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노병가를 즐겨찾기 해놓고 보고 있는 예비역 입니다. 요즘 너무 숨막히는 깨스에 깨스만 매화 마다 거듭 나고 있네요. 물론 다 그랬던 암울한 생활 한거 맞습니다만...그렇게 지내다 큰 상황 한방 멋지게 막고 그러면서 깨스도 풀리고 분위기도 잠시 좋아지고... 이런 밝은 면도 좀 보여 줬음 하는 바램 이네요. 그리고 검열! 훈련 과정에서 뺑이 치는 모습도 좀 보여 주었음 하는 바램도 *^^*
그리고... 님의 수작 정말 책으로 삽화를 겯들인 소설 형태의 보다 발전적이고 개량적인 명작을 거듭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 혹시 전의경들의 삶에 관한 작품을 그려나가면서 보다 나은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잘 안떠오르시면 메일 주세요.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