말 좋은 작품인거같아서요 ㅋㅋ 기안님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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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전경 2009.08.07 10:30 [113.199.12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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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가 언제쯤 연제되는건가요!!-0-; 기다리고 있어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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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 2009.08.07 16:39 [119.201.3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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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궁금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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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ri12 2009.08.07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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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기안!! 너 존나 멋있어!! 내가 존나 응원할거다!! 니가 아무리 힘들고 그래도 내보단 못하니까 힘내라!! 기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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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84 2009.08.12 10:16 [112.146.12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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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렇게 저렇게 해서 서울로 간거였구나. 난 또 너 왜 서울로 간지 몰랐지 ㅎ
다음에 오면 먹을꺼사줄께. 그땐 사저잉 여의치 않아서 맛있는것도 못사줬어^^
도안84 아거 괜찮다 그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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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군발이 2009.08.14 00:05 [125.130.7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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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님 힘내세요 군대갈날 얼마 안남앗는데 기안님 만화보면서 달래고잇어요 ㅠㅠ 휴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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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아빠 2009.08.19 15:40 [112.222.2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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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많은 대한민국 남자들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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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드 2009.09.02 17:50 [219.252.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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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대천해수욕장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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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3기전경 2009.09.04 22:59 [119.200.207.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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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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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ra2 2009.09.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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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안동에사시는 84분이었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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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2009.09.22 10:34 [115.23.13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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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가 영화화는 사실인가요 ? 잘 되가고있는지 궁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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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84년 2009.09.25 04:03 [124.50.3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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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 ddira2님 말처럼 기안동에 사는 84분인가요@@? 낚인건가? ㅋ 난 84년생이고 그냥 기안은 가명인줄 알았는데 뭐가 진실임@@? ㅋㅋ 하여튼 상관 없고 당신 멋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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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코스 힘내세요 2009.10.11 21:18 [219.250.1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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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형이랑 비슷한것 같네요 ㅋㅋ 저도 의경에 고등학생때 공부도 별로 못하고 전 그래도 캐막장인데 형은 미술이라도 전공이라서 ,,,,,,,,,,,,,,,,,,, 부럽네요 하튼 형님 힘내세요 언제한번 술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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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09.11.01 11:28 [220.81.14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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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코믹플러스에서 먼저 접하게 되고 야후에서 노병가를 이어서 보게 된 고3 학생입니다.^ ^
어제 보았는데 사실 조금 충격 이었어요. 전경 내에서 군기 잡을 요령으로 많이 때린다는 말은 진작에 들었습니다만.... 어휴 어떻게 군생활 하셨는지 참 수고 하셨다는 마음이 먼저 들더라구요. 저도 근 미래에 가야하는 입장이기에 더욱 감정이입이 됬습니다 흑흑
어쨌든.. 사실 끝에 가면 갈수록 점점 전개가 빨라져서 많이 많이 아쉬웠지만 .. 다음은 또 있으니까요.. (후속작도 노병가였으면 좋겠는데....히히) 그리고..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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