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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3579 2008.10.24 17:53
가문의 영광 1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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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3579 2008.10.24 17:53
재밌게 잘보고 있습니다 늦어도 올려만주세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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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jard 2008.10.24 18:12
정말 미친듯이 기다렷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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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als 2008.10.24 18:29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략 13화 나올때까지 홈피 100번쯤은 들린듯..
최근 악플 달리는거 보고 떄려치우시나 걱정 했네요
ㅅ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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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sastory 2008.10.24 20:42
경기 6중대에서 경기청 기동본대로 전출갔던 802기입니다. 한때 기동본대가 경기1중대와 같은 건물을 썼었죠.그림잘보고갑니다. 옛생각나네요 물새 나라 가는 저곳으로 떠나간 내 사랑 너와 둘이 거닐던 바닷가 모레 짝잃은 소라껍질 뒹굴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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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boneclub 2008.10.24 20:56
ㄴ6중대 802기면 흠 내가봤던가 590기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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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celhk 2008.10.24 20:59
우와 쩌네요 ㅇㅁㅇ!!! ㅋㅋㅋㅋ 무게음어 싸고 번호싸고 종답 싸고 완전히 말랫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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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0.24 21:48
재밌게보고있어요~ 14화는 언제나오나요 ?
하와둘와셋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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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eda@Y 2008.10.24 22:37
이제부터 귀찮더라도 매화 리플달테니까
쫌만 성실히 올려주시면 안될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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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2a@Y 2008.10.24 22:56
아하...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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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limgun 2008.10.24 23:34
잘보고 갑니다..^^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댓글 쓰고 싶어서 회원 가입까지 하고 쓰고 갑니다
늘 힘내시고 악플 따위에 힘들어 하지 마세요! 저는 선플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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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young10@Y 2008.10.25 02:49
기동대출신이라 그런지 볼때마다 너무 그때 생각이 나서 숨이 턱턱 막히네요...
잘보고갑니다...앞으로도 많은연재 부탁드리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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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 백약 2008.10.25 03:04
으아 대박이다 어떻게 저렇게 똑같이 그렸지 번호빵꾸 한번나면 기율 날라오는데 ㅋㅋㅋ 아침구보와 피티 콤보도 또 생각난다 전역했는데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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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억 2008.10.25 03:05
줜나 기다렸습니다 ㅋㅋ 진짜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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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busi 2008.10.25 07:04
헤헤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기다림의 끝에 이런 달콤함이 좋네요. 언제든 기다릴 수 있으니까 좋은 연재 부탁드립니다. 날씨 많이 춥네요. 따뜻하게 챙겨입고 다니시구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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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kzz@Y 2008.10.25 09:30
후후 진짜 줜나 기다렷음...내 동기가 주인공이라 그런가 공감 마니 가네 나도 기동대엿는데 경복궁 옆 제대로 묘사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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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akdl@Y 2008.10.25 11:33
아 전 2007년 제대라 약간 다른건 있지만 갈구는건 비슷하네요 ㅋㅋㅋ 아 재밋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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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htera@Y 2008.10.25 13:40
방송에서 '점호 10분전입니다.' 심장이 쫄깃쫄깃하지..
근데 저 챙도 참 불쌍하다.. 어리버리한 것들 들어오면 아예 첨부터 지 밑에 다 죽여버리고 시작해야
그나마 덜 까일건데.. 저 짬먹고 핫바리를 관리하고 있으니..
어쨋든 작가님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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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k1535 2008.10.25 17:31
오늘 처음 봤는데..새롭네요..99년 군번 기수 659기 꼬이기두 참 많이 꼬인 기수...
수경 3호봉때까지 타소대가서 머리 박음..ㅠㅠ 상경 말봉까지 취사지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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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보일드 2008.10.25 22:54
의경출신은 아니지만 그 느낌 생생하게 전달받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 뛰어난 수작이네요... 구성력이 훌륭하십니다. 그리는 맛 맘껏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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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rt6508 2008.10.25 23:13
첨에 허와둘라셋넷만 들리다가 물새나라인걸 알게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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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5 23:27
[귓속말 입니다.]
im4091 2008.10.26 01:48
이제야 갈증이 좀 풀리네요. 잘봤어요. 상황도 상황이지만 졸음 참고 멍하니 앉아 있기도 참 고역이죠. 구보 하니까 군기 빠졌다고 한 달간 깨스구보 한 기억이 납니다. 공기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죠. ㅎㅎ 영래 보니 문뜩 떠오르는 사람이 있네요. 지금은 잘 살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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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2008.10.26 16:45
군가까지 나와서 깜짝 놀랬음 ㅋ 훨씬 실감나네요 정말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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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kw103 2008.10.27 09:01
소리계나오는 장면에서 음어는 일부로 안쓰신건가요? 무인이라든지 일팔이라든지.... 예전엔 음어가 달랐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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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d99pro 2008.10.27 10:26
적선타랑 세문관앞이네요 진짜 서울중대면 지겹게 갔던 ㅋㅋ 잼있내요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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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p9003 2008.10.28 10:27
와나 26등ㅠㅠㅠㅠㅠㅠㅠ
캬캬캬캬캬캬
얼마나 기다렸는데요,,ㅋㅋㅋ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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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xnej12 2008.10.28 12:27
주인장님 고맙습니다 담아갈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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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sofdream 2008.10.28 16:07
경기1중대가 부른 군가 맞네요 제가 1중대에서 다 못채우고 전역했는데 그사람들 싸이에 들어본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기안님 수고하십니다~ 계속 수고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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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29 14:06
제 친구도 경기1출신 인데 이거 1중대 일꺼라 더라군요.
정말 인가 보내..
그 친구는 걸래 빤물 드링크 사건 시즌쯤 생활했던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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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o20431@Y 2008.10.30 00:50
기안님 경찰청에서 잡아가신줄 알았음..ㅠ
와..군가 진짜 ㅎㄷㄷㄷ하네요..
제대 4년이 넘었는데 그때 느낌이 확!!
넘 잘보고있어요..완전 리얼 그자체..저 포돌이 체육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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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30 10:31
ㅋㅋㅋ 잡혀간건 아니고 제가 빠져서 늦게 올린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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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0.30 11:24
기안님 제글에도 답해주세요! 14화 언제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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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30 14:46
날짜를 찝어서 말씀드리면 제가 또 자신이 없구요..
13화처럼 턴이 오래걸리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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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0.30 18:29
ㅎㅎ
답변해주셔서감사합니다. 21일뒤에 의경입대해요. ㅎㅎ
2편정도는 보고가고싶어요 ! ㅎㅎㅎ
항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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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kun727 2008.10.30 20:30
ㅋ ㅑ!~~ 볼때 마다 옛날 생각이..ㅠ.ㅠ;; 악몽을 추억으로 만드는 당신... 정말 감사합니다!~~ 14화도 기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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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31 02:03
추억이 되야겠죠 악몽이 되면 저는 공포만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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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aell3@Y 2008.10.31 02:40
결국엔 회원가입하고 글을 남기게되네요, 기안님 감사합니다. 05 7605 군번인데,, 울산 중대에서 복무했었어요,
거긴, 챙,받데기 이런거 아니구,, 삼석, 사석, 오석 체제였답니다. 무전음어에서 사하나 정도 나와주는 센스!
슬슬 검열로 들어갈때 되지 않았나요 >?ㅋ 일조점호, 일석점호, 출동, 내무생활 보여주셨으니 남은건 검열, ㅋㅋㅋㅋ 정말 전의경 예비역에게 추억을 되새김질하게 해주는 만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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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0.31 10:25
울산에계셨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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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6jang@Y 2008.10.31 12:57
새벽 2시에 답글을 다는거 보니 군기 졸라 들었네요~ㅋㅋ
저도 지방에서 의경 출신인데 92년도 화염병에 돌멩이 날라 댕기는 현장에서 근무했어요
1편부터 13편까지 정말 실감가는 현장감과 대사가 압권입니다.
지난 정권에 전의경 폐지한다고 반가웠는데 정권이 바뀌니깐 딴소리 하듯
전의경들을 정치의 희생량처럼 졸라 갈구네요
부대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관심도 없고, 시위만 막으라고 ...........
악플과 견제에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열씸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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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2008.11.01 21:37
저희 오빠가 기동대 의경을 갔는데 회박 나올때마다 정말 똑같다고 씁쓸한 얼굴을 하고 봅니다...
저도 오빠한테 화나는일있으면 노병가 보고 풀구요..
그런의미에서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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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1.01 21:41
오빠 잘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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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u5733 2008.11.03 13:42
저는 요번에 수경 달았는데요 ㅋㅋ -_- 아직 챙일 못달았습니다. 그냥 계급만 수경이지 사역병 수경입니다. -_-
주머니에 손도 못넣고 눕지도 못하는 수경입니다. -_- 아 어찌다 이런 중대에 왔는지 찌글찌글 합니다. ㅜㅜ
여긴 자체 열외도 없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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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ebab09@Y 2008.11.03 16:20
만화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계속 좋은 그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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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los2olx 2008.11.03 23:23
카...의경군가들으니깐 옛군생각나네요 해병대 兵981기입니다. 제대한지2년이되어도 군가를 들으니깐 몸이찌릿찌릿하네요, 어느 군이든 다똑같은거 같아요. 고함을 넘어선 쇳소리..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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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2008.11.04 14:21
잘봤습니다. 다음 연재도 기대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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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디 2008.11.05 11:40
작전전투경찰 의무전투경찰 화이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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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oi16@Y 2008.11.06 01:14
경기도에서 기동대 복무 했습니다...
정말 실감 나네요...
98군번인데...그 시절 함께 했던 선후배 동기의경들...정말 잊지 못할 겁니다...
기안님 덕에...잠시 추억에 잠길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많이 힘들었지만~ 또한 젊은 우리 날에 많은 추억도 만들어 준 의경생활이었습니다...
다음편...그리고 또 다음편...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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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0452 2008.11.08 00:57
야후 아이디 잘 안 쓰는데 너무 재밌어서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 ^^
업뎃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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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9903 2008.11.08 02:23
저는 현재 1022 에서 챙 하고 있습니다
우린 베이징이라고 하는데 역시 중대마나 다 다르군요~
10일에 2차휴가 복귀인데..11월11일...농민의날..올해에는 좀 크겠죠?ㅋㅋ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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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검체 2008.11.10 13:39
위에 후배님~ 베이징? 수신기 말하는거요??
갑자기 뻬이징(수신만 되는 무전수신기)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전 98년말에 1023 제대했는데... 뻬이징 (페이져의 발음을 이렇게 한걸로 알고있는데)
상황때마다 짬좀 되는 기수들이 뻬이징 차고 다녔는데.... 근데 아직도 뻬이징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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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캡짱 2008.11.10 23:36
으 경찰버스에서 음어쪽지 외우는 장면 진짜 눈물나네요 아....벌써 전역한지 2년이 다되가는...씁
암튼 14화 너무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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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 2008.11.11 13:31
조만간 등장할 지도 모르는 절대권력자 중대 수하나(중대무전)의 포스가 기대되내요 작가님 힘내시고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잘보고 있습니다. 깨스는 전국 전의경 공통의 포스 잘느껴지내요..대기중에 흥얼거렸던 민중가요도 생각이나고요"민주노조 깃 발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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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kkzz@Y 2008.11.11 19:07
국밥여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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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1.16 18:42
기안님 14화는 언제나올까요 ㅠㅠ
입대 4일전이에요 보고싶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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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루해름 2008.11.17 12:55
그림 이미지상에 왕고가 797기네요.. 제가 이제 예비군5년차에 접어드는 785기 인데.. 이거 보고 진짜 예전생각 많이나면서 손에는 땀이 다 나더군요. 요즘 많이 편해졌다지만, 그래도 의경의 특성상 얼쩔수 없는듯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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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6430146 2008.11.18 15:46
14화는 언제나오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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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gus2@Y 2008.11.19 09:38
서울 기동대.. 얼마전 까지 근무 했는데 똑같네요.
전 서울 의경868기 입니다. 세문관ㅋㅋ 앞 뻐치기.. 기억이 새록 새록..ㅋ
어떻게 개막내 시절 보냈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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웧리 2008.11.19 23:00
14화는 못보고가네요.. 기안님 아쉽네요 ㅠㅠ
휴가나왔을땐 16화이상으로 나왔으면합니다. 기안님 잘지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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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2008.11.21 13:56
군생활 몸 조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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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66@Y 2008.12.08 21:06
물새나라 (오와둘) 가는 곳으로 (오와둘) 떠나간 내사랑 (오와둘라 샛넷)
너와 둘이 (오와둘) 거닐 었던(오와둘) 바닷가 그곳에 (오와둘라샛넷)
짝잃은(짝잃은) 소라껍질(오와둘) 뒹굴고 있네~(오와둘라샛넷)
영원토록(영원토록) 바다같이 푸르게(바다같이 푸르게) 사랑하자고 맹새한 내님은 파도타고 가버렸어
해변에 외로이(해변에 외로이) 나홀로 앉아서(나홀로 앉아서)
밀려왓다 밀려가는 저파도 소리에 꿈이라도 싫어보내리 이~
외록운 바닷가 (외록운 바닷가) 외~로운 바닷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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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0166@Y 2008.12.08 21:09
가로 부분은 챙이나 받대기가 부르는 부분~그냥 가사부분은 개막내부터 챙이 전까지 부르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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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abojago 2008.12.15 03:50
전역한지 오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군가 전부다 알아 들어버렸어 ㅠ_ㅠ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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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gbyul 2008.12.26 18:50
내 동기가 말하길..자기 친구가 이 노병가 그렸다고 합니다..ㅎㅎ 노병가 보면서 동기 얼굴도 나오고 13화에는 우리 경기 1001 중대 군가도 나오고 참 새록새록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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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wkdud12 2009.01.31 02:23
물새 나라가 아니라 물새 날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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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fe@Y 2009.02.25 03:12
잘 보고 있습니다. 제동생이 말할땐 뻥인줄 알았는데 대략 맞아떨어지네요. 면회좀 자주 가줄걸 그랬습니다. 그리고 악플은 신경쓰지마세요. 우리나라에선 간디가 글써도 악플달립니다. 원래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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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딱지 2009.08.14 18:47
안녕하세요 기안님 . . . 군복무 지역이 다르면 음어와 군가 그리고 기수가 다르다는건 알지만 이노래가 정말 노병가 맞나요 ? 노병가면 의경가와 비슷해야 하는데 . . . 의경가는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의경이 되어 . . . 로 시작되는데 왜 다른거죠 ? ? 초딩 질문인가 ? ㅠㅅ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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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4545@Y 2009.11.07 00:38
군대 점호는 경기청 13중대 2007년도꺼 하나있네요 http://blog.naver.com/wsj874545
예전 선배님 보기엔 느릴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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